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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광역교통 사각지대 해소 노력 인정, 행안부 평가서 우수
안성시 광역교통 사각지대 해소 노력 인정, 행안부 평가서 우수
[충청뉴스큐] 안성시의 ‘광역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운행거리 제한 규제 해소’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1분기 적극행정 규제해소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행안부는 매년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선정하며 올해 1분기에는 전국에서 제출한 403건의 사례 중 전문평가단 합동 심사를 통해 안성시를 포함한 8건의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그동안 안성시는 광역버스 운행 거리를 행정구역 경계로부터 50Km로 제한하는 법률에 따라 강남 등 주요 교통거점 간 광역버스를 운행할 수 없어 시민 불편이 매우 컸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경기도 광역교통체계구축 연구과제 건의, 제4차 여성기초단체장협의회 정책간담회 정책건의 및 경기도, 국토교통부 등 다양한 창구를 활용해 수시로 불합리함에 대해 건의했다.
이러한 노력 끝에 해당 법률 개정을 통한 규제 완화를 이끌어냈으며 특히 시민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고 전국 광역교통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시 관계자는 “본 시행규칙 개정으로 안성~강남역 광역버스 신규노선을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 위원회에 신청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시민의 편의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생활 속 작은 불편부터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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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안성맞춤박물관 ‘입하’ 체험행사, 여름에 들어서다
안성시 안성맞춤박물관 ‘입하’ 체험행사, 여름에 들어서다
[충청뉴스큐] 안성시 안성맞춤박물관이 오는 28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박물관은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에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가 있는 날’ 및 경기도 ‘문화의 날’을 맞이해 잊혀가는 24절기를 기억하기 위한 체험을 기획했다.
입하는 여름이 시작됐음을 알리는 절기이다.
보리가 익을 무렵의 서늘한 날씨라는 뜻으로 맥량, 맥추라고도 하며 ‘초여름’이란 뜻으로 맹하, 초하, 괴하, 유하라고도 부른다.
또 논밭에 해충이 많아지고 잡초가 자라나는 시기이기도 하다.
안성맞춤박물관은 입하를 주제로 ‘계피화분 만들기’ 체험을 준비해 해충으로부터 건강한 여름을 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당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총 20명을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안성맞춤박물관은 지역 문화를 지키기 위해 24절기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체험행사가 관람객이 24절기를 체험하며 학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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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2022년도 제1회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 최종합격자 15명을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5일 발표했다.
직렬별 합격 인원은 시설 2명, 시설 9명, 공업 1명, 공업 3명이다.
최종합격자 남녀 비율은 남성 73%, 여성 27%이고 나이별은 30대 53%, 20대 40%, 40대 7% 순이며 합격자 평균연령은 31.4세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도교육청으로 관련 서류를 우편으로 제출해야 하며 임용 결격사유가 없는 경우 다음 달에 운영하는 임용후보자 기본교육을 이수한 뒤 신규 임용될 예정이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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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안양단오제’이번 주말 평촌중앙공원에서
‘제36회 안양단오제’이번 주말 평촌중앙공원에서
[충청뉴스큐] 안양문화원이 주최·주관하고 안양시가 후원하는 ‘제36회 안양단오제’가 오는 5월 28일 오후 2시부터 평촌 중앙공원에서 개최된다.
안양 단오제는 지난 1979년에 안양문화원이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시작한 첫 세시 행사로 고유 민속놀이 중 하나인 그네뛰기를 시작으로 점차 동 대항 대동행사로 발전했으며 2012년부터 경연 방식을 탈피해 안양시의 번영과 안녕을 염원하는 단오기원제와 시민들이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 공연에 중점을 두어 성황리에 개최되어 왔다.
이번 단오제는 지난달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었으나, 아직 끝나지 않은 코로나19에 대응해 밀접 접촉을 필요로 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축소했고 대신 공연을 늘려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단옷날 마을에서 수호신에게 올렸던 공동체 제의를 재현하기 위해 특별 부스에서 ‘단오굿’을 펼칠 예정이다.
김용곤 원장은 “2019년부터 헝가리 유람선 침몰 사고 코로나19 국내 확산 및 장기화 등의 이유로 4년만에 ‘안양 단오제’를 개최하는데, 음력 5월 5일이 평일인 관계로 시민들의 참여 확대를 위해 사전투표일인 이번 주 토요일에 개최한다”며 “사전 투표도 하시고 평촌 중앙공원에 들르시어 신나는 공연과 단오 세시풍속 체험으로 건강한 여름을 맞이하는 즐거운 경험이 되시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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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생안전 집중점검해 일상회복 지원
경기도교육청, 학생안전 집중점검해 일상회복 지원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유·초·중·고·특수 등 총 273교를 대상으로 ‘학생안전 50일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도교육청은 등교가 정상화되고 교육의 일상 회복에 따라 교육영역 전체를 집중 점검해 학생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고자 ‘학생안전 현장점검단’을 구성해 운영한다.
이 점검단이 직접 대상교에 방문해 점검하는 주요 분야는 학교 방역관리와 급식위생, 교육시설 안전, 학교시설 안전 분야로 23일부터 7월 상순까지 50일 동안 교육부, 도교육청, 교육지원청이 합동으로 집중 점검한다.
분야별 세부 점검 내용은 학생 감염병 관리, 학교 식중독 예방 등 위생관리, 수학여행 등 현장체험학습 안전관리, 학교폭력, 및 성폭력 안전관리, 학생 정신건강 보호, 통학 안전 관리, 기숙사 화재예방 및 대응 관리, 산업재해 예방, 자연재해 대응 관리 등이 있으며 학교 일상 회복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도교육청 설세훈 제1부교육감은 “코로나19 감염병이 오래 지속되면서 전체 학생의 학교생활이 낯설 수도 있다”며 “학교활동 곳곳을 집중 점검해 발견되는 문제를 신속히 보완하고 개선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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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교통약자콜택시 스마트폰 앱 통한 비대면 음주측정 시스템 도입
평택시 교통약자콜택시 스마트폰 앱 통한 비대면 음주측정 시스템 도입
[충청뉴스큐] 평택도시공사가 수탁 운영중인 평택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운전원의 음주운전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23일부터 스마트폰 앱을 통한 ‘비대면 음주측정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평택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서는 운행 전 교통약자 콜택시 운전원의 음주측정을 의무화해 시행하고 있으나, 24시간 차량 운영에 따른 상시 감독의 어려움, 공용 측정기기 사용에 따른 감염 위험의 우려가 제기되어 왔다.
새롭게 도입된 비대면 음주측정 시스템은 휴대용 음주 측정 장비와 모바일 앱을 활용해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음주 상태를 측정할 수 있다.
운행 전 운전원이 음주측정을 실시하면 관리자가 웹페이지를 통해 측정 결과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고 전자적 기록 관리도 가능하다.
평택도시공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담당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비대면으로 음주측정을 할 수 있어 음주 운전을 미연에 방지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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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제부도아트파크 비치코밍 워크숍 ‘바다쓰기’ 성황리에 종료
화성시문화재단, 제부도아트파크 비치코밍 워크숍 ‘바다쓰기’ 성황리에 종료
[충청뉴스큐] 화성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제부도아트파크에서 지난 5월 20일부터 21일까지 ‘비치코밍 워크숍 ‘바다쓰기’’가 진행됐다.
비치코밍 워크숍 ‘바다쓰기’는 제부도아트파크 기획전시 ‘서쪽에서 해가 뜬다’의 전시 연계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는 기후변화로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제부리 주민들과 제부도를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예술을 통해 제부도의 환경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기획됐다.
‘비치코밍’은 해변을 빗질하듯 바다 표류물이나 쓰레기를 주워 모아 재활용한 작품을 만드는 환경 보호 활동을 뜻한다.
특히 5월 20일에 진행된 교육에는 제부도아트파크가 위치한 제부리 주민들이 제부도 해변에서 비치코밍과 업사이클링 예술 활동에 참여해 특별함을 더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업사이클링 작품은 오는 5월 22일부터 6월 12일까지 제부도아트파크에서 전시된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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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새 정부 출범 ‘화재예방 집중 강화’ 추진
안성소방서 새 정부 출범 ‘화재예방 집중 강화’ 추진
[충청뉴스큐] 안성소방서는 25일 새 정부 출범 및 단계적 일상 회복으로 시민의 경제·사회적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예방 집중 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화재예방 집중강화 기간은 5월부터 출범 후 100일까지로 대형화재를 예방하고 인명피해 저감을 목표로 운영되며 이후로 연말까지 안정적 관리 기간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화재예방 집중 강화기간 동안 필로티 구조 건축물, 병·의원, 고시원, 스프링클러 미설치 아파트, 물류창고 및 공사장 등 대형화재 및 다수 사상자 발생 우려가 높은 장소에 대해 맞춤형 화재 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안성소방서 관계자는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통해 화재위험 요인을 차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모두가 화재예방을 위한 활동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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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서연이음터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청소년성문화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화성시 서연이음터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청소년성문화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서연이음터센터는 지난 24일 화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화성시청소년성문화센터와 사업의 연계 운영과 정보교류, 자원연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혜진 서연이음터센터장, 백중하 화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신혜선 화성시청소년성문화센터장 등 관계자 7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사업의 연계 운영 및 정보교류 위기 청소년의 발굴 및 지원, 연계 활동 청소년의 고민 상담, 멘토링 지원 활동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서연이음터센터는 올해 6월부터 서연우체통과 서연우체부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의 고민을 듣고 협약기관과 연계해 고민에 대한 답을 온·오프라인으로 보내는 ‘디자인씽킹 실험소’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추후에는 참여대상을 성인으로 확대해 마을 주민들의 고민 또는 마을 문제 등을 서연우체통을 통해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태호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화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화성시청소년성문화센터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시민들의 고민을 상담하고 답변하는 과정을 서연이음터센터를 중심으로 진행함으로써 이들의 유대감과 연대감을 높이는데 이바지를 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서연이음터센터는 디자인씽킹 분야뿐만 아니라 목공, 가죽, 패브릭 등 다양한 특화 장비를 활용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2년 6월에는 동탄 권역에 처음으로 만들어진 청소년 놀터가 서연이음터 4층에 개소할 예정이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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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장,경기도교육감 청소년이 직접 뽑는다고?
안양시장,경기도교육감 청소년이 직접 뽑는다고?
[충청뉴스큐] 교육감선거권16세 인하와 청소년모의투표 법제화를 요구하며 지난 21일 발족한 안양시청소년모의투표 운동본부가 안양시장과 경기도 교육감을 직접 뽑는 선거인단을 모집하고 있다.
6.1 지방 선거 청소년 모의투표 선거인단 등록대상은 2004년 6월03일 이후 출생자이며 선거인단은 온라인으로 등록이 가능하다.
또한 25일 오프라인으로는 안양평촌학원가에서 현장 접수를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소년 모의투표는 온라인 오프라인 모두 참여가 가능하며 온라인 선거는 사전투표일인 27일 28일과 6월 1일이 가능하며 오프라인은 선거당일인 6.1일 평촌학원가 일대에서 오전10시~오후3시까지 참여 가능하다.
안양시 청소년 모의투표 운동본부는 안양YMCA 청소년사회참여동아리 EXP와 안양YWCA 청소년동아리 Y-TEEN이 함께 해서 만들어졌다.
운동본부는 향후 청소년모의투표의 제도화와 교육감선거 연령 16세 인하를 목표로 활동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소년 모의투표 운동은 지난 2017년 대통령 선거 당시 전국 6만명의 청소년들이 모의투표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청소년 참정권 확대 청소년모의투표의 법제화 운동으로 확산됐고그 결과 2019년 만 18세 선거권을 부여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통과되고 청소년의 참정권이 일부 실현되는 계기를 만들기도 했다.
그러나 피선거권을 포함해 여전히 청소년 참정권의 실현을 시대적 요청에 따르지 못하고 있다.
특히 18세 미만의 청소년이 교육정책이나 학교운영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임에도 교육감 선거에 참여할 수 없으며 청소년모의투표 역시 교내에서 제도적으로 참여할 수 없는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
2022-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