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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나19로 답답했다면 비대면 개별관광 미디어 투어로 떠나보자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비대면 개별여행에 최적의 여행파트너인 ‘미디어 투어’가 오는 20일부터 6월15일까지 2차 시범운영에 돌입한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무료로 체험이 가능하다.
지난 3월22일부터 5월5일까지 45일간 이어진 ‘사회적 거리 두기’가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개인 방역 5대 핵심수칙과 31개 세부 지침을 바탕으로 비대면 개별관광이 특징인 ‘미디어 투어’ 프로그램은 철저한 감영방지 매뉴얼을 준수해 혹시 모를 코로나19에 대비해 운영을 재개하게 됐다.
‘미디어 투어’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으로 시행되고 있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8권역 ‘남도 맛 기행’의 하나로 광주, 목포, 나주, 담양군이 공동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써 각 지역 관광지의 역사·문화·인문자원과 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해 여행자들이 해당 지역의 해설과 수려한 영상이 담긴 태블릿 피시 등으로 여행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눈앞의 관광을 넘어 시간의 속살에 담긴 스토리와 역사, 인물을 만날 수 있는 스마트 개별관광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되어 있는 관광시장에 다시금 발을 내딛는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휴지기 동안 태블릿 피시의 콘텐츠 고도화 작업이 진행되어 보다 더 풍성한 정보와 편리해진 기능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고도화 작업에서는 개별여행객을 위한 주변 정보가 추가되어 맛집, 카페, 숙박 등의 카테고리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영상에 담지 못한 소소한 이야기까지 함께 담아냈다.
미디어 투어 체험자는 운영 거점에서 골전도 이어폰과 태블릿 피시를 지급받고 안내받은 코스를 영상과 함께 투어하게 되는데, 6월 15일까지 무료로 체험이 가능하며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 및 여행지 코스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8권역만의 맛깔나는 지역 스토리와 영상미 넘치는 콘텐츠로 깊이와 감동을 즐길 수 있는 미디어투어의 각 거점 정보는 아래와 같다.
해당 사업은 관광객들이 관광지에 몰입해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전문 스토리작가, 영상 제작자, 문화기획자들이 힘을 모아 5개월 동안 머리를 맞대고 스토리를 발굴해 영상 제작에 심혈을 기울였다.
관계자들은 비대면 관광이 필요한 시점에서 미디어투어가 지역관광 활성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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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시내버스 증차 운행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20일부터 고3을 시작으로 등교수업이 시작됨에 따라 그동안 감차운행했던 시내버스를 순차적으로 투입한다.
먼저 고등학교 3학년이 등교하는 20일에는 시내버스 44대를 증차해 922대가 운행한다.
증차 영향으로 시내버스 배차간격은 급행, 간선 노선이 2~3분, 중형버스가 운행하고 있는 지선노선은 3~4분 정도 줄어든다.
이어 27일부터는 121대의 시내버스를 증차해 총 101개 노선에서 999대가 운행된다.
이에 따라 감차했던 차량 모두 운행에 투입되게 되며 배차간격도 방학 이전수준으로 회복할 예정이다.
시내버스 증차운행에 따른 노선별 시간표는 광주시 홈페이지 ‘버스운행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두영 시 대중교통과장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시민의 불편해소를 위해 시내버스를 증차 운행하게 됐다”며 “이용 시민의 불안해소를 위해180여명의 방역단과 운송업체 인력을 활용해 버스 내부 등을 철저히 방역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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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국토부 공모 3곳 선정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올해 국토교통부 신규 시범사업인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에 동구 동명동 스마트화재알림 서비스 등 3곳이 선정돼 국비 12억6000만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국토부는 기 선정된 뉴딜사업지를 대상으로 쇠퇴 지역의 문제를 짧은 시간 내 효율적으로 해결하고 취약지역의 정주여건을 회복하기 위해 체감도 높고 상용화가 쉬운 스마트기술 지원을 목적으로 올해 예산 85억원을 확보해 지난 4월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신청을 받아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전국 16곳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광주시 사업은 2018년 선정된 동구 동명동 주거지지원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지 내 스마트화재알림 시스템을 구축해 화재안심마을을 조성하는 사업 2019년 선정된 광산구 월곡동 일반근린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지 내 고려인을 포함한 이주민들의 언어 장벽 문제 해결을 위해 정보통신기술 기반의 어울림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 2018년 선정된 북구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지 內 도시문제의 주범인 주차를 해결하기 위해 스마트 공유 주차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등이다.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은 국비 최대 지원액이 5억원이며 사업기간이 1년으로 해당 지역 내 도시문제를 스마트기술을 접목해 해결한다.
광주시는 사업별 기 확보한 도시재생 뉴딜사업비에 이번 선정으로 국비 12억6000만원을 추가 확보함에 따라 신속한 사업 추진 동력을 마련하고 안전, 교통, 에너지·환경, 생활·복지 등 4대 핵심 분야의 스마트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상배 시 도시재생국장은 “이번에 선정된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을 통해 도시재생사업 지역에 주민 체감도가 높은 스마트솔루션을 적용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뉴딜사업의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관리를 철저히 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광주다운 도시재생사업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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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사학법인 정관개정으로 공공성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학교법인 송도학원, 동산육영회, 대인학원에서 교육 공공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관을 개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사학 운영의 민주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한 ‘학교법인 정관 개정 권고안’을 마련해 올해 1월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개정 내용은 학교법인 임원 자격 및 선임절차 강화, 학교운영위원회 교원위원 선출방법 개선 등이다.
개정된 정관에는 ‘개방이사는 교육전문가 또는 지역사회 외부인사로 선임하되 학교법인 관계자는 선임할 수 없도록 한다’고 명시되어 자격기준을 보다 명확히 하고 개방이사 추천위원회에 학부모위원 포함을 의무화해 절차의 공정성을 강화했다.
또한 이번 개정으로 학교법인관계자 등이 개방이사로 활동할 수 없게 되어 이사회 운영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학교운영위원회 교원위원 선출 시 교직원 전체 회의에서 2배수 추천한 자를 학교장이 위촉했던 사항을 단수 추천으로 변경해 공립학교에 준하는 민주성이 확보됐다.
유병식 교육재정과장은 “이번 정관개정을 마중물 삼아 사학이 본연의 공공성과 책무성을 다할 수 있도록 소통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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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민관학이 함께 하는 재난 극복 프로젝트 ‘남부 마을교육 온라인 콘텐츠’개발
인천남부교육지원청, 민관학이 함께 하는 재난 극복 프로젝트 ‘남부 마을교육 온라인 콘텐츠’개발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마을연계교육과정과 연계한 원격수업을 지원하기 위해 미추홀구청, 중구청, 마을교육활동가가 협력해 ‘남부 마을교육 온라인 콘텐츠’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개발된 콘텐츠는 ‘마을의 역사’와 ‘마을탐방’을 주제로 제작됐으며 구체적으로 마을 상징물 지명 변천사 역사문화 자원 소개와 마을의 특별한 이야기 마을탐방 에티켓 마을 도서관 및 문화시설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위 주제 외에도 6월까지 마을환경과 마을진로에 관한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며 인천공항 관련 직업을 다루는 ‘마을진로’ 콘텐츠는 남부교육지원청-중구청-인천공항공사-마을교육활동가의 협력으로 이루어진다.
‘남부 마을교육 온라인 콘텐츠’는 인천교육플랫폼, 인천시교육청 유튜브, 미추홀구청 온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에 탑재되어 학교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류석형 교육장은 “코로나19라는 상황에서 그 어느 때보다 마을교육공동체 의식이 강화되어야 할 때”며 “앞으로도 민관학이 함께 해 학생들의 마을교육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한 다양한 마을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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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Global JOB School 다문화언어강사 온라인 수업 사전 준비 교육’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지난 16일 수업을 마지막으로 4일에 걸쳐 ‘2020 Global JOB School 다문화언어 강사 온라인 수업 사전 준비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언어강사의 온라인 수업 능력 함양을 위해 기획됐으며 MS Teams 플랫폼을 활용한 쌍방향 온라인 실시간 교육 14차시로 구성되어 이론과 실습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연수원에서는 교육 이후에도 실제 운영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학생들에게도 온라인 사전 교육을 실시해 효율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혜경 원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생들의 지속적인 교육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강사의 온라인 수업 역량을 강화시키겠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효과적으로 동아시아 시민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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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마을교육공동체 자원순환리더 양성교육’수강생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에서는 오는 6월 1일부터 24일까지 ‘마을교육공동체 자원순환리더 양성교육’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계양도서관의 특화사업 분야인 ‘환경’을 주제로 계양구 관내 환경단체 와 연계해 마을자원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자원순환리더 양성교육’은 하루 2시간 운영되며 자원순환의 개념 인천의 자원순환 현황 인천 폐기물·자원순환시설 탐방 등으로 구성됐다.
‘자원순환리더 양성교육’ 과정을 이수한 수강생에게는 환경교육 마을교사 활동 기회를 제공해 하반기 각급 학교에서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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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주민자치연합회 구·군 마스크 전달식 가져
대구광역시 주민자치연합회 마스크 전달식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 주민자치연합회는 ‘코로나19 극복 범시민운동’의 일환으로 민관 협력 생활방역을 위해 적극적인 자치활동을 추진한다.
대구시 주민자치연합회는 자체적으로 마스크 8,000매를 구입해 구·군 코로나19 생활방역 활동 시 주민들에게 7대 기본생활수칙 홍보물과 같이 배부한다.
이를 위해 19일 오후 2시 대구시청에서 이인경 주민자치연합회장을 비롯한 8개 구·군 주민자치연합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스크 전달식을 가졌다.
진광식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모든 시민들이 노력하는 가운데 대구광역시 주민자치연합회에서 선도적 역할을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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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구 역세권 개발. 기업설명회로 민자유치 본격추진
서대구 역세권 개발 조감도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22일 오후2시 서울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기업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대구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 서대구 역세권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9월 대구시는 서대구역을 중심으로 역세권에 대한 종합적인 개발을 통해 서대구를 부활시키고 세계로 열린 미래경제도시로 도약 시킬 ‘서대구 역세권 대개발 미래비전’ 발표하고 이 일대 개발예정지 30만평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이번 기업설명회는 서대구 역세권 개발 미래비전을 가시화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민간투자를 위한 지원방안과 참여절차 등의 정보를 제공해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서대구 역세권 민·관공동투자구역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사업내용, 지원방안 및 참여자격, 참여방법 및 추진일정 등 민간참여 방안에 대한 정보가 제공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의 참여의향서 등록, 세부자료 제공, 질의답변, 제안서접수 등 절차가 진행된다.
이번 사업의 주요 제안대상은 서대구역 주변과 하·폐수처리장 후적지를 포함한 약 16만평에 대한 개발사업이며 사업계획은 서대구 역세권 개발 미래비전발표에서 제시된 개발방향을 중심으로 민간에서 자율적인 제안이 가능하다.
단, 복합환승시설을 포함해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앵커시설계획은 서대구 역세권 개발의 성공을 위한 마중물 사업으로 필수 반영사항이다.
대구시는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에 민간의 참여가 중요하다고 보고 역세권 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도로 철도 건설, 환경개선을 포함한 적극적인 지원방안도 제시한다.
제안대상지는 경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신천대로와 근접한 교통요충지에 입지하고 있으며 서대구역을 중심으로 고속철도, 광역철도, 예타면제사업으로 추진 중인 대구산업선이 정차한다.
장래 대구-광주 달빛철도, 신교통도 추진되고 공항철도, 공항터미널을 통해 공항거점도시로 발전하게되며 복합환승시설까지 입지하게 되면 최상의 내륙교통허브이자 투자조건을 갖추게 된다.
대구시는 민간의 편의 제공을 통한 참여 및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주요 대기업 및 금융사가 위치한 서울에서 행사를 개최하기로 했으며 설명회에는 관심 있는 건설사, 시행사 금융투자자 등 민간사업자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대구시는 설명회 당일 행사장 입장 시 마스크 의무착용, 최근 해외입국자 참석 지양, 참석자 명부 기재, 좌석 거리두기, 행사장 방역, 발열체크 및 손 소독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준비도 철저히 마련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만큼 서대구 역세권 개발과 같은 경제를 살릴 대형사업들은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우수한 민간사업자를 유치해 서대구 역세권 개발을 속도감 있게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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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코로나19 대응 최일선 의료·방역현장 지원 강화
부산시, 코로나19 대응 최일선 의료·방역현장 지원 강화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관련 기부금품 배부를 위한 ‘제5차 기부금협의회’를 열고 최일선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부산의료원에 대한 방역물품 지원, 소방재난본부 현장 구급대원 지원 등 7개 사업에 7억6천7백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협의회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 총 45억9천8백만원 중 4차에 걸쳐 배부된 36억6천4백만원을 제외하고 9억3천4백만원의 가용재원에 대한 5차 배부사업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가 함께 참석한 회의에서 안건별 깊이 있는 검토와 위원 간 토의를 통해 이번 지원사업을 결정했으며 이에 따라 부산시는 5차에 걸친 기부금협의회를 통해 총 29개 사업 44억3천1백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5차 기부금협의회에서는 보호종료아동 지원, 중증장애인 지원 등 취약계층 지원 3개 사업에 3억6천5백5십만원 부산의료원 및 현장 구급대원 물품 지원 등 감염 예방 지원 4개 사업에 4억1백2십만원에 대한 지원을 결정했다.
한편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바라는 부산시민들의 기부 릴레이가 뜨겁게 이어지면서 특별기부금품이 61억2천4백만원에 이르러 코로나19 사태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경북지역을 제외하고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모금 실적을 기록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부산은 모범적인 코로나19 대응을 통해 안정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이번 이태원 사례에서 보듯이 집단감염의 위험은 여전하므로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철저히 준수해주시길 바란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그동안 시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흔들림 없이 최선을 다해 시정을 챙겨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0-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