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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17: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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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소리 직접 듣는다
현장의 소리 직접 듣는다
[충청뉴스큐] 김보라 안성시장은 오는 6월 2일부터 18일까지 15개 읍면동을 방문해 기관사회단체장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읍면동 각계각층 각 단체장들과의 대면 소통을 통해 생생한 지역 현황에 대해 듣고 현장 민심을 가감 없이 파악해 신속하게 시정에 수렴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취임 첫 날부터 김보라 안성시장은 코로나19로 매출이 줄어든 전통시장과 냉해 피해를 입은 배과수 농가를 방문하는 등, 지난 7개월간 시장직의 부재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와 불안을 최소화하기 위해 강행군을 이어왔다.
이번 방문 역시, 취임 초기 빼곡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주민들과의 직접적인 스킨십을 위한 김보라 시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짧지만 내실 있는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진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민선 7기 새로운 시정 목표인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의 실현을 위한 출발점은 현장의 민심을 투명하게 아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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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비상대책회의 가져
안성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비상대책회의 가져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부천 쿠팡 물류센터발 코로나 확산과 관련해, 29일 시장실에서 김보라 안성시장과 이춘구 부시장 등 간부 공무원 십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비상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최근 부천 쿠팡 물류센터발 감염 확산에 따른 수도권 지역의 강화된 방역조치 시행에 따른 것으로 실내외 구분 없이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서는 운영이 중단되고 지자체나 공공기관에서 주관하는 행사일 경우에도 불요불급하지 않은 경우에는 취소 및 연기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를 위해 시는 당장 5월 31일 예정이었던 안성남사당바우덕이풍물단의 개막공연을 연기하고 안성 중앙시장 입구에서 수 · 금요일마다 예정되었던 야외 버스킹 공연도 한시적으로 중단한다.
특히 6월 1일부터 제한적으로 개방키로 했던 배드민턴 전용구장, 종합운동장 등 체육시설에 대해, 실내외 구분 없이 5월 29일 오후 6시부터 6월 14일 자정까지 이용을 중단한다.
안성시립도서관도 5월 29일 오후 6시까지만 대면으로 대출반납을 진행하고 30일부터 6월 1일까지는 무인 반납만 가능, 2일부터 인터넷 대출로 전환되어 비대면 업무에 들어간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누가 참여하는지 명단 파악이 분명하고 소규모인 경우에는 일정을 진행하지만, 불특정 다수가 참석하거나 특히 관외에서 많이 오는 경우에는 모든 행사와 교육 일정 등을 취소 및 정지하는 원칙으로 임하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보라 시장은 “관내 물류센터는 물론, 가내수공업처럼 좁은 공간에 모여서 작업하는 곳을 찾아 중점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어렵게 시작된 등교가 중지되지 않도록, 학교에서 체온을 재는 것이 아니라, 각 가정에 체온을 재고 열이 나면 학교에 가지 않을 수 있도록 추경 확보된 예산을 통해 빠르게 사업을 추진할 것”을 독려했다.
이밖에 “날씨가 더워지면서 창문을 사이에 두고 의료진과 검사자가 검체를 채취해 검사할 수 있는 ‘윈도우 스루 검사 방식’도 적극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이춘구 안성시 부시장은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업체별, 시설별로 화재 방화 담당자처럼 물류단지에 코로나19관련 방역 담당 책임자를 지정하게 해 관리하는 것도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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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쿠팡물류센터 관련 3,836명 검사. 96명 양성판정
경기도
[충청뉴스큐]경기도가 부천 쿠팡물류센터와 관련해 5월 12일부터 근무한 종사자, 외주직원 및 방문객 등 4,351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 중인 가운데 29일 0시 기준 88.2%인 3,836명에 대해 검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희영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책단 공동단장은 29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3,836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3,285명이 음성 판정을, 96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455명은 검사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부천 쿠팡물류센터 관련 확진자는 29일 0시 기준 총 96명이며 이중 도내 확진자는 전일 0시 대비 14명이 증가한 총 38명이 됐다.
방역당국은 확진자 증가세를 고려할 때 전수검사 대상 전체가 노출위험이 높을 것으로 판단해, 4,351명 전원에 대해 자가격리를 통보했다.
또한 자가격리 대상자의 가족 중 어린이집, 학교, 의료기관, 요양시설 등 고위험 직업군 종사자에 대해 출근금지 조치하고 유증상 시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질병관리본부 및 민간전문가 등과 함께 발생현장의 작업장, 휴게실, 남녀락커룸 등 전 구역에 대한 환경검체 채취를 실시했다.
27일 오후 3시부터 실시한 환경조사에서 총 67건의 환경검체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공용 안전모와 2층 패킹 작업장내 작업용 PC에서 바이러스 양성 결과가 나왔다.
확진자 발생이후 시행한 회사의 소독 조치 이후에도 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이다.
경기도는 감염병 확산 차단을 위해 5월 28일부터 6월 10일까지 2주간 해당 시설 내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동했으며 즉각대응팀을 파견해 지속적으로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고양 쿠팡물류센터의 경우 경기도는 25일부터 28일까지 고양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706명에 대해 전수 검사할 예정이다.
이중 밀접접촉한 36명은 자가격리 조치했다.
물류센터 내 드라이브스루 및 워킹스루 선별진료소 3개소를 설치해 현재 699명이 검사 중이다.
광주 현대그린푸드 경인센터 신규 확진자는 인천시에 거주하는 직원으로 지난 27일 증상이 발현돼 인천 부평구보건소에서 선별검사 후,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부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24일부터 26일까지는 광주 현대그린푸드에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시설 근무자 598명 중 277명에 대해 검사가 진행중이다.
28일 광주시 행복한요양원 요양보호사 신규 확진자는 용인시 처인구에 거주하는 70세 여성으로 24일부터 27일까지 요양원에 출근한 이력이 있다.
아울러 29일 오전 중 입소자 3명과 종사자 1명 등 4명이 추가 확진됐다.
행복한요양원에는 2개관에 114명이 입소중이며 종사자는 82명이다.
이중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35명에 대해 우선적으로 검사를 진행중으로 전직원과 입소자에 대해 전수검사할 예정이다.
해당 요양원 2관은 현재 코호트격리 중이며 상태가 중한 8명의 입소자를 29일 포천의료원으로 이송 조치하고 나머지 종사자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조치후 모니터링 중이다.
27일 부천 중동 유베이스 콜센터에서 신규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도는 건물내 접촉자 263명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상주 직원 1,860명에 대해 전수검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209명이 음성판정을 받았고 651명은 검사 진행중이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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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심규순 의원‘총인처리시설 운영 효율화 방안’ 주제로 열린 하수도 정책포럼 참석
경기도의회 심규순 의원‘총인처리시설 운영 효율화 방안’ 주제로 열린 하수도 정책포럼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심규순의원은 지난 28일 경기연구원 7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하수도 정책포럼에 참석해 ‘총인처리시설 운영 효율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을 실시했다.
이번 정책포럼에는 심규순 의원, 경기도 수자원본부장, 경기연구원 및 관련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여해, 경기연구원 조영무 연구위원의 발표를 듣고 토론을 실시했다.
주제 발제자 조명무 연구위원은 발표에서 총인시설 설치사업에 대한 충분한 검토 없이 단기간 내 동시 다발적으로 사업이 추진되어 운영상 많은 문제점이 발생했다며 제도 개선을 통한 처리시설의 성능보증 및 운영관리비 저감 등 총인처리시설 운영 효율화 방안을 제시했다.
심규순 의원은 “경기도 내 설치·운영 중인 163개 총인처리시설은 국·도비 및 시군비 등 많은 금액이 투자된 시설인 만큼 경기도 총인처리시설 운영에 대한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해 총인에 대한 검증을 위한 전수조사를 요청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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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윤경선 의원, 제351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
수원시의회 윤경선 의원, 제351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윤경선 의원은 29일 제3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수원시 평생학습관 및 외국어마을 통합운영 결정에 우려를 표한다는 내용의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윤경선 의원은 “수원시 평생학습관과 외국어마을 통합운영결정에 대한 시민단체와 시민들의 깊은 우려를 전달하고자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윤 의원은 “지난 4월말 평생학습관과 외국어마을이 통합 운영되는지 모르던 상황에서 통합운영에 따른 새 이름 공모 소식을 듣고 충격이었다”며 “시민단체 확인 결과 이 사안을 논의하거나 결정한 회의가 없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물론 집행부에서도 고민 끝에 의견을 제시했고 상임위에서도 최선의 결정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온 것을 안다”며 “평생학습관 운영의 파행을 막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일 수도 있지만, 지향이 서로 다른 두 기관의 통합 운영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윤 의원은 “과정과 절차가 잘못된 결정은 바른 결정일 수 없다”며 “교육은 백년의 계획이 필요한 만큼 평생교육의 운영에 대한 결정과정은 다른 어떤 사업보다 공정하게 충분한 의견 수렴을 거쳐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평생학습관이 시민을 교육 주체로 삼아 배움의 기쁨을 알게 해준 수원시민의 자랑이 되었던 것은 배움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는 분명한 교육철학이 있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평생학습관에서 일해왔던 모든 분들의 고용승계도 이루어지길 바란며 수원시 평생교육의 소중한 성과가 유실되지 않도록 이번 결정이 행정편의주의적이라고 비판되는 것을 외면하지 말고 귀 기울여 달라”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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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채명기 의원, 제351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
수원시의회 채명기 의원, 제351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채명기 의원이 제3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용도지역 지정과 관련한 재산권 침해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채명기 의원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28조에 따라 도시관리계획 입안 시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계획에 반영하게 되어 있다”며 “현재 의견청취는 2개 이상의 일간신문과 시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공고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이 공고로는 수원시민이나 관련 토지소유자가 의견청취가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해 알 길이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농수산물도매시장 현대화사업 추진으로 단계적 순환재개발이 추진 중인 수원시 농수산물 도매시장 후문 도로개설을 예로 들며 “지구단위계획의 변경으로 후문 쪽에 폭 25m, 길이 117m의 도로를 개통하기로 결정하고 국토계획법에 따라 주민의견을 청취하고자 2개의 일간지에 공고했으나 해당지역 주민들은 이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후 주민들은 측량을 위한 관계 공무원들의 갑작스런 방문으로 도로신설을 알게 됐고 해당부서를 찾았으나 이미 많은 절차가 시행되어 계획을 변경하기 어렵다는 답변만 들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또한 “작년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했던 것처럼 일반건축물대장에는 토지의 용도가 올바로 표기되지 않은 경우가 적지 않다”며 토지 소유자가 토지의 용도를 정확히 알기 어려운 현실을 지적했다.
채명기 의원은 “행정절차법상 현행 공고 절차가 법률에 어긋난 점은 없지만, 실질적으로는 헌법상 보호하고 있는 심각한 재산권 침해에 해당되어 시민과 행정기관의 분쟁을 야기하는 원인이 된다”고 주장했다.
해당사무는 법령에서 지자체장에게 위임하는 기관위임사무로 의회에서 관련 내용을 조례로 제정할 수 없다.
채 의원은 “수원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규칙을 제정해 의견청취 실시여부 등을 현수막이나 우편으로 알려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검토해 달라”고 제안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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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제351회 임시회 마무리 총 36건의 안건심사 마쳐
수원시의회, 제351회 임시회 마무리 총 36건의 안건심사 마쳐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는 29일 제3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제3회 추경예산안 등 36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1이틀간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제3회 추경예산안 1건, 조례안 및 규칙안 27건, 계획안 2건, 동의안 2건, 의견청취안 3건, 변경안 1건을 최종 의결했다.
주요 조례안으로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응관련 조석환 도시환경교육위원회 위원장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통과됐으며 후반기 의회부터 적용될 상임위 개편을 주요 내용으로 이희승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의회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최종 의결 됐다.
이에 따라 7월부터 시작되는 제11대 후반기 의회에서는 기존의 문화복지위원회와 도시환경교육위원회가 ‘문화체육교육위원회’와 ‘도시환경위원회’로 변경되고 교통건설체육위원회 대신 ‘복지안전위원회’가 신설될 예정이다.
총 3조 5,556억원 규모의 제3회 추경예산안은 지난 27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대로 일반회계 세출예산에서 19건 6억 288만원, 특별회계 세출예산에서 2건 5억원을 삭감하고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조례안 등 안건 심사의결 후 ‘용도지역 지정과 관련된 재산권 침해’에 대해 채명기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했으며 윤경선 의원의 ‘수원시 평생학습관 및 외국어마을 통합운영 결정’에 대한 5분 자유발언도 이어졌다.
조명자 의장은 “코로나19로 애쓰는 의료진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감염병 예방수칙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속적으로 실천해달라”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든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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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재난본부, ‘부처님오신날 봉축행사’ 특별경계근무 돌입
경기도북부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와 경기북부 11개 소방관서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부처님오신날 봉축행사를 대비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된 부처님오신날 봉축행사가 오는 30일 사찰에서 진행된데 따른 것으로 연등·촛불 등으로 인한 산불화재 위험을 예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함이다.
우선 화재예방 감시체계 강화 차원에서 봉선사 등 경기북부 102개 사찰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순찰을 실시한다.
또한 봉선사, 현등사 등 주요사찰 3곳에는 소방공무원 11명과 소방차량 4대를 전진 배치해 비상상황에 대비한다.
최준 북부소방재난본부 대응과장은 “많은 사찰이 산과 근접해 화재 발생 시 산불로 확대될 우려가 있어 화기취급에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다”며 “사찰을 방문하신 분은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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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동, 환경 정화 활동 및 무단투기 금지 캠페인 추진
평택시 송탄동, 환경 정화 활동 및 무단투기 금지 캠페인 추진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동은 지난 27일 45번 국도 칠원 교차로 일원에서 환경 정화 활동 및 무단투기 금지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정비는 ‘깨끗한 송탄동 만들기’를 위한 관내 쓰레기 무단투기지역 정비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이 됐으며 도로변 및 법면을 청소하고 무단투기 금지 홍보활동을 함께 펼쳤다.
김영창 송탄동장은 “대형 차량의 소유자들이 차량 내 쓰레기를 칠원 교차로 주변에 무단투기해 해당지역을 정비했고 앞으로도 청결하게 유지 할 수 있도록 감시 카메라 설치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 하겠다”며 “운전자들도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무단투기를 근절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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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신평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사랑의 김치만들기’
평택시 신평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사랑의 김치만들기’
[충청뉴스큐] 평택시 신평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29일 신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작년에 이어 ‘사랑의 김치만들기’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신평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운영위원 14명이 참여해 정성가득 손맛이 더해진 김치를 담가 생활이 어려운 홀몸어르신 70가구에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을 추진한 이만득 센터장은 “혼자 계시는 어르신들께 작은 도움을 드리고 안부를 확인해 안심이 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솔선수범해 활동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정식 신평동장은 “오늘 애써주신 자원봉사 나눔센터 운영위원님들께 감사를 전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정이 있는 신평동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