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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대만과 손잡고 글로벌 인재 양성 '첫발'
2026-05-10 0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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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2026년 제2회 추경예산 4조 282억원 확정
경기도 화성시 시청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는 중동전쟁에 따른 대외 경제 불확실성과 민생 부담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편성한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30일 화성특례시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 규모는 총 4조 282억원으로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대비 788억원 증가했다.이번 추경은 정부와 경기도 추경 대응사업을 반영한 긴급·집중형 예산으로 △시민 생활 안정 △취약계층 보호 △교통비 부담 완화 △지역경제 회복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업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으로 총 615억원이 반영됐다.시는 1차 교부금 전액과 2차 교부에 따른 시비 부담분을 포함했으며 2차 교부 국·도비는 성립전예산으로 편성할 예정이다.교통 분야에는 △THE 경기패스 73억원 △2층 전기버스 보급 지원 19억원 △수도권 환승할인 지원 6억 9천만원이 반영됐다.복지 분야에는 △긴급복지 지원 8억원 △야간연장 돌봄시설 보조인력 지원 5억 7천만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20억원 △사회복지시설 돌봄 보조인력 지원 2천만원이 포함됐다.경제·환경 분야에는 △종량제봉투 제작 및 판매 7억 2천만원 △농지이용 실태조사 지원 9억원 △농촌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 1억 3천만원 △수산물 상생 할인 지원 1억 3천만원 △AI 소득안정자금 지원 4천만원이 반영됐다.재난 대응 분야에는 △가뭄 대비 용수개발 10억원 △지방하천 소규모 준설 8천만원 △빗물받이 정비사업 등 8개 사업에 총 11억원이 편성됐다.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은 고유가로 인한 복합위기와 민생 부담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긴급·집중형 예산”이라며 “시민 생활 안정과 취약계층 보호는 물론 지역경제 회복과 교통·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꼭 필요한 재원을 담았다”고 말했다.이어 “신속한 심의·의결로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확정된 예산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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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공동주택 품질·안전 워크숍 성료… 건설현장 역량 강화 박차
화성특례시가 년 공동주택 건설관계자 워크숍 을 개최하고 관계자들이 품질 향상 및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화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는 지난 29일 모두누림센터에서 ‘2026년 화성시 공동주택 건설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하고 공동주택 건설현장의 품질 및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워크숍은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공급망 불안정 등 변화하는 건설 여건에 대응하고 공동주택 건설현장의 품질과 안전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관내 공동주택 건설사업 관계자와 화성시 시설직 공무원이 참석해 △현장과 행정 간 소통 강화 △품질 및 안전관리 방안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안전관리 중요성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이어 공동주택 건설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주요 문제와 점검사항을 중심으로 실무 기준과 사례를 공유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관리 방향을 논의했다.특히 구조체 균열, 누수, 결로 마감 불량 등 공동주택 품질 저하 사례와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함께 다루며 현장 중심의 사전 예방형 관리 필요성을 강조했다.김종희 주택정책과장은 “공동주택 건설현장의 품질과 안전 수준을 높이기 위해 서는 현장과 행정 간 긴밀한 소통이 중요하다”며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사전에 점검하고 실무 기준을 공유해 품질과 안전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중요성이 더욱 커진 만큼, 사전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를 통해 안전사고를 줄이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화성특례시는 앞으로도 공동주택 건설현장의 품질 향상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현장 점검과 실무 교육, 관계자 간 소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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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화성특례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화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는 경기도장애인복지회 화성시지부가 30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재활 의지를 높이고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애인과 가족, 장애인단체 및 복지기관 관계자, 시민 등 약 9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국민의례 △내빈소개 △장애인 인권선언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축하공연 순으로 이어졌다.특히 자폐 및 지체 장애인이 참여한 인권선언은 장애인의 권리와 존엄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련돼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이날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35명에게 도지사, 화성특례시장,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표창이 수여됐다.이어 화성시장애인합창단의 공연과 다양한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행사장에는 체험·전시·홍보 부스 등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돼 장애 인식 개선과 복지 정보 제공의 장으로 활용됐으며 참석자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장애인의 날은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날”이라며 “이번 행사가 장애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모두가 어우러지는 포용사회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장애인 인식 개선과 권익 보장,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 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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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군 협력 실효성 강화 논의…도민 안전 체계 구축 강조
이영희 의원, 경기도 군협력 체계 개선 위한 현안 점검 (경기도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이영희 의원은 30일 경기도 군협력담당관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도-군 협력체계 운영 현황과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이 의원이 2025년 9월 도정질문에서 군부대 협력체계의 분산 구조와 실효성 문제를 제기하고 이어 2026년 4월 제389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후속조치 미흡 문제를 점검한 데 따른 후속 논의 차원에서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현재 군협력담당관의 조직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이 공유됐으며 부서 간 협력 구조와 정책 추진 방식에 대한 점검이 함께 이루어졌다.특히 군 협력사업이 행사·지원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점과, 재난 대응 등 실질적인 협력 체계로의 확대 필요성에 대해 의견이 오갔다.이영희 의원은 간담회에서 “군 협력은 단순 교류를 넘어 도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정책 영역”이라며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협력체계로 발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어 “부서 간 협력 기능을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재난 대응·의료·시설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모델이 검토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이에 대해 군협력담당관 측은 현재 운영 중인 협력사업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관련 제도 및 정책 개선 사항에 대해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번 간담회에서는 향후 군 협력체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정책협의체 운영, 협력사업 발굴, 부서 간 협업 체계 강화 등 다양한 개선 방향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이 의원은 “도정질문 이후 제기된 사안들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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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공직자 업무 혁신 가속화…'스마트안양 AI 아카데미' 제2회 콘퍼런스 성료
안양시, 전 직원 대상 제2회 AI 콘퍼런스 ‘업무를 바꾸는 AI 도구의 모든 것’ 개최 (안양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30일 오후 2시 시청 강당에서 공직자와 공공·협력기관 직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안양 AI 아카데미’ 제2회 AI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3월 제1회 AI 콘퍼런스에서 전 직원들에게 최신 AI 트렌드와 인공지능기본법에 대한 기초 인식을 공유한 데 이어 실제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AI 실무 도구 활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연을 맡은 신성진 한국데이터사이언티스트협회 대표는 ‘ChatGPT 만 AI 가 아니다 업무를 바꾸는 AI 도구의 모든 것’을 주제로 GPT-5.5, 클로드 Opus 4.7 등 최신 AI 모델의 진화 동향과 함께 이미지·영상·문서·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AI 도구를 소개했다.신 대표는 목표를 설정하면 AI 가 스스로 하위 과제를 설계하고 실행하는 ‘AI 에이전트’ 가 미래 행정의 핵심 파트너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이를 통해 민원 대응 자동화와 자료 조사·데이터 분석·보고서 작성 등 시간이 많이 투입되던 업무 구조가 근본적으로 바뀔 것이라고 분석했다.실제로 이날 콘퍼런스 참석자들은 통계 분석과 민원 답변 작성을 돕는 실무 기술 등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안양시 관계자는 “AI 활용 역량은 향후 행정 서비스의 질을 결정짓는 핵심 경쟁력”이라며 “공직자들이 AI 를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지속 확대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의 속도와 정확도를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한편 ‘스마트안양 AI 아카데미’는 올해 신설된 AI 전략국이 주도하는 ‘AI 중심 도시 전환’의 단계적 추진을 위해 기획됐다.시는 직무별 특성과 이해도를 고려해 단순 활용법부터 질문 설계 기술, 업무 단계 자동화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아카데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갈 방침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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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시의원 정수 축소 논란… 이은미 도의원 "지역 대표성 훼손" 비판
이은미 경기도의원, “대표성 줄이고 부담은 그대로… 안산 의원정수 축소 비판” (경기도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은미 의원은 29일 ‘경기도 시·군의회 의원정수와 지역구 시·군의원 선거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심사에 앞서 안산 시의원 정수 축소 결정에 대해 “지역 현실과 형평성을 전혀 반영하지 못한 결과”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이번 조례안은 인구 변화 등을 반영해 기초의원 정수를 조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나, 일부 지역에서는 오히려 대의민주주의의 핵심인 ‘지역 대표성’ 이 축소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특히 경기도는 1420만명에 달하는 전국 최대 광역자치단체임에도 기초의원 정수 증가 폭이 제한적이어서 표의 등가성과 지역 대표성을 둘러싼 논란이 지속되는 상황이다.이 의원은 “안산시는 인구 66만명 이상의 대도시로 평택이나 안양 등 일부 지자체보다 인구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기초의원 정수가 감소한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며 “이것은 단순한 수치 조정이 아니라 지역 간 균형을 깨트리는 형평성의 문제”고 정면 비판했다.특히 의원 정수가 감축된 ‘안산시 사선거구’에 대해이 의원은 “전국 대표적인 다문화 밀집 지역으로 외국인을 포함한 다양한 배경의 주민들이 거주하는 곳”이라며 지역적 특수성을 강조했다.이어 “해당 지역은 복지, 안전, 생활 민원 등 행정 수요가 매우 집중되는 곳이며 언어와 문화적 차이까지 세심하게 살펴야 하는 특성이 있다”며 “선거권 유무를 떠나 실질적인 행정 수요는 타 지역보다 훨씬 높은 만큼, 오히려 지원이 강화되어야 할 곳”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또한이 의원은 “이처럼 폭발적인 행정 수요가 있는 지역의 의원 정수를 줄이는 것은 주민 대응력을 약화시키고 지역 대표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며 “이번 선거구 획정 과정에서 생활권과 지역 여건이 충분히 고려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마지막으로 “선거구 획정은 단순한 인구 비례의 산술적 계산이 아니라, 지역의 특수성과 균형 발전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사안”이라며 “안산과 같이 행정 특수성이 강한 지역일수록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대표성이 강화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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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AI 수영장 안전관리시스템 고도화 박차…중기부 R&D 사업 선정
화성도시공사 로고 (화성도시공사 제공)
[충청뉴스큐] 화성도시공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관공동기술사업화 R D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인공지능 기반 수영장 안전관리 시스템 고도화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 선정은 HU 공사가 화성국민체육센터에 2025년 구축해 시범 운영 중인 AI 기반 수영장 안전관리 시스템의 기술력과 공공 안전 기여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다.HU 공사가 현재 운영 중인 AI 안전관리 시스템은 수영장 이용자의 움직임을 실시 간으로 분석해, 일정 시간 이상 움직임이 없거나 이상 행동이 감지될 경우 자동으로 알림을 전송해 근무자가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는 기존 육안 감시 방식의 한계를 보완해 사고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조 및 조치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안전관리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번 R D 사업은 중소기업 기술 상용화와 공공분야 적용 확대를 목표로 추진되며 HU 공사는 관련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시스템의 기술 완성도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고도화 사업은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우선 수영장 내 안전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안전요원 위치 연동, 실시 간 상황 공유, 내부 알람 및 경광 시스템, 모니터링 환경 추가 구축 등을 진행한다.이어 시설 운영 시스템과 연계한 디지털 기반 관리 체계를 도입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안전 관련 유관기관에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할 수 있는 알림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또한, AI 분석 기반의 안전관리 보고서 자동 생성 기능을 도입해 사고 예방을 위한 데이터 기반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운영 효율성도 함께 증대시킬 방침이다.HU 공사 한병홍 사장은 “이번 R D 사업 선정을 통해 AI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을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을 마련했다”며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공공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HU 공사는 이번 사업이 스마트 체육시설로의 전환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하며 시민 안전 강화와 운영 효율 개선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앞으로도 HU 공사는 첨단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와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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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도훈 의원 주도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본격화…재정 운영 투명성 강화
김도훈 의원,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현장 점검 본격화…도 재정 운영 ‘집중 점검’ (경기도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도훈 의원은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서 결산검사를 총괄하며도 재정 운영 전반에 대한 본격적인 점검에 들어갔다.결산검사는 4월 29일 시작돼 5월 15일까지 17일간 진행된다.김도훈 대표위원은 결산검사를 통해 세입·세출 결산의 적정성과 재정 집행의 효율성을 집중적으로 확인해, 도민의 세금이 투명하고 책임 있게 사용됐는지 철저히 점검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결산검사는 일반회계와 9개 기타특별회계, 중소기업육성기금 등 22개 기금 27종, 성과보고서 재무제표, 결산서 첨부서류 23종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공기업특별회계는 공인회계사의 회계감사보고서를 바탕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자료 요구와 현장조사를 병행한다.검사위원회는 김도훈 대표위원을 비롯해 도의원 3명, 회계사 3명, 세무사 3명, 시민사회단체 1명, 재무전문가 3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위원으로는 김도훈·이호동·임창휘 의원, 김광현·박규영·전민영 회계사, 남궁혜선·이종현·임채철 세무사, 이정아 경기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남상중 전 경기도청 경제투자예산팀장, 신창승 전 경기도교육청 재무기획관, 이계연 전 경기도의회 예결특위 수석전문위원이 참여한다.결산검사는 본청 남부와 북부를 비롯해 소방재난본부, 건설본부, 보건환경연구원,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등 6개 검사장에서 진행된다.본청 점검 이후 현지검사를 통해 주요 기관별 예산 집행 실태와 사업 추진 결과를 확인할 예정이다.김도훈 대표위원은 “결산검사는 도민의 세금이 목적에 맞게 쓰였는지 확인하는 핵심 절차”며 “형식적 검토에 그치지 않고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끝까지 살펴 재정 건전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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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 '청렴 식목행사'로 쾌적한 연수 환경 조성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 2026 소통으로 확장하는 ‘청렴 식목행사’ 실시 (경기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이 30일 연수원 내 친환경 공간 조성과 청렴 실천 의지 공유를 위해 ‘청렴 식목행사’를 개최했다.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 전 직원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식재 활동을 넘어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연수생 중심의 쾌적한 연수환경 조성에 목적을 두고 추진했다.연수원 정문 앞쪽에는 따뜻하고 화사한 첫인상을 주기 위해 넝쿨장미를 식재했고 연수원 내부에는 꽃과 나무로 야생화 꽃길을 조성해 연수생들이 자연 속에서 여유와 정서적 안정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특히 공기정화 기능이 우수한 튤립나무를 식재해 쾌적한 연수환경 조성에 힘을 더했다.송준호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장은 “이번 청렴 식목행사는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해 청렴 실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연수환경 개선으로 확장한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지는 연수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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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1개 시군 진로체험센터 워크숍 성료... 미래 직업 교육 방향 모색
경기도교육청, 31개 시군 진로체험지원센터 역량 강화 워크숍 성료 (경기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29일과 30일 양일간 고양 소노캄에서 ‘2026 상반기 진로체험지원센터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도내 31개 시군 진로체험지원센터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센터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공동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주요 내용은 △인공지능 시대 미래 직업 전망 특강 △지역 연계 진로 체험 프로그램 △권역별 네트워크 협의회 △지역별 현안 공유 ·토의 등으로 진행했고 센터장, 업무 담당자 등 70여명이 참여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진로체험지원센터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센터 간 소통의 기회를 확대해 동반 성장의 기회를 모색했다.참석자들은 고양 지역 자원을 활용한 방송 제작 과정 견학, 아쿠아리움 견학 등 실질적인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센터의 전문성을 높였다.도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 김혜리 과장은 “이제 진로교육은 직업 선택을 넘어 변화에 대응하고 삶을 설계하는 힘을 기르는 교육이어야 한다”며 “진로체험지원센터가 학생과 세상을 잇는 미래 설계의 동반자 역할을 원활히 수행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