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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아름다운 산단 가꾸기’시작
화성시, ‘아름다운 산단 가꾸기’시작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관내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아름다운 산단 가꾸기’활동을 펼쳤다.
시는 지난 11일 마도산업단지에서 자원순환과, 기업지원과, 마도면, 환경시설관리 임직원 총 9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지 주요 도로와 근린공원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아름다운 산단 가꾸기는 오는 11월까지 연 4회 자원순환과, 기업지원과, 해당 읍면, 환경단체, 경기도광역환경관리사업소, 관내 산업단지별 선도기업과 협업으로 진행된다.
대상 지역은 마도, 발안, 향남, 팔탄산업단지이다.
박윤환 환경사업소장은 “이번 환경정화 캠페인과 더불어 산업단지별 특화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라며 “쾌적하고 깨끗한 산업단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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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주거 안정 지원 등의 방안 마련해야”
“청년주거 안정 지원 등의 방안 마련해야”
[충청뉴스큐] “현재 주거빈곤 청년층의 확대와 이러한 청년층의 주거빈곤은 단순히 주거문제에 국한되는 것이 아닌, 결혼·출산 등의 인구정책 문제로까지 직결되는 등 미래의 발전 동력 확보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청년주거 지원은 주거지원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청년 주거안정 지원 조례안’이 15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통과했다.
문경희 부의장은 “최근 부동산 가격의 급속한 상등 등으로 인해 부동산 구매 등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나, 임대주택 분양 등에서도 다른 사회배려계층에 비해 우선권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는 현재 청년 세대의 주거의 문제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조례의 제정을 위한 토론회에서도 현재의 주택시장분석하면서 청년 세대가 자가 보유를 할 수도 없을 뿐 만 아니라 공공임대주택의 한계로 비싼 민간임대주택으로 내몰리는 구조적인 문제와 도심이 아닌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도 주거의 문제에 직면하고 있음이 지적됐다”고 했다.
이러한 청년 주거 빈곤의 심각함으로 인해 이러한 청년 주거안정 지원을 위한 조례의 제정이 의미가 매우 크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년주거 빈곤은 결혼이나 출산에 대한 기피까지 직결되기에 청년주거 안정 지원은 현재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초저출산 극복과도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문경희 부의장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청년 주거안정 지원 조례안’은 청년주거 관련 계획 수립, 청년 주거 실태조사 및 청년주거기준, 청년 주거 지원 사업, 청년 주거 지원 사업에 대한 비영리 단체 또는 기관에 보조금 지급 근거를 주된 내용으로 담고 있다.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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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의원,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정담회 가져
추민규 의원,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정담회 가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의원은 지난 15일 하남시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관장과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및 주민 중심의 강당신설에 대한 정담회를 가졌다.
LH공사 측의 20년 무상임대 조건으로 사용되고 있는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아동, 노인, 장애인, 새터민 및 저소득층 대상의 사회복지공동체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역주민의 자립능력을 배양하고 지역사회문제를 예방 치유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정담회는 복지관 내의 시설 부족에 대한 애로점과 강당 신설을 위한 대책 마련의 시급함 때문에 이루어졌다. 특히 국민임대주택의 13단지 내, 휘트니센터 공간 확장 필요성에 대한 의견과 대규모 강당의 시급성 및 프로그램 부족에 따른 애로점을 다루었다.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조혜연 관장은 “우리 복지관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협소해 불만이 쇄도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특히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자 증가로 불편함이 크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휘트니센터 공간을 잘 활용해 넓은 강당을 조성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가 도와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에 추민규 의원은 “직원들의 쉼터 부족은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개선과 같은 문제로 시급함이 절실하고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의 문제는 LH 공사와 하남시, 경기도의 협력과 소통으로 풀어야 할 숙제가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더 나아가, “부족한 공간은 넓힐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6월 회기가 끝나는 대로 3자 협의체를 구성을 추진해 미사 행복마을 가꾸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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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교섭 도의원, ‘경강선 연장’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강력히 촉구
엄교섭 도의원, ‘경강선 연장’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강력히 촉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엄교섭 의원은 지난 15일 열린 제352회 정례회 건설교통위원회 2차 회의에서 경강선 연장 노선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엄교섭 의원은 “용인 처인구는 서울시 면적의 78%에 달할 정도로 넓은데도 철도하나 없다”며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은 아니라도 수도권이 균형 발전하는 차원에서 처인구에 철도가 들어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의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계삼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은 “ 엄교섭 의원님과 지역주민들의 마음이 느껴지고 저희들도 최선을 다해서 최고의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경강선 연장 노선은 광주 태전·고산지구, 양벌리 용인 왕산지구, 고림·유방지구 등 수십만 세대가 거주하고 있고 수도권이 과밀화 되는 만큼 전입인구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인데도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이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서도 추가검토 대상으로 분류되어 해당 지역 주민들은 낙담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어서 엄의원은 “주민들께서는 언제까지 매번 추가 검토만 할 것이냐는 원성이 자자하다”며 “방금 전 국장님 말씀대로 간절한 시민들, 도민들의 마음을 생각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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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형 부위원장, 경기도 교통안전 봉사단체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권재형 부위원장, 경기도 교통안전 봉사단체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교통안전 봉사단체 지원 조례안’이 지난 14일 제352회 정례회 건설교통위원회 제1차 상임위 회의에서 원안가결 됐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권재형 부위원장은 “교통안전 및 교통질서 계도에 관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도내 교통안전 봉사단체 지원에 관한 세부적인 규정 및 근거를 마련해 도내 교통안전 봉사단체의 활동을 보장하고 나아가서는 도민들이 안전한 교통환경 속에서 삶의 질을 높이고자 조례안을 대표발의 하게 됐다”며 제정 취지를 전했다.
이어 “이번 조례안 제정을 통해 도민들의 생명과 재산에 대한 보호뿐만이 아니라, 도민들의 전체적인 교통안전 봉사활동에 대한 관심 및 참여 향상이 기대된다”며 기대감을 밝혔다.
권 부위원장은 평소 도내 교통안전 봉사단체와의 정담회 등 소통의 장을 정기적으로 마련하며 봉사단체들의 활동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향 마련에 노력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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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15일 대형 해체작업현장 특별 안전점검
안양시, 15일 대형 해체작업현장 특별 안전점검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지난 15일 해체작업이 진행되는 안양5동 냉천지구와 평촌동지역주택조합 지구 두 곳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벌였다.
최근 광주에서 발생한 해체공사장 붕괴참사 관련해 이뤄졌으며 시 공무원과 안전관리자문단 합동으로 실시됐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진행되는 냉천지구 지난 2월부터, 평촌동지역주택조합 지구는 4월부터 각각 해체작업이 진행 중이다.
현장점검에서 중점적으로 확인한 사항은 당초 해체계획서에 맞게 철거가 이뤄지는 것인가와 해체공법과 작업순서를 제대로 지키고 있는 지가 관건이었다.
점검결과 해체작업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위법한 사항은 없었다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점검단은 건물해체 및 공사추진 과정에서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는 일이 없도록 할 것과 안전요원 배치를 반드시 지킬 것을 주문했다.
시는 이와 아울러 해체작업이 벌어지는 타 사업장에 대해 구별 지도점검을 벌여, 위법한 사항 발견 시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대상사업장은 앞서 밝힌 두 곳을 포함해 모두 12개소다.
모두 해체작업이 벌이지는 곳으로 지속적인 지도점검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전조치가 취해지지 않은 공사현장이 한군데도 있어서는 안 된다며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시설물 안전점검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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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습심리워크숍 운영
안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습심리워크숍 운영
[충청뉴스큐] 안양시청소년재단 안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안양관내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학습전략검사를 실시하고 보호자에게 심리검사 해석 워크숍을 진행해 자신에게 맞는 학습전략을 찾아 학습로드맵을 만들어 보는‘학습심리 워크숍’을 개최했다.
6월 11일 비대면으로 진행된 학습심리워크숍에서는‘자녀 스스로 자기 주도학습을 할 수 있는 학습전략이 무엇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고 초등학교 고학년 발달시기에 맞는 학습로드맵을 설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생각만큼 따라와 주지 않는 아이가 답답하고 화가 났는데 검사를 통해 아이를 이해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검사에만 그치지 않고 검사결과를 해석하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해주어 좋았다,”“직장맘이라 다양한 교육에서 배제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렇게 참여 할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안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민미연 센터장은“안양시 청소년들의 발달시기에 맞춘 학습심리워크숍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코로나19 팬대믹 시대의 학습 격차를 줄이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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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비서류 제출도, 자격확인도 간편해진다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민들이 각종 프로그램이나 지원사업을 온라인으로 신청할 때 증빙서류 제출과 확인 절차를 간소화하는 비대면 서비스가 도입된다.
수원시는 행정안전부의 ‘비대면 간편 자격확인 서비스 재정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1억30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수원시는 비대면 본인정보 전송서비스와 비대면 자격 확인 서비스 등 2개 공모 분야에 모두 선정돼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우선 ‘수원시 온라인 시민참여 민원서비스 개선’은 각종 공공서비스 및 지원사업 신청 시 필요한 구비서류를 직접 제출하지 않고 데이터만 비대면으로 전송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수원시 온라인 접수 프로그램과 공공마이데이터를 연동해 필요한 정보를 간편하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것이 골자다.
시스템이 적용되면 온라인으로 접수하는 사업을 신청하는 시민이 마이데이터세트 이용을 동의하는 경우 직접 서류를 제출하는 불편이 사라진다.
청년인턴 모집 또는 수원시 장학재단의 장학금 신청,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 도시농업 교육신청 등 구비서류가 필요한 민원서비스에 활용 가능하다.
또 담당 공무원이 제출서류를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필요한 정보를 받을 수 있어 행정서비스 처리 기간이 대폭 줄게 돼 효율성도 높일 수 있다.
수원시는 올해 하반기 중 시스템 구축을 완료해 내년 시민농장 신청에 시범 적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비대면 자격확인 부문에는 ‘문화스포츠 공공시설 대상 이용요금 비대면 자격확인 서비스’가 도입된다.
수원도시공사가 운영하는 문화스포츠 공공시설의 대민 강좌 온라인 결제 시 감면 대상 여부를 온라인으로 확인 가능토록 해 국가유공자, 장애인, 어르신, 저소득, 한 부모 등 감면 대상자가 서류를 직접 제출하는 불편을 없앤다.
장안구민회관, 수원종합운동장, 서수원칠보체육관, 수원가족여성회관, 광교웰빙국민체육센터 등 5개 시설을 대상으로 시스템을 구축, 올해 내에 시스템을 오픈한다.
또 향후 다른 시설에도 비대면 자격확인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수원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비대면 신청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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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컨벤션센터 주변 도로에 ‘노면 빗물분사시스템’ 설치
수원컨벤션센터 주변 도로에 ‘노면 빗물분사시스템’ 설치
[충청뉴스큐] ‘물 순환 도시’를 조성하고 있는 수원시가 수원컨벤션센터 주변 도로에 ‘노면 빗물분사시스템’을 설치했다.
수원시는 다산공원에서 수원컨벤션센터 사거리, 센트럴파크로사거리에 이르는 460m 구간에 노면 빗물분사시스템과 빗물공급기 1개를 설치했다.
지난해 11월 공사를 시작해 최근 완공했다.
노면 빗물분사시스템은 미세먼지·폭염 특보가 발령되면 모아둔 빗물을 도로에 뿌려 온도를 낮추고 미세먼지를 줄이는 시설이다.
빗물공급기에 저장된 빗물은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수원컨벤션센터 노면 빗물분사시스템은 광교신도시 다산공원 내 설치된 빗물저류조에 저장한 빗물을 사용한다.
수원컨벤션센터 주변 노면 빗물분사시스템·빗물공급기 설치로 수원시의 빗물분사시스템은 4개, 빗물공급기는 7개로 늘었다.
노면 빗물분사시스템은 수원월드컵경기장·수원종합운동장·광교중학교 주변 등 3개소에, 주유기 형태의 빗물공급기는 수원월드컵경기장·수원종합운동장·광교중학교·다산공원·이의궁도장·하동 1021번지 등 6개소에 설치돼 있다.
빗물공급기에 담긴 빗물은 노면 청소 차량, 살수 차량 등 공급한다.
수원시는 빗물과 같이 ‘흘러가는 물’을 재활용 하는 시스템을 꾸준히 구축하며 ‘물 순환 도시’를 만들어가고 있다.
수원시는 2009년 ‘수원시 물 순환 관리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물 순환 체계 구축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민선 6기 시민 약속 사업으로 ‘레인시티 수원 시즌2 사업’을 선정했고 2014년 환경부와 함께 ‘그린빗물 인프라 조성사업’ 시범사업을 전개해 장안구청 청사에 ‘그린빗물 인프라’를 전국 최초로 조성했다.
현재 수원시에 설치된 공공·민간 빗물 저장시설은 320여 개소에 이른다.
빗물 저류조는 다산공원·수원월드컵경기장·수원종합운동장 등 8개소에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물 순환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지속가능하고 건전한 물 순환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모아놓은 빗물을 미세먼지를 줄이고 도심 온도를 낮추는 데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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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원통닭거리’·‘천천먹거리촌’ 음식문화거리 지정
수원시, ‘수원통닭거리’·‘천천먹거리촌’ 음식문화거리 지정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최근 ‘음식문화거리 심의위원회’를 서면으로 열고 ‘수원통닭거리’와 ‘천천먹거리촌’ 등 2개소를 ‘음식문화거리’로 추가 지정했다.
수원시는 음식문화거리로 지정된 수원통닭거리와 천천먹거리촌을 대상으로 12월까지 안내판 설치, 음식문화 개선사업, 홍보 등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음식문화거리로 심의위원회는 음식점 30개 이상 집단화 자치기구 구성 운영 상인회 등록 음식점 수 30개 이상 음식문화거리 신청·사업비 자부담 동의 여부 거리 환경 거리 역사성 음식문화거리 활성화 계획 적정성 등을 평가해 음식문화거리를 지정한다.
수원시는 지난해 12월 장안문거북시장길, 파장천맛고을, 반딧불이 연무시장 낭만거리, 수원 금곡동 어울림상가 음식문화거리, 화성행궁 맛촌거리 등 5개소를 음식문화거리로 지정한 바 있다.
이번에 2개소를 추가로 지정해 수원시 음식문화거리는 총 7개소가 됐다.
수원시 관계자는 “음식문화거리 지정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특색있는 음식문화거리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