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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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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주의하세요
개인위생수칙 안내문
[충청뉴스큐]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대구지역 첫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돼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지난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인플루엔자 실험실 표본감시 협력병원에 내원한 호흡기감염증 환자의 가검물 17건을 검사한 결과 5~11세 소아환자 검체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인플루엔자는 바이러스에 노출된 후 보통 1~4일 정도 지나, 발열, 두통 전신쇠약감, 마른기침, 인후통,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소아의 경우 구토, 설사 등 위장관 증상이 동반될 수도 있다.
노약자,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에서는 폐렴 등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만성호흡기 질환, 만성심혈관계 질환의 경우 인플루엔자 감염으로 악화될 수 있어, 감염의심 증상이 보일 경우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바이러스 감염증 병원체 감시사업’은 질병관리본부에서 인플루엔자 유행양상을 파악하고 신종바이러스 출현을 감시하기 위해 운영하는 사업으로 전국적으로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으며 전국의 이번절기 조사결과는 에이형 30건, 비형 2건 총 32건이 검출됐다.
도주양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인플루엔자는 감염된 환자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배출되는 비말에 의해 전파되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건조한 점액에서도 몇 시간 생존할 수 있기 때문에 악수 등의 신체 접촉이나 비말에 오염된 물체를 만진 경우에도 감염될 수 있다”며 인플루엔자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실천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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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맛과 사랑나눔 김장담그기’ 행사 열려
2019년 제10회 맛과 사랑나눔 김장담그기 행사 김장담그기 시연 사진
[충청뉴스큐]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5일‘맛과 사랑나눔 김장담그기’행사를 열어 대구 거주 저소득층 1600세대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대구시 후원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도매시장 법인, 시장도매인 등으로 구성된 ‘도매시장 맛과 사랑나눔 위원회’가 주최가 되어 김장담그기 시연,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김장김치 전달, 농산물 할인판매 행사 등을 열었다.
행사에 소요된 배추는 8,000포기 상당으로 최근 배추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한국농업유통법인에서 배추 3000포기를 기증했다.
또한, 유통종사자들의 나눔 의지가 더해져 전년과 동일하게 저소득층 1600세대에 김장김치를 전달했으며 저소득층의 동절기 가계 부담 경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1부 행사에서는 김장김치 담그기 시연, 저소득층 김장김치 전달 행사를 가졌고 특히 김장김치 담그기 시연에는 다문화가정 20가구를 초청해 한국의 김장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동시에 담근 김치는 가져갈 수 있도록 배려했다.
2부 행사에는 지역 가수 공연과 주민 및 유통종사자를 대상으로 장기자랑 등을 펼쳐 지역주민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무, 배추, 사과, 귤 등 농산물 할인판매 행사를 열어 신선하고 값싼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맛과 사랑나눔 김장담그기’ 행사는 2010년도에 처음 개최해 올해 10회째를 맞은 뜻깊은 행사로 그동안 14,050세대에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유통종사자 뿐만 아니라 평소 도매시장을 애용하는 시민들과 더불어 따듯한 정을 나누고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소통과 나눔의 장으로 거듭났다.
최호달 도매시장 맛과 사랑나눔 위원회 위원장은 “바쁜 시기지만 모두 한마음이 되어 이 행사를 준비했다”며 “어려운 이웃이 있음을 늘 염두에 두고 이웃 나눔 실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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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물 출수 예상 안내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맑은 물 공급을 위해 시행하는 범어네거리~동대구역네거리 배수관 정비공사 구간의 관 연결 작업을 위해 동구 신천1,2동 전역 및 신천3,4동 일부지역에 물 방향 조정 작업을 실시한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는 6일 밤 10시부터 다음날 아침 6시까지 신천1,2동 전역 및 신천3,4동 일부지역 7,200세대에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고 밝혔다.
이승대 대구시상수도사업본부장은 “맑고 깨끗한 수돗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시행중인 범어네거리~동대구역네거리 배수관 정비공사에 따른 물 방향 조정 작업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므로 해당 지역에서는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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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지역 공기업·공공기관이 함께하는 ‘지역인재 역량강화 공공캠퍼스’개최
선배와의 대화시간(기관별 진행)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심화되고 있는 청년일자리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고 지역대학 인재양성과 공공부문 일자리기회 확대를 위해 12개 공기업·공공기관과 함께‘제2회 지역인재 역량강화 공공캠퍼스’를 개최한다.
행사는 2018년 4월 이전공공기관 지역인재채용비율 의무화에 따라, 청년이 머무르고 꿈을 키울 수 있는 희망대구를 만들기 위해 대구시와 달구벌 커먼그라운드, 지역 대학이 협력해 진행하는 공공기관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11월 6일부터 3일간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열린다.
공공캠퍼스는 그동안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공기업, 공공기관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다양한 채용정보, 최근 강화되고 있는 국가직무능력표준과 알리오·클린아이 활용법 등 공공기관 취준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유용한 정보들을 제공한다.
올해는 국가직무능력표준 필기시험, 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 자소서·면접 등 공공기관 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 채용절차를 경험하고 지난해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선배와의 대화’ 시간을 확대하는 등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취업준비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40명의 지역 공기업·공공기관의 현직자들이 직접 참여해 기관 소개와 본인만의 생생한 취업성공 스토리를 공유함으로써 프로그램의 진정성과 효과성이 배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3일간 진행되는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고 청년들이 희망하는 기관을 직접 방문·체험해 볼 수 있는 기관 라운딩도 진행된다.
작년 11월에 행사에 참여하고 올해 7월 대구도시철도공사 입사에 성공한 권태훈 사원은 “그동안 막연하게만 꿈꾸던 공공기관에 대한 이해와 취업전략을 구체화하고 도전하고 싶은 기관을 특정할 수 있는 좋은 계기였다”며 “특히 선배와의 대화시간은 생생한 성공 스토리와 실질적인 노하우을 얻을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였다”고 말했다.
권 사원은 행사 3일차인 8일, 이번에는 현직자의 자격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해 본인만의 성공전략을 참여 학생들에게 전수한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공공기관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현직자의 취업성공담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며 “앞으로도 대구시와 공공기관, 대학의 상생협력 모델로 지역의 대표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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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지역기업, 일하는 청년 삶 지원위해 힘 모았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와 지역기업이 일하는 청년의 저축 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단기 저축 추가이자를 지원한다.
광주시는 5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보해양조㈜, ㈜광주은행, 청년금융복지지원센터와 ‘더드림 통장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더드림 통장은 광주시가 시행 중인 청년13통장 사업의 후속사업으로 청년13통장 참여청년들이 사업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저축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취지에 지역기업인 보해양조㈜와 ㈜광주은행에서 뜻을 함께 해 이뤄졌다.
더드림 통장은 청년이 매월 10만원을 6개월간 만기 저축하면 시중 은행이자 1%대보다 큰 적금이율 약 17%에 준한 추가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청년13통장 졸업자들로 매년 200명을 대상으로 5년간 1000명에게 지원한다.
이날 협약에 따라 보해양조㈜는 매년 후원금 300만원씩 향후 5년 동안 1500만원을 청년금융복지지원센터에 사업비로 기탁하고 ㈜광주은행은 청년 통장개설 및 관리에 적극 협력한다. 청년금융복지지원센터는 운영기관으로 대상자 모집 및 선정, 적립유지, 만기축하 이자지원 등 사업비 집행과 행정지원을 하게 된다.
오명호 보해양조㈜ 영업전략본부장은 “지역 청년들의 삶이 질이 향상되도록 지역기업이 후원하는 것은 당연하고 이를 통해 청년들의 애향심이 증대되기를 바란다”며 “지역기업으로서 지역 청년들을 위한 후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김준영 시 자치행정국장은 “청년지원에 앞장서 주신 보해양조㈜와 ㈜광주은행에 감사하다”며 “청년들이 돌아오는 광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시대를 활짝 열겠다”고 말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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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빛고을장학생에 장학금 지급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5일 오후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2019년도 빛고을 장학생으로 선발된 230명 학생들에 대해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올해 선발된 장학생은 관내 학교 재학생 가운데 교육감과 각 대학 총장 등의 추천을 받은 중학생 16명, 고등학생 93명, 대학생 121명 총 230명이다. 장학금은 2억3500만원이 지급됐다.
선발 대상별로는 학업장려 135명, 예체능·특기 21명, 광주형일자리·고용우수기업 직원 자녀, 다문화가정 자녀 등 74명이다.
빛고을장학기금은 1981년 설립된 무등장학회를 2002년 확대·개편한 빛고을장학재단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광주시 출연금과 지역 기업 및 독지가들의 기탁 성금으로 올해까지 총 4538명에게 3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손옥수 시 청년정책과장은 “지역발전을 선도할 우수 인재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해 장학기금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학생들이 열정과 희망을 잃지 않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민의 애정어린 관심과 후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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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된 상무소각장, 변화의 첫걸음 뗀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문화재생사업을 통해 재창조되는 상무소각장이 시민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변화의 첫걸음을 뗀다.
광주광역시는 ‘상무소각장 활용방안 모색을 위한 시민아이디어 공모’와 찾아가는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인 ‘상무굴뚝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갈등과 분쟁의 상징인 상무소각장을 소통과 상생의 복합문화공간으로 변화하기 위한 과정에 시민이 참여해 상무소각장이 지니고 있는 장소적 가치와 문화재생 잠재력을 직접 느끼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시민아이디어 공모 주제는 ‘상무소각장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로 상무소각장 전체 부지 중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1만1258㎡ 규모의 공장동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찾는다.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공장동 중 일부분인 쓰레기반입장, 쓰레기피트, 소각로 굴뚝 등에 대한 부분 제안도 가능하다.
응모자들이 상무소각장에 대한 아이디어를 구상할 수 있도록 상무소각장을 소개하는 홍보동영상과 3D동영상을 제작해 광주시 유튜브에 올렸다.
최우수상 1명에게는 250만원, 우수상 2명에는 각 100만원, 장려상 3명에게는 각 50만원, 참가상 5명에게는 각 30만원이 광주상생카드와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응모를 위한 유의사항과 결과는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오는 16일 열리는 찾아가는 프린지페스티벌인 ‘상무굴뚝축제’는 ‘쓰레기를 태우는 굴뚝에서 문화를 피워내는 굴뚝’이라는 슬로건으로 상무소각장 내 공장동의 쓰레기반입장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간동안 이어진다.
다양한 시민과 예술가들이 참여해 인간과 환경의 공존의 중요성을 다양한 문화예술로 표현하고 지구촌 환경 메시지를 문화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박향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폐쇄된 상무소각장이 가진 장소적 가치와 활용 가능성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소각장의 문화재생사업 추진과정을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진행하기 위해 아이디어 공모와 축제를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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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민주시민교육을 위한 교육청과 학교의 역할 모색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5일 ‘2019 학교민주시민교육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럼은 지난 9월 공포된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민주시민교육 진흥 조례’와 관련해 교육청과 학교의 구체적인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1부 공동포럼에서는 민주시민교육과 송경희 장학관과 부광여자고등학교 장인선 교장이 각각 교육청과 학교의 역할에 대해 발제를 맡았으며 고등학교학생자치네트워크 북부지역 대표 배어진 학생, 부평서여자중학교 조성숙 학부모, 학익고등학교 한성찬 교사가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학교민주주의, 보이텔스바흐 합의와 논쟁수업, 초등 학교민주시민교육과정, 중등 학교민주시민교육과정, 초등 학생자치, 중등 학생자치 등 교과연구회가 1년의 연구와 실제 학교에서 운영한 교수학습자료를 중심으로 발표가 이루어졌다.
민주시민교육과 최형목 과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학교민주시민교육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이 무엇인지 합의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이를 바탕으로 현장 교사와의 지속적인 연수와 집단 숙의 과정을 거쳐 2020년 기본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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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프랑스간 스타트업 및 스마트제조 협력 확대
한-프랑스간 스타트업 및 스마트제조 협력 확대
[충청뉴스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세드릭 오 프랑스 경제재정부 및 공공활동회계부 디지털 담당 국무장관을 만나 양국간 스타트업 및 스마트제조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면담에서 양국 장관은 자국의 스타트업 관련 주요 정책을 소개한 데이어 현재 진행 중인 스타트업 및 벤처투자 분야 한-프랑스 협력 현황을 공유했다.
중기부는 프랑스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스타트업에게 현지 엑셀러레이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7월에는 한국벤처투자와 프랑스 공공투자은행이 공동 출자해 벤처펀드를 결성하는 등 스타트업 분야에서 프랑스와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이번달 말에 개최되는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ComeUp2019에서도 ‘한-프랑스 테크포굿 서밋 2019’이 열려 양국 스타트업들이 교류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국 장관은 스마트제조 분야의 협력에 대한 논의도 심도있게 진행했다.
박 장관은 한국의 스마트제조 혁신 정책 및 데이터 센터 구축 방안 등을 설명하면서 향후 양국의 협력 사업을 AI와 제조 데이터 등 스마트제조 분야로 넓혀갈 것을 제안했다.
박 장관은 “프랑스는 ‘누구나 창업할 수 있는 스타트업 국가’를 목표로 적극적인 스타트업 육성 정책을 펼쳐 청년 실업률을 23%에서 19%까지 낮추는 데 성공했다”며 “한국도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는 만큼 양국이 스타트업 분야 협력을 강화하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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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안전보건네트워크, 재해예방결의 강화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와 전북 안전보건네트워크는 오는 6일 전주 그랜드힐스턴에서 산업재해 감소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중대결의대회 및 안전·보건 골든벨’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전라북도 강승구 도민안전실장을 비롯해, 전북 안전보건네트워크 오영민 총회장, 정영상 전주고용노동지청장, 박미심 군산고용노동지청장, 김재훈 익산고용노동지청장, 안전보건공단 이준원 전북본부장과 건설·제조·서비스업종 회원사의 대표자 및 안전·보건인 등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도내 건설·제조·서비스업 50인 이상 사업장에 근무하는 안전·보건인들과 50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가 함께 참여하며 산업재해예방 결의대회와 안전·보건 골든벨 등 지역사회 산업재해 감소와 안전문화 선진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행사는 재해예방 실천 및 청렴 결의문 낭독 우수 안전·보건인 표창, 감사패 수여 ‘도전 안전 도전골든벨 대회’ 등으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방송인 이정표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도전 안전·보건 골든벨’은 안전보건에 대한 기초 지식부터 전문적인 내용으로 문제가 출제되며 총 23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총 250만원의 상금을 걸고 진행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안전 전북의 토대 위에서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인 예방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