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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원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기가정 발굴 캠페인
평택시 원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기가정 발굴 캠페인
[충청뉴스큐] 평택시 원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원평농협, 마트, 음식점 등 지역주민 밀집장소에서 위기가정 발굴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위기가정, 각종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어 도움이 절실히 필요함에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모르고 있는 어려운 이웃주민 발굴과 복지제도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원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주민들에게 홍보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전달하면서 우리 주변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 대해 세밀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성철 위원장은 “원평동은 저소득층 중 특히 신중년층이 밀집된 지역으로 이웃 주민들의 제보가 더욱 필요하기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한편 정형삼 원평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힘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그늘가정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해 지역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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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2년 알뜰나눔장터 개최
평택시, 2022년 알뜰나눔장터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21일 평택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알뜰나눔장터’를 개최했다.
이날 진행된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진행된 대면행사로 그간 인지도가 높았던 행사였던 만큼 약 5,000명의 시민들이 참여했으며 51,200점이 거래된 것으로 추정된다.
행사는 남부지역, 북부지역, 서부지역 등 3권역에서 동시에 열렸으며 체험부스로 롤리팝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다육이 화분 만들기·다육아트 에너지절약 캠페인 로컬푸드 판매 등을 통해 자원을 재활용하는 시민환경교육 및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주한미군 가족들, 외국인들도 참여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으며 의사소통에 불편함이 없도록 통역 가능한 공직자들이 영어도우미로 적극 나서서 협조했고 안전요원과 자원봉사자의 체계적인 행사장 질서유지 및 안전지도로 안전하게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시 관계자는 “알뜰나눔장터는 혹서기, 혹한기를 제외한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개장하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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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자원봉사센터 미군과 마음을 잇다
평택시자원봉사센터 미군과 마음을 잇다
[충청뉴스큐]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캠프 험프리스에서 ‘릴레이프로젝트 마음을 잇다, 타일벽화 꽃이 피었습니다,’ 타일 채색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1통신 여단과 실시했다.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2022년 ‘릴레이 프로젝트 타일 벽화’ 활동으로 미군, 기업, 자원봉사자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지쳐있던 심신을 달래며 개인이 완성된 타일을 하나하나 모아 수거 후 사회복지 시설 환경 개선 및 마을 경관과 필요한 곳에 재능기부를 하고자 계획했다.
이날 약 3시간의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자원봉사센터 강사단 박남지 강사의 영어 통역 재능기부로 자원봉사 기본교육은 활동 전 열기를 더했다.
1통신 여단 통역을 맡은 홍승욱 병장은 “고향을 떠나 타지 생활에 외로움을 많이 느끼는 미군 병사들과 의미 있는 활동을 하고자 자원봉사센터에 문의하게 됐고 코로나19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쳐있었던 감성을 회복하고 뜻깊은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군 복무 중 기억에 남을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방미옥 자원봉사센터장은 “현재 도시재생 지역인 신장2동 파출소에 기부되어 미군봉사단과 시민이 참여하는 마을 경관 조성에 의미를 더할 것이다”고 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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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안재홍 기념관 건립 본격 착수
평택시, 안재홍 기념관 건립 본격 착수
[충청뉴스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독립운동가 민세 안재홍을 기리고 그의 정신을 기억하기 위한 ‘민세 안재홍 기념관’ 건립이 본격적으로 추진됐다.
평택시는 민세 안재홍 기념관 건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24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안재홍기념사업회와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기념관의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행정 절차 등을 공유했다.
안재홍 기념관은 고덕국제신도시에 조성될 ‘안재홍 역사공원’에 자리할 예정이다.
평택시는 안재홍 선양 사업의 일환으로 인물 공원으로는 전국 최대 규모로 안재홍 역사공원을 지정한 바 있다.
이번 연구용역은 안재홍 기념관의 기본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안재홍 생가 등 민세와 관련한 시설 현황을 조사하고 기념관의 법적 가능 규모 등을 검토한다.
또한 안재홍 역사공원의 기본방향까지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강지원 안재홍기념사업회 회장은 “민세 선생이 강조한 사회통합과 열린 민족주의는 오늘날 한국사회에서도 여전히 필요한 가치”며 “심도 있는 연구와 토론을 통해 안재홍 선생의 뜻과 발자취가 한 곳에 모일 수 있는 훌륭한 공간이 탄생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원용 평택시 부시장은 “안재홍 선생은 평택은 물론, 대한민국이 기억해야 할 역사적 인물”이라며 “민세의 정신과 생각이 현대인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질 수 있는 기념관 건립을 위해 평택시는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민세 안재홍은 평택시 고덕면 출신으로 일제강점기 청년외교단 사건, 언론 필화, 신간회 운동, 조선어학회 사건 등으로 9차례에 걸쳐 총 7년 3개월 투옥됐던 독립운동가다.
해방 이후에는 건국준비위원회 부위원장, 좌우합작의 우측 대표, 미군정청 민정장관, 2대 국회의원 등으로 활동하며 민족의 통합을 위해 힘썼다.
이에 대한민국 정부는 1989년 3월 1일 민세를 건국훈장 대통령장에 추서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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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콘티넨탈 미래차 연구소 연계 스마트 시티 시범사업 시군 간담회 개최
경기도, 콘티넨탈 미래차 연구소 연계 스마트 시티 시범사업 시군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최근 투자 유치한 독일 콘티넨탈 미래차 연구소와 스마트시티 시범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시군 간담회를 개최했다.
24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을 포함해 안산시, 김포시, 시흥시, 안양시의 미래차 기술협력 관련 부서 관계자, 콘티넨탈오토모티브코리아 관계자가 참석했다.
앞서 세계적인 자동차 기술기업 콘티넨탈은 약 590억원을 투자해 성남시 분당글로벌 R&D센터에 미래차 연구소를 설립한다는 내용의 투자협약을 지난달 경기도와 체결한 바 있다.
콘티넨탈오토모티브코리아는 이날 국내·외에서 지자체 등과 함께 추진 중인 교통약자 충돌 경고 알림 프로젝트의 상용화 사례를 발표하고 시범사업을 희망하는 시군 관계자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콘티넨탈 연구소의 신기술은 기존의 카메라, 레이더 및 차량 센서 활용방식을 포함해 휴대폰 네트워크를 활용한 충돌예측 기술과 클라우드 기반의 교통약자 보호를 위한 것이다.
이를 통해 교차로/횡단보도의 교통 사고를 혁신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간담회에 참가한 지자체는 안산시 안양시 김포시 체계 구축계획) 시흥시 등 미래차 관련 사업을 검토·추진 중이다.
이들은 간담회 뒤 콘티넨탈오토모티브코리아 측과 개별 상담을 진행해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이민우 투자진흥과장은 “미래 자동차 기술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다양한 지역적 특성을 포함한 정보의 축적이 향후 신기술의 경쟁력을 좌우할 수 있다”며 “경기도의 지역적, 문화적 환경이 새로운 기술의 테스드베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유치한 해외기업을 활용해 다양한 실증사업을 하는 ‘투자유치 플러스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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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업부와 FTA활용 수출 확대 방안 모색‥수출기업 목소리 청취
경기도, 산업부와 FTA활용 수출 확대 방안 모색‥수출기업 목소리 청취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FTA활용지원센터는 지난 19일 수원 소재 경기FTA센터 회의실에서 ‘자유무역협정을 활용한 도내 기업의 수출 확대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 중국 주요 도시 봉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에 의한 글로벌 공급 차질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을 위해 도와 경기FTA센터, 산업통상자원부가 마련한 자리다.
이 자리에는 수출 관련기관 관계자, 수출기업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의 FTA 활용 지원 정책과 해외인증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업계의 애로·건의 사항을 청취,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업들은 수출입통관, 원산지증명, 사후검증 교육·컨설팅, 비관세장벽 등 다양한 유형의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발효 이후 일본 시장으로의 수출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인 만큼, 원산지증명서 발급 등 경기FTA센터의 지속적인 컨설팅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김태현 외교통상과장은 “도내 수출기업의 자유무역협정 활용을 통한 활발한 해외 판로 개척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속해서 소통해 나갈 것”이라며 “컨설팅, 교육, 설명회 등 다양한 방안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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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도시공사 자원순환센터, 중대재해 예방 위한 ‘안전결의대회’ 실시
수원도시공사 자원순환센터, 중대재해 예방 위한 ‘안전결의대회’ 실시
[충청뉴스큐] 수원도시공사 자원순환센터는 24일 관내 13개 수거업체 대표와 20개 재활용 처리업체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안전사고 ZERO 사업장 조성’을 위한 ‘결의대회’를 열고 무사고 사업장 조성을 위해 총력을 다 하기로 다짐했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결의대회는 각종 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사업장 내 ‘안전 불감증’ 해소 등의 이유로 추진됐다.
대회는 안전보호구 착용의 생활화, 무재해 사업장 조성, 안전경영을 위한 상호협력 등 내용을 담은 ‘안전 결의문’ 낭독에 이어 각 대표자들의 서약서 작성 순으로 진행됐다.
공사는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최우선 가치인 안전한 사업장 조성은 물론 노사, 참여업체 간 화합의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이상후 수원도시공사 사장은 “‘사람 중심 더 큰 수원 완성’이라는 슬로건에 한 발 더 다가서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무재해 사업장 조성, 시민과 함께 WIN WIN, 상생하는 수원도시공사 완성을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4일 수원도시공사 자원순환센터는 관내 13개 수거업체 대표와 20개 재활용 처리업체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안전사고 ZERO 사업장 조성’을 위한 ‘결의대회’를 열고 무사고 사업장 조성을 위해 총력을 다 하기로 다짐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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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미술관 SUMA 뮤지엄데이 ‘내 손으로 그리는 행궁동’ 개최
수원시립미술관 SUMA 뮤지엄데이 ‘내 손으로 그리는 행궁동’ 개최
[충청뉴스큐] 수원시립미술관은 ‘행궁유람 행행행’전시 연계 문화행사 ‘SUMA 뮤지엄데이 : 내 손으로 그리는 행궁동’을 5월 28일 6월 11일 오후 3시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과 행궁동 일대에서 개최한다.
SUMA 뮤지엄데이는 수원시립미술관이 2020년부터 진행해온 복합문화행사로 전시와 공연, 연극, 요가, 달리기 등을 결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참여와 뜨거운 호응을 얻고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행궁동 일대의 자생적 문화예술 활동을 조명하는 전시‘행궁유람 행행행’의 주제인 행궁동을 한층 깊이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술관 도슨트와 함께 전시 관람 후 어반스케처스 작가 박성진과 함께 행궁동 골목을 천천히 걷고 나만의 스타일로 그려보는 순서로 진행된다.
박성진 작가는 그림쟁이 지니라는 필명으로 수원 남수동의 작업실에서 활동하며 어반스케쳐스 글로벌 공식 등록 강사이자, 삼성 갤럭시노트 10 출시 모바일 드로잉 강사 참여 등 국내 대표 작가로 활동 중이다.
프로그램은 성인 대상으로 회당 총 8명씩 수원시립미술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드로잉 활동에 필요한 물감 세트, 브러시, 연필, 지우개, 스케치북 등은 세계적인 문구 기업 ‘스테들러코리아’의 협찬으로 참여자에게 증정한다.
수원시립미술관장 김진엽은 “전시의 주제가 되는 행궁동 골목을 직접 돌아본 후 드로잉을 통해 지역을 친밀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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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 디자인 입은 안양역 후면 일원 걷기 편해졌어요
유니버설 디자인 입은 안양역 후면 일원 걷기 편해졌어요
[충청뉴스큐] 안양역에서 진흥육교 사이 1.1km구간(만안로 232, 태평로 일원)이 걷기 편리하게 개선됐다. 안양역을 잇는 지하상가‘일번가지하쇼핑몰’과‘중앙지하도상가’도‘일번가몰’로 명칭이 통합되면서 일대 길 찾기 안내체계가 새롭게 업그레이드 됐다.
안양시는 24일 시도비 10억원을 투입해 안양역 후면 일대 유니버설 디자인을 완료한데 이어 ‘일번가몰’안팎에 대한 안내체계 디자인 개선 작업을 이달 20일 마쳤다고 밝혔다.
유니버설 디자인은 장애 유무에 상관없이 모두가 무리 없이 이용할 수 있게 시설 전반을 정비하는 것이다.
유니버설 디자인이 적용된 안양역 후면부에서 진흥육교까지 연장 1.1km 35,500㎡지역은 안전하고 걷기 편한 환경으로 뒤바뀌었다. 2·3번 출구에서 버스승강장으로 이어지는 곳에 눈비를 막을 수 있는 캐노피(66m)가 등장했는가 하면, 보도 포장을 통해 유모차 및 전동휠체어도 장애물 없이 오갈 수 있게 됐다.
진흥육교 계단부에는 핸드레일이 새로 설치되고 육교 엘리베이터에 캐노피가 설치돼 노약자와 어린이 안전을 기했다. 범죄예방을 위한 안전 고보조명, 점자블록과 점자라인, 안내표지 인지성 강조와 야광라인 적용, 횡단보도 대기공간 확장 등도 기존의 거리 모습과 달라졌음을 느끼게 한다.
진흥육교 인근 교차로에 인접한 공영주차장의 주차면이 재배치돼 보행로가 확장되기도 했다.
안양역∼진흥육교 구간은 유동인구가 많은데다 시설물 간 단절로 보행이 수월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유니버설 디자인 적용으로 남녀노소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길 찾기 쉬운 안내체계 디자인 개선사업’이 실시된‘일번가몰’은 그간 일번가지하쇼핑몰과 중앙지하도상가가 각각 따로 돼 있던 지상출입구 번호의 체계를 인지하기 쉽게 통합하고 디자인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복잡하기만 한 안내 사인도 글자체 크기조정과 상가번호 사인 설치로 이전에 비해 편리한 것은 물론, 낡은 이미지를 버리고 신선함을 안겨주고 있다. 이와 같은 안내체계 개편은 코로나19로 침체돼 있던 상권을 활성화하는데도 효과가 있을 것이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안양역과 지하상가를 훨씬 편리하게 찾을 수 있게 됐다며 유니버설 디자인 사업을 지역 곳곳으로 적용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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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농업생태원, 가족과 함께하는 손모내기 체험 인기
평택시농업생태원, 가족과 함께하는 손모내기 체험 인기
[충청뉴스큐] 평택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21일 농업생태원 오성뜰에서 76명의 방문객들과 함께하는 손모내기 체험을 해 큰 인기를 끌었다.
손모내기 체험은 전통 방법인 손으로 모를 심으면서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옛 선조들의 벼농사 짓는 방법을 직접 경험해보는 것이다.
이번 체험은 농업생태원팀에서 사전접수로 신청을 받은 가족 포함 당일 현장 접수를 한 21가족 76명이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우리 주식인 쌀을 생산하기 위한 모를 손으로 직접 심어보며 농업의 소중함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의 체험 만족도 조사 결과 5점 만점에 4.71점으로 나타나 매우 이색적이고 유익했다는 평을 보였다.
모내기 체험 참여자들이 심은 모는 연중 모가 자라는 상태를 관찰할 수 있으며 가을에 벼 수확 체험까지 할 수 있도록 연계 추진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한편 농업생태원에서는 농업해설사와 함께 농업생태원 곳곳을 돌아보면서 계절별 테마형 볼거리, 소동물과 식물 그리고 나비·곤충 등의 생활사 설명을 들으며 생명의 원천인 농업의 가치를 배우고 힐링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2-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