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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투자 매칭‘라운드 테이블’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관내 창업 기업의 성장을 위한 투자유치 자리가 마련된다.
울산시는 선보엔젤파트너스가 30일 오후 3시 글로벌 스타트업 허브에서 창업지원펀드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가 후원하는 라운드 테이블은 스타트업 기업의 설명회, 투자사 및 중견기업가 간의 만남을 통해 투자를 유치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행사는 울산에 본사를 둔 울산시 청년창업펀드 운용사인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 최영찬 공동대표의 ‘울산지역 창업 생태계 안내’라는 강연으로 시작된다.
이어서 고병철 공동대표의 ‘청년창업펀드 소개 및 운영 계획 안내’가 이어진다.
또한 울산지역 소재 유망 창업기업 2곳이 투자사 등을 대상으로 기업 홍보와 자사 제품 및 사업 모델을 설명한다.
유망 창업기업은 인공지능 기반 선박 자율운항 시스템 개발업체인 씨드로닉스㈜, 암 진단 및 신약 개발에 필요한 액체생검을 위한 고순도 액소좀 분리기기 개발 업체인 ㈜랩스피너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술 혁신기업의 창업 초기는 자금 수급의 어려움이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관련 기업들이 직접적인 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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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사회복지시설 등 에너지 절감 나선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에너지신기술을 적용한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 구축 시범사업’을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교육시설 등에 에너지 절감 장치를 무상으로 지원해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울산시는 한국에너지공단 부산울산지역본부와 관내 스타트업 선도기업인 ㈜엔엑스테크놀로지 등과 협업해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비 1억 원은 ㈜엔엑스테크놀로지에서 전액 지원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 10월 30일 시범사업 1호 준공에 이어 12월에는 울산과학대 동부캠퍼스 3대학관에 시범사업 2호를 준공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도 한국에너지공단과 협력해 에너지 손실 사각지대인 사회복지시설과 교육시설 등에 시스템 보급을 확대해 건물의 효율적 에너지 관리를 위한 인식 전환에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엔엑스테크놀로지는 시스템 구축 전후 1년간의 데이터 비교를 통해 정확한 절감 효과를 분석하고 보다 많은 공공시설과 교육시설 등에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박순철 혁신산업국장은 “에너지 효율 향상은 가장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제1의 에너지원 확보 방법이다” 며 “사회 공헌에 참여해 주신 기업체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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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울산시 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0일 오전 11시 시청 상황실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노옥희 시교육감, 위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울산시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를 개최한다.
교육행정협의회는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이 교육·학예에 관한 사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행정 협력, 재정 지원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논의하는 회의다.
이날 울산시는 깨끗한 바다 만들기 캠페인 행사 협조, 폭력 없는 사회 실현을 위한 호랑이순찰단 운영 지원, 폐교 활용을 위한 지자체-교육청 협력 강화, ‘꿈꾸는 예술터 조성’을 위한 폐교 활용 지원, 어린이 안전학습장 쓰기 행사 홍보 지원, 지역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확대 협조 등 6건의 안건을 요청한다.
시교육청은 지자체와 함께 운영하는 혁신교육지구 추진, 초·중·고 무상 급식비 예산 지원, 중·고 신입생 교복비 예산 지원, 울산광역시 일반회계 전입금 세출예산 협의 등 4건을 요청한다.
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교육 격차 완화를 위한 교육협력사업인 중·고 등학교 신입생 무상 교복 지원과 보다 많은 지역 주민이 폐교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집중 논의가 이뤄진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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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적극행정 실천 결의대회 및 전문가 초청 교육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30일 오전 10시부터 90분 동안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적극행정 마인드 함양을 위한 실천 결의대회 및 전문가 초청 직원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인천광역시 공무원 및 유관기관 임직원 모두는 300만 시민과 함께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을 만들어 가기 위해 소극행정을 타파하고 적극행정을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인천시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특히 공직사회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8월 적극행정 운영규정이 마련됨에 따라 적극행정 실행계획 및 추진체계를 마련했으며 제도나 규정이 불분명하거나 선례가 없어 적극행정이 주저되는 경우 감사부서와 사전에 충분히 협의하고, 그 협의결과에 따라 업무를 처리하면 책임을 면제해 주는 사전컨설팅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해 반기별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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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 주도 혁신성장 방안 마련 유포럼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산업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울산지역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산업별 지역 혁신 성장 방안들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울산시는 10월 30일 오후 3시 울산벤처빌딩에서 송철호 시장, 박순철 혁신산업국장, 장광수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 유포럼 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주도 혁신성장 방안 마련을 위한 유포럼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울산시 소재·부품·장비 공급 안정 및 자립화 대책’ 발표, 4차 산업혁명 유포럼 소개, 송철호 시장과 참석 위원 간의 간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송철호 시장은 간담회에서 에너지산업, 주력산업, 신산업 분야별 전문가들의 건의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산업 혁신성장 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한다.
또한 ‘울산시 소재·부품·장비 공급 안정 및 자립화 대책’이 발표되는데, 단기적으로는 일본의 수입 제한 불확실성에 따른 잠재적 애로에 대응하고 관내 기업의 애로 해결을 위한 상시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운영한다.
중장기적으로는 지역산업에 영향력이 큰 핵심 품목에 대한 공급 안정 및 자립화를 위한 연구개발 지원 방안 등이 추진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일본의 수입 규제 사태를 기회로 삼아 지역 중심의 상생형 연구개발 모델을 발굴하고 새로운 공급망을 창출하는 등 산학연관이 협력해 우리 울산이 다시 한 번 대한민국 산업의 중심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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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스마트시티 아이디어 공모전’당선작 선정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29일 ‘인천광역시 스마트시티 아이디어 공모전’ 최종 심사위원회를 열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5팀의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마트시티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일반시민은 물론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각계각층에서 뜨거운 관심을 보여, 총 61건의 참신하고 창의성 있는 스마트도시 아이디어 제안이 접수되어 열띤 경쟁을 벌였다.
최종 심사위원회 심사결과, ‘학교주번 건널목 운전자 시야확보 및 센서/모니터 장착을 통한 사고예방 방안’ 아이디어가 최우수상으로 결정 됐으며 ‘맨홀공사 안전시스템’이 우수상, ‘자전거와 미세먼지’, ‘인공지능을 활용한 재난 시 건물 내 안전 확보 플랫폼’, ‘리사이클링 트럭’ 등이 장려상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학교주번 건널목 운전자 시야확보 및 센서/모니터 장착을 통한 사고예방 방안’은, 횡단보도 앞 도로에서 운전자의 사각지대를 없앨 수 있도록 횡단보도 앞 차량 정차위치를 조정하고, 센서·카메라 및 모니터를 설치해, 운전자 시야 확보 및 보행자 감지를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스마트도시 서비스 아이디어다.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오는 11월 1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 ‘인천스마트시티포럼’에서 실시되며 수상자에게는 인천광역시장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최우수상에게는 100만원, 우수상에는 50만원, 장려상 3팀 각 2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시현정 스마트도시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은 도시문제 해결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스마트도시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시민 체감형 스마트시티 서비스 아이디어 확보를 위해 개최됐다”며 “시민이 제안한 아이디어는 올 연말까지 수립하는 인천광역시 스마트도시계획 서비스분야 계획 수립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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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차세대 전지 연구개발센터’ 준공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0일 오후 2시 남구 두왕동 테크노일반산업단지에서 ‘울산 차세대 전지 연구개발센터’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송철호 울산시장, 곽병성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장, 이채익 국회의원, 울산시의원과 산·학·연의 주요 연구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울산분원인 ‘울산 차세대 전지 연구개발센터’는 울산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총 사업비 407억 원을 투입해 부지 3만 2910㎡, 건축 연면적 1만 675㎡ 규모로 2017년 9월 착공, 건립됐다.
주요 시설은 본관동, 실험동, 기숙사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울산시는 이차전지, 태양전지, 수소 활용 등 차세대 전지 원천 기술 연구개발을 위한 첨단 고가 연구 장비·시설 구축을 위해 올해 26억 원을 지원했다.
앞으로 울산 차세대 전지 연구개발센터는 울산 에너지산업 분야의 핵심 허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울산시 주력산업인 자동차산업 발전을 위해 초급속 전기차용 3차원 고체전지 시스템 개발과 차세대 이차전지 대형화 기술 개발, 성능 평가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이차전지 개발을 중점 지원하게 된다.
또한 수소산업 성장 가속화를 위해 부생수소를 활용한 이동용 연료전지 기술 개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산학연의 공동 연구와 협업을 통한 차세대 전지 원천 기술, 그리고 기업 수요 중심의 기술 상용화에 초점을 둔 연구개발 결과가 사업화로 이어져 우리 지역 기업에게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곽병성 원장은 “울산 차세대 전지 연구개발센터는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연구 및 실증을 통해 에너지 전·후방 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연구개발 허브 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라고 밝혔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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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100회 전국체전 선수단 해단식 가져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제100회 전국체전에 출전한 인천시선수단 해단식이 성황리에 끝났다.
인천시는 30일 오후4시 새롭게 단장한 인천시청 인천애뜰 광장에서 박남춘 인천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교육감, 언론사대표 등 내빈과 선수단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인천광역시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해단식에서 곽희상 총감독은 대회 전적보고를 통해 “이번 체전에서 인천시선수단은 금메달 58개, 은메달 57개, 동메달 98개, 종합득점 3만7223점을 획득하며 목표했던 종합7위를 초과해 종합5위라는 좋은 성적을 달성했다”며 “전국체육대회기간 동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인천시민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격려사를 통해“이번 전국체전에서 목표를 초과 종합5위라는 훌륭한 성적을 달성해 인천시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해 준 선수단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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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안전한국훈련 지진대응 대피훈련 실시한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19년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간 중 시·군·구 공통 훈련으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진대응 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진대응 대피훈련은 30일 인천시청 청사 내에서 실시됐다. 훈련에 앞서 전 직원에게 지진 행동요령에 대한 안내방송 등을 통해 사전 안내하고, 안내요원을 대상으로 행동요령을 교육하는 등 사전훈련 준비를 철저히 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 지진발생을 가정해 경보 및 안내방송을 통한 상황전파 이후 실내 대피, 옥외 대피, 지진행동요령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직원 및 시청 내방객은 책상 아래로 대피해 몸을 웅크리고 있다가, 진동이 멈춘 후 대피요원의 안내에 따라 머리를 보호하며 시청 본관 앞 인천애뜰로 대피했다.
특히 박남춘 시장도 직원들과 함께 실제 지진이 난 것처럼 방석으로 머리를 보호하면서 사무실에서 긴급히 시청 앞 잔디마당으로 대피하는 훈련에 동참해 직원들의 참여의식을 높였다.
대피 후에는 외부 전문 강사가 지진행동요령에 대한 추가 교육도 실시해 비상 시 위기대응 및 초기 응급처치 능력 향상을 꾀했다.
한태일 시민안전본부장은 “지진 발생 시에는 머리를 보호하고, 책상 아래로 대피하는 등 초동대응 조치를 취한 후, 강한 진동이 멈춘 후에 계단 등을 이용해 실외대피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진동으로 인해 탈출구가 막힐 수 있으므로, 문이나 창문을 열어 언제든 대피할 수 있도록 출구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와 같이 재난 유형별 국민행동요령을 시민 모두가 필수적으로 숙지해야 안전한 도시 인천을 구현할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시민 여러분의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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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관련기관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와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인천항만공사, 한국남동발전, 한국지역난방공사는 30일 인천시청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내 최초 해양에너지신산업과 연계해 발생한 에너지 절감 비용 일부를 인천의 에너지빈곤층을 위해 지원하는 내용으로 인천시는 해양지역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에 행정적, 정책적인 지원을 맡고, 인천지방해양수산청 등 각 기관은 해상 태양광 발전사업 실증에 적극 지원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항만공사는 2020년부터 매년 에너지 절감비용 2천만원씩 10년간 총 2억원을 인천시 에너지 빈곤층을 위해 지원한다.
인천항 선박 전력망 구축사업은 인천항 내항 도수로 해수면에 400KW 해양부유식 태양광발전소를 구축해 항만 내 정박 중인 소형선박 9척이 사용하는 경유를 신재생에너지로 대체하고 잉여전력은 에너지저장장치에 저장해 ESS촉진요금제, 전력 절감비용 등을 통해 수익금을 발생시킨다.
해상교통허브인 인천시는 해양에너지 신산업을 발굴해 환경적 측면에서 미세먼지 발생 저감으로 대기질 개선에 기여하며 경제적 측면에서 새로운 신산업 모델을 육성하고, 사회적 측면에서 취약계층과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표로 지역에너지 보급사업의 우수사례가 될 것이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해양에너지 신산업은 환경적 측면 외에도 차세대 국가 미래 산업으로써 앞으로 친환경 미래 선박 시대를 선도해 맑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개선해 나가는데 앞장설 것”고 말했다.
2019-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