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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건축물 철거 심의제도’ 운영해 건축물 철거공사 현장 안전사고 예방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건축물 철거 심의제도’를 운영해 건축물 철거공사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수원시는 2019년 9월 경기도 최초로 ‘건축물 철거 심의운영 제도’를 도입해 지금까지 27건의 철거 심의를 진행했다.
건축구조·토질·건설안전·환경·건축행정 전문가로 구성된 ‘구조 전문위원회’가 건축물 해체 허가 전에 철거계획을 심의한다.
철거를 수반하는 공사·가시설 공사와 연계된 안전성을 검토하고 해체 방법·안전조치계획의 적정성 여부를 심의한다.
심의 대상은 연면적 1000㎡ 이상 높이 20m 이상 지하층 포함해 6개 층 이상인 건축물이다.
세 가지 항목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의무적으로 구조 전문위원회의 심의를 받아야 한다.
구조전문위원회는 건축물 해체부터 완료까지 계획을 면밀하게 검토한 후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면 건축주에게 보완을 요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철거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민원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철저하게 관리감독하고 있다”며 “건축물 철거 심의제도를 지속해서 운영해 철저하게 안전관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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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인삼 재배적지 진단 매뉴얼’ 제작·배포
경기도 농기원, ‘인삼 재배적지 진단 매뉴얼’ 제작·배포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는 고품질 경기인삼 안정생산을 위한 ‘인삼 재배적지 진단 매뉴얼’을 제작해 영농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시·군에 14일 배포한다고 밝혔다.
매뉴얼은 소득자원연구소에서 다년간의 연구를 통해 개발한 인삼 뿌리썩음병 원인균 밀도 진단방법 등 재배적지 진단방법, 분석을 통한 농가 컨설팅 사례를 포함하고 있다.
인삼 재배시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병은 인삼 연작장해의 가장 큰 원인으로 알려져 있는 인삼 뿌리썩음병으로 발병시 회복이 어려워 사전예방이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또한, 인삼은 재배하기 적합한 토양화학성 조건이 다른 작물에 비해 까다로워 재배 전 토양분석을 통한 재배적지 진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필요성에 따라 2019년 7월부터 소득자원연구소에서는 인삼뿌리썩음병 진단실 운영을 통해 인삼 뿌리썩음병 원인균 밀도 진단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으나, 아직까지 진단의 필요성에 대해 재배농가의 관심이 부족한 실정이다.
인삼 재배적지 진단절차는 농가가 토양을 채취해 해당 시군농업기술센터 또는 소득자원연구소 진단실에 의뢰하면 토양화학성 및 뿌리썩음병 주 원인균에 대한 밀도 분석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인삼재배지로서 적합한지 판단해 3등급으로 분류하고 진단결과와 함께 토양관리 정보도 농가에 제공한다.
이번 매뉴얼 제작 및 배포로 인삼 재배적지 선정방법에 대한 농가의 관심을 유도하고 인삼 재배 전 재배적지 진단으로 농가의 인삼 뿌리썩음병 피해를 사전 예방해 고품질 인삼을 안정적으로 생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중수 소득자원연구소장은 “인삼 재배적지 진단으로 인삼재배 농가의 피해를 사전예방하고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인삼농가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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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교육 확대, 창작 기반 조성 등 장애예술인 지원 강화해야”
“전문 교육 확대, 창작 기반 조성 등 장애예술인 지원 강화해야”
[충청뉴스큐] 장애예술인에 대한 체계적 지원이 이제 첫발을 내디딘 가운데 경기도 장애예술인의 활동 지원방안으로 전문 문화예술교육 지원 확대, 창작 활성화 기반 조성 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기연구원은 14일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장애예술인 예술활동 지원방안’ 보고서를 발간했다.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은 사회통합, 사회 약자에 대한 공감대 확산 등 순기능이 있지만 관련 지원이 미비해 정책적 사각지대로 꼽혔다.
특히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2018년 국내 장예예술인 416명을 표본 조사한 결과, 74.5%가 ‘자신의 예술적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적인 예술교육이 필요하다’고 인식했다.
또한 67%는 전문적인 예술교육과 관련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답했다.
이처럼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요구되지만 지난해 12월에서야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이 제정·시행됐다.
경기도 역시 같은 달 ‘경기도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시행했다.
경기도는 2019년 기준 등록장애인이 56만여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다.
이에 연구원은 기존 연구와 해외 사례 등을 토대로 장애예술인 예술활동 지원을 위해 필요한 요소로 정책 수립 기초자료 구축 장애예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 잠재적 장애예술인 발굴·육성 여건 조성 장애예술인 창작활동 기반 확대 사회적 자립 기반 조성 등을 제시했다.
구체적 방안을 보면 경기장애문화예술인지원센터를 설립해 관련 기초 연구와 실태조사를 추진하고 포용적 예술 활성화를 위한 장애인·비장애인간 교류·협력 지원을 강조했다.
아울러 경기도교육청과 연계해 장애학생 대상 예술전문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경기예술인지원센터의 기존 사업을 활용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권역별 창작 공간을 조성하는 등 교육·활동 기반을 넓히자고 제안했다.
장애예술인의 프로필·작품 등 데이터를 기반으로 경기도 차원의 개방형 플랫폼을 구축해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의 생산·소비·고용 연계 지원하는 내용도 우선 과제로 명시했다.
김성하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장애인이 동등한 인격체, 사회 구성원으로서 활동하고 능동적 문화 주체로 자립할 기회와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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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건축물 미술작품 공모제도, 건설사 의뢰로 민간 공동주택에 첫 적용
경기도 건축물 미술작품 공모제도, 건설사 의뢰로 민간 공동주택에 첫 적용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건축물 미술작품 제도의 공정성 강화를 위해 시행한 ‘공모제’가 민간분야에도 처음 적용된다.
경기도는 14일 GS건설의 의뢰에 따라 고양시 덕양구 덕은지구 DMC리버시티자이 내 미술작품 1점 설치에 대한 공모 대행을 공고했다.
앞서 도는 지난 2019년 전체면적 1만㎡ 이상 신규 공동주택과 도 및 산하 공공기관에서 미술작품을 설치할 경우 공모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경기도 건축물 미술작품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이 조례는 건축물 준공 시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한 ‘건축물 미술작품’이 곳곳에 동일하거나 유사한 작품으로 조성, 이로 인해 침해되는 도민들의 다양한 작품 향유권을 보장하고 신진작가 진입을 지원하려는 조치다.
해당 조례는 민간공동주택에서도 건축자가 의뢰하면 도가 공모를 대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건축주 입장에서는 공모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고 공정한 심의를 담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GS건설의 공모 대행 의뢰는 조례 제정 이후 민간공동주택 최초 사례다.
도는 6월 14일부터 7월 13일까지 공모개요, 심의, 발표 일정 등이 담긴 공고문을 내고 7월 14~15일 미술작품을 접수한다.
공모 참여 대상은 국내 만 20세 이상 모든 작가다.
경기도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이나 경기도 건축물 미술작품 홈페이지에 접속해 공모지침서 내 신청서 서식을 작성 후 이메일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미술작품은 경기도 공모 선정 심의위원회에서 심의 기준에 따라 평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당선된 작가에게는 해당 작품에 대해 민간 건축주와 제작 및 설치 용역 계약을 체결할 우선권이 부여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공공 및 민간건축주가 공모 대행 제도에 관심을 두고 신청 문의가 많아지는 만큼 최대한 협력해 지원할 방침”이라며 “그간의 경험을 토대로 민간분야 미술작품 공모 대행을 차질 없이 추진해 작품의 우수성과 선정 절차의 공정성이 담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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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시설물 38점 ‘2021 우수디자인 인증’ 최종 선정
경기도, 공공시설물 38점 ‘2021 우수디자인 인증’ 최종 선정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2021년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제’ 심사 결과, 총 38점을 최종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우수디자인 인증제도는 공공디자인의 수준 향상과 공공장소에 어울리는 공공시설물 도입을 위해 경기도가 매년 실시하는 디자인 공인제도다.
올해 공모에는 지난 3월 관련 업체 등으로부터 직접 개발한 가로등, 벤치 등 총 13종 144점이 참가했다.
도는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 적합성, 실용성, 심미성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1차 온라인 심사, 2차 현물심사를 진행해 총 9종 38점을 최종 선정했다.
우수디자인 인증을 받은 시설물은 인증패 및 인증서를 수여하고 3년 동안 경기도 인증마크 ‘GGGD’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디자인 경기 홈페이지에 인증제품이 게재되고 공공디자인 심의 또는 사업 시 우선 사용 권장 등의 혜택을 받는다.
올해 인증제 탈락업체 중 경기도 내에 본사 또는 공장 등의 소재지가 등록된 업체는 ‘경기디자인클리닉’에 지원할 수 있다.
디자인클리닉 지원업체에 선정되면 ‘디자인닥터’로 선정된 전문가에게 1대 1 맞춤형 디자인 개발, 관련 프로세스 개선 등의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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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7일 경기도사이버도서관 개관 20주년 세미나 개최
경기도, 17일 경기도사이버도서관 개관 20주년 세미나 개최
[충청뉴스큐] 전국 최초 온라인 공공도서관인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경기도는 17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경기도사이버도서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경계를 넘은 도서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개관 20주년 세미나를 실시간 중계한다.
미래 사회 도서관 정보서비스의 방향을 모색하고 온라인 도서관의 기능과 역할을 재정립하는 시간을 위해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성과 보고 기조 강연, 주제토론, 독서문화 사례발표, 아카이브 사례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남영준 한국도서관협회장이 ‘도서관이 추구해야 할 미래가치와 전략’에 대해 기조 발표하고 ‘또 다른 20년 도서관정보서비스는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를 주제로 토론이 이루어진다.
토론은 박미정 경기도 도서관정책팀장을 좌장으로 최유진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기획과장, 김주영 성북문화재단 도서관기획팀장, 박현주 한국교육문화연구원 부원장, 신정아 경기도사이버도서관팀장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사례 중심으로 구성된 2부에서는 ‘특화, 융합, 더 특별한 도서관 콘텐츠?’를 주제로 신정아 한신대학교 교수, 김지우 강북문화정보도서관 사서 조수경 경기도사이버도서관 사서가 독서문화 사례를 발표한다.
이어 아카이브 사례 발표는 ‘지역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 아카이브 콘텐츠’라는 주제로 전미정 메모리플랜트 대표, 오진아 성북문화원 팀장, 강석주 경기도사이버도서관 기록연구사가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갖는다.
온라인 세미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관 20주년 이벤트로는 도민의 스무살 관련 사연을 접수하는 ‘스무살, 너에게 전하는 말’을 오는 17일까지 경기도사이버도서관 누리집에 진행한다.
참여자 중 50명을 선정해 5,000원 상당의 음료 교환권을 제공한다.
조창범 경기도 도서관정책과장은 “우리나라 최초 온라인 공공도서관으로 개관한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이 20주년을 맞이해 가치와 역할을 재정립하려고 한다”며 “미래 도서관의 중추적 모델을 제시하고 당면한 주요 과제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01년 6월 개관한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은 지난달 기준 1만8,605종의 전자자료를 보유하고 있다.
누적 가입회원수는 23만6,339명에 달한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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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6일 6.15남북공동성명 21주년 기념 ‘희망의 경기포럼’ 개최
경기도, 16일 6.15남북공동성명 21주년 기념 ‘희망의 경기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오는 16일 경기도청에서 6.15 남북공동성명 21주년을 맞아 김대중도서관 연구원 장신기 박사를 초청, ‘김대중 전 대통령 국난극복의 리더십과 공직자의 자세’란 주제로 희망의 경기포럼을 개최한다.
희망의 경기포럼은 미래 변화를 선도하는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자 1998년부터 국내 저명인사를 초청해 개최해온 경기도의 강연프로그램이다.
장신기 박사는 김대중 대통령에 대한 41차에 걸친 구술 인터뷰 작업을 했으며 ‘김대중 연보’, ‘김대중 전집 1부’ 등 다수의 저서 발간 작업에 참여한 ‘김대중 전문가’로 현재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 연구원으로 근무하며 최근 ‘성공한 대통령 김대중과 현대사’를 발간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도는 이번 강의를 통해 국가 부도 위기를 국민과 함께 극복한 김대중 대통령의 리더십을 재조명해, 코로나19라는 IMF 버금가는 재난 극복 방안을 모색하고 공직자의 자세를 돌아볼 예정이다.
희망의 경기포럼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50명 내외 배석 및 청내 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16일 오전 10시 30분 소셜 라이브에 접속하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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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20 경기도콜센터에서도 청소년 노동인권 상담 실시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 콜센터가 청소년 노동자에 대한 노동인권 보호와 권리구제 방법 등에 대한 상담을 오는 17일부터 실시한다.
이에 따라 별도의 상담 기관 방문 없이 경기도 콜센터에 전화만 해도 간단한 청소년 노동인권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경기도는 이 같은 콜센터 청소년 노동인권 상담을 위해 6월 14~16일 상담원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청소년 근로조건 보호에 관한 사항, 경기도노동권익센터 마을노무사를 통한 권리구제 지원 안내 산재 보험급여와 청구 방법, 특수고용직 계약서 작성 방법 등이다.
이번 교육은 전화상담을 통해서도 누구나 쉽게 청소년 노동자 권리구제를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으로 전화상담이 어려운 경우 경기도노동권익센터 마을노무사와 연계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박승삼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청소년들이 단지 어리다는 이유로 차별받지 않고 청소년 노동이 존중받도록 노동인권교육과 더불어 신속한 상담과 권리구제 시스템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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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소년수련원, 다문화가족 대상 환경교육 참가자 모집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이 도내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환경교육기관 견학 등을 제공하는 ‘우리는 그린 패밀리’ 프로그램을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4일부터 10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은 7~11월 사이 환경교육기관을 견학하는 ‘당일형 활동’ 3회와 ‘비대면 교육 활동’ 2회 등 총 5회 진행된다.
비대면 교육은 버려진 플라스틱 컵과 봉투 화분을 이용한 화분 만들기, 버려진 우유팩 키트를 활용한 파우치 제작 등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차량은 지원되지 않는다.
신청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고 신청서 링크에 접속해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양금석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가족 갈등이 증가하는 요즘,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겨보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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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14일부터 100만인 도시 `용인`으로 찾아갑니다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16번째 서비스 지역인 '용인'으로 찾아간다.
경기도주식회사는 14일부터 용인시에서 배달특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배달특급은 도내 총 16개 지자체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배달특급이 진출하는 두 번째 100만 인구 도시인 ‘용인’은 풍부한 생활 시설과 편리한 교통, 학군 등으로 꾸준히 인구가 유입되고 있다.
이번 배달특급 개시로 신규회원 확보는 물론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용인시는 35개 읍·면·동에 배달특급 대표 서포터즈를 선정, 전담운영팀을 결성하기로 하는 등 배달특급 시장 조기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회사와 힘을 모으게 된다.
배달특급은 용인시 소재 소비자를 위해 6월 한 달 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신규 회원 가입 시 3000원, 같은 기간 내 첫 주문 완료 시 7000원 등 할인쿠폰을 증정하는 한편 6월 14일부터 20일까지 10%를 추가 할인하는 특급세권 용인 쿠폰을 중복 지급한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100만 인구 도시 용인은 배달특급에게 굉장히 중요한 지역"이라며 "용인시 소상공인과 소비자들이 몸소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밀착 서비스로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