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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 등 전체 방문판매업 ‘집합금지’… 예외적으로 집합제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전체 방문판매업·후원방문판매업·다단계판매업에 내일 0시부로 집합금지 명령을 발령한다.
최근 부산지역 내 다단계판매업소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나, 전체 방문판매업 등이 고위험시설로 분류되지 않아 코로나19 방역 사각지대가 발생하자 시가 적극 대응에 나선 것이다.
현재 집합금지 대상은 정부 지침상 고위험시설 대상인 방문판매 등 직접 판매 홍보관과 시가 지난 9월 4일부터 집합금지 명령을 내린 미등록 불법사업자의 다단계 및 방문판매 등 사업설명회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불법 투자설명회 등이다.
이에 시는 내일부터 방문판매자 등이 방문판매 등을 위해 시행하는 ‘교육·홍보·세미나’ 등 명칭을 불문한 모임 또는 유사한 모든 집합행위와 사업장 외 장소를 대관하는 등의 집합행위를 금지한다.
이번 행정명령은 부산에서 활동중인 타 시도 등록 및 신고된 판매자에게도 적용된다.
다만, 등록 및 신고된 사업장에 한해 예외적으로 집합제한이 적용된다.
이들 사업장은 핵심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조건으로 실내 20명 미만, 실외 50명 미만의 집합행위가 제한적으로 허용된다.
부산시는 이번 행정명령을 통해 관내 전체 방문판매업에 핵심 방역수칙을 준수할 의무를 부과하고 타 시도에 등록된 업소에도 행정명령을 적용하게 되어 코로나19 방역 사각지대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조치는 추석 전 감염병 확산을 최소화하고 민생경제는 살리기 위한 부득이한 조치”며 “관련 업종에는 협조를 부탁드리고 시민분들께서도 핵심방역수칙 준수와 행정명령 사항에 유의해 불필요한 모임·행사에 참석하지 않도록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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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기간 식중독 주의하세요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추석 명절기간 음식물 관리 소홀로 인한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안전한 음식물 섭취와 철저한 손 씻기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질병관리청 및 지역 내 협력 병·의원과 공동으로 수행한 설사질환 병원체감시사업 결과, 세균성 설사질환 검출률은 5월 16.4%에서 6월 36.5%, 9월 현재 51.7% 등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검출된 주요 원인병원체는 병원성대장균, 살모넬라균, 캠필로박터균과 황색포도알균 등 순이었다.
또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공한 최근 3년간 식중독 발생현황 자료에 따르면 식중독 발생이 가장 많은 시기는 7~9월이었으며 원인병원체는 설사질환 병원체감시사업과 유사하게 병원성대장균 , 살모넬라균 , 캠필로박터 제주니균 순으로 많이 검출도 됐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음식을 상온에 보관해도 괜찮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가을에도 낮 기온은 크게 오를 수 있으므로 음식물이 상할 우려가 높아 주의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특히 명절에는 음식을 미리 준비해두거나 조리해둔 음식을 보관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음식은 조리 후 2시간 이내 섭취하는 등 조리수칙 준수 및 개인위생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한다.
기혜영 수인성질환과장은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칼, 도마 등 조리기구 소독으로 교차오염방지와 손 씻기 등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며 “식중독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므로 집단설사환자가 발생했을 경우 보건소로 즉시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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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교육재난지원금 대상서 중학생 제외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교육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에서 중학생을 제외한다고 23일 밝혔다.
당초 정부에서 국회에 제출한 제4차 추경예산안은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들만 지원하기로 돼있어, 정부지원에서 소외된 중·고·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광주시에서 ‘교육재난지원금’을 1인당 10만원씩 지원하기로 했었다 그러나, 정부는 어제 4차 추경 관련 여야 원내대표 합의를 통해 중학교 학령기 아동까지 확대해 비대면 학습지원금을 미취학아동·초등학생은 20만원, 중학생은 15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광주시는 정부지원과 중복을 피하기 위해 중학생은 제외하고 다른 지원대상은 예정대로 지원된다고 밝혔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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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세계인권도시포럼, 온라인으로 10월7일 개막
제10회 세계인권도시포럼, 온라인으로 10월7일 개막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제10회 세계인권도시포럼을 오는 10월7일부터 10일까지 ‘기억과 공동체-인권도시의 미래’라는 주제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현장 청중 없이 온라인 화상방식으로 개최되며 TV녹화방송 및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전 세계인 누구나 포럼에 참여할 수 있게 했다.
생중계 참여방법 : 세계인권도시포럼 홈페이지, 유튜브 이번 포럼은 UN 인권최고대표사무소와 유네스코 본부가 공동 주최기관으로 참여한 것이 특징이다.
그만큼 세계인권도시포럼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졌음을 의미한다.
지금까지는 광주시,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시교육청, 한국국제협력단 등 4개 기관이 공동 주최해 왔다.
주요 참석인사로 국내에서는 이용섭 광주시장,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과 이재준 경기도 고양시장이 참석한다.
해외에서는 미첼 바첼렛 UN 인권최고대표, 오드레 아줄레 유네스코 사무총장, 에밀리아 사이즈 세계지방정부연합 사무총장과 마커스 쾨니히 독일 뉘른베르크시장, 마르테 뫼스 페르세 노르웨이 베르겐시장 등 해외시장 14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한다.
포럼은 국내 32개, 해외 11개 협력기관이 참여해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공식행사, 전체회의, 주제회의, 특별회의, 네트워크회의, 인권교육회의, 연계행사 등 7개 분야 35개가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회식은 이용섭 시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유네스코 사무총장과 UN 인권최고대표가 기조발제를 한다.
두 기관의 기조발제는 영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체회의1’에서는 각 도시의 역사적 경험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포용적인 인권도시를 만들기 위한 전략을 논의한다.
‘전체회의2’에서는 10월초 UN 인권이사회가 채택하는 ‘지방정부와 인권 결의안’에 대응해 2021년 인권도시 운동에 대한 공동로드맵을 협의한다.
‘전체회의3’에서는 지방정부들의 ‘포스트 코로나’ 전략을 공유하고 보다 포용적이고 회복력 있는 도시 조성을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주제회의’에서는 노인, 여성, 어린이·청소년, 장애, 이주민, 환경, 사회적경제, 안전도시 등 8개 주제별로 지역 시민단체들이 직접 회의를 기획·운영해 시민들의 인권증진을 위한 정책을 도출하게 된다.
‘특별회의’로는 국내 기억도시 네트워크 회의, 글로벌 청년 주거권 회의, 국가폭력과 트라우마 회의, 인권논문 발표, 해외 인권정책회의, 인도네시아 인권도시 회의 등이 운영되며 ‘네트워크 회의’에는 유네스코 포용 및 지속가능도시국제연합 회의, 유네스코 아태차별반대도시연합 워크숍, 인권활동가 네트워크 워크숍, 인권도시 확산 프로젝트 워크숍 등이 열린다.
‘인권교육회의’에서는 광주국제인권교육센터 운영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워크숍과 아태지역 지방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는 인권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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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추석 앞두고 사회적경제기업 판로지원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판매촉진을 위해 무료배송 및 할인행사 등 판로지원에 나선다.
코로나19로 인해 축소된 장터, 마켓 운영 및 각종 행사성 경비를 기업경영에 필요한 자금 지원으로 전환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추석명절 선물 등 온라인 판매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택배비 등 물류비용을 지원한다.
추석 전 물품 배송 건에 대해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10월31일까지 신청하면, 기업 당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지난 3일 홈플러스 계림점에 개점한 ‘국내1호 마을기업 공동판매장 상생샵’ 판매 활성화와 입점기업의 매출증대를 위해 오는 30일까지 우수 마을기업 제품에 대해 1+1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구종천 시 일자리정책관은 “이번 판로지원이 코로나19로 인한 매출감소 등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이후 변화에 맞춰 온라인 판매 채널 확대 등 비대면 판로개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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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0 아트피크닉’ 온택트 중심 운영
포스터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20 아트피크닉’을 비대면에 중점을 둔 온택트 형태로 운영한다.
‘2020 아트피크닉’은 오는 25일부터 10월25일까지 한 달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매주 금·토·일요일 오후 3~9시에 동시 진행된다.
그동안 아트피크닉은 샌드아트체험, 버블아트체험, 원예체험, 아트쿡 요리공방, 사생대회 등 가족단위 예술체험 프로그램 위주로 운영되며 가족 중심 예술체험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사전 접수 시스템 운영으로 현장 대면접촉을 최소화해 운영한다.
올해 슬로건은 ‘초록빛 놀이터와 함께하는 온택트 아트피크닉’으로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문화예술체험 행사로 우리가족 아트스쿨, 동화책 콘서트, 힐링아트 쉼터, 감상형 미디어아트 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안전하면서도 알차게 즐길 수 있다.
먼저, 가족단위 예술체험 프로그램은 유튜브 온라인 동영상 생중계로 진행된다.
집으로 ‘아트박스’ 체험꾸러미를 배송해 직접 보고 만지며 체험하는 ‘우리가족 아트스쿨’과 재미있고 교훈적인 내용의 동화를 엄선해 대형모니터에 송출이미지와 함께 성우가 읽어주는 ‘동화책 콘서트’,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는 ‘아트 스테이지’ 공연 등이 선보여진다.
미디어아트 페스티벌과 연계한 미디어아트 작품 전시도 마련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이남·박상화·임용현·이정록·노치욱·하석준 등 개성 넘치는 미디어아트 작가들의 작품을 온 가족이 함께 온오프라인으로 경험할 수 있다.
기존의 막힌 텐트를 벗어나 사방 환기가 가능한 10~12동의 텐트존을 설치한 ‘힐링 아트쉼터’는 사전예약을 통해 가족단위 방문객이 쉬면서 미디어아트를 감상하도록 했다.
단, 미디어아트 체험&감상 공간인 ‘인터렉티브 미디어아트 체험존’과 ‘인터렉티브 미디어아트 갤러리’, ‘미디어아트 놀이터’의 현장방문은 하루에 10가족만 접수 가능하므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을 해야 한다.
광주시는 참가자를 아트피크닉 홈페이지를 통해 매주 화요일까지 접수 받고 확정 명단은 매주 수요일에 공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생중계 영상은 홈페이지에 등록해 다시보기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온.오프라인 행사 참여 모습을 촬영해 홈페이지에 후기와 함께 남기는 ‘참여후기 이벤트’를 실시해 회차별 당첨자에게 상품도 증정한다.
행사와 관련된 내용 확인 및 사전 접수 신청은 2020 아트피크닉 홈페이지 또는 SNS에서 확인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아트피크닉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광주의 대표적인 가족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인 아트피크닉을 올해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운영한다”며 “온오프라인 아트피크닉을 통해 가족들이 주말을 함께하고 예술 체험을 통해 힐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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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아동수당 대상자에 ‘아동특별돌봄비’ 지원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로 인해 가중된 돌봄·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아동양육 가구에 ‘아동특별돌봄’ 지원금을 한시적으로 지원한다.
‘아동특별돌봄 지원’은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가구에 아동 1인당 총 20만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광주시 지원 대상은 9월 기준 아동수당 수급 미취학 아동 7만6000여명이며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9월 아동수당을 지급받은 보호자 명의 계좌로 자동 입금된다.
디딤씨앗통장으로 아동수당을 지급받고 있는 시설입소 아동은 자산형성지원을 위해 ‘디딤씨앗통장’에 지급한다.
시교육청 지원 대상인 취학아동 8만9000여명은 스쿨뱅킹계좌를 통해 지급된다.
지원금은 추석 연휴 전 일괄 지급할 예정이며 2020년 9월 출생아는 출생일 이후 60일 이내에 동주민센터에 신청을 통해 9월분부터 아동수당 및 특별돌봄비를 지급받을 수 있다.
강영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추석 연휴 전 대상자들에게 신속히 지급해 코로나19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추석 명절 아동양육 가구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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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엠에이치기술개발’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엠에이치기술개발’
[충청뉴스큐]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인 엠에이치기술개발이 제2회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에서 이노베이션상을 수상하며 최첨단 기술 기반의 떠오르는 스타트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동인베스트가 주최하고 한국경제TV와 제타플랜인베스트가 공동 주관한 제2회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에는 100개 이상의 최첨단 기술 기반의 스타트업이 참가해 경합을 펼쳤다.
엠에이치기술개발은 점차 확대되어가는 전기자동차 시장에서 품질 안전성과 향상된 냉각성능 그리고 원가절감이라는 세가지 목적을 달성한 제로릭 튜브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이노베이션상을 수상했으며 최종 본선에 진출한 10개 기업 중 유일한 인천 지역의 스타트업이다.
2016년 설립 이래 친환경차 모터하우징 개발에 매진해 시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독일의 자동차 3사와도 해당 기술에 대해 지속적으로 검증 및 공동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
유진호 대표는 “초기 전기차 시장에서 냉각시스템의 불안정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폭발, 화재 사고와 같은 문제를 당사의 ZLeak Tube 기술이 해소할 것으로 믿는다.
이 기술은 냉각수 누수가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수냉식 하우징을 생산하는 기술로서 향후 폭발적으로 성장할 전기자동차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로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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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준법지원센터, 추석맞이 사랑의 농산물 나눔 행사 실시
인천준법지원센터, 추석맞이 사랑의 농산물 나눔 행사 실시
[충청뉴스큐] 법무부 인천준법지원센터는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인천남동·원예·중구농협으로부터 백미 120포을 지원받아 ‘사랑의 농산물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모범적으로 생활하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를 지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준법지원센터는 올해 상반기에도 설맞이 농산물 나눔 행사를 통해 떡국 떡 1,000개를 지원해 보호관찰 대상자들을 원호했다.
이법호 인천준법지원센터 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형편이 어려운 대상자들이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로를 얻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해 준 인천남동·원예·중구농협에 감사드리며 경제적인 문제로 대상자들이 또 다른 범죄에 빠지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의 눈길을 가지고 경제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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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0월 재난안전 사건·사고 Stop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3일 중부지방해양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시민안전정책회의’를 개최해 다가오는 10월에 발생이 우려되는 사건·사고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대비책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등산로 산악사고 예방 및 안전대책 추진 가축전염 방역 및 예방 점검 낚시배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점검을 위해 과거 사고발생 사례를 통해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토론회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가을철 야외활동 증가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도 증가함에 따라 위험지역 예찰활동 위험요소 제거 시설물에 대한 상시 및 특별점검 등을 실시하고 시민행동요령 전파와 안전수칙 홍보 등에 대해서도 다각적인 대책이 논의 됐다.
이상범 인천시 시민안전본부장은“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사고발생이 반복되지 않도록 안전분야의 교육과 홍보에 집중해 주시고 불합리한 제도개선 등에 대해 관계기관과의 협조체제를 구축해 시민의 안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