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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장애인 복지 중장기 계획 수립 연구 착수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인천시 장애인복지 중장기계획 수립연구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중장기계획 기본 방향과 비전, 정책 목표, 중점 세부 과제 등을 제시해 인천시 장애인복지 중장기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제공한다.연구 기간은 올해 1~11월이다.연구는 중앙정부와 타시도 장애인복지 현황을 비롯해 인천 장애인복지 수요와 공급 실태를 분석한다.여기에 재가장애인 500여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한다.장애 특성과 의료 및 건강, 돌봄, 교육, 여가, 고용, 인권, 안전 등 일상 전반을 살핀다.기존 인천 장애인 관련 질적자료도 들여다본다.'제2차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5개년 계획''인천광역시 발달장애인 지원 기본계획''인천시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 기본계획'등도 참고한다.시는 지난 2019년 '1차 인천시 시설거주 장애인의 탈시설 및 지역사회통합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2021년 인천시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다.2022년 이후 센터를 중심으로 보건복지부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시범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오는 7월 영종장애인복지관이 문을 연다.여기에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훈련장애인 배움 수당 확대,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지원, 자립장애인 지역사회 정착 환경 조성 등 다양한 장애인 복지정책을 적극 추진 중이다.연구를 맡은 이웅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정책연구실 연구위원은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인천 장애인복지를 총괄적으로 정리하고자 한다"며 "이번 연구 결과가 인천 지역 장애인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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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조선업, AI로 날개 단다…'AI 혁신 얼라이언스' 출범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부산 조선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혁신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부산시 인공지능위원회 하태경 공동위원장 국립한국해양대학교 류동근 총장 부산대 이재우 교학부총장 한국주조공학회 유승목 회장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최금식 이사장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지능화뿌리기술연구소장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배정철 원장 중소조선연구원 서용석 원장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태환 부회장 부산벤처기업협회 정현돈 회장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김태열 원장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 12개 기관 및 35개 기업 대표 등 산학연관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다.업무협약은 부산 조선산업의 공정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 기술 도입과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는 시를 비롯해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중소조선연구원, 한국주조공학회, 한국산업지능화협회, 부산벤처기업협회,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부산대학교, 국립한국해양대학교,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테크노파크 등 12개 기관이 참여했다.주요 내용은 인공지능 기술개발 및 현장 실증 온라인 소통 커뮤니티 구축 정부 지원사업 공동 발굴 전문인력 양성 및 기술 교류 데이터 수집 분석 표준화 등이다.이날 출범하는 AI 혁신 얼라이언스 는 부산 조선 중소기업이 직면한 숙련 인력 고령화 높은 불량률 디지털 기반 시설 부족 등 구조적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인공지능 기반 공정 혁신을 통해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민관 협력 기반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시는 지난해 9월 인공지능위원회를 출범하고 ‘해양 AI 허브 부산’비전을 제시했으며 강서구 산업단지 내 조선 주조기업 현장을 방문하는 등 인공지능 기반 제조 혁신 방안을 현장 중심으로 모색해 왔다.특히 숙련 인력 의존도가 높은 조선산업 특성상 기술 전수가 원활하지 않고 품질 편차와 생산성 저하 문제가 반복돼, 공정 데이터 분석과 불량 예측, 품질관리 자동화 등 인공지능 전환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시는 AI 혁신 얼라이언스 를 통해 조선산업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고 관련 기술을 보유한 공급기업을 육성해 산업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현장 실증 중심의 인공지능 공정 혁신 모델을 구축해 수요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기술 공급기업의 성장 기회를 확대해 지역 산업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또한 수요 기업, 공급기업,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개방형 협력 구조를 기반으로 공동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국내외 기업 연구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AI 혁신 얼라이언스 를 실질적인 협력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우리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조선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여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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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하도급대금 미지급 방지…지급보증서 발급비용 지원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부터 건설공사 하도급대금 지급보증서 발급 비용 지원사업 을 시행한다고 밝혔다.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제도는 원도급사가 하도급대금을 지급하지 못하는 경우 보증기관이 이를 대신 이행하는 제도로 공사대금 미지급으로 인한 하도급사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핵심 안전장치다.시는 지역 건설업체와 하도급계약을 체결한 민간 발주 공사의 원도급사에 하도급대금 지급보증서 발급 수수료를 지원한다.이를 통해 민간 건설공사 현장에서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제도를 정착시켜 지역 중소건설업체를 보호하고 지역 하도급 수주율을 높일 방침이다.지원 대상은 시역 내 민간 건설공사 현장에서 올해 1월 1일 이후 부산 지역 건설업체와 신규 하도급계약을 체결한 원도급사다.원도급사의 등록소재지 제한은 없으며 하도급사는 부산 지역 등록업체에 한한다.지원 금액은 하도급대금 지급보증서 발급 수수료의 50퍼센트이며 업체당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한다.시는 건설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난해 12월 부산광역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에 관한 조례 를 개정하고 사업 시행 근거를 마련했다.공공 발주 공사와는 달리 그간 민간 발주 공사에서는 하도급대금 지급보증서 발급 비용이 공사비에 반영되지 못하고 건설산업기본법 과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에서 허용한 예외 규정인 ‘발주자 직접지급 합의’를 통해 보증서 발급 의무를 면제받는 사례가 관행적으로 이뤄졌다.최근 건설경기 침체로 인해 원도급사는 물론 발주자까지 재무 건전성이 악화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 건설업계에서는 민간 공사 부문에서도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제도의 정착을 위해 보증서 발급 수수료 지원이 필요하다는 건의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지원금 신청은 오늘부터 시청 방문 또는 우편 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시는 신청 서류의 적정성과 지역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해 지원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부산광역시청 건설행정과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001 부산광역시청 건설행정과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1월 29일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그간 폭넓게 인정되던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예외 사유 중 '발주자 직접지급 합의'와 '전자대금지급시스템 사용'을 삭제하고 1천만원 이하 소액 공사를 제외한 모든 건설 하도급 거래에 대해 지급보증을 의무화했다.하도급법 상 지급보증 예외 사유 1천만원 이하 소액공사, 발주자 직접지급 합의, 전자대금지급시스템 사용 1천만원 이하 소액공사만 예외 인정 박형준 시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하도급대금 미지급 위험이 제도적으로 차단돼 지역 중소건설업체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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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모집…3월 31일까지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손연미 051-888-3260 유 형 : 홍보 팀장 강지은 051-888-3883 사진유무 : 사진있음 사진없음 담당자 금주연 051-888-3884 공개여부 : 공개 부분공개 비공개 각종 회의, 행사 등에 한해서 표시 따뜻한 사회를 위해 신중년의 힘을 모은다 부산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사업 참여자 모집 신중년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 공익 활동을 지원하는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의 참여자 및 참여기관 3.31.까지 모집 50~69세 미취업 부산 시민 중 3년 이상 경력자 또는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 참여 가능 문화예술 교육 사회서비스 상담 멘토링 등 총 13개 전문 분야 활동 지원 시,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신중년에게는 보람 있는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 사회도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계획 부산시는 신중년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 공익 활동을 지원하는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의 참여자와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은 신중년 세대의 전문 경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비영리단체와 공공기관 등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신중년에게는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는 공익 서비스 확대에 기여하는 상생형 사업이다.시는 올해부터 사업 운영 방식을 기존 구 군 보조사업에서 공공기관 위탁 방식으로 개편했으며 부산광역시사회서비스원이 수행기관으로서 사업을 총괄 운영한다.또한 문화콘텐츠개발원 부산광역시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 오륙도인생후반전지원센터 등 3개 기관이 활동기관으로 참여해 참여자와 참여기관 모집, 활동 연계 및 지원을 담당한다.참여 대상은 만 50세 이상 69세 이하 미취업 부산 시민으로 관련 분야 3년 이상 경력 또는 자격증을 보유한 380명을 모집한다.활동 분야는 교육 사회서비스 문화예술 상담 멘토링 외국어 행정지원 등 총 13개 전문 분야로 구성되며 참여자는 자신의 경력과 전문성을 살린 공익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참여자에게는 시간당 2천 원의 참여수당이 지급되며, 하루 4시간 이상 활동 시 교통비 3천 원과 식비 8천 원이 실비로 지원된다.또한 참여자 대상 교육과 상해보험 가입을 지원해 보다 안정적인 활동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참여기관은 신중년 참여자의 사회공헌활동을 연계하는 기관으로 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공공기관 행정기관 공익법인, 비영리법인 단체 등이 신청할 수 있다.참여자와 참여기관 모집은 오는 3월 31일까지 3개 활동 기관에서 동시 진행되며 선발된 참여자는 4월부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신청은 부산광역시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 문화콘텐츠개발원 오륙도인생후반전지원센터에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각 기관 누리집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은 “중년은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소중한 인적 자원이다”며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신중년에게는 보람 있는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 사회도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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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6 부산공간대포럼' 개최…부산형 공동주거 해법 모색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30.~4.1. '부산의 공간과 미래'를 주제로 한 2026년 특별기획 부산공간 대포럼 개최 '부산의 공간 계획'의 개념과 정책 방향을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논의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할 계획 행사 첫날 유현준 홍익대학교 교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국내 정상급 전문가들이 도시공간 미래 전략과 정책 방향 논의 시, 건축을 도시 전략의 실행 수단으로 활용하는 도시 건축 통합계획 방향을 모색하고 부산의 도시공간 정책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 부산시는 건축과 도시를 통합적으로 바라보는 새로운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부산의 공간과 미래'를 주제로 한 2026년 특별기획 부산공간 대포럼 을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도시는 주거, 교통, 환경 등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어 보다 통합적인 도시정책 접근이 요구되고 있다.이에 따라 건축계획과 도시계획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도시 공간 구조와 디자인, 생활환경을 함께 설계하는 ‘도시 건축 통합계획’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번 대포럼은 시가 추진하는 건축 정책을 논의하는 플랫폼인 '부산공간 포럼'의 특별기획 행사로 마련됐다.행사는 시청 1층 대강당과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시가 주최하고 부산국제건축제조직위원회와 대한건축학회 부산 울산 경남지회가 공동 주관하며 도시 건축 전문가와 공무원, 학생, 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포럼에서 '부산의 공간 계획'의 개념과 정책 방향을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논의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행사 첫날인 3월 30일 오전 11시에는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유현준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교수가 특별강연자로 나선다.유 교수는 ‘부산의 공간과 미래’을 주제로 건축가의 시각에서 바라본 도시 공간구조와 미래도시 디자인 방향에 대해 강연하고 시민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특별 강연에 이어 진행되는 포럼에서는 학계와 건축 실무 분야를 대표하는 국내 최고 수준 전문가들이 참여해 ‘도시 건축 통합계획’의 정책 방향과 부산공간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둘째 날인 3월 31일에는 '도시 건축 통합계획의 이해와 설계 방법'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박인석 명지대학교 명예교수가 ‘도시 건축 통합계획을 통한 지역융합형 주거지 개발 전략’을 발표하고 김진욱 예지학건축사사무소 대표가 ‘도시 건축 통합계획의 설계와 행정절차’를 소개한다.마지막 날인 4월 1일에는 ‘공동주거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주제로 전이서 전 아키텍츠 대표가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도시공동주택아파트의 제언’을 윤혁경 ANU디자인그룹 상임고문이 ‘단지에서 도시로 생애 전주기 돌봄 생활권 마스터플랜’을 발표한다.시는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건축 주거 정책과 도시계획을 연계한 '부산의 공간 계획'정책 방향을 연중 논의하고 도시공간 전략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이에 앞서 3월 25일 오후 3시 시의회 대회의실에서는 ‘부산 경사지 주거와 용적이양제’를 주제로 제55차 열린부산 도시건축포럼이 개최된다.또한 5월 부산대학교에서 한국주거학회와 공동 개최하는 ‘부산주거포럼’과 10월 대한민국건축문화제 연계 포럼을 통해 도심 주거 전략과 정책 방향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이번 포럼은 온라인 사전 예약과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사전 예약은 3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자세한 사항은 부산국제건축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부산국제건축제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배성택 시 주택건축국장은 “부산은 산과 강, 바다, 구릉지와 경사지, 다양한 형태의 주거지가 공존하는 도시이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건축을 도시 전략의 실행 수단으로 활용하는 도시 건축 통합계획 방향을 모색하고 부산의 도시공간 정책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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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경계선지능인 지원 5개년 계획…사각지대 해소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경계선지능인에 대한 맞춤형 복지정책을 위해 경계선지능인 지원 5개년 기본계획 을 수립했다고 밝혔다.경계선지능인 은 평균 지능 대비 낮은 인지 기능으로 학업 근로 등에서 어려움이 있으나, 지적장애에 해당하지는 않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에 놓인 집단으로 국민 전체의 13.59퍼센트 정도로 추청되고 있다.이들은 법적으로 장애인이 아니어서 교육과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지적장애에 해당하지 않는 장애와 비장애 경계구간 지능 현재 10여 개의 법안이 국회에 계류 중인 상황에서 부산시는 앞서 2023년 부산시 경계선지능인 지원에 관한 조례 를 제정하고 올해 처음으로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해 제도 사각지대가 없는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 실현을 위한 시의 정책의지를 담았다.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부터 청년재단과 협업해 경계선지능인 진단검사 지원과 진로탐색 및 사회성 향상 지원 사업에 이어 올해는 추가로 고용노동부 등과 협업해 총 예산 3억 3천8백만원으로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학령기 아동 청소년 대상 진단검사 지원을 통해 안정적 발달 성장을 위한 조기 개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18~39세 청년 대상으로는 진로컨설팅, 자립교육, 일경험 지원을 통해 사회적 적응을 위한 역량 강화에 노력했다.특히 올해는 고향사랑기금 5천만원을 활용해 유소년 축구교실을 운영해 단체 스포츠 활동을 통한 소통과 규칙, 사회적 기술을 체득하는 부산만의 특화된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이번 5개년 기본계획은 지난해 부산연구원에서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현장의견, 가족의 욕구 등을 반영해 2030년까지 약 63억원을 투입할 3대 전략, 12개 세부 추진과제를 담았다.첫 번째 전략은 '진단체계 구축 및 실태파악'으로 진단-상담-사례관리-서비스로 이어지는 연속적인 지원 구조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정책 환류 체계 구축이다.조기 발굴 및 진단체계 구축을 위해 전문 지능검사 이전 단계에서 고위험군 선별 및 보조 진단기구의 개발 보급 진단검사비 지원 경계선지능인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진단 절차를 마련한다.맞춤형 정보제공 및 서비스 연계 체계 운영을 위해 개인별 상황 및 생애 단계에 맞춘 지원 정보 제공 지원 이력 관리 교육 복지 심리 고용기관 간 협력 기반 구축으로 서비스 중복 지원 및 누락을 예방한다.두 번째 전략은 '생애주기별 성장 지원'으로 생애주기별 요구되는 역할과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단계별 맞춤 지원이다.학령기 성장 지원을 위해 또래관계 형성, 감정조절,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사회성 정서 발달 프로그램 운영 가정 내 학습, 정서 지지 강화를 위한 부모교육도 병행해 운영할 계획이다.청년기 사회 적응 참여 및 자립 지원을 위해 청년 진로탐색 및 사회적응 교육-직장 체험-일 경험순으로 단계적 자립 지원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제공 자조모임 등 소규모 활동지원을 통해 소속감 회복 및 사회적 역할 경험 등을 제공한다.세 번째 전략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으로 경계선지능인에 대한 이해 증진 및 사회 수용성 제고를 위한 인식개선 사업 추진이다.전문인력 양성 및 현장역량 강화를 위해 사례중심 교육으로 실질적 대응 능력 확보 관계기관(교육 복지 심리 고용 분야) 간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해 대상자 중심의 연속적 통합적 지원 체계를 운영한다.또한, 경계선지능인의 지역사회 인식 전환 및 공감기반 확산을 위해 시민 및 관계기관 대상 홍보, 성과 공유를 통한 정책 공감대 확산 일상 속에서 차이를 존중하는 포용적 지역사회 기반 조성에 나선다.박형준 시장은 “국회의 입법을 기다리기만 하기엔 우리 곁에 느린 학습자들이 겪는 소외와 가족들의 고통이 너무 크다”며 “우리의 이웃인 경계선지능인들이 부산의 든든한 울타리 안에서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공동체 부산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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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중소기업 해외 진출 날개…규격 인증·지재권 확보 지원 확대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지난해 지역 중소기업 25개사 32건 지원 참여기업 대상 사업 평가에서 결과물 만족도 7점 만점에 7점, 서비스 품질 평가 6.98점을 기록해 높은 만족도 확인 참여 희망 기업은 부산시 수출플랫폼을 통해 오는 3.30.까지 신청하면 돼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지역 중소기업의 비관세 장벽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 규격 인증 취득과 지식재산권 확보 지원사업을 2년 연속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지난해 시는 본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 25개사 32건을 지원했다.지원 지역을 중화권 아세안에서 전 지역으로 확대한 결과 경쟁률 2.4대 1을 기록하는 등 기업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참여기업 대상 사업 평가에서는 결과물 만족도 7점 만점에 7점, 서비스 품질 평가에서도 6.98점을 기록해 높은 만족도를 확인했다.지원 분야별로는 해외 규격 인증이 15건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특히 조선기자재 분야의 선급 인증 수요가 높아 지역 주력산업의 해외 인증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이 밖에도 ISO 계열 인증 취득을 통해 대외 신뢰도와 지속가능성 평가를 높여 수출 경쟁력 확보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지식재산권 분야에서는 상표출원 14건이 진행돼 해외 브랜드 보호 수요가 높게 나타났으며 특허 출원 3건은 PCT 국제특허출원 등을 활용한 글로벌 권리화 전략으로 추진됐다.마드리드 제도: 상표출원 한 번으로 복수 지정국 상표권 확보 가능 PCT 국제 특허 출원: 특허출원 한 번으로 다수 국가의 특허 출원 절차 통합 지난해 본 사업에 참여한 A사는 선급인증을 취득해 해외 대형 프로젝트 입찰 자격을 확보했다며 향후 수주 확대에 대비해 생산라인 가동 및 품질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제조 품질 분야 인력 확충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또한 B사는 미국 상표 출원을 통해 그간 제품 공개 부담 등으로 포기했던 CES 혁신상에 도전하고 있다고 전했다.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사업 예산을 확대하고 지원 규모를 늘려 보다 많은 지역기업이 해외 규격 인증과 지식재산권 확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선정 기업에는 해외 규격 인증 취득과 상표 특허 디자인 실용신안 출원을 패키지 형태로 지원한다.지원 방식은 참여기업이 비용을 선납한 뒤 결과물과 증빙자료를 확인해 소요 비용의 80퍼센트를 1개 기업당 최대 2건, 총 600만원 한도에서 사후 지급하는 방식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부산시 수출플랫폼을 통해 오는 3월 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신규 참여기업과 수출 초보 기업에는 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가점을 부여하고 3회 이상 지원받은 기업은 대상에서 제외해 지원의 형평성을 높일 계획이다.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중동 지역 긴장 고조 등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대외 통상 위험이 동시다발적으로 커지고 있어 환경 변화에 취약한 중소기업 지원이 절실한 때이다”며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지역기업이 수출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해외 거래의 기본 인프라인 규격 인증과 지식재산권 확보를 선제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참고 2026년 사업개요 및 역대 지원 현황 사업개요 사업기간: 2026년 3월 12월 지원대상: 수출액 3000만불 이하 지역 중소기업 3회이상 수혜기업 제외 지원규모: 27개사 내외 사 업 비: 10만천원 전년대비 1만천원 증액 지원분야:해외 규격인증-컨설팅, 제품시험, 서류신청및 획득 제반 비용 지재권- 해외출원을 위한 제반 비용 1사당 최대 2건, 6000천원 한도, 소요 비용의 80% 지원방식: 업체 비용 선납 후, 증빙자료에 근거 소요 비용의 80% 지급 수행기관: 부산경제진흥원 수행방식: 전문업체 POOL 구성 후, 참여기업과 매칭해 진행 POOL 내 매칭 불가한 기업은 자체 선정해 진행 역대 지원 현황 연도 사업비 대상지역 규격 인증 상표 출원 특허 출원 2020년 8만 중화권, 베트남 2개사 2건 11개사 15건 10개사 12건 2021년 10만 중화권, 베트남 8개사 11건 15개사 18건 8개사 12건 2022년 8만 중화권, 아세안 6개사 8건 7개사 12건 5개사 7건 2023년 7만 중화권, 아세안 5개사 7건 11개사 17건 7개사 8건 2024년 6만2000 중화권, 아세안 3개사 3건 6개사 10건 5개사 5건 2025년 9만 전지역 11개사 15건 11개사 14건 3개사 3건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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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여 유희강 서거 50주년 기념 심포지엄, K-컬처 확장 논의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2026년 3월 21일 오후 2시 30분, 청라블루노바홀에서 "검여 유희강의 예술세계 재조명과 K-Culture로의 확장"을 주제로 ‘제13차 현장동행 정책대화’를 개최한다.인천연구원이 2026년부터 본격 시행 중인 '현장동행 정책대화'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검여 유희강 서거 50주년을 기념해 인천서구문화재단과 공동주관으로 개최되며 그의 예술세계와 정신을 재조명하고 K-Culture로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는 학술 심포지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날 개회식에서는 김성하 인천서구문화재단 대표이사가 개회사를, 강범석 인천광역시 서구청장과 최계운 인천연구원장이 축사를 맡는다.이어 진행되는 첫 번째 발표에서는 박재복 경동대학교 국제융합학부 교수가 "검여 유희강의 위상 재정립과 예술정신 계승"을, 두 번째 발표에서는 안현정 성균관대학교 박물관 학예실장이 "검여 예술의 현대적 해석과 공공문화 동시대 활용 가능성 확장 논의"를 주제로 발표한다.종합토론 사회는 전 경기도박물관 관장인 이동국 독립큐레이터가 맡으며 토론에는 김창수 인하대학교 초빙교수, 최영화 인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장지훈 경기대학교 서예학과 교수가 참여한다.인천연구원 최계운 원장은 "검여 유희강 선생의 예술세계는 전통예술의 가치와 시대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중요한 문화자산"이라며 "이번 학술 심포지엄을 통해 전통예술의 현대적 해석과 K-Culture로의 확장 가능성에 대한 깊이 있는 학술적 논의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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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민과 함께 '글로벌 허브 도시' 향한 미래 그린다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4일 오후 3시 20분 사직실내체육관 주경기장에서 시민과 지역 주요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글로벌허브도시 부산을 말하다'시정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시정보고회는 시민이 직접 참여해 부산의 변화와 발전 방향을 함께 이야기하는 시민 참여형 소통행사로 마련됐다.행사는 클래식 재즈밴드와 ‘비스타’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동서대학교 학생들과 부산시가 함께 인공지능 영상기법을 활용해 제작한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영상과 부산의 변화를 담은 콘텐츠가 상영된다.이어 시민대표들이 참여해 일상에서 체감하고 있는 부산의 변화를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이후 박 시장은 브리핑을 통해 달라진 부산의 모습과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향후 정책 방향을 시민들에게 설명할 계획이다.또한 배우 변우민, 개그맨 홍록기 등 수도권에서 활동 중인 부산 출신 인사들이 패널로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이들은 수도권에서 바라본 부산의 도시 이미지와 경쟁력, 글로벌 도시로서의 가능성 등에 대해 생각을 공유하고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이어서 현장에 참석한 시민들이 시정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건의사항을 직접 질문하고 답변하는 시민과의 대화 시간도 진행된다.박형준 시장은 “이번 시정보고회는 시민과 함께 부산의 변화를 돌아보고 도시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소통의 자리”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 부산이 세계와 경쟁하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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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6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 개최…낙동강 수질 개선 논의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취수원 다변화 강조 3.19. 오후 2시 벡스코에서 2026 부산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 개최 기후 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물관리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 [1부 기념식] 맑은 물 염원 시민 퍼포먼스 등 [2부 토론회] 낙동강 수질 개선과 취수원 다변화 방안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 및 토론 진행돼 시, 취수원 다변화와 낙동강 수질 개선은 국가 물안보 차원의 과제인 만큼 맑은 물 확보를 위해 시민과 함께 할 계획 부산시는 내일 오후 2시 벡스코 컨벤션홀과 야외 광장에서 2026 부산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세계 물의 날’은 깨끗한 물의 중요성을 알리고 물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협력을 높이기 위해 1992년 제47차 유엔 총회에서 지정한 기념일이다.이번 행사는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기후 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물관리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을 비롯해 김좌관 대통령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장, 최소남 먹는물부산시민네트워크 대표, 기후에너지환경부 물환경정책관, 대구시 맑은물하이웨이추진단장, 전문가, 시민단체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올해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토론회로 나누어 진행된다.1부 기념식에서는 기념사와 축사 맑은 물 염원 시민 퍼포먼스와 기념 촬영 등이 진행된다.특히 워터코리아 행사장인 벡스코 야외 광장에서 펼쳐지는 시민 퍼포먼스에는 가로 12미터, 세로 10미터 대형 현수막에 맑은 물에 대한 염원을 담아, 성희엽 미래혁신부시장과 시민들이 함께 현수막을 펼쳐 들고 취수원 다변화와 낙동강 수질 개선의 필요성을 알리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이어지는 2부 토론회에서는 낙동강 수질 개선과 취수원 다변화 방안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토론회에서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낙동강 수질 개선 방안, 세종대학교 맹승규 교수의 취수원 다변화 추진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이후 단국대학교 독고석 교수를 좌장으로 부산의 안정적인 취수원 확보와 낙동강 수질 개선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취수원 다변화와 낙동강 수질 개선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정부, 국회, 유역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공업용수 공급 혁신과 물 재이용 확대 등 물 정책 혁신도 함께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은 “정수 가능한 물이 아니라 처음부터 깨끗한 물을 공급받는 것이 시민이 요구하는 최소한의 기준이다. 낙동강 수질의 근본적인 개선 없이는 부산의 물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며 “취수원 다변화와 낙동강 수질 개선은 부산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 물안보 차원의 과제인 만큼, 정부가 강력한 유역 물관리 정책과 제도적 지원에 적극 나서주길 바라며 맑은 물 확보를 위해 시민과 함께 행동하겠다”고 전할 예정이다.낙동강 수질개선 대책 낙동강 취수원 다변화 추진 독고석, 맹승규, 김은경, 강경돈, 장재옥, 백경훈, 이준경, 최소남 주요 내용 시 간 장 소 내 용 비 고 1부 오후 2시~14:02 2 컨벤션홀 104~ 105호 개회 및 국민의례, 내빈 소개 사회자 14:02~14:05 3 홍보영상 상영 지역을 살리는 상생의 물 14:05~14:12 7 기념사, 축사 미래혁신부시장, 국가물관리위원장, 최소남 대표 14:15~14:30 15 벡스코 야외광장 맑은 물 염원 시민 퍼포먼스 다같이 2부 14:30~14:40 10 컨벤션홀 104~ 105호 장내 정리 및 토론 준비 사회자 14:40~14:55 15 주제발표 낙동강 수질 개선 대책 낙동강 취수원 다변화 기후부 서기관, 맹승규 교수 14:55~15:55 60 맑은 물 확보를 위한 토론회 좌장, 토론자 15:55~오후 4시 5 질의응답 및 폐회 좌장, 사회자 WATER KOREA 2026개요 ‘26년 3월 18일 3. 20. 벡스코 제1전시장, 컨벤션홀 한국상하수도협회, 부산광역시 물 분야 기업 기관 213개사 608개 부스, 2만 여명 참관 예정 물산업 전시회, 개막식,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 구매 상담회, 세미나 포럼 등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