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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개인택시 일제 환경점검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등을 앞두고 보다 친절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함께 개인택시에 대해 일제 시설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광주지역 개인택시 4794대이며, 5일간 유스퀘어, 광주송정역, 광주공항 일원에서 차량 안팎의 부착물과 청결상태 등을 살필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차량 내 청결상태 점검, 차량의 외부표시 관리 상태, 택시 미터기 정상 작동 여부, 차량 내부 부착물 관리상태, 불법 부착물 부착 여부 등 이다.
이번 점검 기간에는 세계수영대회 홍보 스티커와 외국인을 위한 통역서비스 안내 스티커도 차량 내 부착해 대회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 맞이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한, 개인택시 친절·안전운행 캠페인도 열어 ,친절하고 안전한 운행 , 무거운 짐 트렁크에 직접 실어주기 ,택시승강장 질서 유지 및 교통법규 준수 등을 독려할 예정이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현장 시정이 어려운 내용은 점검 기간 내 재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법인 택시는 지난 5월 27일부터 6월 4일까지 법인택시 76개사 3377대를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최태조 시 대중교통과장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택시운수종사자들이 앞장서 감사하다”며 “청결하고 쾌적한 택시와 친절·안전운행은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줘 대회 성공개최에 한 몫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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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고액체납자 ‘가택수색’ 나서
체납 지방세 징수를 위해 고액 체납자 2명의 자택을 전격 수색해 530여만원을 현장 징수하고 분납 약속을 받아냈다.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난 20일 체납 지방세 징수를 위해 고액 체납자 2명의 자택을 전격 수색해 530여만원을 현장 징수하고 분납 약속을 받아냈다.
광주시는 지난 4월부터 5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의 재산상황, 거주실태 등을 면밀히 조사해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지능적으로 회피하고 납부하지 않은 고액체납자를 가택수색 대상으로 선정했다.
시 체납징수 기동반은 이날 개인 지방소득세 1600만원과 본인이 대표로 있는 법인 체납액 4300만원 등 총 5900만원을 체납한 ㄱ씨가 주민등록상 주소지에 주소만 두고 다른 곳에 거주하며 조세를 회피한 것을 파악하고 수색에 나섰다.
또 지방세 8600만원을 체납한 ㄴ씨는 7억원 상당의 남편 명의 아파트에 살면서 지난해 8월 남편 명의로 14억원 상당의 상가주택을 취득하는 등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납부를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번 가택수색 대상에 포함됐다.
최윤구 시 세정담당관은 “이번 광주시의 첫 가택수색을 계기로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납부를 회피하는 호화생활 비양심체납자에 대해 지속적으로 가택수색을 실시해 동산을 압류할 예정이다”며 “부동산·예금 압류, 출국금지, 공공정보 등록 등 적극적인 체납처분으로 조세정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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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한국부인회와 ‘아침밥 먹읍시다’ 프로젝트 추진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한국부인회 대구시 지부는 21일 성서공단역에서 쌀 소비촉진을 위한‘아침밥 먹읍시다’행사를 개최했다.
21일 오전 7시부터 달서구 성서공단역에서 이른 아침 빈속으로 출근하는 직장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약 800인분의 주먹밥을 시민들에게 제공 했다. 아침밥 먹기에 대한 관심 증대와 쌀 소비 확대를 통한 농업인 애로 해소를 위한 목적에서다.
쌀에 함유된 비타민 이는 항산화 물질로 피부 노화를 방지하며, 필수아미노산은 성장과 발육 촉진에 도움이 된다. 이번 홍보행사에 다양한 쌀 가공품도 전시해 시민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식생활의 서구화와 바쁜 일상으로 건강한 식문화 정착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지만, 다양한 쌀 소비 촉진 행사가 시민들의 건강한 식문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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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일본 현지에서 입맛 저격 관광객 유치로‘일석이조’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는 오는 23일부터 7월 31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현지 유명 쿠킹스튜디오와 협력해 총 6회에 걸쳐 ‘대구 미식 쿠킹클래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일본인 관광객이 한국에 대해 가장 선호하는 ‘음식’과 ‘한류’를 활용해 대구관광을 적극 홍보하고자 일본 간사이 지역 내 90여년의 역사와 회원 4만5천여명의 유명 오사카가스 쿠킹스튜디오와 협력해 ‘대구미식 클래스’를 진행한다.
쿠킹클래스는 총 6회, 250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오사카 허그뮤지엄에서 1회, 요도야바시 쿠킹스쿨에서 5회 진행 될 예정이다.
강좌는 일본인 입맛에 맞도록 대구시와 오사카가스 쿠킹스튜디오가 공동으로 개발한 레시피를 활용해 대구의 동인동찜갈비, 누른국수, 단호박 영양밥의 메인요리 3종과 사과 수정과, 납작만두, 연근구이 등의 대구 음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오사카가스 홈페이지, 정기 매거진 및 수강생을 대상으로 레시피 설명과 함께 대구의 음식거리, 근대골목, 동성로, 김광석 거리, 서문시장, 한류 드라마 촬영지 등 주요 관광지를 함께 홍보해, 대구 관광에 관한 호기심과 대구 방문 동기를 부여하고, 대구 관광지도와 할인쿠폰 등이 담긴 키트와 관광가이드북 등을 제공해 일본인의 대구 방문을 유도 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시는 쿠킹클래스 이후 일본 미식 투어 관광객의 지역 유치를 위해 일본 유명 한류 아나운서 후루야 마사유키씨와 함께하는 ‘대슐랭 투어 상품’을 직항노선을 보유한 국적 항공사와 공동으로 10월에 출시해 프로모션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홍보는 대구 음식을 소재로, 대구 관광을 효과적으로 알려 일본시장 내 대구에 대한 매력도를 한층 높임과 동시에 ‘2020 대구경북 관광의해’를 맞아 일본 관광객의 지역 유치를 증대시키는 계기로 활용할 것”이라며 “국가별 맞춤 콘텐츠를 지속 개발해 단체객 및 개별객의 지역 방문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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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부산 문화가 있는 날, ‘사물아 놀자’ 공연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시립박물관은 오는 28일 오후 5시에 시립박물관 야외마당에서 6월 부산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이바디예술단의 ‘사물아 놀자’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삼도 사물놀이, 선반 설장구, 판굿으로 구성되며 기존의 정형화된 사물놀이에서 벗어나 지역 특색을 담은 독창적인 사물놀이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같은 날 오후 4시부터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부산박물관 나눔장터’가, 오후 6시에는 주제별 전시해설인 ‘큐레이터와의 역사나들이’가 진행되어 박물관을 찾는 이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시립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접수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부산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사물놀이와 나눔장터, 그리고 전시해설이 어우러지는 대중적 문화예술축제로 많은 시민 분들이 오셔서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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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통시장 식중독 예방 캠페인 실시
봄나물 섭취 바로 알기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4일 오후 2시 16개 구·군 전통시장 일원에서 민관 합동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부산시, 구·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하며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식중독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시민들의 식품안전 의식을 한층 높여 건강하고 올바른 식생활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365일 함께하는 식중독 예방, 건강한 부산’을 주제로,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식중독 예방 3대 요령과 올바른 손 씻기 6단계 안내 등 식중독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전통시장의 안전한 먹거리를 홍보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이를 계기로 시민들에게는 식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유발하고, 식품위생업소에는 올바른 식품 취급과 보관 방법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해 식중독 예방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에 의한 식중독 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여름철에 발생하기 쉬운 감염병은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만 철저히 해도, 60∼80% 예방이 가능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으니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먹거리 섭취 등에 주의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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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년도 자치정보화 연구발전대회 개최
2019년 도 자치정보화 연구발전대회 발표과제 목록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4일 오전 10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시, 사업소, 자치구·군 정보화담당공무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정보화 연구발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정보화 담당 공무원들이 구·군의 정보화 우수사례 및 신기술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토론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시대의 정보기술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인공지능,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핵심 기술에 대한 연구를 통해 스마트 시정 실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자리다.
시는 구·군별로 제출한 연구과제를 서면 심사해 우수 연구과제 4편을 선정했고, 이날 대회를 통해 최종순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행사진행은 연구과제 발표, 전문가 특강, 시상 순으로 진행된다.
발표할 우수 연구과제 4편은 인공지능을 이용한 24시간 행정서비스 구축방안 연구, 미세먼지 원-케어 시스템 구축방안 연구, 소상공인을 위한 제로페이 활성화 방안 연구, 하절기 고령인구를 위한 그늘막 설치위치 분석 등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최신 IT기술 동향 및 자치정보화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상호 교류의 장이 되어 지능정보화 시대에 걸맞은 스마트시정 실현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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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있는 그대로의 모습 담아 유튜브로 일본홍보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부산정보를 특화해 홍보영상 ‘와보이소 부산’을 제작하고 있는 비영리단체인 ‘부산사랑’과 연계해 원데이 버스투어를 지원, 모든 일정을 영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데이 버스투어는 오는 22일 일본현지에서 36명의 ‘와보이소 부산’ 팬들이 참가해 전용버스로 가덕도 새바지 몽돌해변, 정거마을, 수영 팔도시장 등을 하루 동안 방문하는 것이다.
지난 3월 위촉된 ‘부산시 명예시민’이자 ‘부산사랑’의 대표인 콘 마사유키 씨는 “이번 행사는 평소 외국인으로는 가기 힘든 명소나 문화체험을 멤버들과 함께 하고 영상에 담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부산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홍보하자는 의도로 기획되었으며, 따뜻한 부산시민의 ‘정’을 듬뿍 느낄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부산사랑’이 제작하는 유튜브 ‘와보이소 부산’은 부산을 찾는 일본인 대부분이 “본 적이 있고 알고 있다”라고 답할 정도로 부산을 찾는 일본인관광객한테 유용한 채널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구독자가 3.7만 명에 달하고 있다.
이번 투어에서는 수영 팔도시장에서는 시장에서 음식을 구입하는 미션을 수행해 시장음식을 맛보며, 해양레저 요트도 체험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저녁은 ‘와보이소 부산’ 한국 측 팬과 함께 바비큐와 부산의 해산물 등을 즐기며 자연스러운 한일교류의 자리를 만들고 부산에서의 좋은 추억을 아쉬워하는 시간을 보내게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와보이소 부산’은 관공서에서 홍보하기 힘든 상세한 현지 정보를 일본인의 입장에서 알기 쉬운 표현과 감각적인 시선으로 홍보하고 있어 이번 버스투어를 통해 더 친근감을 가질 수 있는 부산의 모습, 매력을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말했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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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안전신고 포상제’ 포상금 지급
2019년 상반기 안전신고 포상금 수여식 개최
[충청뉴스큐]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로 재난사고를 예방하는 ‘안전신고 포상제’의 첫 포상금 주인공이 탄생했다
부산시는 지난 19일 안전신고 포상금 수여식을 열고, 부산시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신고를 한 시민 53명에게 포상금 875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안전신고 포상제는 지난해 7월, 시민이 부산도시고속도로 번영로 싱크홀 징후를 미리 발견하고 신고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막은 사례에 착안해 작년 10월부터 실시한 제도다.
포상금 대상자는 작년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기간 중 ,안전신고 활동부문과 ,안전제안·신고부문에서 우수한 활동을 한 시민 가운데 사전심사와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했다.
,안전신고 활동부문은 안전신문고를 통해 생활주변의 안전위협요소를 신고한 다수 신고자로 에이등급 1명, 비등급 3명, 씨등급 6명, 디등급 18명, 이등급 17명으로 총 45명을 선정했다. 특히 최고 등급을 받은 김진용 씨는 담벼락 붕괴 위험 신고와 안전펜스 파손 위험 신고 등 300건의 안전 위해요소를 신고해 포상금 50만 원을 받았다.
,안전제안·신고부문에서는 우수 1명, 장려 7명을 선정했으며 빠른 화재신고로 인명피해를 막은 김성현 씨가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김성현 씨는 지난 3월 화재를 인지해 빠르게 119에 신고한 뒤 소방차의 진입이 용이하도록 안내하고, 대피자들을 도운 점 등을 높이 평가받아 포상금 50만 원을 받았다.
안전신고 포상금은 지급은 하반기에도 계속된다. 지급 대상은 안전신고 종합 포털인 ‘안전 신문고’에 안전위험 요소를 제안·신고한 부산시민이며, 시는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의 실적을 평가해 하반기에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안전에 대한 시민의 신고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행복한 부산을 만들기 위한 안전 신고와 제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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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이예로 부분 개통 구간 연장
이예로 부분 개통 위치도
[충청뉴스큐] ‘이예로 도로개설사업’ 1구간 중 ‘성안교차로~ 북부순환로’ 구간이 오는 30일 자정부터 개통된다.
울산시는 총 4536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이예로 도로개설사업을 1·2구간으로 나눠 추진해 오고 있다.
먼저 2구간은 지난 2010년 6월 착공, 2017년 9월 준공 개통됐다.
1구간은 지난 2013년 1월 착공, 오는 2021년 준공 개통 예정이며 이번에 부분 개통된다.
울산시는 이번 1구간 부분개통에 따라 북부순환로 및 종가로 이용 등으로 교통 분산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다만, 울산시는 북부순환도로와 접하고 있는 중구 태화동 등 주변 연결로 공사 등이 완료되지 않아 이 일대의 주민들은 다소 불편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본 공사가 완료될 때까지 협조와 양해를 당부했다.
한편 ‘이예로’는 오토밸리로 및 산업로와 연계되어 남구 ~ 중구 ~ 북구를 연결하는 울산시 내부순환도로망이다.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국도7호선이 남부순환도로에서 연계될 예정이다.
2019-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