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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한전MCS 안성지점과 함께 위기이웃 찾고 도와
안성시, 한전MCS 안성지점과 함께 위기이웃 찾고 도와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한 한전MCS 전기검침 매니저들이 위기가구 발굴은 물론, 이웃들을 돌보는 지역의 인적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이들은 매년 직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소외이웃이 필요로 하는 물품을 마련해 직접 전달하는 등 지역의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도우며 살피고 있다.
지난 26일 한전MCS 안성지점 직원들은 질병으로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댁을 방문해 부쩍 무더워진 날씨에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쌀, 죽, 반찬 등 식료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경인지역본부 마동일 본부장, 안철 안전관리차장이 함께 안성지점 직원들과 현장을 찾았으며 마 본부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웃과 함께 성장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겠다”고 전했다.
송영철 지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올해는 더욱 자주 찾아뵙고 이웃을 돌아보며 안성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는 지역사정을 잘 아는 지역주민과 전기·가스·수도검침원, 집배원, 관리소장 등 생활밀착종사자 1,286명을 안성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해 가까이에서 이웃들을 살피고 업무의 현장성과 기동력을 발휘해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하는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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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경기동부보훈지청, 6월 ‘이달의 안성독립운동가 정철화 선생’ 선정
안성시-경기동부보훈지청, 6월 ‘이달의 안성독립운동가 정철화 선생’ 선정
[충청뉴스큐] 안성시와 경기동부보훈지청이 공동으로 2022년 6월 이달의 안성 독립운동가로 정철화 선생을 선정했다.
정철화 선생은 1907년 고종의 강제 퇴위와 군대가 해산되자 유생신분으로 의병에 참여했다.
이때 의병장 허위가 지휘하는 관서창의군 방인관 부대의 비서로서 경기도 여주군 이모산에서 일본군에 맞서 싸웠고 이후 죽산의 칠장사에서 30여명의 의병부대를 편성해 안성·충주·청주 등지에서 일본군과 싸워 큰 성과를 거뒀다.
그러나 일본의 반격으로 서울 외곽에서 숨어 지내던 중 체포돼 1908년 내란죄로 15년 유배형에 처해졌다.
1913년 의병장 임병찬이 조직한 대한독립의군부에 참여해 일제 내각총리대신과 조선총독 등에게 국권반환요구서를 보내려는 계획을 세우고 모금운동을 벌이다 1914년 다시 체포됐다.
이에 1915년 경성지방법원에서 징역 13년형을 받아 옥고를 치렀으며 1990년 선생은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 받았다.
이번 6월은 ‘의병의 날’과 정철화 선생의 ‘탄생 1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정철화 선생을 이달의 안성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고 안성시는 밝혔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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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히사이시 조 영화음악 콘서트’ 개최
안성시, ‘히사이시 조 영화음악 콘서트’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오는 6월 11일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지난해 전국투어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한 ‘히사이시 조 영화음악 콘서트’를 개최한다.
히사이시 조의 영화·애니메이션 음악을 60인조 풀 편성 오케스트라로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히사이시 조의 첫 애니메이션 음악인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를 시작으로 ‘마녀 배달부 키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벼랑 위의 포뇨’, ‘이웃집 토토로’, ‘기쿠지로의 여름’, ‘천공의 성 라퓨타’, ‘바람이 분다’, ‘원령공주’, ‘굿 바이’, ‘키즈 리턴’, ‘붉은돼지’,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히사이시 조의 애니메이션 음악뿐 아니라 극 영화음악까지 선보이는 베스트 컬렉션 콘서트로 꾸며진다.
무대를 장식할 연주자로는 지휘자·피아니스트 김재원과 국내외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섬세한 감성과 실력을 입증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준이 악장과 바이올린 협연을 맡는다.
이와 더불어 부산시교향악단의 수석이자 한국 대표 오보이스트 고관수와 탁월한 음악 해석 능력을 갖춘 연주력으로 평가받는 첼리스트 배성우가 협연으로 참여해 히사이시 조의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줄 예정이다.
영화보다 빛나는 ‘히사이시 조 영화음악 콘서트’의 티켓 가격은 R석 9만원, S석 7만원, A석 5만원이며 안성 시민은 15% 할인이 가능하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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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다문화가족 고등학교 진학과정 설명회 참여자 모집
안성시, 다문화가족 고등학교 진학과정 설명회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자녀들의 중·고등학교 진학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족을 위해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함께하는 ‘다문화가족 진학 과정 설명회’를 오는 6월 11일 안성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지역 내 교사가 강사로 참여해 고교학점제·대학입시전형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다국어 안내 자료를 배부하고 통역을 지원함으로써 자녀의 진학과정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혼이민자들이 조금 더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학교 교육·생활과정 관련해선 오는 10월 8일 진학과정 설명회가 있을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중학교 과정의 경우 초등학교 5학년 ~ 중학교 1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가 대상이고 고등학교 과정은 중학교 2학년 ~ 고등학교 2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가 대상이 된다.
신청을 원하는 자는 안성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전화 및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정보가 취약한 다문화가정을 위해 제공되는 이번 설명회가 결혼이민자의 자녀 진학에 대한 걱정을 덜어줄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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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 ‘리사이클링 실천운동’ 실시
제15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 ‘리사이클링 실천운동’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개최한 ‘제15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의 참여단체인 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가 지난 28일 농업인이 만들어가는 ‘리사이클링 실천운동’을 실시했다.
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는 안성맞춤랜드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들을 교육하고 체험활동으로 친환경 편백향주머니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현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일회용품 줄이기, 자원의 재활용 및 리사이클링, 장바구니 사용 등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습관들을 생활화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 대표는 “일상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환경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고 실행에 옮겨보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환경을 보존하기 위해선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 의미를 잘 전달할 수 있었던 행사였다”며 “환경의 날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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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제15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 ‘환경사랑 걷기 대행진’ 열어
안성시, 제15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 ‘환경사랑 걷기 대행진’ 열어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개최한 ‘제15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의 단체 공모에 선정된 한국청소년 복지문화원 안성지부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보전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지난 28일 ‘환경사랑 걷기 대행진’을 추진했다.
‘환경사랑 걷기 대행진’은 내혜홀광장에서 출발해 안성천변을 따라 약 2.8km를 걷는 행사로 단순히 걷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안성천의 쓰레기 줍기를 동시에 진행해 쾌적한 안성천을 조성하고 안성천 주변을 돌아봄으로써 수질보호의 중요성을 깨닫는 시간이었다.
한국청소년 복지문화원 안성지부 김영식 대표는 “세계 환경의 날과 제15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를 기념하기 위해 진행한 이번 ‘환경사랑 걷기 대행진’이 환경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석근 안성시 환경과장은 “환경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안성시 전역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환경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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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환경 그림그리기 대회’ 성황리에 마쳐
안성시, ‘환경 그림그리기 대회’ 성황리에 마쳐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오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안성시 주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의 제15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 ‘환경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하고 수상작 선정 결과를 온라인 환경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유치부, 초등 저학년부, 초등 고학년부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실시된 이번 대회에서는 총 1,081점의 그림이 접수됐으며 관련분야 전문가 등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및 입선작품 등 총 240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환경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은 오는 6월 3일 오후 2시 안성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릴 ‘제27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작은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 홈페이지 및 안성시청 본관 1층 로비에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전시된다.
심사위원장으로 참여한 김성기 목원대학교 교수는 심사평을 통해 “이번 대회에는 주제에 충실하면서 아이디어가 다양하고 참신한 작품이 많았다 특히 초등 고학년의 경우 작품성까지 뛰어난 작품들이 많아 즐겁게 심사에 임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해준 덕분에 풍성하고 뜻깊은 행사가 됐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환경 그림그리기 대회가 어린이들이 환경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기회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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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제15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 ‘알go만들go’ 행사 추진
안성시, 제15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 ‘알go만들go’ 행사 추진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개최한 ‘제15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의 환경주간 참여단체인 미래희망안성이 지난 28일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널리 알리고자 공도시장에서 ‘알go만들go’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장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봉투 등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목소리를 높이기 위해 친환경 장바구니 만들기가 진행됐으며 시민들에게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쉽게 설명하고자 환경보드게임도 진행됐다.
미래희망안성 단체대표는 “환경은 우리 모두의 삶에 중요한 부분인 만큼 환경의 날 행사를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고 환경보호를 위한 활동에 더 많은 시민들이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송석근 안성시 환경과장은 “환경축제를 통해 다양한 환경문제와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실천 방안들을 시민들에게 제시할 수 있었던 만큼 앞으로 안성시에서 펼칠 다양한 환경정책들을 관심있게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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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환경의 날 기념 행사 실시
안성시,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환경의 날 기념 행사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제27회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고자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제15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행사로 안성맞춤랜드에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이동 탐방 안내소와 인공암벽장을 설치했다.
국립공원공단은 국립공원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이동 탐방 안내소를 운영하는데, 환경의 날을 맞아 안성시민들에게 이와 같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안성맞춤랜드에 방문했다.
이동 탐방 안내소에서는 국립공원 대표경관을 가상현실로 체험하고 경주국립공원을 증강현실로 체험할 수 있었으며 가상스튜디오인 크로마키 사진관이 마련돼있어 국립공원의 비경을 배경으로 한 기념 촬영이 가능했다.
또한 이동 탐방 안내소 옆에 설치된 인공암벽장에서는 여러 체험도 가능했다.
송석근 안성시 환경과장은 “환경의 날을 기념해 진행한 이동 탐방 안내소에서 국립공원의 다양한 자연경관을 색다른 방법으로 즐겁게 체험하셨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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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어린이 환경뮤지컬 ‘마루의 파란하늘’ 개최
안성시, 어린이 환경뮤지컬 ‘마루의 파란하늘’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오는 6월 5일 제27회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제15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의 일환으로 기후변화 이해 및 환경보전의식 고취를 위해 6월 2일과 3일 이틀간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어린이 환경뮤지컬 ‘마루의 파란하늘’을 선보인다.
환경뮤지컬 연출팀은 ‘극단 날으는 자동차’로 환경뮤지컬 창작 및 공연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는 환경부 비영리민간단체이며 이번 환경축제에서는 환경오염이 심해진 세상에서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마루의 파란하늘’을 공연할 예정이다.
관람대상은 보호자를 동반한 6, 7세 유아 및 초등학생이며 관람을 희망하는 자는 안성시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예매를 통해 무료로 뮤지컬을 관람할 수 있다.
송석근 안성시 환경과장은 “기후위기 등 다양한 환경문제에 직면한 아이들에게 쉽게 환경문제를 이해시키고 한번 더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환경뮤지컬을 기획했다 안성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이 환경뮤지컬을 통해 환경에 관심을 가지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는 시민들에게 더 많은 환경뮤지컬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에서 모티브를 얻은 공연 ‘이상한 계절’을 하반기에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