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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정비로 시민 편의 증진 도모
수원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정비로 시민 편의 증진 도모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장미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4일 문화체육교육위원회에서 원안대로 가결됐다.
개정조례안은 이용요금 감면 대상을 개정해 참전유공자와 고엽제후유의증환자, 5·18민주유공자 등 일정 사항에 해당하는 사람은 시 체육시설 사용료를 감면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체육시설 사용료 등의 반환 및 배상을 새로이 규정해 시 체육시설의 전용사용 또는 상업적인 사용 및 부속시설의 사용허가를 받은 사람은 사용개시 5일 전까지 취소 시 사용료 전액을 반환받을 수 있다고 규정했다.
장 의원은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에 대한 의무적 예우조치 중 하나이나, 시 체육시설 이용요금 감면대상에 일부 누락된 보훈대상자들이 있어 이를 바로잡고자 한다”며 “위약금 규정 또한 정비해 시설 이용자의 권익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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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아시아를 찾다’ 책 펴낸 임영상 교수, 대덕행복마을관리소 찾아 ‘차별과 편견 없는 내리 고려인 마을’ 제안
‘한국에서 아시아를 찾다’ 책 펴낸 임영상 교수, 대덕행복마을관리소 찾아 ‘차별과 편견 없는 내리 고려인 마을’ 제안
[충청뉴스큐] 지난 11일 대덕 경기행복마을관리소에 전국 이주민 책을 펴낸 한국외대 임영상 명예교수가 방문했다.
임영상 교수는 2년에 걸쳐 전국 주요 외국국적동포와 외국인 집거지 30여 곳을 찾아 정리한 ‘한국에서 아시아를 찾다: 위키백과와 연결된 스토리 가이드북’을 펴낸 당사자로 이날 방문단에는 임 교수의 스승인 김철수 전 경원대 겸임교수 경영학 박사와 제자이자 문화박사인 함영준 단국대 교수가 함께했으며 최승린 대덕면장은 면장실에서 내리 고려인마을 이야기를 시작으로 방문단과 환담했다.
환담 후 2층 회의실에서 행복마을 지킴이와 김이리나 통역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덕행복마을 사업 소개 및 다문화 상호문화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모두 발언자로 나선 김철수 전 교수는 “내리 대학인마을이 조성된 초창기에는 연변인이 주류였으나 언제부터인가 고려인으로 세력이 바뀌었다.
연변인들은 소비수요가 큰 반면 고려인들은 가족단위 소비로 내리 지역 자영업자들이 어려웠다.
쓰레기 문제는 2005년 초보다 크게 나아졌으나 더 개선되어야 할 것이다.
생활안전은 내리지구대가 생기면서 크게 발전했으나 내리발 평택도착 버스가 없는 것이 아쉽다”고 평했다.
임영상 교수는 1937년 소련의 극동거주 고려인 약 17만2000명이 스탈린 정권에 의해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된 사건, 존폐위기에 몰린 지자체의 초등학교가 갑자기 늘어난 이주민들 때문에 기사회생하는 사례, 유네스코 문화다양성 선언문의 상호문화, 다문화국제학교, 안산 원곡동 110개국 8만명의 이주민에 대해 짧게 언급했다.
이어 임 교수는 “대덕 행복마을 관리소에 러시아 언어를 할 줄 아는 직원이 필요하다”며 “대덕면이라는 작은 행정기관이 내리 다문화 이주민들을 차별과 소외 없이 우리 주민이라는 생각으로 포용하는 모습에 크게 놀랐고 앞으로 대덕면을 위해 고려인들의 역사 강의와 내리 고려인 마을에 대한 칼럼을 쓰고 다문화에 대한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함영준 교수는 “러시아 문화를 전공한 학자로서 대덕면에서 내리 다문화 지역을 낯선 사람들이 사는 게토로 터부시하는 등의 차별과 편견을 갖지 않고 우리로 받아들이는 사고에 감동했다.
앞으로는 다문화를 상호문화로 명칭 하는 것이 좋겠다.
면 단위 작은 행정기관에서 다문화 지역 거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러시아의 날 행사’ 같은 아름다운 행사들이 비록 규모는 작아도 그 속에 담긴 의미는 아주 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함 교수는 “한국으로 이주한 이주민들이 생활환경에는 어느 정도 만족하지만 행복해 하지는 않는다”며 그 원인을 문화예술 교류의 부족, 교육과 소통의 미비로 꼽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서로 다른 언어와 음식문화를 받아들이고 인정하며 한글교육이나 사물놀이 같은 한국 문화를 일방적으로 강요할 것이 아니라 그들의 언어와 문화를 포용하고 함께 즐기는 사회가 바람직한 미래의 모습”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임영상 교수는 은퇴자를 대상으로 한 시니어 탐방단을 꾸려 전국의 다양한 이주민을 만나 시니어들이 이주민들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없애고 사회 전체의 잘못된 시각을 바꿔가는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으며 이날 임영상 교수 등 방문단은 내리에 있는 행복마을 관리소, 25호 공원, 내리 경로당 등을 구경하는 것을 끝으로 일정을 마쳤다.
한편 대덕행복마을 관리소는 임 교수를 비롯한 다문화 전문가를 초빙해 한국의 이주민들과 고려인의 역사 강의, 지자체의 다문화에 대한 최근 정책을 소개 받고 내리 지역을 이주민과 공존하는 상호문화 이해의 마을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며 오는 26일에는 내리 25호 공원에서 내리 대학인마을 다문화 가족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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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한국여성변호사회-경기도여성가족재단 디지털성범죄 예방부터 피해자 법률지원까지 공동대응
경기도-한국여성변호사회-경기도여성가족재단 디지털성범죄 예방부터 피해자 법률지원까지 공동대응
[충청뉴스큐] 디지털성범죄 피해와 관련된 상담 문의나 법률 지원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와 한국여성변호사회,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디지털성범죄 피해 예방부터 피해자에 대한 상담, 법률지원 등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윤석희 한국여성변호사회 회장, 정정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14일 경기도청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법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백혜련 국회의원도 참석했다.
이재명 지사는 “디지털성범죄, 소위 성착취물 문제에 대해서 그동안에는 단순한 개인의 피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지 못했는데 n번방 사태 이후로는 매우 중대한 인권 침해 범죄, 인격이 말살되는 용인돼서는 안 될 중대범죄라는 인식이 매우 강화된 것 같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견, 추적, 삭제, 피해구제 속도가 범죄 발생이나 확산을 따라가지 못하는 상태”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좀 더 신속하게 실질적인 예방과 구제, 보호대책이 필요하다”며 “한국여성변호사회가 이 문제에 각별히 관심도 많고 지금까지 기여해주셨기 때문에 경기도와 호흡을 맞춰서 이러한 사회적 범죄 행위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신속한 피해구제가 체계적으로 가능해지도록 협력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윤석희 한국여성변호사회 회장은 “경기도가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최초로 디지털 성범죄 대응이나 예방을 위한 체제가 조직적이고 매우 지속가능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디지털성폭력 피해자의 25~30%가 미성년자인데 이들이 그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길 바라고 저희도 경기도와 함께 하겠다.
많은 지자체가 경기도를 벤치마킹해서 더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정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1년 전 이 자리에서 디지털 성범죄와 원스톱 지원센터를 위한 추진단의 출범이 있었고 이후 700건 이상의 상담과 지원을 하고 있다”며 “경기도에서 시작했지만 전국 광역지자체에서 모두 해야 이것이 공조체제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한국여성변호사회와 실행기관인 여성가족재단에서 함께 해서 경기도가 실질적이고 정확한 피해자 지원을 할 수 있는 큰 모델을 한번 만들어보겠다”고 말했다.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디지털성범죄 예방을 위한 공동대응체계 구축 피해자 지원을 위한 행정적·정책적 지원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법률자문 및 연계지원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전담조직 구성 및 운영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법률지원단 운영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성범죄 피해자에 대한 법률 지원의 신속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이다.
도내 디지털성범죄 피해 관련 상담문의가 증가하고 있는 데 따라 적절한 법률 전문가 연계의 필요성도 커졌기 때문이다.
앞서 도는 지난해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을 계기로 지난해 6월부터 9월까지 도내 학계, 법조계 등 전문가 42명으로 구성된 경기도 디지털성범죄 대응추진단을 발족 운영했으며 지난해 7월에는 경기도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도 제정했다.
이어 10월에는 경기도 디지털성범죄 대응감시단을 발족해 온라인상에 유포된 불법촬영물, 성착취물 등 550건을 적발하고 116건을 삭제했다.
올해 2월에는 경기도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를 개소해 6월 현재까지 700여 건의 피해 상담 및 법률·의료지원 연계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피해자가 수사기관 출석시 심리적 지지를 위해 동행하는 안심지지 동반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디지털 성범죄 피해를 본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전화상담과 카카오 채널, 이메일로 연중 신고할 수 있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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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죽면 새마을회, ‘사랑의 들기름 나누기’ 행사를 위한 들깨 심기
삼죽면 새마을회, ‘사랑의 들기름 나누기’ 행사를 위한 들깨 심기
[충청뉴스큐] 안성시 삼죽면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는 ‘사랑의 들기름 나누기’ 행사를 위해 품곡마을에 위치한 텃밭에 들깨를 심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회원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약 850평의 텃밭에 들깨 모종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에 심은 들깨는 가을에 수확 후 들기름을 짜 각 마을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및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심경섭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마음으로 이번 들깨심기에 함께 해주신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진관 삼죽면장은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회원들이 솔선수범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모습을 보여주어 더욱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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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맹견소유자의 교육 및 보험가입 의무화 홍보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2월 개정된 ‘동물보호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에 따라 맹견소유자의 교육 및 보험 가입 의무화 홍보에 나섰다.
맹견은 도사견, 아메리칸 핏불 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 테리어, 로트와일러 등 5종과 각각 그 잡종의 개가 포함되며 맹견소유자는 ‘동물보호법’제13조의2에 따라 안전한 사육관리를 위한 정기교육 및 다른 사람의 생명·신체나 재산상의 피해를 보상하기 위한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이에 따라 안성시는 맹견소유자의 교육 및 보험가입 의무화를 안성시청 홈페이지, 안성소식지, 대형전광판, 기관 SNS와 BIS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 맹견의 소유자는 맹견을 취득 후 6개월 이내 교육을 이수하고 매년 보수교육을 받아야 하며 교육은 동물보호복지온라인으로 접속해 회원가입 후 이수하면 된다.
또한, 맹견 취득 즉시 보험에 가입해 맹견으로 인한 사고의 보상에 있어 공백이 없도록 해야 하며 맹견의 월령이 3개월 이하인 경우는 월령 3개월이 되었을 때 가입해야한다.
보험은 맹견으로 인해 다른 사람이 사망하거나 후유장애 시 8000만원 이상, 맹견이 다른 동물에게 상해를 입힌 경우 200만원 이상 등을 보장해야 하며 맹견소유자는 교육 미 이수 및 보험가입 의무 위반 시 ‘동물보호법’ 제47조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됨에 유의해야한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맹견소유자 교육 및 보험가입 의무화 홍보를 통해 맹견소유자의 안전관리 의식을 향상시키고 맹견으로 인해 상해사고를 입은 피해자들이 적절한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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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이동서비스에 벤츠가 부르릉
장애인 이동서비스에 벤츠가 부르릉
[충청뉴스큐]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벤츠 승용차를 타고 이동하게 됐다.
안양시의 위탁기관인 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이‘아이들과미래재단’으로부터 메르세데스-벤츠를 기증받아 장애인 이동에 활용하고 있다고 14일 안양시가 밝혔다.
벤츠를 기증한 사회복지법인‘아이들과미래재단’은 민간독립재단으로 지난 2천년 3월 벤처사업가들의 기금을 모아 설립됐다.
벤츠사의 사회공헌위원회와 협약을 맺은 가운데 이번에 벤츠 차량 활용제안 공모에 응모한 관악복지관을 선정해 벤츠 차량을 기증했다.
차량 인도식은 지난 4월 19일 장애인주간 첫 행사로 관악복지관에서 있었다.
관악복지관은 재가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한 밑반찬과 후원물품 배달, 목욕과 이미용, 병원방문 등의 이동지원, 방문상담, 프로그램지원 등에 활용하고 있다.
장애인 취약계층 무상대여와 나들이 프로그램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악복지관은 안양시가 위탁 운영하는 장애인재활시설 시로부터 보조금을 지원받아 운영되고 있다.
이곳에는 장애인 복지와 재활을 돕는 사회복지사, 재활치료사, 시설관리, 운전기사 등 50명이 근무 중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신차 도입을 계기로 장애인 재활과 복지서비스에 부응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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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 한성자동차 안성전시장과 한길학교 장애학생이 함께하는 지역사회협력프로그램 2021 한길나래 멘토링 실시
메르세데스 벤츠 한성자동차 안성전시장과 한길학교 장애학생이 함께하는 지역사회협력프로그램 2021 한길나래 멘토링 실시
[충청뉴스큐] 국내 최초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인 한길학교는 지역사회 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메르세데스 벤츠 한성자동차 안성전시장과 함께하는 2021 한길나래 멘토링 3차 활동을 지난 10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길나래 멘토링은 한성자동차 안성전시장 직원들과 한길학교의 학생들이 1:1 멘토-멘티를 맺고 직업에 대한 꿈을 이야기하는 진로탐색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8년부터 4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함께 키우는 꿈밭꽃밭’이란 주제로 실시된 이번 한길나래 멘토링은 지난 4월과 5월에 이어 올해 3번째로 진행됐다.
한길학교 학생들과 한성자동차 안성전시장 직원들은 함께 협력해 테라리움을 만들었으며 완성된 테라리움을 멘티들이 멘토들에게 선물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이 직원들에게 화분을 심고 관리하는 기술을 직접 설명하고 알려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번 한길나래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한길학교 학생들은 모범이 되는 세계 일류 기업의 직업인 모습을 보고 올바른 직업 생활과 태도 및 인생관을 배우며 건강한 직업관 형성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성자동차 안성전시장 이영설 지점장은 “한길나래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 입사한 직원들의 장애인식 개선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한길학교 학생들에게 좋은 멘토가 되어 직업인으로서의 모범을 보일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 임직원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한길학교의 멘토링 활동이 학생들은 물론 우리 한성자동차 안성전시장 임직원 모두가 성장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성자동차 안성전시장 김용구 주임은 “멘티 학생들과 함께 테라리움을 만들며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 선배 직업인으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야겠다는 책임감과 더불어 다음 만남 때 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보다 준비된 모습을 갖추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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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읍 주민자치위원회, ‘승두천 아름답게 꾸미기’ 특색사업 실시
공도읍 주민자치위원회, ‘승두천 아름답게 꾸미기’ 특색사업 실시
[충청뉴스큐] 지난 10일 안성시 공도읍 주민자치위원회는 많은 주민들이 산책하는 승두천 일대에 꽃 화단을 조성하고자 잡초를 제거하고 꽃씨를 뿌렸다.
이날 꽃 화단 조성은 공도읍 주민자치위원회의 2021년 특색사업인 ‘승두천 아름답게 꾸미기’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공도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월부터 승두천 일대를 정비하며 특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학돈 주민자치위원장은 “시민들이 자주 애용하는 승두천 일대에 예쁜 꽃 화단을 조성해 코로나로 인한 피로감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공도읍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승두천 일대 정화활동 등을 병행해, 더불어 사는 공도읍 만들기에 솔선수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호만 공도읍장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진행하는 ‘승두천 아름답게 꾸미기’ 특색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살기 좋은 공도읍으로 거듭나길 기원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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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시민참여위원회, 제안사업 발표회 개최
안성시 시민참여위원회, 제안사업 발표회 개최
[충청뉴스큐] 시민의견을 수렴해 시정 반영 및 안성시 정책 모니터링 등 시민참여 제도 활성화를 위해 발족한 안성시 시민참여위원회가 지난 10일 제안사업 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발표회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7개 분과의 시민참여위원 및 각 분과위원회에서 제안한 사업과 관련된 부서장이 참석했다.
발표회를 통해 안성시 관내 기업과 소상공인의 연계사업, 시민동아리 운영, 체육시설 신속 처리반, 농민수당과 농업인회의소 설치, 축산냄새 저감 대책, 바우덕이 축제 방안, 예술가 레지던시 사업, 아동친화도시 구축, 한경대학교 경기도 거점 국립대학화, 공공서비스의 질 향상, 공공형 버스 운영 등 안성시 현안 문제에 대한 다양한 사업이 제안됐으며 참석자들은 제안사업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으며 2시간가량의 열띤 토론을 벌였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시정 현안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오늘과 같은 제안사업 발표회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 협치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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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안성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MOU 체결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일 ‘안성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주민 복지향상을 위해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를 통한 협동 체제를 구축해 상호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다문화가족 대상 가족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및 연계진행 다문화가정 대상 자원순환 교육 및 안내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사업내역에 대한 참여 및 지역사회 홍보 지역주민들의 사회복지 향상, 증진을 위한 연구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공동협력이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최갑선 이사장은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 다문화가정의 복지향상에 기여하고자 이번 MOU를 체결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관내 다문화 가정 복지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특히 공단이 그 중심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