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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인천 Young 마이스리더 5기’활동 마무리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10일 ‘인천 영 마이스리더 5기’활동을 마무리하는 온라인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 마이스리더는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마이스 미래인재로 양성해, 인천시 마이스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2016년부터 시작됐으며 이번 수료식은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날 수료식에서 공모전 발표의 성과보고회와 겸해 적극성과 뛰어난 성과를 보인 우수 활동자, 우수 활동팀을 선정해 시상하고 그 동안 마이스리더로 활동하며 얻은 성과와 소감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35명의 영 마이스리더는 약 3개월 간 마이스 전문교육, 실무진 멘토링, 프로젝트 기획과 마이스행사 스태프 참여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마이스 분야의 감각을 익혔다.
영 마이스 리더 5기에서 활동했던 리더들은 “운영요원을 하며 일하고 싶은 업무가 현장에서 어떠한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경험할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
인천 영마이스 리더 활동이 마이스 분야에 취업하고자 하는 생각을 더 견고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김범수 시 마이스산업과장은“3개월 간 활동에 최선을 다한 청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많은 분들이 열심히 참여하는 것을 보며 인천시 마이스산업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 앞으로도 인천시 마이스 미래인재 육성과 역량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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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2.10일부터 2년간 과거사 문제 진실규명 신청·접수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출범에 따라 12월 10일부터 2022년 12월 9일까지 2년간 과거사 문제 진실규명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지난 6월 9일 개정·공포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이 12월 10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활동이 재개되고 진실규명 신청·접수 등 과거사 정리 업무도 본격 시작됐다.
1기 진화위는 2006년 4월부터 2010년 12월까지 약 4년 7개월간 활동하고 종료했으나,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이 개정됨에 따라 10년 만에 2기 위원회가 새롭게 출범하게 됐다.
진화위 재출범을 계기로 그간 제대로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피해자와 유족의 마음을 아프게 해왔던 형제복지원 사건, 선감학원 사건과 1기 위원회에서 미규명되었던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집단 희생사건 등의 진실규명의 길이 다시 열리게 됐다.
이를 통해 1기 위원회에서 완결하지 못한 과거사 문제를 국민 눈높이에 맞게 해결해 나가고 희생자·피해자 및 유족의 아픔을 위로하고 나아가 암울한 과거의 역사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 나가기 위한 국민통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화위는 정부 어느부처에도 소속되지 않으며 장관급 위원장이 맡게 되는 완전히 독립된 기관이다.
최초 조사 개시일부터 3년간 활동하며 진실규명 활동 뿐만 아니라 화해 업무 등을 처리하게 된다.
과거사 정리대상 업무 중 개별법에 의해 설치된 다른 위원회에서 담당하고 있는 사건 이외의 모든 사건을 담당하게 된다.
진실규명의 범위는 일제강점기 또는 그 직전에 행한 항일독립운동, 일제 강점기 이후 법 시행일까지 해외동포사, ‘45.8.15부터 한국전쟁 전후 시기 민간인 집단사망·상해·실종사건, ‘45.8.15부터 권위주의 통치시까지 인권침해사건과 조작의혹사건, ‘45.8.15부터 권위주의 통치시까지 테러·인권유린·폭력·학살·의문사, 역사적 중요사건으로서 위원회가 진실규명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사건 등이다.
또한, 화해를 위해 국가는 진실규명사건 피해자의 명예 회복, 화해 조치 및 국민 화해와 통합을 위한 조치를 할 수 있다.
진실규명 신청자격은 진실규명 사건의 범위에 해당되는 희생자나 피해자 또는 유가족, 희생자·피해자 또는 그 유족과 8촌 이내의 혈족이거나 4촌 이내의 인척 및 배우자, 그리고 진실규명 사건을 경험 또는 목격한 자이거나 이를 경험 또는 목격한 자로부터 직접 전해 들은 자가 개별적으로 신청하거나 단체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하고자 할 경우에는 신청서를 작성해 2022년 12월 9일까지 인천시청이나 주소지 관할 군·구청, 서울에 소재하고 있는 진실화해위원회에 직접 방문해 제출하거나 우편 등을 이용해 제출하면 된다.
김관철 시 보훈과장은 “시에서는 과거사 문제를 국민 눈높이에 맞게 해결하는 한편 희생자·피해자 및 유족의 아픔을 위로하고 국민통합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신청·접수와 피해조사 지원 등에 적극 협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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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하반기 신속집행 추진 점검.마지막까지 최선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2월 10일 기재부와 신속집행 현장점검 회의를 개최해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회의는 최장혁 인천시 행정부시장, 강승준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관 및 군 · 구 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신속집행 현황과 연도말 집행률 제고를 위한 대응방안 등을 집중 논의하고 백령공항 건설사업 예타대상사업 선정을 건의했다.
특히 예산 집행기간이 연말까지 2주 넘게 남은 상황에서 신속집행 목표율 88%, 소부투자부분 9,784억원 집행을 위해 인천시와 군· 구가 취하고 있는 조치들의 집행 효율을 높일 방안 중심으로 점검이 이뤄졌다.
인천시는 그 동안‘코로나19’등에 따른 경기 위축 등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지방재정의 확장적 대응에 노력해 왔다.
각종 대책회의와 보고회 실시, 대규모 투자사업의 부진사유 집중 추적 관리와, 시장 특별지사사항에 따른 감사관실 주관 현장컨설팅을 통해 추가집행 76억원을 발굴하기도 했다.
정리추경을 통한 지출 수요 재발굴과 이월사업 연내 집행 최대화, 선금 · 기성금 특례활용 집행 등 목표율 달성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신속집행 실적 독려로 업무 피로감이 누적된 직원들의 관심과 이해력 제고를 위해 업무포털에 참신한 문구를 곁들인 일일실적 게시로 직원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박남춘 시장은 회의전 사전접견을 통해 “코로나19 등 지방재정 집행여건이 열악한 환경이지만,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기증진 도모를 위해 연말까지 재정집행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것 ”이라고 강조하며 ‘신속집행이 우리시 경기 반등의 커다란 힘이 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더불어, “이달 말 개최되는‘제4차 국가재정사업 평가위원회’시 ‘백령공항’건설 사업이 예타 대상으로 반드시 선정되어 백령도 교통 불편 해소, 정주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깊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기재부에 건의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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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권도시로의 전환을 모색하다
인천시, 인권도시로의 전환을 모색하다
[충청뉴스큐] 인천의 민관이 모여 인권도시로 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인천광역시는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 72주년을 맞이해 제2회 인천인권옹호자컨퍼런스‘인권도시 한걸음 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인천시, 인천광역시의회, 인천시교육청, 미추홀구, 인천민주화운동센터,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장애인 인권활동가 노래패‘05’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돼 인권과 행정 인권과 의회 인권과 시민사회 3가지 세션으로 운영됐다.
인권과 행정세션은 박재성 협치인권담당관의‘인권도시 인천을 위한 비전’이란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한상희 서울시 인권위원장의‘인권의 지역화를 위한 협력적 거버넌스’에 이어 서정화 은평구 인권센터장의‘은평구 인권영향평가’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이 세션에서는 시민의 일상생활 가까이에서 인권문제를 다루고 있는 지방자치단체의 중요성에 대해 모두가 공감했으며 지방정부는 전형적인 국가의 존중, 보호, 이행 세 가지 인권 의무에 따라 장애인, 소수민족, 토착민, 성차별 피해자, 아동 및 노인 등 취약계층의 권리 보호 및 증진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됐다.
그 주요한 사례로 서울시 은평구 인권영향평가 소개됐다.
인권과 의회세션은 ‘인권도시로 전환을 위한 의회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손민호 인천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의 발표를 시작으로 유경희 부평구의원과 윤재실 동구의원의 지역 조례 제정의 의미와 사례순으로 진행됐다.
손민호 위원장은“인천시의 주인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좋은 도시가 되려면 시민 참여가 중요하며 조례를 통해 시민이 정책에 참여할 수 있음을 사례를 통해 제시했고 함께 만들어 가자고 제안했다.
인권과 시민사회세션에서는 윤대기 인천광역시인권위원장이‘인권도시 인천을 위한 지역사회 역할과 과제’라는 주제로 발표하면서“포용과 인권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소통과 연대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사람과 사람을 이으며 인권도시 인천을 향해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이어서 김광병 청운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의‘사회복지, 이념을 넘어 권리로’, 조선미 인천광역시교육청 마을교육지원단장의 ‘인권에 기반한 마을교육공동체’순으로 발표가 이어졌다.
박남춘 시장은 영상 인사말을 통해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로우며 그 존엄과 권리에 있어 동등하다’라는 세계인권선언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세상을 향한 더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시민사회와 실천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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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도시공사와 자활사업 활성화 추진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2월 10일 인천도시공사와 자활사업연계 매입임대주택 운영관리사업 등 자활사업 활성화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최장혁 인천시 행정부시장, 이승우 인천도시공사 사장, 한숙희 인천광역자활센터장, 김도균 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도시공사는 공사소유의 매입임대주택 1,300여호의 운영관리를 자활센터에 위탁해, 인천광역자활센터가 총괄관리, 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가 실무운영을 수행하고 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홍보와 행정적 지원을 맡는다.
12월 중에 매입임대주택 위탁에 필요한 절차를 마치고 내년 1월부터 자활센터에서 관리업무에 착수할 예정이다.
자활센터에서는 공과금 및 관리비 수납, 공용부분에 대한 청소 등 관리업무를 위탁받아 처리한다.
특히 임대주택 소재 지역자활센터와 자활기업과 연계해 청소 등의 관리업무를 처리하게 된다.
시와 도시공사는 매입임대주택 운영관리사업 외에도, 지역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자활연계사업 발굴 등에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64명의 자활근로 일자리가 마련되고 자활사업의 수익 증가가 예상되며 입주민에게 편리한 관리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장혁 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빈곤위험이 커진 저소득층에 대한 자활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임대주택 입주민의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며 “저소득층의 자립기반 확충과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공공기관과의 자활연계사업 추진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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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하수기반시설 구축사업 본격화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35년 목표로 추진 중인 ‘울산광역시 하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이 환경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총 1조 1,892억원이 투입되는 이 계획은 하수처리시설 신·증설, 하수처리장 개량, 하수관로 설치 및 노후하수관로 정비 등 단계별 추진을 통해 오는 2035년 완료될 예정이다.
주요사업을 보면 먼저 하수처리시설 신증설사업 4개소로 2단계와 4단계에 걸쳐 3,158억원의 예산으로 일일 11만㎥을 확장하고 하수처리장 7개소에 326억원을 투입해 노후화된 하수처리장을 개보수하게 된다.
또한 외곽지역 하수도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지역 및 산업단지, 도시개발, 기존 취락지역 등에 5,841억원을 투자해 하수처리구역을 8.54㎢ 확장해 주민불편 최소화와 공공수역 수질보전에 나선다.
이밖에 사업비 2,567억원을 투입해 노후하수관로 1,050km에 대한 정비사업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18년 ‘울산광역시 하수도정비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시작으로 약 2년 6개월간 수차례에 걸친 환경부와의 협의를 통해 총 1조 1,892억원의 사업비 중 30%에 해당하는 3,226억원을 환경부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울산시가 이번 사업을 완료 할 경우 하수도보급율이 0.9% 상승해 오는 2035년에는 99.9%로 전국에서 서울, 부산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보급률을 기록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기본계획 승인으로 스마트 하수기반시설 구축사업이 본격화되는 등 미래 울산시 하수도 정책을 확립하는 아주 값진 성과를 거두게 됐다”고 밝혔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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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기후변화 대응위한‘도시 바람길 숲’조성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미세먼지 및 도시열섬화 현상 등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심내 녹지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오는 2022년까지 총 200억원을 투입해 ‘도시 바람길 숲’ 을 조성한다.
도시 바람길숲은 범정부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 마련을 위한 10대 지역밀착형 생활 사회간접자본에 포함된 사업이다.
도시 외곽 산림에서 생성된 맑고 차가운 공기를 도심으로 끌어들이고 도시 내부의 오염된 공기와 뜨거운 공기를 배출해 기후변화 대응 및 생활환경을 개선하는데 목적이 있다.
현재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해 진행 중으로 바람의 이동경로를 분석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대상지를 선정하고 전문가 자문과 산림청 컨설팅을 거쳐 내년 상반기 중에 완료하게 된다.
본격적인 공사는 내년 상반기 시작해 오는 2022년 말까지 완료할 계획으로 내년 사업비는 국비 50억원과 시비 50억원 총 100억원이 투입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도시 바람길 숲은 도시 외곽의 신선한 공기를 도심으로 끌어들여 정체된 대기를 청소해주는 효과뿐만 아니라 나무 1그루당 연간 35.7g의 미세먼지를 흡수한다”며 “열섬현상이나 미세먼지를 저감·분산하게 돼 시민 건강이 크게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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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공공기관 합동 인권문화 캠페인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10일 ‘제72회 세계인권선언의 날’을 기념해 9개 공공기관과 합동으로 ‘인권문화 확산 공동 캠페인’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혐오 표현 바로 알기를 통해 공감하며 소통하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어 보자는 취지에서 지난 12월 1일 ‘울산 인권증진협의회’ 실무자 회의를 통해 제안됐다 ‘울산 인권증진협의회’는 2019년 9월 지역사회 인권보호·증진을 위한 민·관·공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울산의 11개 기관으로 구성된 협의체이다.
이날 캠페인은 11개 협약기관 중 9개 기관이 참여하기로 했고 코로나19 상황으로 비대면으로 각 기관 누리집에 혐오 표현 바로 알기 홍보물 게시 및 기관별로 유관기관이나 협력사에 배포해 우리사회의 다양한 인권 문제들, 당연시 되어왔던 가치관들에 대해 되돌아 본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감과 소통을 기반으로 하는 인권경영 및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울산 인권증진협의회는 시민의 인권증진을 위해 앞으로 더욱 많은 공동협력 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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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 착공
울산시, 울산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 착공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혁신도시 정주 여건 향상을 위한 ‘울산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 공사를 10일 착수한다고 밝혔다.
울산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는 지난 2018년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국비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이전 기관과 주민 의견을 수렴해 건립에 들어간다.
복합혁신센터 건립공사는 총사업비 190억원으로 서동로터리에서 성안동 방향 울산기상대 동측 약사동 935번지 일대에 연면적 5,874㎡, 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오는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사업비는 국비와 시비 매칭사업으로 95억원을 지원받았으며 나머지 95억원은 시비가 투입된다.
주요 시설은 체육과 문화, 기업유치 등 3가지 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체육 시설은 농구장과 배드민턴장을 혼용할 수 있는 다목적 체육관과 스쿼시장·탁구장이 설치되며 문화시설로는 문화강좌실과 유아놀이실이 설치되고 입주기관 유치와 창업을 지원하는 발전지원센터가 구축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이 시설은 울산시가 건축설계 공모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한 작품으로 주변 환경과 조화로우며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공간 마련에 주력했다”며 “그동안 부족했던 혁신도시 기반 확충을 통해 이전기관 종사자와 지역 주민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복합혁신센터가 혁신도시 상생발전의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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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제방 마을 만들기’비대면 교육으로 진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 산하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에서는 12월 가족교육 프로그램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전환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내가 만드는 제방 마을’이라는 주제로 12월 1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 중에 전시관을 방문하는 관람객 가운데 교육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에 한해 선착순 100명에게 플레이콘과 활동지 등을 제공한다.
기타 교육 관련 자세한 내용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는 052-229-4727로 연락하면 된다.
신형석 울산박물관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각 가정에서 박물관 체험재료를 가지고 가족이 함께 체험하면서 안전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에서는 혁신도시와 중구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문화프로그램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