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 60+ 어르신 일자리 창출’ 기부금 전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4일 오후 3시 시장실에서 비엔케이경남은행이 ‘60+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부금 2,000만원을 울산시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비엔케이경남은행이 지난 6월 ‘60+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공·금융기관 협약’ 체결 후 실무협의회를 통해 개발된 ‘울산 문화재 알리미’ 어르신 일자리 직무 사업의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어르신 8명의 고용 창출에 이루어질 전망이다.
‘울산 문화재 알리미’ 어르신 일자리 직무 사업은 지역 내 문화재를 드론 등으로 촬영해 음성해설을 입혀 큐아르코드로 제작, 문화재 입구 등에 부착하는 것으로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협업해 9월중 운영된다.
비엔케이경남은행 한기환 울산영업본부장은 “현재 취업이 어려운 경제 상황에 어르신 일자리를 창출하고 울산 문화재도 알리는 일석 이조의 사업을 하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
이형우 울산시 복지여성건강국장은 "민·관 협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경륜에 맞는 전문 일자리를 개발하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어르신 일자리 직무를 지속적으로 개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9-14
-
‘2020 유니브 엑스포 부산’… 온라인으로 펼쳐진다
‘2020 유니브 엑스포 부산’… 온라인으로 펼쳐진다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대학생활 정보 박람회 ‘2020 유니브엑스포 부산’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니브엑스포’는 매년 대학생 조직위원회가 구성되어 기획, 홍보·디자인, 대외협력, 운영 등 행사에 필요한 모든 것을 대학생들이 직접 만들어가며 대학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행사로 2011년부터 개최되어 올해 10주년을 맞이한다.
‘2020 유니브엑스포 부산’은 9월 12일과 13일 양일간 부산시민공원에서 진행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행사 개최가 어려운 위기를 기회로 삼아 처음으로 온라인 엑스포에 도전한다.
9월 4일부터 27일까지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총 4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각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2020 유니브엑스포 부산 공식 인스타그램·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4개의 프로젝트는 ‘청춘’을 주제로 부모님의 젊은 시절 사진과 사연을 공유함으로써 세대 간 네트워킹을 실현하는 온라인 참여형 전시 콘텐츠 ‘청춘 사진관’, SNS 캠페인을 통해 마련한 생리대를 굿네이버스를 통해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에게 전달하는 ‘유니브 생리대 캠페인’, 유학, 교환학생, 워킹홀리데이, 해외 인턴의 실질적인 정보를 팟캐스트를 활용해 제공하는 ‘야, 너두 외국 갈 수 있어’, 승무원, 소방관, 간호사, IT계열 취업선배와의 인터뷰를 네이버 포스트를 활용해 전달하는 ‘널 We한 취터뷰’로 구성했다.
또한, 코로나19 여파로 고생하는 부산 의료진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기부 캠페인,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 이벤트들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그동안 2020 유니브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열심히 준비한 것으로 알고 있다 올해 처음 시도하는 온라인 엑스포가 새로운 형태의 대학생 축제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며 “유니브엑스포가 다양한 대학문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취·창업 등 도움이 되는 정보를 공유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2020-09-14
-
‘울산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위·수탁 협약 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9월 14일 오전 11시 시장실에서 울산대학교병원과‘울산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다.
이날 협약식은 지난 8월 11일부터 8월 19일까지 실시한 공모 접수결과를 바탕으로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울산대학교 병원이 최종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다.
울산시는 그동안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운영을 위해 지난 5월‘울산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국비 예산을 확보 하는 등 지원단 운영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해 왔다.
하지만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법률 제22조제2항에 따라 지원단은 ‘공공보건 의료기관’에만 위탁하도록 규정되어 있어 운영 가능한 공공병원이 없는 울산시는 예산을 전액 반납 할 위기에 처해 있었다.
이 과정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이 지난 7월 15일 코로나19 관련 총리주재 중대본회의에서 이런 문제점에 대해 법령 개정을 건의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 추진으로 보건복지부에서 ‘민간의료기관 제한적 허용’을 반영해 줘 이번에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출범 할 수 있게 됐다.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은 정책연구팀, 기술지원팀 등 2개 팀 6명으로 구성된다.
주요 역할은 지역 보건의료 전반에 대한 현황 분석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발굴과 의료분야 조사·연구 등이며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복지여성건강국장은 “지원단은 앞으로 지역 공공보건의료 정책을 지원하는 싱크탱크 역할을 맡게 된다”며 “앞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정책적·기술적 지원을 통해 공공보건의료 체계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09-14
-
부·울·경, 동남권 메가시티 실행을 위한 4대 목표 제안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4일 오후 1시 30분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동남권 발전계획 수립 공동연구 1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고회에는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 김석진 울산시 행정부시장, 하병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와 송교욱 부산연구원 원장, 임진혁 울산연구원 원장, 홍재우 경남연구원 원장과 소속 연구원,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다.
부·울·경 3개 시·도는 인구 및 산업의 수도권 집중화로 비수도권 지역과의 불균형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인구 800만의 동남권이 제2의 국가 성장축으로 성장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해 지난해 3월 ‘동남권 상생발전 협의회’를 구성하고 협력과 상생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동남권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할 지역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동남권 발전계획 수립 공동연구’를 착수해 2021년 3월까지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월 착수보고회를 거쳐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동남권 메가시티의 당위성과 기본구상 및 실행계획 등 8개 분야 4대 목표 30개 사업을 소개하고 타당성, 관련 사업과의 연계성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한다.
특히 동남권 메가시티 실행을 위한 4대 목표는 철도, 도로 등 광역 인프라 구축을 통한 ‘함께 생활할 수 있는 생활 공동체 기반 마련’ 동남권 수소 메가블록 구축 사업 등의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경제 공동체 기반 조성’ 2030 부산 월드 엑스포 동남권 공동 대응 방안을 포함하는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동체 기반 마련’과 이러한 목표를 수행하기 위한 동남권 특별연합 설치 등 ‘함께 추진할 수 있는 행정공동체 기반 정비’ 등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연구는 한국판 뉴딜에 대응한 동남권 메가시티만의 사업들을 개발하는 중요한 연구”며 “동남권 발전계획 수립 공동연구가 강력한 실천력을 바탕으로 지역경제를 회복시키고 동남권이 국가 균형발전의 핵으로 성장할 수 있는 해답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20-09-14
-
광주시, 북구 어르신 마스크 긴급지원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난 7일 방역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북구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마스크를 긴급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코로나19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독거노인과 75세 이상 노인부부 1963명이며 이들에게는 1인당 KF94 마스크 10매씩 총 1만9630매가 공급된다.
마스크는 코로나19로 인한 대면 서비스의 어려움을 감안해 사전 연락 후 14일부터 우편으로 전달한다.
이번 마스크 지원은 최근 북구에서 전통시장 주변으로 지역 감염이 확산되면서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어르신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향 시 복지건강국장은 “힘든 시기일수록 적시에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이 더욱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고위험군인 어르신의 건강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4
-
울산시,‘2020년 2차 스마트 소비자아카데미’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0년 제2차 스마트 소비자 아카데미 강좌를 오는 25일 오전 10시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내 몸에 맞는 식품’ 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강의는 식품 관련 허위과장 광고로 인한 소비자피해 예방 및 체질에 따른 올바른 식품섭취 방법에 대해 교육할 예정이다.
이번 강의는 신경원약선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신경원 소장이 강사로 나선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실시간 방송으로 실시되며 채팅을 통한 질의응답 및 실시간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함께 진행된다.
이번 강의는 울산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9월 23일 까지 울산시 소비자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 하면 된다.
신청 후 교육 당일 문자로 전송되는 유알엘을 통해 참석하면 된다.
한편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소비자피해 예방을 위한 교육 및 정보제공의 기회가 줄어든 상황에서 비대면 형식의 정보제공을 적극적으로 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9-14
-
동남권 발전계획 수립 공동연구 용역 1차 중간보고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와 공동으로 14일 오후 1시 30분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동남권 3개 자치단체가 공동 수행하는 ‘동남권 발전계획 수립 공동연구’용역 1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김석진 울산시 행정부시장,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 하병필 경남 행정부지사와 임진혁 울산연구원 원장, 송교욱 부산연구원장, 홍재우 경남연구원 원장 등 소속 연구원 및 관계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다.
지난 5월 착수보고회에 이어 마련된 이번 보고회에서는 동남권 메가시티의 당위성과 기본구상 및 실행계획 등 8개 분야 4대 목표 30개 사업을 소개하고 타당성, 관련 사업과의 연계성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이날 소개되는 동남권 메가시티 실행을 위한 4대 목표는 철도, 도로 등 광역 인프라 구축을 통한 ‘함께 생활할 수 있는 생활 공동체 기반 마련’ 동남권 수소 메가블록 구축 사업 등의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경제 공동체 기반 조성’ 2030 부산 월드 엑스포 동남권 공동 대응 방안을 포함하는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동체 기반 마련’과 이러한 목표를 수행하기 위한 동남권 특별연합 설치 등 ‘함께 추진할 수 있는 행정공동체 기반 정비’등이다.
김석진 울산시 행정부시장은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사업들이 각 지자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과의 연계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특히 정부의 한국판 뉴딜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사업발굴에도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울·부·경 3개 시·도는 인구 및 산업의 수도권 집중화로 비수도권 지역과의 불균형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인구 800만의 동남권이 제2의 국가 성장축으로 성장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해 지난해 3월‘동남권 상생발전 협의회’를 구성하고 협력과 상생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에 따라 동남권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할 지역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동남권 발전계획 수립 공동연구’에 착수해 내년 3월까지 진행하고 있다.
2020-09-14
-
‘코로나19 통합 심리지원 서비스’지속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과도한 불안과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중구 주민의 심리적 안정 및 일상생활 복귀를 위해 통해서 심리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중구보건소 3층)는 지난 2014년부터 중구 지역의 정신건강증진사업과 자살예방사업, 정신과적 응급상황 시 상담 및 현장출동 업무 등 다양한 지역사회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코로나19 심리지원 상담소 운영 코로나19 심리방역 전단 및 심리지원 ‘마음 토닥이’ 배포 카카오 채널을 활용한 심리지원 이벤트 재난 대응 공무원 심리지원 캠페인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울산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0일부터 9월 10일까지 코로나19 관련, 일반인 8건, 격리자 1,160건, 확진자 1건, 확진자 가족 1건 등 총 1,170건을 상담했으며 문자서비스 1,561건을 제공했다.
주로 감염에 대한 불안이나 장기 격리 및 외출, 대인관계 등의 제한으로 인한 스트레스나 우울감 완화를 위한 상담을 실시했다.
울산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코로나19 감염성으로 인한 대면 서비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누리집과 카카오 채널을 이용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센터에 대한 정보를 알리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심리지원방역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매체와 홍보물을 통한 심리지원을 수행하며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09-14
-
2020 인천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장 어워드 개최
2020 인천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장 어워드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20 인천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장 어워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5회를 맞는 ‘아름다운 공장 어워드’는 노후 산업시설 환경개선 및 쾌적한 근로환경 조성을 실천하는 모범적인 기업을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기업의 자발적 환경개선 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시행하는 인천시만의 독창적인 산업분야 시상식이다.
‘아름다운 공장 어워드’는 각종 국내외 행정평가 1위, 국비유치 공모사업 선정 등의 탁월한 실적을 내며 타시도의 벤치마킹 모범사례로 인정받고 있는 인천시의 산업시설 환경개선 및 인식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아름다운 공장 어워드’를 통해 선정된 모범적인 공장은 시 주도의 적극적인 환경개선으로 조성된 산업시설과 함께 인천시의 산업탐방 프로그램‘인스로드’의 탐방코스로 구성되어 시민이 체험하고 견학하는 과정을 통해 중소기업 및 산업시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해 발전된 산업도시 인천의 이미지를 형성하는 긍정적 효과 창출에 기여하게 된다.
올해 진행되는 ‘2020 인천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장 어워드’ 참가자격은 인천에 소재하는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의 공장 또는 산업시설이면 제한없이 해당 군·구 또는 기업지원기관[인천지방중소기업청,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테크노파크,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인천상공회의소 등]의 추천을 받아 참가할 수 있다.
추천받은 공장 및 산업시설은 디자인 등 심미성, 그 외 기술, 경영, 안전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각 분야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기업을 결정하게 된다.
추천기한은 오는 9. 25일까지이며 제출서류는 기업의 일반현황을 기재한 추천서와 자랑하고 싶은 우수한 사항들에 대한 사진과 추가 설명자료를 자유롭게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
선정기업 발표 및 시상식은 11월에 실시할 계획이며 수상기업은 아름다운공장 인증현판과 함께 2021년도 인천시 기업지원사업을 신청할 경우 우선 지원되거나 가점이 부여되는 혜택이 제공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 및 추천서식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남주 시 산업진흥과장은 “인천시는 양적 생산성을 중시하던 과거의 틀에서 벗어나 사람중심의 환경개선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창출을 위해 앞으로 산업시설 환경개선 및 인식개선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9-14
-
문화·관광·산업 분야 새로운 비즈니스 플랫폼 조성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4일 오후 2시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종합건설본부, 울산도시공사 등 관련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건립 및 운영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
문화관광체육국장 주재로 진행되는 이 날 보고회는 내년 4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건립 공사 및 개관 준비 진행상황과 국제수소에너지전시회 및 포럼, 울산안전산업위크, 3디프린팅코리아 등 지역특화 산업전시회 개최준비 상황, 컨벤션 및 이벤트 유치 상황 공유와 향후 계획 논의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코로나19에 따른 전국 전시컨벤션센터의 방역체계와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형 행사 개최 등의 추세를 반영해 울산전시컨벤션센터를 ‘위드 코로나’,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활용될 수 있는 전천후 시설로 조성하고 기획전시회에도 온라인전시회, 화상수출상담회를 도입하는 방안 등도 협의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산업이 전반적으로 침체되어 있지만 각 전문 분야가 힘을 합친다면 마이스산업이 울산의 산업·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전시컨벤션센터 본래의 취지를 살려 지역 기업과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