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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광주상생카드 활성화 동참
광주은행 광주상생카드 구매증서 전달식
[충청뉴스큐] 광주은행이 광주광역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광주상생카드 활성화에 동참했다.
광주광역시는 15일 오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이용섭 시장, 송종욱 광주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은행으로부터 6억원 상당의 광주상생카드 구매증서를 전달받았다.
이번 구매증서 전달식은 ‘광주상생카드 사주기 운동’의 하나로 추진됐다.
광주은행은 지역자본의 역외유출을 방지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광주시가 발행하는 지역화폐인 광주상생카드 활성화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미로, 3월21일부터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광주상생카드 사주기 운동’을 자발적으로 전개한 바 있다.
이를 통해 광주은행은 임직원 복지포인트 5억원 및 개별구매 1억원 등 총 6억원 상당을 구매했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상생카드를 구매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광주상생카드 활성화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상생카드’는 체크카드와 정액형 선불카드 2종으로 발행되며, 체크카드는 캐시백 및 야구장 입장료 할인 등 각종 부가서비스를, 선불카드는 구매 시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광주상생카드는 지난달 20일 출시한 이후 10일까지 6300여 장이 발급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광주시는 광주상생카드 활성화에 동참하는 기관·단체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만큼 광주상생카드 발급과 사용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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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년 창업농 지원 대상자 선정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2019년 청년 창업농 영농정착금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청년 창업농 영농정착금지원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영농 초기 소득 불안정을 겪는 청년 농업인의 정착을 지원해 젊고 유능한 인재의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지난 3월까지 영농경력 3년 이하, 만 18세 이상~40세 미만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면심사, 면접평가를 실시해 최종 10명을 선정했다.
지역별로는 북구 2명, 광산구 8명 등이다. 성별은 여자 3명, 남자 7명이다.
아울러 광주시는 지난해 선발인원 18명과 올해 선발인원 10명을 더해 총 28명을 지원한다.
이들은 앞으로 독립경영 1년차 월 100만원, 2년차 90만원, 3년차 80만원 등 최장 3년을 지원받게 된다.
또 광주시는 기술·경영 교육과 컨설팅을 기본으로, 희망자에게는 최대 3억원의 농지 임대 및 농지 매매 자금을 융자 지원한다.
이와 관련, 24일에는 정읍시 예술회관에서 광주·전남·전북 청년 창업 농업인 선정자를 대상으로 권역별 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
시 관계자는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분야 진출을 장려해 농가 경영주의 고령화 추세 완화 등 농업 인력 구조를 개선하겠다”며 “청년 창업농을 확대 육성하는 등 젊고 활기찬 농업·농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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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3회 지방토지수용위원회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17일 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제3회 지방토지수용위원회 심의회의를 열고 ‘서동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6개 심의안건에 대해 재결한다.
수용 재결은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공복리 증진과 재산권의 적정한 보호를 위해 보상가격 저렴 등의 사유로 토지 등 수요자와 사업시행자 간 협의보상이 이뤄지지 않은 토지 등을 대상으로 지방토지수용위원회가 심리해 재결하는 제도다.
이번 위원회에서 심리할 사업은 서동 주거환경개선사업 ,방림2동 새언약교회 주변 도로개설사업, 임정마을~포충사 간 도로확장공사, 효덕동 공영주차장 조성공사 2차, 도시계획시설 도로개설 및 완충녹지 조성사업, 남문로 754번길 우회도로 개설 등 6개 사업의 토지 40필지, 물건 13건, 영업권 2건 등이다.
앞서 광주시는 지난 2월 27일 열린 제2회 위원회에서는 학운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5개 사업 토지 43필지, 물건 17건 등에 대해 수용 재결한 바 있다.
지방토지수용위원회의 재결에 대해 이의가 있는 경우 재결서의 정본을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광주시지방토지수용위원회를 거쳐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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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노후가로등 LED 교체 추진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야간 차량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들의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13억원을 투입해 노후가로등을 교체한다.
이번 사업 대상은 동구 의재로, 서구 회재로, 남구 화산로, 북구 하서로, 광산구 상무대로·북문대로 등 5개 노선 총 13㎞ 구간에 설치된 지 15년 이상이 경과된 노후가로등 600등이다.
광주시는 5월부터 8월까지 노후가로등을 LED로 교체하고 노후점멸기, 등주 등도 개선할 계획이다.
또 야간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운전자가 전방의 횡단보도의 보행자를 인식하도록 횡단보도에 가로등을 설치하고 기존 횡단보도에 설치된 1등용을 2등용 가로등으로 42곳에 설치한다.
광주시는 도로의 밝기를 개선해 운전자 불안감을 감소시키고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면서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더불어 가로등 표준규격화로 기존 가로등 등기구 재사용과 함께 LED모듈만 교체가 가능하도록 해 유지관리비 절감, 전기요금 감축 등 효과도 기대된다.
양영식 시 도로과장은 “노후가로등을 LED조명으로 바꾸면서 운전자들에게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LED조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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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강원도 산불 피해 소상공인 지원 확대
중소벤처기업부
[충청뉴스큐]중소벤처기업부는 강원도 산불 피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재해자금 지원을 추가로 확대하고, 찾아가는 현장 상담을 강화하는 등 신속한 지원이 가능토록 조치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13일 국무총리의 산불 관련 간담회에서 제기된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14일 중기부 소상공인정책실장이 현장을 다시 방문해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점검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현장의 애로를 최대한 반영해 재해자금 지원 조건을 추가로 보완 조치한다. 대출기간은 7년에서 10년으로 추가 확대하고 대출 금리의 경우 최저 수준인 1.5%까지 낮추는 방향으로 추진키로 했다.
또한, 소상공인 대출 한도는 7,000만원에서 2억원까지 확대했고 지난 11일부터 시행됐다.
소상공인 제품 창고 및 사무공간 부족에 대해서는 현재 속초시, 고성군과 협업해 신속하게 수요를 접수 중으로, 특별교부세 중 일부를 활용, 컨테이너를 임차해 제공할 예정이며, 소상공인 사업장에 대한 생계형 보조금 지급, 물품 등을 담보로 하는 동산담보대출 운영, 관광 활성화를 위한 미시령 통행료 지원, 4대 보험료 일부 국고 보조 등 요구사항에 대해서는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강원도 산불피해 중기부 현장기동반에서는 현장 상황을 밀착 지원을 위한 피해기업과 중기부 간 1:1 맞춤 ‘전담해결사’를 4월 15일 현재 고성, 속초, 강릉, 동해 지역 내 153개 피해기업에 배치했다. 나머지 피해기업에 대해서는 17일까지 배치 완료할 계획이다.
중기부 소상공인정책실장은 “조속한 재해 복구와 생업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가능한 정책수단을 최대한 지원 하겠다”며, “이번 산불을 계기로 소상공인 점포가 직접적인 재해복구 지원 대상으로 포함되도록 하는 등 중장기적인 제도개선 사항까지 함께 챙겨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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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안전체험관’, 학교안전체험센터 공모 선정
안전체험관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운영하는 안전체험관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9년 학교안전체험센터 지정 추가 공모사업에 선정돼 3억원의 특별교부금을 받게 됐다.
특별교부금 3억원은 안전체험 시뮬레이션 시스템 구축 및 안전체험관 시설 보강 등에 사용된다.
특히 지진, 화재 등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한 생동감 있는 체험 위주의 안전교육으로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하는 여건을 마련해 학생들이 자주 찾는 안전체험관이 되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시청 1층 로비에 있는 광주시 ‘안전체험관’은 5~13세의 유아·학생들이 안전 체험을 할 수 있는 시설이다.
현재 지진대피체험, 승강기체험, 안전벨트체험 ,완강기체험, 심폐소생술체험, 교통안전체험, 비상호출벨체험, 화재진압체험, 구조요청신고체험, 비상탈출구체험 등 10개 분야의 안전체험 시설로 구성돼 있으며, 2015년 11월 개장 이후 약 4만8000여 명의 유아·학생들이 이용하는 등 안전 체험장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이평형 시 안전정책관은 “어려서부터 몸이 기억하는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이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재난·안전사고에 적절히 대처하는 능력을 키운다”며 “최상의 안전체험 시설을 조성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안전교육 및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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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자연치즈 생산 부가가치 향상기술 사업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젖소농가에 잉여 우유를 활용한 고품질 유가공 제품의 생산기술을 제공하는 ‘한국형 자연치즈 생산 부가가치 향상기술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범사업은 젖소를 사육하면서 낙농체험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가공 관련 000 지정을 받은 농업경영체 2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현재 우유쿼터를 초과한 남은 원유의 납품가격은 정상가격의 절반이하로 이를 자연치즈로 가공하면 7배 이상의 부가가치 효과가 낼 수 있다.
유가공품은 우유류, 발효유류, 버터류, 치즈류 및 원유 등을 원료로 해 가공한 것을 의미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2003년부터 실시된 우유쿼터제로 쿼터를 초과해 생산된 원유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젖소농가에 잉여 우유를 활용한 고품질 유가공품 제조, 판매, 체험 등 6차 산업 연계를 통한 목장형 자연치즈 생산 및 판매 활성화로 우유소비 촉진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낙농산업 현황을 보면 원유 생산기반 및 원유가격 측면에서 선진 낙농국가에 비해 경쟁력이 약하고, 우유 소비량은 둔화되고 있는데 반해 치즈 소비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번 시범사업은 목장에서 소비자들이 낙농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신선한 자연치즈를 만들어 볼 수 있고, 국내산 우유와 유제품의 우수성을 알림으로써 우유 소비를 확대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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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5월 가정의 달 대비 식품 판매업체 점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식품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1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시와 구·군 주관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매출액 규모가 큰 건강기능식품판매업체 등과 최근 3년간 행정처분 이력업체, 포털 사이트 검색 상위 가맹점 등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공무원으로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운영된다.
점검대상은 건강기능식품 판매업 및 유통전문판매업, 가족식당, 결혼식당 등 다중이용시설, 어린이기호식품 제조업체 등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유통기한 경과 식품 판매·사용·보관 행위, 건강기능 식품 소분 행위, 허위·과대·비방 표시광고 행위, 영업자 준수사항 등 관련법령 준수 여부 등 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계절별· 특정일별로 시민들이 많이 소비하는 건강기능식품의 안전한 유통과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를 위해 지도단속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관련 식품취급시설 및 판매업체에서도 식품안전관리를 위해 다 같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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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 실력의 세계적 연주단체‘에네스 콰르텟’내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세계적 권위의 음악 월간지 ‘스트링스'가 극찬한 ’에네스 콰르텟‘이 울산을 찾는다.
울산문화예술회관은 독보적 실력의 세계적 연주단체인 에네스 콰르텟 내한공연이 오는 24일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내한 공연은 에네스 콰르텟의 멤버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오닐의 국내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이뤄졌다.
에네스 콰르텟은 2010년 시애틀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 상주 음악가를 시작으로 다양한 실내악 음악을 연주해왔다.
고도의 정제됨, 섬세함 그리고 풍부한 표현력으로 전세계 관객과 비평가들에게 큰 찬사를 받으며 현존하는 실내악 그룹 중 가장 인기있는 현악 사중주단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국내에서는 2016년 첫 내한공연 당시 베토벤 현악사중주 전곡을 연주한 여섯 차례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키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제임스 에네스는 2008년 엘가 바이올린 협주곡 앨범으로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음반상인 그라모폰상을 수상했고 그래미상도 두 차례나 수상한 독보적 실력의 연주자다.
제임스 에네스와 리처드 용재오닐, 바이올리니스트 에이미 슈워츠 모레티, 첼리스트 에드워드 아론의 연주는 네 연주자의 일치된 호흡으로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는다는 평을 받고 있다.
클래식 연주자로는 드물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오닐은 2회 그래미상 후보, 링컨 센터의 실내음악협회, 앙상블 DITTO 예술감독이자 에버리 피셔 상 수상자다. 그는 KBS 교향악단, 모스크바와 뷔르템베르크 챔버 오케스트라와 알테 뮤직 쾰른과 런던, 로스앤젤레스, 서울 등에서 협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첼리스트 에드워드 아론은 2000년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뉴욕 리사이틀에 데뷔했으며 이후 북미, 유럽, 아시아 전역 오케스트라의 초청을 받아 협연 및 리사이틀리스트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매사추세츠 대학 교수로 1700년대에 지오반니 그란치노가 만든 첼로를 연주한다.
풍부한 연주력을 가진 바이올리니스트 에이미 슈와츠 모레티는 다재다능한 음악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플로리다 오케스트라와 오레곤 심포니의 전 악장으로 활동했고 현재 머서 대학의 현을 위한 맥더피 센터의 음악감독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모차르트 현악 4중주 23번 K 590, 드뷔시 현악 4중주 G단조, 2악장 ‘안단테 칸타빌레’로 유명한 차이코프스키 현악 4중주 1번 등을 연주한다.
한편 이번 공연은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추진하는 '2019 STRING QUARTET SERIES' 공연의 일환으로 첫 공연인 에네스 콰르텟 공연 이후 8월 노부스 콰르텟, 10월 카잘스 콰르텟 공연으로 이어진다.
공연료는 R석 5만원, S석 4만원, A석 3만원이다. 스트링 콰르텟 시리즈 통합이용권은 30% 할인된다. 공연문의 및 예매는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할 수 있으며 8세 이상 관람가능하다.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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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소양 교육을 통해 글로벌한 행정인 양성’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5일부터 오는 19일 5일간 울산대학교에서 ‘2019년 1기 지식UP콘서트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시와 구·군 공무원 950여 명이다.
이 교육은 1일 7시간 총 5일에 걸쳐 인문소양을 비롯한 정치·문화·예술 등 다양한 주제로 전국에 분야별 인지도 높은 강사 11명을 초청해 릴레이식으로 진행된다.
첫째 날인 15일에는 이기연·손지현 및 송완범 강사가 오페라와 동아시아 역사에 대해 강연하고, 4월 16일에는 장영란 및 이명현 강사가 자연 음식 및 우주팽창에 대해 강연한다.
또한 17일에는 송명근 및 서경원 강사가 의학 및 한국 건축에 관한 강연을 하며 4월 18일에는 김의영 및 이윤화 강사가 자치 및 외식 트렌드를 강연한다.
마지막인 19일에는 고전과 외교에 대해 강연을 한다.
이번 과정에는 특히 공무원들의 국제 인식 조성을 위해 현직 외국인 관리를 초빙, 일대일로에 대한 강연 및 문답 시간을 특별히 가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식콘서트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의 감수성과 창의를 도출해 정책추진에 동력을 이끌어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