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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온 가족이 함께 하는 동아시아 평화의 길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는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 도서로 ‘세 나라는 늘 싸우기만 했을까?’를 선정해 다양한 독서행사를 진행한다.
이번에 선정된 ‘세 나라는 늘 싸우기만 했을까?’는 동아시아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국·중국·일본의 교류 역사를 담은 책으로써 4월부터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한 책 독서릴레이, 와글와글 독서토론, 강창훈 작가와의 만남, 가족독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선미 관장은 “인천시민들이 우리 기관에서 선정한 도서를 함께 읽고 토론하며 동아시아의 평화와 공존을 위한 다양한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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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3월 개교 예정학교 방문
도성훈 교육감, 3월 개교 예정학교 방문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3월 개교 예정학교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학교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5일 인천서희학교, 인천경연초·중학교, 인천아암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월 ‘2020년 3월 개교 예정학교 추진상황 보고회’ 때 제기되었던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직접 점검하고 개교시점에 맞춰 학교들이 정상 개교하는데 문제가 없는지를 확인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현장을 돌아본 후 “추운 날씨에 학교 공사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여러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개교 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인천서희학교의 개교를 통해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원거리 통학 불편과 기존 특수학교의 과밀학급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인천경연초·중학교는 인천 최초 도심형 초·중 통합학교로 청라지구 6단지 개발에 따른 유입학생 배치를 위해 초등학교 24학급, 중학교 12학급 규모로 신설해 청라지구 초·중학교의 과밀학급 문제를 상당부분 해소하게 됐다.
마지막으로 인천아암초등학교는 송도 랜드마크시티 8공구 개발에 따른 학생 배치를 위해 초등학교 43학급, 유치원 5학급 규모로 신설해 송도 8공구의 과밀학급 문제는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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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인공지능 S/W업체 광주에 AI기술센터 설립
국내 최대 인공지능 S/W업체 광주에 AI기술센터 설립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티맥스소프트와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회사 기술연구개발센터의 광주지역 이전·개소를 추진키로 하는 등 광주 인공지능 생태계 건설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광주시는 5일 이용섭 시장과 ㈜티맥스소프트 박대연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분당에 있는 ㈜티맥스소프트 본사에서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티맥스소프트는 미들웨어, 데이터베이스, 운영체제 등 3대 시스템 소프트웨어 원천기술을 확보한 국내 유일의 인공지능 및 클라우드 전문기업으로 인공지능·클라우드 통합 플랫폼과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정보통신기업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티맥스소프트는 지난 25년 간의 소프트웨어원천기술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광주에 인공지능에 특화된 연구개발 중심 기술센터를 설립하고 또한 인공지능 관련 전문인력 육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발벗고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인공지능기술개발센터 광주지역 설립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소프트웨어 개발 등 전문분야 인력육성 지원 광주 인공지능 산업단지 조성 및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 관련 기술·정책 자문 인공지능 기반 제품 및 서비스의 사업화 등 창업·일자리 창출 지원 등이다.
㈜티맥스소프트는 오는 4월 초 15명 규모의 사무소를 광주에 설립할 예정이며 5월에는 향후 2년 간 소프트웨어 전문인력 300여명 선발을 위한 채용설명회를 광주에서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주시는 2월17일 국가보안연구소의 광주지역사무소 설립 관련 협약과 2월19일 IEEE의 AI표준연구원 유치에 이어 이번 협약으로 빅데이터 분석 및 소프트웨어 개발 등 인공지능 관련 선도업체의 광주 유치를 본격화함으로써 향후 ‘광주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을 위한 관련 기관과 기업들의 광주행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대연 ㈜티맥스소프트 회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변혁은 인공지능이 좌우할 것인데, 티맥스소프트는 집중적인 연구개발로 세계에서도 뛰어난 인공지능 기반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다”며 “광주시와의 이번 협력사업이 상징성에 그치지 않고 인공지능사업의 성공적인 모델이 되어 전국으로 퍼져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용섭 시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 인공지능은 국가 경쟁력의 핵심요소이며 광주는 세계일류 수준의 인공지능 생태계를 꿈꾸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티맥스소프트의 원천기술과 플랫폼, 앞으로 추진할 인공지능 기반 기술연구개발센터 등의 인프라 구축이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를 실현하는데 든든한 동력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창업이 쉽고 기업하기 좋은 ‘광주 인공지능 생태계’를 조성해 다양한 기관과 기업이 광주에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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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공사 최초‘60만km 무사고’기관사 탄생
대구도시철도공사 최초「60만km 무사고」기관사 탄생
[충청뉴스큐]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지난 4일 문양역에서 영남대 방면으로 운행 중이던 제2019열차가 11시 21분경 다사역에 정시 도착함으로써 이 열차를 운전하던 2호선승무사업소 소속 최대권 기관사가 대구도시철도공사 최초로 무사고 운행 60만km를 달성하는 주인공이 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기록은 1997년 3월 3일 입사해 기관사 업무를 시작한 지 만 23년만에 이루어낸 값진 성과로서 그동안 지구 둘레의 15배에 해당하는 거리를 단 한 건의 사고도 없이 운행한 것을 의미한다.
최대권 기관사는 이러한 성과는“열차 운행에 적극 협조해 주시고 기초질서를 잘 지켜 주신 대구시민과 도시철도 이용객 덕분”이라며 그 공로를 시민들에게 돌렸다.
또한 그는 평소 열차운행뿐만 아니라 업무수행 능력향상을 위한 각종 교육훈련에도 열정적으로 참가하고 자기개발에도 부단히 노력하는 사원으로 정평이 나 있어 전체 기관사의 모범이 되고 있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이번 대기록은 최대권 기관사뿐만 아니라 우리 공사에도 큰 영광이기도 하다”며“도시철도 무사고 운전을 위해 매일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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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일자리위원회, 공공분야 일자리사업 발굴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일자리위원회가 시민의 복지 증진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공분야 신규 일자리사업 발굴에 대대적으로 나선다.
광주시는 민선7기 최우선 과제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한 결과 지역의 청년, 여성, 고령층 등의 일자리는 다소 개선되고 있으나, 40대 중장년 일자리 현장 등은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어 시정의 모든 역량과 자원을 투입해 신규 일자리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4월까지 기존 일자리사업과 연관성이 큰 복지, 문화관광, 환경, 도시재생, 교통건설, 산업경제 등 8개 분야의 일자리사업을 우선 시행한다.
특히 분야별 실·국장을 팀장으로 현장 전문가, 학계, 공무원 등이 참여한 일자리사업 발굴단을 구성하고 소관분야별 일자리에 대한 실태 조사와 분석, 토론 등을 거쳐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사업을 발굴한다.
광주시는 새롭게 발굴된 일자리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고 기존 일자리 사업과의 시너지를 강화하기 위해 발굴단계에서부터 일자리사업 전문가가 전문 컨설팅을 지원하도록 할 방침이다.
발굴된 일자리 사업은 광주시 일자리위원회 심의·조정을 거쳐 신규 일자리사업으로 최종 확정하고 각 사업부서에서는 세부 실행계획 수립, 소요예산 확보 등을 통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한다.
신규 일자리사업 발굴 우수부서에는 포상금과 일자리사업 성과평가 시 가점을 부여하고 해당 공무원에게는 ‘이달의 공무원’ 우선추천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올해 인공지능 클러스터 조성, e-스포츠 소프트웨어개발자 지원사업 등 신규 미래 일자리사업과 청년, 어르신, 신중년, 여성 등 계층별 일자리사업을 대폭 확대해 추진하고 있다.
박남언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코로나19로 국내외 경제여건이 많이 어렵지만 시민의 복지 증진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광주시 일자리위원회와 함께 광주만의 특성을 반영한 새로운 공공분야 일자리사업 발굴과 함께 기존 일자리사업 개선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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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자원봉사센터, 코로나19 방역 지원‘총력’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자원봉사센터가 재난전문자원봉사단과 연계해 코로나19 방역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월 7일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차단을 위해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많이 모이는 관내 경로식당, 무료급식소 등 34개소를 대상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추세에 따라 경로식당, 무료급식소뿐만 아니라 구·군 행정복지센터, 재래시장 등 울산 전역으로 확대해 방역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이에 따라 5일에는 남구 신정시장, 농수산물도매시장, 수암시장 및 야음시장을 방문해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재난전문자원봉사단을 비롯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방역활동을 울산시 전역에 걸쳐 실시하고 있다” 며 “코로나19 사태가 종결될 때까지 예방활동을 강화해 시민 건강을 지키는 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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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자동차 관리법 위반행위 신고포상금제’ 시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울산시는 5일부터 자동차 관리법 위반행위에 대한 신고포상금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신고포상금제도 시행은 신고포상금 지급 근거 마련을 위해 제정되어 공포·시행되는 ‘울산광역시 자동차 관리법 위반행위 신고포상금 지급 조례’에 따른 것이다.
신고 대상은 대포차 운행자를 비롯해, 과장광고를 한 자동차매매업자, 무등록 자동차 운행자, 자동차 소유권 이전등록 미이행자, 무등록 자동차관리사업자, 변경등록 미이행 자동차관리사업자 등이다.
신고는 해당 구·군 교통 부서에서 접수받으며 조사를 거쳐 처분이 확정되면 신고자에게 건당 10만∼2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다만 1인당 포상금은 연간 100만원을 초과할 수 없으며 익명이나 가명, 허위로 신고한 경우와 교통 관련 사업자단체의 관계자가 신고한 경우는 포상금을 받을 수 없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동차 관리법 위반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하고 도로 위의 무법자로 불리는 대포차 등 불법 자동차를 근절해 사회적 안전망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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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 ㈜이레테크 공장 신설 투자 양해각서 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일 오후 2시 시청에서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인 ‘㈜이레테크’와 ‘공장 신설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레테크는 2007년 8월 법인을 설립해 반천일반산업단지에 본사와 공장, 울주군 웅촌면에 제2공장과 자체 연구소 등 총 80여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2019년 기준으로 매출은 808억원이고 영업이익 23억원으로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투자 협약으로 ㈜이레테크는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내에 부지 8,249㎡, 건축 연면적 5,298㎡ 규모의 자동차 콘솔 생산 공장을 내년 7월까지 신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장 신설에 따라 30여명의 신규 고용이 예상된다.
울산시는 ㈜이레테크의 신규 투자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공장 건설을 위한 행정적 지원뿐 아니라, 산업통상자원부와 울산시의 투자유치보조금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이레테크는 신규 투자사업장에 울산 시민을 우선 고용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 적극 협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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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착한 임대인 확산 업무협약’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 19 확산으로 피해 받은 소상공인의 임대료 부담 경감을 위해 착한 임대인 확산 운동이 적극 추진된다.
울산시는 5일 오후 2시 30분 시청 접견실에서 ‘착한 임대인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에는 울산시,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울산시상인엽합회 등 3개 기관이 참여한다.
참여 기관은 협약서에서 착한 임대인 운동의 확산을 위해 긴밀한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착한 임대인 운동에 참여한 전통시장에는 전통시장 지원사업 시비 우선 지원 혜택 등을 제공키로 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전국적으로 확산 중인 착한 임대인 운동이 울산에서도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착한 임대인 운동에 참여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는 시비 우선 지원 등 인센티브도 제공되니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현재 울산지역 젊음의 거리, 태화종합시장, 울산번개시장, 수암상가시장, 남목전통시장, 동울산종합시장, 덕하시장 등 9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일부 점포에서 ‘착한 임대인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특히 ㈜신정시장은 상가 관리비를 전액 면제하고 1층 전체 점포의 임대료 20%, 2층 임대료 100%를 인하하는 등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착한 임대인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는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한 종합대책을 통해 착한 임대인 운동에 참여하는 전통시장에 노후 전선 정비, 스프링클러 설치 등 화재 안전 패키지를 지원한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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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상황에 더욱 빛나는 달빛동맹, 광주시 지원 잇달아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시에 광주시에서 보내는 온정의 손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대구에서 첫 확진자 발생 이틀 뒤인 20일 광주시는 가장 먼저 대구로 달려와 마스크 2만개를 전달했다.
뒤이어 28일에도 마스크 2만장을 추가로 지원하고 이달 4일에는 손소독제 3천개, 자가격리자를 위한 생필품 세트 2천개와 광주시 청연한방병원에서 기탁한 경옥고 1천 세트를 잇달아 지원했다.
또한, 지난 1일 이용섭 광주시장은 코로나19와 힘겨운 사투를 벌이고 있는 ‘달빛동맹’ 형제도시 대구를 돕기 위해 대구지역 경증 확진자들을 광주에서 치료하겠다고 광주공동체 특별담화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한편 광주시의사회도 달빛의료지원단을 꾸려 지난달 28일부터 대구에서 의료지원을 하고 있으며 별도로 성금을 전달하는 등 민간차원의 지원도 계속되고 있다.
2013년 달빛동맹 체결 이후 꾸준히 교류와 협력을 추진해온 대구시와 광주시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더욱 끈끈한 우정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대구지역의 확진자 급증 이후 보여준 광주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응원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대구시민에게 큰 위로와 도움이 되고 있다.
2020-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