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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천·영산강변 자전거 거점터미널 ‘호응’
강변 축 자전거 거점터미널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설치한 ‘강변 축 자전거 거점터미널’이 호응을 얻고 있다.
광주시는 지난 3월 30일부터 광주천변에 위치한 용산교, 동천교와 영산강변에 위치한 극락교, 산동교 등 4곳에서 ‘강변 축 자전거 거점터미널’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 거점터미널에는 운영 첫 날부터 300여 명의 이용객이 방문했으며, 2주 간 총 970여 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는 13일부터는 승촌보, 첨단교, 어등대교, 중앙대교 등 4곳에도 거점터미널을 확장 운영한다.
각 거점터미널에는 자전거 전문가 2명이 배치돼 혹서기인 7~8월을 제외한 11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자전거 무상 수리, 안전교육, 자전거 길 안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동천교, 첨단교, 산동교, 중앙대교, 어등대교 등 5곳에서는 휴대전화로 본인 확인절차를 거치면 자전거를 무료로 대여해준다.
송상진 시 교통건설국장은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작한 거점터미널이 시민들로부터 시작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올해 무인 공공자전거 시스템 구축에 심혈을 기울여 자전거 이용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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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사회적 약자 인권증진사업 확대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인권단체의 공익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인권단체협력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광주시는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총 17개 단체의 사업계획서를 접수받고, 사업 독창성, 파급효과, 예산 적절성 등을 평가해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올해 선정된 사업은 외국인 대학생 인권실태조사, 인권감수성 심화를 위한 시민교육, 북한이탈주민 및 학교 밖 청소년 등 사회적약자의 인권증진 사업 등 총 14개로, 사업별로 400만원부터 1500만원까지 총 1억2000만원을 지원한다.
이는 지난해 13개 사업, 9000만원을 지원했던 것보다 사업수와 지원규모 모두 확대된 것이다.
먼저 인권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자체 역량을 강화하고 있는 풍두레는 직접 개발한 인권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한 인권강사 양성 과정, 인권활동가 소진예방 및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광주여성인권지원센터는 성매매를 여성 인권 문제로 접근하고 시민인식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성매매집결지 걷기, 성매매 당사자 인권작품 전시회, 월 1회 시민과 함께하는 반성매매 홍보사업 등을 진행한다.
광주외국인복지센터는 이주여성 노동자들의 인권을 보장하는 정책 수립에 도움이 되도록 이주여성 노동자들의 일상생활 및 인권 실태를 파악해 이주여성 정책관련 부서에 제안한다.
광주시민방송은 이주민 및 외국인 대학생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제도, 문화의 차이점 등을 라디오 다큐, 영상 등의 콘텐츠로 제작하고 SNS,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공유한다. 이를 통해 이주민 및 외국인 대학생의 인권 네트워크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선정된 사업이 내실있게 추진되고 보조금이 투명하게 집행되도록 사업추진 단계별로 진행상황을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에 인권증진 활동에 전문성과 열정을 가진 새로운 단체들이 많이 참여했다”며 “역량 있는 단체의 다양한 사업을 지원해 인권의 소중함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시민 인권의식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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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농업기술센터, 2019년 강소농 심화교육 실시 -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 농업기술센터는 강소농의 스마트한 농장경영기법 학습과 실천을 위해 11일부터 1박2일간 파주 체인지업캠퍼스에서 2019년 신규 및 기존 강소농 22명을 대상으로 농가 경영개선 심화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농가 경영개선 심화교육은 경영자의 장점 분석, 비전 및 목표설정과 경영계획서 실천보고서 학습 및 실천노트 작성법 등 일대일 개별 코칭과 조별 실천적 참여 학습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또한, 고객의 농장 방문을 높이기 위한 농장디자인, 농업인이 가격결정력을 주도하는 SNS 직거래 마케팅과 농업인이 알아야 할 토지법률 등 변화하는 농업 여건에 따른 맞춤형 강의가 이루어진다.
앞서 지난 3월 20일에는 경기도 농업기술원 이진홍 박사를 초청해 “농업인을 위한 농식품 소비트렌드”에 대해 경영개선 기본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향후 농가경영능력 향상을 위한 후속교육 및 농가 정밀 컨설팅을 실시해 농가 맞춤형 경영개선 진단과 처방을 통해 농가 경영환경 개선과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한 실천적 방안을 제시하는 한편, 농업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능력배양을 위한 효율적 방안을 제시하는 강소농 육성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박준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가의 자립역량 강화와 소득증대가 가능하도록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교육을 실시하겠다.”며, “일대일 맞춤형 경영 컨설팅을 통해 경영개선을 위해 다각도로 지원할 예정이오니 교육생의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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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전국 광역자치단체 수산연구소 세미나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수산자원연구소는 2019년 제15회 전국 광역자치단체 수산연구소 세미나를 11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이틀간 송도 센트럴파크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 수산연구소 세미나는 연구 성과 및 현장경험 공유 등 협업을 통한 새로운 연구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개최되는 행사로서 전국 10개 시·도 수산연구소 관계자 100여명이 참가했다.
본 세미나는 연구성과 발표, 종합토론 등은 물론 미래형 도시로 각광받는 송도국제도시에서의 투어 등으로 이루어져 인천의 발전상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연구성과 발표 5개 분야 2개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하며, 구체적으로 ‘미세조류 연구동향 및 활용’, ‘삼세기 인공종자 생산 기술개발’, ‘해삼종자 축제식 중간육성 기술개발’, ‘참조기 양식 산업화’, ‘왕밤송이게 종자생산 기술연구’ 등의 주제로 각각 발표하게 된다.
신정만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이번 세미나는 수산종자 생산기술에 대해 상호 정보 공유와 수산종자 시험·연구의 모멘텀을 제공한다.”며, “어업인 소득과 연계된 고부가가치 신품종 개발과 연구기관의 새로운 발전 패러다임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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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공동체 활동의 가치와 철학의 학습장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는 11일부터 오는 5월 9일까지 제11기 주민자치인문대학을 개최한다.
‘마을, 민주주의 학교’를 주제로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동과 성장에 관심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며, 매주 목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제물포스마트타운에서 총 5개 강의로 진행된다.
주민자치인문대학은 지역에서 마을공동체의 활동과 성장에 필요한 가치와 철학의 학습장이다. 참여자들은 이 강의를 통해 지역주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지역의 모습을 자유롭게 상상하고 제안하게 된다.
강의 내용은 마을의 변화를 이끈 국내·외 협치 사례, 태양열 에너지와 마을의 변화, 디지털 민주주의와 주민참여예산 등 다양한 실험 사례로 구성했다.
주민자치인문대학에 관심 있는 시민들은 인천광역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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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신규 공중보건의사 47명 배치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1일 인천시청 공감회의실에서 신규 공중보건의사에 대한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오는 12일자로 신규 공중보건의사 47명을 배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 배치된 공중보건의사는 의과27명, 치과 9명, 한의사 11명으로 이들은 인천의료원 백령병원 및 군 보건지소 등에서 복무하게 되며, 이로써 현재 인천지역에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모두 87명의 공중보건의사가 도서지역 등 의료취약지에서 공공보건의료서비스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서해최북단 섬 백령도에 있는 백령병원에 내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신경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전문의 6명, 일반의 1명을 신규로 배치해 보건의료서비스를 확대,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공공보건의료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도서지역 보건지소에는 의과 2인을 배치해 평일뿐 아니라 야간 및 주말 응급환자 진료를 수행하게 해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치과1인, 한의과 1인도 배치해 각종 보건사업도 추진하는 등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강화 할 방침이다.
김혜경 보건정책과장은 “도서지역 등 의료취약지역의 주민 건강에 최우선의 가치를 두고 공중보건의사가 주민에게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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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나눔장터 개장, 안쓰는 중고물품 판매하세요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자원 절약과 나눔 문화의 확산을 위해 시가 주최하고, 인천YWCA가 주관하는 ‘2019 자원순환 녹색 나눔장터’개장식을 오는 13일 오후 1시 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장행사는 풍물패 축하공연 등 식전행사에 이어 기념행사, 친환경 가래떡 커팅, 장터 운영 등으로 진행 된다.
자원순환 녹색 나눔장터는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2회 토요일 오후 1부터 4시까지 총10회에 걸쳐 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정기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며, 우천 시·고농도 미세먼지 발령 시에는 휴장한다.
의류, 장난감, 문구류, 구두, 가방 등 중고물품을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판매 및 교환할 수 있고, 나눔장터 참여방법은 인터넷 접수,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전화접수로 개장 2주전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80점 이상의 물품을 판매할 수 없고, 행사 취지에 어긋나는 대량의 물품 등을 반입해 판매하는 것은 엄격히 금지되며, 올해는 처음으로 외국인 대상 중고의류 판매부스에서 외국인등록증 지참 시 30% 할인판매 하는 코너도 만들 예정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올해는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기 위해 장터 물건구매 시 장바구니 사용을 권장해 에코네트백을 선착순 무료증정하며, 장터 내 나눔까페에서는 개인 텀블러 사용 시 공정무역커피를 50% 할인판매 방침으로 1회용품 없는 나눔장터 운영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올해도 나눔장터 참가자들이 판매한 수익금중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해 연말에 지역 내 이웃과 아이들에게 생활자금 및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자원순환 녹색 나눔장터는 재활용 가능한 중고물품의 활발한 거래를 유도해 자원의 순환과 재활용을 실천한다.”라며, “자녀들에게 올바른 경제관과 환경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교육의 장이 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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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의 눈으로 예산낭비를 감시한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11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감시단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 바로쓰기 시민감시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식은 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에 대한 위촉장 수여 및 역량강화 교육으로 구성됐다.
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은 무보수 · 명예직 봉사 성격으로 공모 및 군·구 예산담당부서 추천을 받아 지역·연령·성별·전문성 등을 고려해 선발 된 50명의 시민으로 구성 됐다.
2020년 12월까지 2년간 예산낭비 신고 및 현장조사, 예산절감을 위한 제도개선 제안,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및 간담회 참석 등의 활동을 하게 되며, 그중 활동성과 우수자에게는 표창 추천 등 인센티브가 제공 될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예산낭비신고에 대한 이해와 시민감시단의 실무 능력 강화를 위해 정광근 행정안전부 지방예산낭비신고 센터장의 우수사례 및 신고방법 중심의 교육도 진행됐다.
유지훈 재정기획관은 “이번 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 위촉식을 계기로 예산낭비신고 활동이 본격 진행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 참여를 통한 재정 책임성 강화를 위해 시민감시단의 전문성을 높이고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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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2019학년도 울산그린농업대학 입학식’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11일 오후 1시 40분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19학년도 울산그린농업대학 한우학과’ 입학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입학식은 선배 졸업생들의 축하 인사말, 윤주용 농업기술센터소장의 울산 축산 전망 특강, 학사운영안내 등으로 진행된다.
입학생은 56명이며 오는 11월 7일까지 총 28주 교육이 이뤄진다.
이론 교육은 농업기술센터에서, 현장교육은 국내 선도농가 및 연구시설을 방문해 실시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국내·외 농업여건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마인드 교육, 한우 개량·번식·사양·영양·질병에 대한 이론교육, 농장 해썹 및 친환경 축산물 생산, 한우 유통 및 마케팅교육 등이다.
한편, 지난 2010년부터 개설된 그린농업대학은 2018년 현재까지 447명의 전문 농업인재를 양성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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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2019년 ‘길 위의 인문학’사업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에 선정됐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지역의 도서관을 거점으로 독서·토론·탐방을 연계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 해 지역주민의 문화수요 충족 및 인문활동 확산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전국 대표도서관,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지난 3월 공모를 실시했다.
이번 공모에 울산도서관은 울산, 어디까지 알고 있니? 사, 애, 혼으로 공모를 신청해 선정됐다.
‘울산, 어디까지 알고 있니? 사, 애, 혼’은 울산의 역사, 문화재, 문학 3개의 테마를 사, 애, 혼으로 정하고 하반기부터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사 인문학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대한광복회 총사령관이었던 박상진 의사의 증손자인 박중훈 선생께서 울산의 독립 운동사를 강의하고 울산 지역의 3·1운동 현장 언양 · 병영 · 남창 등을 직접 찾아가 설명하는 길 위의 인문학을 펼친다.
애 인문학은 울산발전연구원 배은경 문화센터장이 울산병영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 울산 병영성과 왜성의 구조를 비교하며 정유재란 당시 왜성 구조, 정치적 상황을 알아본다. 울산 중구 병영성 등을 직접 찾아가서 설명을 듣는 길 위의 인문학이 펼쳐진다.
혼 인문학은 한글의 날을 맞이해 최근 영화 말모이로 화제가 되었던 외솔 최현배 선생님의 한글 사랑을 배우고 울산이 사랑한 소설작가 오영수 작가의 기념관을 직접 방문해 울산의 문학 혼을 배워보게 된다.
울산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오는 6월경 울산도서관 누리집에 자세한 운영계획이 게재 될 예정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인적·물적 시스템을 기반으로 강연과 탐방 그리고 토론을 통해 울산시민의 인문학정신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울산이 문화도시로 나아가는 데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울산의 멋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더욱 뜻 깊은 사업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