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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제 본격 가동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일 오후 3시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2019년 여름철 자연재난대비 재난관리책임기관 간담회’를 개최한다.
시와 구·군, 기상대, 교육청, 경찰청 등 16개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되는 이번 간담회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관별 임무, 인력·장비 지원 등에 대한 세부사항과 민·관·군 협력체계 구축 등을 논의한다.
이날 간담회는 2019년 여름철 기상전망, 울산시의 재난관리분야 중점사업,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계획 수립 추진사항 설명과 재난관리책임기관 협조사항 등에 관한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김윤일 시민안전실장은 “구군 및 재난관리책임기관 등과 협업해 자연재난에 대한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단계별 재난관리 능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며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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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재난관리 공무원, 울산안전체험관 방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광역시 소방본부는 11일 오후 2시 팔레스타인 재난관리 공무원 21명이 북구 정자동 소재 울산안전체험관을 방문해 시설견학 및 안전체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팔레스타인 재난대응 및 관리역량강화과정’ 연수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통역 1명, 인솔 2명을 포함한 방문단 21명이 15개 체험시설 견학과 화재·교통·선박안전을 비롯한 재난특화관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팔레스타인 재난관리 공무원 연수단은 총 16일간 울산을 비롯해 서울, 천안, 부산 등 6개 지역을 방문해 연수를 실시한다.
한편 지금까지 울산안전체험관을 방문한 외부기관은 2018년 58회, 2019년 32회 총 90개 기관에서 794명이 방문해 견학 및 안전체험을 실시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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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풍수해보험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각종 자연재난으로 발생하는 피해를 주민 스스로 대비할 수 있도록 ‘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하기로 했다.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5개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 울산시와 행정안전부가 보험료의 절반 이상을 보조해 태풍과 홍수, 대설, 지진 등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에 시민이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선진국형 재난관리제도다.
대상 시설물은 주택과 온실 등으로 지난해 중구를 시작으로 올해 중구, 울주군의 소상공인 상가·공장도 가입이 가능해졌다.
내년에는 5개 구·군 전체 소상공인 상가·공장으로 가입대상이 확대 된다.
보험료지원은 일반가입자의 경우 전체보험료의 52.5%, 기초생활수급자는 86.2%, 차상위계층은 75%, 소상공인 상가·공장은 34%를 울산시와 행정안전부에서 지원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후변화 문제가 미래가 아닌 당면한 현실로 기존의 정부지원 위주의 방재체계에서 국민 스스로 준비하는 선진국형 방재체계로의 전환이 반드시 필요하다.” 며, “예상치 못한 풍수해 피해 대비를 위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풍수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민재난안전포털 또는 우리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가입문의는 거주지 관할 구·군 재난관리부서 또는 가까운 주민센터에 전화 하거나 풍수해보험을 판매하는 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으로 하면 된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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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시장, 글로벌 에너지 허브 세일즈 펼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4일 5박 8일 일정으로 ‘울산시 국제교류협력 대표단’을 이끌고 미국을 방문 중인 송철호 울산시장이 10일 울산의 ‘세계 에너지중심 구축’을 위한 해외 판매 활동을 펼쳤다.
이 날 송 시장은 코트라 댈러스무역관과 공동으로 휴스턴 쉐라톤 호텔에서 석유 트레이더, 탱크터미널 운영사 등 다국적 에너지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동북아 에너지허브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날 설명회는 송철호 시장의 인사말과 울산 글로벌 에너지중심 추진전략 소개를 시작으로 유니스트 김대진 국제 에너지 트레이딩 연구센터장의 동북아 에너지중심 사업 추진상황과 향후계획 설명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송철호 시장은 이날 투자 설명회 개최 전 한국석유공사의 자회사인 이글 포드사를 방문해 미국과 세계 에너지시장 동향에 대해 청취했다.
설명회 후 오후에는 미국 최대의 미드스트림 기업 엔터프라이즈 사의 현장을 찾아 짐 티그 시이오를 면담하며 동북아 에너지중심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의견수렴과 상호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했다.
송철호 시장은 “동북아 에너지중심 의 성공을 위해서는 해외 투자자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동북아 에너지중심 의 성공적이 구축과 외국인 투자 활성화를 위해서 좋은 결과가 나 올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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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지역 한인, 목요일 마다 울산 매력에 풍덩”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미주지역 모국방문단이 11일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울산 주요관광지에 대한 관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미주지역 한인대상 모국 방문 관광상품에 울산시가 지역 주요관광지를 포함해 줄 것을 미주 전문 여행사인 ‘삼호관광’과 ‘유에스아주투어’에 협조 요청해 처음 성사됐다.
모객은 울산시와 여행사 공동 판촉을 실시하며, 미국 현지 언론사 홍보 및 여행사 누리집을 통해 모집한다.
울산시에 따르면 방문단은 미주지역 이민자들인 한인 1~3세대, 50~60대가 대부분이며, 매주 30~40명, 연말까지 1,500명 정도 방한할 계획이다.
관광상품은 동해, 동해·제주, 전국일주, 팔도유람 등 4개 상품으로, 6개~15개 도시를 방문하는 일정에 모두 울산이 포함되어 있다.
이들 상품 모두 1박2일 일정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울산을 방문해 대왕암과 울산대교 전망대, 언양불고기 맛 여행 등을 실시하고 숙박 후 금요일 인근 지역으로 이동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모국방문단은 고국에 대한 깊은 향수를 갖고 있어 재방문이 많고, 현지에서 잠재관광객을 유발할 수 있는 입소문마케팅을 기대할 수 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울산의 매력에 빠질 수 있도록 주요 관광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미주지역 모국 관광상품은 미국 한인들에게 인기 있는 관광상품이며, 이번 미주지역 모국방문단을 운영하는 삼호관광과 유에스아주투어는 미국 현지에 본사를 둔 미주지역 전문 여행사로 현지인들에게 신뢰도가 높은 여행사이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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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into the culture, 문화를 들여다보라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2일 오후 4시부터 영화의전당 소극장에서 문화예술분야 분야 직원 특화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직원들이 습득해야 할 전문 지식과 각종 현안·이슈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직무분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하는 ‘The Next 시직원 특화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문화체육관광국 직원과 영화의전당, 문화재단 등 유관기관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직원 특화교육은 이지훈 필로아트랩 대표의 ‘인문학으로 바라본 부산문화예술’ 특강과 김성연 부산비엔날레 집행위원장의 ‘현대미술과 현장’ 특강, 그리고 영화 ‘그린북’ 단체관람 후 영화평론가와의 대화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영화 ‘그린북’은 2019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각본상, 남우조연상을 받은 명작으로 문화예술 분야 업무를 다루고 있는 직원들이 업무를 추진하면서 가지게 되는 생각을 영화평론가와 공유하고 토론해 볼 수 있는 좋은 말거리가 될 것이다.
부산시 조영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민선 7기 시정철학과 문화예술분야 전문지식 및 현안 등을 공유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국 직원 특별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문화예술 분야 직무관련 전문성 강화에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밝혔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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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인의 부산 아빠단’, 일일 학교체험 진행
2019년 와따 100인의 부산 아빠단 2기 발대식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일일 학교체험 행사인 ‘아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를 오는 14일 일요일 오전 10시 20분 서구 화랑초등학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성의 육아·가사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3월 30일 발족한‘와따 100인의 부산 아빠단’2기 단체 체험활동의 일환으로 아빠와 자녀가 실제 학교로 등교해 서로의 학교생활 체험을 통해 상호이해와 공감을 나누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학교생활 체험은 아빠와 자녀 1명이 한 팀을 이뤄 전체 100팀이 참가하며, 입학식을 포함 전체 4교시 수업으로 이루어진다. 1교시 입학식은 반 배정 및 자기소개, 2교시는 미술과 과학영역이 접목된 ‘스캐니메이션’과 3D입체 컬러링 만들기, 3교시는 아빠와 자녀의 스킨쉽-커뮤니티 댄스 배우기, 4교시는 아빠들의 추억 속 동요와 현재 아이들의 아이돌 음악을 서로 배워보는 시간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아빠단 2기는 지난 3월 30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14주간 육아 전문가 멘토링, 아빠들만의 육아 노하우 네트워킹 등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참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제 아빠들이 육아·가사에 참여하고, 가족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것은 행복한 가정을 위한 필수요소”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와따 100인의 아빠단 활동이 널리 알려지고, 부부가 함께하는 육아·가사 문화가 전사회적 분위기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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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 ‘위드유, 행복음악회’ 개최
시민행복콘서트, ‘위드유 행복음악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및 소통의 계기 마련을 위해 오는 12일 시민행복콘서트 ‘위드유, 행복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는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공연팀 ‘엘미소 오케스트라’와 풍물패 ‘굴렁쇠’가 참가해 음악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
'엘미소 오케스트라'는 평창 장애인 동계체전 성화봉송 행사 오프닝 연주를 맡을 만큼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으며 풍물패 ‘굴렁쇠’ 팀도 작년 전국 장애인청소년예술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두 팀은 아름다운 연주와 구성진 가락을 시민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음악회 당일에는 사전행사로 장애인 인식개선 동영상 상영과 더불어 발달장애인 작품전시회인 ‘꿈을 그리다’도 개최된다. 전시회에는 한국자폐인사랑협회, 이지특수교육연구소, 기장장애인복지관 소속 예비 작가 16명이 25~3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시는 이번 전시회가 발달 청년장애인 작가들에게는 자신감을 높여 사회와 소통하는 계기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장애 인식 개선과 우리 사회의 장애인 고용친화 분위기 조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한 달간 펼쳐지는 다채로운 행사가 장애인에 대한 일반시민의 이해를 도와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넘어 사회통합에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면서 “모두가 함께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장애인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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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 춘계 전국휠체어펜싱선수권대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국내 휠체어펜싱의 저변확대 및 신인선수 발굴을 위해 ‘2019 춘계 전국휠체어펜싱선수권대회’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신라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대회는 대한장애인펜싱협회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장애인펜싱협회가 주관, 부산시 및 부산시장애인체육회가 후원하며, 13개 시·도 선수단 120여 명이 참가해 뜨거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부산시와 부산광역시장애인펜싱협회가 시비 1천만 원, 기금 1천5백만 원 등 총 4천5백만 원을 들여 휠체어펜싱에 대한 범시민적인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휠체어펜싱을 통해 신체적 장애를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과 화합의 축제로 기획했다.
2020년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서로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인 이번 대회는 4월 12일 저녁 7시 코모도호텔에서 선수단 환영연 개최를 시작으로 13일과 14일 양일간 종목별 예선 및 준결승을 거쳐 종목별 결승전이 진행된다.
플러레, 에뻬, 사브르 개인전 및 에뻬 단체전 경기로 진행되며 각 시·도의 명예와 ‘2019 장애인펜싱 국가대표 선발’ 포인트가 배점이 되는 대회로 그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시 조영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장애인펜싱대회인 만큼 국내 휠체어펜싱의 저변을 확대하고 스포츠 도시 부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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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자원봉사 홍보 콘텐츠 공모전’ 실시
자원봉사 홍보콘텐츠 공모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부산다운 자원봉사 브랜드 구축과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위한 ‘자원봉사 홍보 콘텐츠 공모전’을 한다고 밝혔다.
‘부산다운 자원봉사, 시민이 만들어나가는 자원봉사 이야기’라는 주제로 영상, 이미지, 슬로건 3개 분야로 나누어 공모전을 진행하며,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총 3개 분야에서 9개 수상작을 선정해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장상과 시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온·오프라인에서 자원봉사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5월 17일까지 개인 및 팀으로 접수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백순희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의 참여로 자원봉사에 대한 생각들을 다양한 콘텐츠로 표현해 함께 만들어가는 부산다운 자원봉사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