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 운영…노동자 안전·건강권 확보
2026-04-13 17:01:37
-
TOP STORIES
-
수원시의회, 화교 학생들과 의회 견학…민주주의 체험
-
안산시, 416생명안전공원 건립 촉구…강태형 도의원, 정부·시 역할 강조
-
화성시, 전국장애인사격대회 성료…배정수 의장, 선수단 격려
-
안양시, 2026 충훈벚꽃축제 성황…4만 명 몰려
-
경기도, 오지훈 의원 K-문화 정책 토론…'도민 일상 속 문화 보편화' 강조
-
경기도, '2026 젠더폭력 도민예방단' 발대…도민 참여로 안전망 구축
-
화성시, 구청별 맞춤 안전보건 교육…중대재해 예방 총력
-
화성시, 고유가 시대 민생 안정 TF 가동…지원금 27일 지급
-
화성시, 제3회 전국장애인사격대회 성황리 개막
MORE NEWS
-
평택시 청북읍, 새마을부녀회 여름꽃 심기 행사
평택시 청북읍, 새마을부녀회 여름꽃 심기 행사
[충청뉴스큐] 평택시 청북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8일 여름을 맞아 꽃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자발적으로 참여해 39번 국도변 교통섬 주변에 메리골드, 잔디패랭이 등 3,800본을 식재해 주민들에게 다가올 여름의 기운과 새마을부녀회의 열정을 전했다.
백유순 회장은 “아름다운 화단 조성에 참여해 뿌듯하고 앞으로도 쾌적한 청북읍 만들기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김승기 청북읍장은 “이른 아침부터 여름꽃 심기 행사에 참석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형형색색의 화사한 꽃을 보며 잠시나마 활력을 갖고 마음의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0-05-29
-
새송탄로타리 클럽,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평택시 서정동 저소득층 대상 사랑의 라면 나누기
새송탄로타리 클럽,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평택시 서정동 저소득층 대상 사랑의 라면 나누기
[충청뉴스큐] 새송탄로타리클럽은 지난 28일 오래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위해 라면 50박스를 서정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김규동 회장은 “큰 후원이 아니라서 부끄럽지만 많은 분들이 이 라면을 받고 코로나19 사태에서 벗어나, 조금이나마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방법을 많이 찾아보겠다”고 덧붙였다.
이종성 서정동장은 “크고 작음을 떠나,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관내 이웃을 생각하고 도우려고 하는 마음에 큰 감동을 받는다”며 “라면과 함께 이 따뜻함도 같이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0-05-29
-
평택시 송북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 실시
평택시 송북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북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8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공원 및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방역활동과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방역활동은 공원, 버스승강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특히 이번 주에 초등학교 저학년이 개학을 맞이했다.
에 따라 어린이 공원에 좀 더 중점을 두고 방역 활동 및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윤미숙 위원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코로나19가 종식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기만 송북동장은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송북동 청소년지도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관내 모든 주민들도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0-05-29
-
평택시 지산동 8개단체장, ‘힘내세요, 사장님~ 캠페인 동참
평택시 지산동 8개단체장, ‘힘내세요, 사장님~! 캠페인 동참
[충청뉴스큐] 평택시 지산동 8개단체협의회는 지난 28일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지나온 관내 식당을 찾아 ‘힘내세요, 사장님’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산동 8개단체장협의회는 그간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입은 업소를 대상으로 지역경제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침체된 지역경제를 일으켜 세우는데 앞장서왔다.
지산동 8개단체장 모두는 “지산동 8개단체가 똘똘 뭉쳐 앞으로도 코로나19 방역활동 및 지역경제활성화에 앞장서겠다”며 입을 모았다.
함재규 지산동장은 “코로나19로 바쁜 생업에도 지역을 위해 발벗고 나서주신 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지산동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9
-
평택시,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2020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343,089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29일 결정·공시했다.
결정·공시한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대비 평균 6.04% 상승했으며 평택시 홈페이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등을 통해 열람할 수 있으며 경기도부동산포털 앱 등 모바일 인터넷에서도 열람이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는 개별토지의 단위면적당 가격을 공시하는 것이며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5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 시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 받거나 토지소재지 관할 부동산관리팀에 비치되어 있는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이용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2020-05-29
-
평택시, 2020년도‘치매안심대학 재개’입학식 개최
평택시, 2020년도‘치매안심대학 재개’입학식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난 27일 코로나19 방역지침인 ‘생활 속 거리두기’로 완화됨에 따라,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에게 취미활동을 접목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치매안심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치매안심대학은 1학년 C,D반 2학년 A,B반 각각 주1회씩 4개월 동안, 인지 음악치유, 실버인지걷기, 인지서예 등 다양한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으로써 참여자의 인지기능 악화 방지와 초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과 빠른 치매인구 증가로 경제비용 부담 증가, 사회적 문제에 대한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입학식에 앞서 자체적인 생활 속 방역지침 수립 강사 및 대상자들의 코로나19 문진표작성 1M이상 거리두기를 위한 책상 재배치 센터 출입 시 발열체크 및 호흡기질환 여부 등을 확인하는 출입 대장 비치 입학식 전 꼼꼼한 청사 소독 등을 통해 기본적인 방역준비를 마쳤다.
이 날 센터에 방문하신 어르신들과 보호자들은 새 학기 첫날의 부푼 마음을 가지고 입학식에 참여했으며 국민의례 평택보건소장 축하말씀 치매안심대학 강사소개 입학어르신 본인소개 치매예방 특강 기념사진 순으로 진행됐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평택치매안심센터가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치매를 예방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는 ‘치매 친화적 공동체’를 실현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05-29
-
수원시·경기도, 외국인 주민에게 재난기본소득 지원
수원시·경기도, 외국인 주민에게 재난기본소득 지원
[충청뉴스큐] 수원시와 경기도가 외국인 주민에게 재난기본소득 1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5월 4일 24시 이전 경기도 내에 체류지 등록이 돼 있고 신청일 현재 수원시에 체류지 등록이 돼 있는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다.
대상 인원은 1만 1454명이다.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체류지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수원시·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합쳐 1인당 20만원씩 선불카드로 지급한다.
연 매출 10억원 이하인 수원시 내 경기지역화폐 가맹점에서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본인 신청이 원칙이지만 미성년자, 부득이한 사정으로 본인이 신청할 수 없는 사람은 대리인이 신청할 수 있다.
대리인은 본인과 위임자 신분증, 본인과 위임자가 가족 관계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신청 첫째 주에는 ‘마스크 구매 5부제’와 같은 방식으로 ‘신청 5부제’를 시행한다.
태어난 해 끝자리가 1·6인 사람은 월요일 2·7은 화요일 3·8은 수요일 4·9는 목요일 5·0은 금요일에 신청해야 한다.
6월 1~5일에는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오전 9부터 오후 8시까지, 6월 8일~7월 31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주말에는 신청할 수 없다.
한국어로 소통하기 어려운 외국인 주민은 외국인지원·민간위탁시설에서 통·번역이 가능한 자원봉사자를 연계해 방문 신청을 도와준다.
2020-05-29
-
“도자로 즐기는 인문학 여행 떠나요”
경기도
[충청뉴스큐] 한국도자재단은 ‘2020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꿈과 끼를 찾아보는 도자문화여행’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박물관협회 주관, 한국도자재단이 시행하는 사업으로 도자를 통해 문화의 가치를 살펴보고 우리도자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꿈과 끼를 찾아보는 도자문화여행’은 청소년들이 도자 역사와 공예를 익힐 수 있는 진로체험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유학기제 등 학교 교과과정에 연계해 진행된다.
7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 차로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됐으며 이론은 조선왕실 도자이야기 사옹원과 분원 개념 이해 박물관 역할과 기능, 실기는 청자 상감기법 체험 경복궁 고궁박물관 답사 큐레이터 체험 등으로 다양한 교육과정이 진행된다.
참가대상은 초등·중학교 11개 학급 내외로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용은 무료다.
자세한 강좌일정과 신청방법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문화향유 기회가 줄어든 도내 청소년들을 위해 기획됐다”며 “학생들이 인문학 소양을 기르고 문화향유에 대한 갈증이 해소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일반인 대상 ‘2020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도자로 보는 인문학’ 프로그램은 접수 1주 만에 27개의 강좌 수강 신청이 모두 마감되는 등 인기를 끌었다.
2020-05-29
-
도 농기원, 이모작에 적합한 맥류 4품종 선발. 농가보급 추진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업기술원이 28일 식량자급률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도내 이모작 재배에 적합한 맥류 품종 선발 현장평가회를 실시했다.
경기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2018년부터 벼 대체작물 개발사업의 하나로 경기지역 재배에 적합한 맥류 품종 선발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농기원은 지난 2년간 자체 시험을 통해 재해에 강하고 수량성이 우수한 품종을 우선 선발했다.
이번 현장평가회는 농기원이 선발한 품종을 농가에 직접 소개하는 자리다.
이 날 소개된 품종은 밀 ‘새금강’과 ‘조중’, 쌀보리 ‘재안찰쌀’, 겉보리 ‘다향’ 등 4가지다.
‘새금강’은 현재 경기지역에 주로 재배되고 있는 ‘금강’ 대비 수량성이 11% 높은 다수확성 품종이며 ‘조중’은 수확기가 5일 빠른 조생종으로 수량성은 ‘금강’과 대등하다.
‘재안찰쌀’은 경기도에 주로 재배되고 있는 ‘새찰쌀’과 수량성은 차이가 없으나 겨울철 저온에서의 재배 안정성이 높아 선발됐다.
‘다향’은 단위면적당 생산량이 428kg/10a로 생산성이 높고 구수한 향을 가진 보리다.
혼반용과 엿기름 가공용으로 적합해 농가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품종이다.
현장평가회는 맥류를 전문적으로 재배하는 양평군 잡곡연구회장 최봉우 농가에서 그 동안 관행적으로 재배됐던 품종과 선발 품종의 생육을 평가하고 경기도에 적합한 품종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농가현장실증시험을 수행한 최봉우 양평군 잡곡연구회 회장은 “그동안 재배한 품종은 육성한 기간이 오래된 품종으로 이번에 선발한 품종보다 재배안정성과 수량성이 낮다”며 “선발한 품종을 농가에 보급해 재배하게 된다면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5-29
-
도, 지방세 포탈 의심 37개 농업 법인 6월 말까지 전수 조사
경기도
[충청뉴스큐]경기도가 농업용 부동산의 경우 취득세를 감면해 주는 현행 제도를 악용해 세금을 감면받은 후 의무사용기간을 지키지 않고 되팔아 부당 이익을 챙긴 것으로 의심되는 농업법인 37곳을 범칙사건 조사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2월 도내 총 2만 7,493개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최근 5년 간 취득세 감면 실태 전수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취득세를 감면받았으면서도 의무사용기간인 3년을 지키지 않고 토지를 매각한 법인 184개 법인을 적발했으며 이 중 지방세 포탈이 의심되는 법인 37개가 이번 조사 대상이다.
도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해당 법인들에 대한 서면 조사를 진행 중이며 5월 28일까지 15곳을 조사, 이 중 위반사례가 적발된 2곳을 대상으로 지방세 체납액 2천 1백여만원 전액을 징수했다.
적발 사례를 보면 강원도에 위치한 A영농조합법인은 산양삼 재배 목적으로 2011년 농업법인을 설립했다.
이후 2015년 경기도 평택에 임야를 취득하면서 3년의 의무사용기간을 지켜야 함에도 같은 해에 임야를 되파는 방식으로 세금을 탈루했다가 이번 조사에 적발돼 체납액 약 1천만원을 완납했다.
양평에 있는 B농업회사법인은 2015년에 설립된 법인으로 새싹 재배 목적으로 농지를 취득하면서 취득세를 감면받았다.
이후 같은 해 일부 지분을 매각해 지방세 포탈로 조사가 시작되고 나서야 체납액 약 1천만원을 납부했다.
지방세 포탈 혐의가 발견될 경우 ‘지방세기본법’ 제102조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벌금형’에 처해진다.
이의환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이번 조사는 ‘지방세특례제한법’을 악용해 지방세를 체납하는 농업법인에 대한 광역지방정부 최초의 조사”며 “6월 말까지 예정돼 있는 이번 전수 조사로 체납 법인들을 철저히 조사해 강력한 처분을 실시하고 공정한 조세정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