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시교육청, 개학연기에 따른 학습 공백 막는다
초등학교 3학년 온라인가정학습안내(3월 3주)
[충청뉴스큐] 코로나19로 인한 학습 공백을 줄이기 위해 인천시교육청이 지원에 나섰다.
지난 2일 인천시교육청은 인천교육플랫폼 등 온라인 가정학습 서비스를 안내한데 이어 학교급별 특성에 맞는 온라인가정학습 안내자료를 마련해 배포했다.
초등학교 안내자료에는 학년별 수준에 맞는 주제를 제시하고 관련 온라인학습사이트나 동영상 링크, 학습지를 첨부했다.
자료는 ‘자기 소개하기’, ‘미래의 내 모습 표현하기’ 등 학년초 교육활동과 지난해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중·고등학교는 각 교과의 첫 단원과 연관 있는 과제를 제시하고 개학 후 각 교과 담당 교사에게 피드백 받도록 안내했다.
교과별 추천도서를 읽고 독후활동기록을 쓸 경우 개학 후 학교생활기록부 교과독서활동에도 입력 가능하다.
학교에서는 교육청의 안내자료를 참고해 학교 여건에 따라 학습자료를 재구성해 활용하게 된다.
일선 학교에서도 자체적으로 학습공백을 줄이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고잔고는 수업과 동아리 활동, 연구활동에 활용할 교과별 학습 과제를 제시한다.
강화여고 학생들은 지난 3일부터 ‘2020 강화여고 홈리딩 프로젝트’란 이름으로 ‘SNS를 통한 1인 1고전 독서나눔’, ‘인생독서 발표회’ 등에 참여하고 있다.
청라중학교는 휴업 기간 중 활용할 교과별 학습지와 과제를 안내했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개학이 연기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이지만 선생님들께서 슬기롭게 대처하고 계신다”며 “앞으로도 혼란을 줄이고 개학연기로 인한 학습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3-05
-
광주시, 가축전염병 예방접종 실시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상반기 가축전염병 예방접종을 한다.
이번 예방접종은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소, 돼지, 닭 등 380만여 마리에 대해 실시한다.
특히 사람에게도 감염을 일으키는 일본뇌염을 비롯해 아까바네병 등 모기를 매개로 하는 질병에 대한 예방접종은 모기 출현 전인 5월 중순 이전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치구별로 가축방역관과 공수의사가 축산농가를 방문해 예방약품을 공급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 예찰활동도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부화장과 축산농가의 예방접종 실시 여부, 소독실태 등을 점검해 위반 농가는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라 과태료 처분 등 행정처분을 하고 질병 감염 의심 가축 발견 시 신고요령 등에 대한 홍보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반려견 인구 증가에 따라 주의가 필요한 광견병은 5월 초 일제 예방접종 기간을 정하고 예년과 마찬가지로 반려견 소유자의 주소지와 관계없이 사업 참여를 희망한 관내 모든 동물병원에서 실시한다.
김현중 시 생명농업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국가 비상사태 중에 가축전염병으로 인해 시민들의 근심이 가중되지 않도록 가축전염병 청정지역을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축산농가에서는 가축전염병 예방접종사업에 협조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3-05
-
광주시, 올해부터 시민안전보험 시행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올해부터 자연재해나 교통사고 등으로 후유장애 등 피해를 입은 시민들은 시민안전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나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조속한 생활안정을 위해 지난 2월 21일부터 ‘광주광역시 시민안전보험’을 가입해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시가 보험료를 전액 부담해 보험사와 직접 계약하고 각종 자연재해, 사고 범죄피해 등으로 후유장애를 입거나 사망한 시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주민등록상 광주시민과 광주시를 체류지로 신고한 등록외국인이면 누구나 별도 절차없이 자동 가입된다.
보장기간은 올해 2월 21일부터 내년 2월 20일까지 1년 간이다.
보장항목은 자연재해로 인한 사망, 폭발·화재·붕괴·산사태로 인한 상해사망 및 후유장애,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애, 강도 상해사망 및 후유장애,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등 11개 항목이며 항목별 보장금액은 최대 1000만원이다.
사고 발생 지역이나 시간에 관계없이 1년 365일 보장되고 다른 보험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보험 수혜가 가능하다.
보험금 청구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의 분야별정보/재난·안전/시민안전보험소개를 참고하거나, 시 안전정책관실 또는 보험기관인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시민이 시민안전보험 가입 사실을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시 홈페이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주요 네거리 전광판, 지하철 역사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정민곤 시 시민안전실장은 “시민안전보험은 예상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로부터 시민의 빠른 일상생활 복귀를 돕는 선진적인 안전복지제도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안전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3-05
-
광주지역 어린이집 22일까지 휴원 연장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8일까지 실시키로 한 어린이집 휴원을 보건복지부 방침에 따라 오는 22일까지 2주 간 연장키로 결정했다.
시는 휴원 기간 가정돌봄이 가능한 경우에는 가급적 등원은 자제하되, 맞벌이가정 등 가정양육이 어려운 가정을 위해 보육교사 당번제를 실시하는 등 아이돌봄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어린이집을 수시 지도점검해 긴급보육을 거부하거나 실시하지 않는 경우 시정명령을 하고 자치구와도 합동으로 지도점검을 할 예정이다.
긴급보육 미실시 등 불편사항이 발생하면 시와 각 자치구의 보육 관련 부서 또는 어린이집 이용 불편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다.
한편 휴원 기간 관내 어린이집 1126곳에서는 자체 방역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 2월 2억원을 투입해 어린이집에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보급한데 이어 이달중에 재난안전기금 1억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복지부도 휴원 여부와 관계없이 어린이집에 대해 학부모의 감염 우려로 아동이 결석한 경우에도 출석으로 인정해 보육료를 전액 지원하고 어린이집 현원의 일시 감소 시에도 현원 기준으로 인건비를 지원하는 등 특례를 인정한다.
또한 고용노동부는 어린이집 휴원으로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한 근로자를 대상으로 1인당 일 5만원을 5일 이내 지원한다.
어린이집 휴원과 더불어 지역아동센터 310곳도 22일까지 휴원한다.
앞서 2일 교육부 방침에 따라 광주시교육청도 유치원 290곳과 초·중·고교 전체에 대해 23일로 개학을 연기한 바 있다.
2020-03-05
-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코로나19 대응 교장단 긴급 대책 회의 개최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코로나19 대응 교장단 긴급 대책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이 코로나19로 인해 학교 개학이 당초 1주에서 3주로 추가 연기됨에 따라 지난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동부 관내 전체 초·중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개학 연기 후속 방안 및 지원을 위한 권역별 교장단 긴급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대책 회의에서 동부교육지원청은 긴급돌봄 지원, 교원 복무, 학생과 학부모 안내 철저, 학생 학습 및 생활교육 지원, 학원 수강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산 방지, 학교 시설관계자 관리 감독 철저, 특수교육대상자 교육계획 수립 및 지원 등의 협조를 구했다.
교장단은 각 학교 학부모와 학생에 대한 학습 지원 및 생활교육 등의 현황을 서로 공유했으며 최적의 합리적 학교 운영을 위해 학교 내 직원 간 소통을 강조하고 교육청에서 지원·해결할 사항 등을 논의했다.
앞으로 코로나19가 종식돼 학교 교육활동이 정상화 될 때까지 학교는 학생 및 학부모, 교직원 간 긴밀한 연락체계를 유지하고 교육청은 교육공동체와 협력해 슬기롭게 이 상황을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김철호 교육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금까지 겪지 못한 위기를 맞고 있지만 이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이며 개학 연기에 따른 긴급 돌봄 시행, 학습 지도 및 생활교육 등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개학 연기의 공백을 최소화해야한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되 마음은 가까이 둬 이 힘든 시기를 지혜롭게 이겨 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03-05
-
시민 모두가 함께 응원한다. 힘내세요, 소방공무원 여러분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어울 주주사인 ㈜에스테르가 코로나19 감염증이 지속 확산되면서 환자 이송 수요가 급증한 탓에 격무에 시달리는 인천시 소방공무원을 위해 마스크 3천개와 손소독제 1만개를 기부해 5일 소방본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영중 소방본부장, 인천시 일자리경제본부 홍준호 산업정책관, 어울 주주사 ㈜에스테르 박광재 대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정윤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어울은 인천시의 공신력과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중소기업이 함께 만들어낸 ‘화장품 공동브랜드’로 ㈜에스테르 박광재 대표는 어울의 주주사로서 화장품 제조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박광재 대표는 2월 한달 동안 코로나19 관련 구급 출동이 첫째주 7건에서 넷째주 80건으로 무려 11배가 대폭 증가하는 등 소방공무원이 격무에 시달리고 있다는 소식에 마스크와 직접 제조한 손소독제를 기부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도 너무나 어렵고 힘든 상황이지만, 소방공무원이 없다면 시민들은 그나마 기댈 곳마저 잃게 된다고 생각한다”며 “엄마가 먼저 건강해야 아이를 돌볼 수 있듯이 소방공무원이 건강해야 시민의 건강도 지켜줄 수 있을거라 생각해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후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인천시 일자리경제본부 홍준호 산업정책관은 “코로나19 확산은 예외 없이 우리 모두에게 힘든 시기이고 이러한 시기에 많은 시민과 기업의 기부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힘든 시기에서도 기부를 아끼지 않는 모든분께 감사드리며 모두가 힘을 합쳐 함께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우리 시에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시민의 힘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0-03-05
-
㈜코렌스 EM, 코로나19 극복 위한 성금 3억원 부산에 쾌척
왼쪽부터 조형근 ㈜코렌스 대표이사, 오거돈 부산시장, 신정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충청뉴스큐] ㈜코렌스 EM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조기 극복에 힘을 보탰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30분, 시청 7층 접견실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오거돈 부산시장을 비롯해 ㈜코렌스 EM 조형근 대표이사, 신정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참석했다.
이번에 코렌스에서 전달한 성금 3억원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산지역 취약계층의 코로나 극복을 위한 마스크 구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코렌스는 경상남도에도 별도로 3억원을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최근 코렌스 EM을 비롯한 부산 기업들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어 대단히 감사한 마음”이라며 “성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일에는 동원개발과 파나시아에서 각각 1억원을, 4일에는 대한제강에서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지역기업 이외에도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시민, 단체 등 각계각층의 온정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코렌스 EM은 지난해 부산에 새로이 둥지를 튼 전기차부품제조사로 지난 2월 지역 노·사·민·정 대표와 부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올해부터 협력업체와 함께 부산 강서구 국제산업물류도시에 7,600억을 투자해 4,300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3-05
-
청라연장선, 기타공사로 전환 추진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도시철도건설본부는 ‘서울도시철도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선 1·2공구 설계·시공일괄입찰’ 입찰결과 또다시 유찰됨에 따라 기존 입찰방식인 턴키공사를 기타공사로 변경·추진한다고 밝혔다.
그간 1, 2공구를 각각 분리 발주해 입찰공고 했으나, 2회 유찰됨에 따라 금회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1·2공구를 통합·발주했다.
그러나, 지난 3일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 신청 마감 결과 현대건설 컨소시엄 단독 참여로 또다시 유찰됐다.
따라서 도시철도본부는 턴키공사의 장점보다는 참여업체간 과도한 경쟁, 눈치보기, 참여 불확실성 등의 문제점이 있다고 판단하고 입찰방법을 기타공사로 전환해 유찰을 사전에 방지해 내실 있는 공사로 예산 절감과 공정 경쟁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타공사로 발주함에 따라 지역건설업체 참여 비율을 상향해 그동안 턴키 컨소시엄 구성에서 소외되었던 지역 중소 건설업체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도시철도본부는 일부 시민들의 청라국제도시 연장선 개통 지연 우려에 대해 2027년에 정상 개통에는 지장이 없다고 말하며 특히 전체공정에 영향이 없도록 관계기관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해 3월 말까지 1, 2공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입찰 공고하고 5월부터는 설계를 착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본 및 실시설계는 현재 진행 중인 청라연장선 3, 4공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의 설계기준 등 선행 자료를 최대한 활용 가능해 행정절차 2개월 및 용역기간을 3개월 단축하는 등 총 5개월을 단축할 예정이다.
한기용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설계·시공분리입찰 방식으로 전환함에 따라 각 공정을 차질없이 시행할 수 있는 업체들의 입찰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전체 공정에 영향이 없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2021년 하반기 착공해, 당초 목표인 2027년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3-05
-
장휘국 교육감, 코로나19 대응 ‘교직원 호소문’ 발표
장휘국 교육감, 코로나19 대응 ‘교직원 호소문’ 발표
[충청뉴스큐]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코로나19로 인해 개학이 3주 연기되는 헌정 사상 초유의 상황을 맞아 긴급 ‘교직원 호소문’을 발표했다.
5일 장 교육감은 호소문을 통해 “광주에서도 확진자가 여럿 나온 상황에서 학생과 학부모들은 교직원 여러분들의 손길을 기대하고 있다”며 “국가 전체적인 어려움 속에서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일반 시민들이 염려하는 학생들의 수업 결손이나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아이들에 대한 우리들의 따스한 손길이다”고 밝혔다.
이어 “현실이 어렵다고 미래인 우리 아이들을 소홀히 할 수 없으며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우리가 존재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아이들이 있기 때문이다”며 “직접 얼굴 맞대고 아이들의 손을 잡아줄 수는 없지만 따뜻한 문자 하나가, 선생님의 전화 한 통이 아이들이 집 안에서도 무엇을 해야 할 지를 일깨우는 나침반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장 교육감은 코로나19 상황을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는 교직원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장 교육감은 “광주 시민들이 우리들의 노력 덕분에 아이들에 대한 걱정 없이 이 어려움을 헤쳐 가는 데 전념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마음을 모아야 한다”며 “오직 아이들만 바라보고 조금 불편하고 조금 힘겹더라도 우리보다 더 힘겹게 이 난국을 헤쳐가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좀 더 노력해야 하며 헌신과 봉사로 함께하는 광주정신으로 하나 된 마음을 모아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했다.
2020-03-05
-
한국·인도네시아 원/루피아 통화스왑 연장계약 체결
한국·인도네시아 원/루피아 통화스왑 연장계약 체결
[충청뉴스큐] 5일 한국은행과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원/루피아 통화스왑계약을 기존 계약과 동일한 내용으로 3년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금번 연장계약에 따라 양국 중앙은행은 추후에도 10.7조원/115조 루피아까지 상호 자금지원이 가능하게 됐다.
양국간 통화스왑계약은 상호 교역을 촉진하고 금융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체결했다.
특히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이 높은 시기에도 무역대금을 자국통화로 결제할 수 있도록 보장함으로써 역내 금융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2020-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