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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아동 시력 자가검진’으로 눈 건강 리셋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초등학교 1~2학년 대상 약4,000명을 대상으로 가정에서 학부모와 함께 ‘시력 자가검진’을 실시하고 전문가가 ‘학교로 찾아가는 눈 건강 교실’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시력이 발달하고 성숙하는 저학년 아동기에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디지털 기기의 사용이 늘면서 약시 등 시력 발달에 장애가 발생 할 수 있다.
이에 희망하는 초등학교 1~2학년 대상으로 가정내에서 보호자가 함께 시력발달 상태를 점검하는 간이 도구와 안내서를 배부하고 전문기관의 검진 분석 결과에 따라 이상소견 학생들은 안과 정밀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시력자가검진 도구는 문진표 시력검사표 각막 반사검사 올바른 눈 건강 관리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이는 학교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아동 시력 자가검진 결과에 따라 교육이 필요한 학교를 선정해 눈 건강 교육 전문강사가 학교로 ‘찾아가는 눈 건강 교실’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사회환경 변화로 발생되는 질병에 관심을 갖고 성장기 맞춤형, 예방중심의 교육을 확대해 모든 학생이 건강하고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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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대학 너머, 채용구조의 변화를 읽자”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6일 경인교대 부설초등학교에서 열린 학부모 대상 교육에서 ‘함께 성장하는 학생 중심 미래형 교육’을 주제로 강의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제는 어느 대학에 진학하는지가 중요한 시대가 아니라, 어떤 일을 하는지가 중요한 시대”며 “IT기업, 외국기업, 공기업 등은 수시채용, 경력채용, 블라인드채용, 역량중심의 채용으로 변화하고 있는데, 아직도 결과와 경쟁 중심의 교육구조에 갇혀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학부모들에게 “명문대 입학이 곧 성공이라는 방정식은 깨지고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면서 잘하는 것을 응원해주길 바라고 인천시교육청에도 우리 아이들이 결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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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 낭만풀장, 7월29일부터 8월6일까지 9일간 개장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3 동인천 낭만풀장’이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6일까지 9일간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개장된다.
행사장에는 가족 단위 물놀이 시설 1개, 유아 및 어린이용 시설 4개를 설치하고 행사장 내 무대에서는 작은 음악회와 버블쇼, 마술쇼, 풍선아트 등 어린이 대상 공연 프로그램을 마련해 물놀이와 즐길거리를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몽골텐트와 파라솔 및 썬베드를 배치해 방문한 시민들이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지역예술인 무대와 시민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공연도 함께 진행한다.
행사장 바닥은 인조잔디와 미끄럼 방지 매트를 깔고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해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시설 이용을 위해 입장 이용객 수를 제한한다.
매일 400명은 사전예약으로 접수받고 이용객 상황에 따라 100여명 정도 현장접수를 받을 계획이다.
김충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낭만적인 음악과 물놀이가 있는 시민 쉼터를 제공해 여느 해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지친 시민들에게 활기를 불어 넣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특화 행사를 적극 추진해 다채로운 시민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인천 북광장은 화도진 축제, 동인천 낭만시장 등 지역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곳으로 지난 2018년에는 ‘2018 인천시민 워터풀’이라는 이름으로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시민 물놀이 시설을 운영한 바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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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백령·대청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도전장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백령·대청 지질공원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첫 관문인 국내 후보지 선정을 위해 6월 30일 환경부에 후보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환경부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신청 지침’에 따라, 후보지 신청서에는 백령·대청 지질공원의 일반현황과 지질유산 및 지질보존, 지질공원 기반시설, 잠재력, 사업계획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2019년 7월 10일 국가지질공원 인증 이후 약 4년 동안 기반 시설 조성 및 확대, 백령도·대청도·소청도의 관광 환경 향상을 위한 지질공원 해설사 양성 등 다양한 지질공원 사업을 추진해 섬 주민은 물론 관광객들이 이들 지역의 지질 유산 가치에 공감하고 자발적 보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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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발달장애인 생애주기별 돌봄 전략 마련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발달장애인 욕구에 맞는 맞춤형 복지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인천시 발달장애인 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2016년 7월 ‘인천광역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 조례’ 시행 이후 수립하는 첫 번째 기본계획이다.
인천시의 발달장애인은 2010년 8,344명에서 2023년 3월 13,578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발달장애는 인지·의사소통·자기통제능력 발달의 장애로 전 생애에 걸쳐 특별한 보살핌이 필요하다.
발달장애인 증가 추세 8,344명 → 12,479명 → 13,578명 괄호 안의 비율은 등록장애인 수 대비 발달장애인의 비율임이에 따라 이번 기본계획은 다변화된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욕구를 반영해 발달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보호자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수립됐다.
시는 이번 기본계획 확정에 앞서 발달장애 관련 전문가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연구용역, 전담팀 운영, 장애인복지위원회의 심의를 거쳤다.
연구용역 개요 과업기간: 2022. 4.~11. / 계약상대자: ㈜대원경영연구소 과업내용 - 현황조사, 발달장애인·가족·현장전문가 대상 설문조사 및 집단 심층인터뷰 실시 - 관련 기관 의견 수렴을 위한 착수·중간·최종 보고회 총 3회 실시 - 기본계획 제시 TF팀 운영 개요 운영목표: 민관 협의를 통해 개선된 기본계획 수립 운영기간: 2023. 2.~5. 위원구성: 7명 장애인복지위원회 심의근거: ‘인천광역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 조례’제5조제3항 위원구성: 24명이번 계획은 ‘발달장애인의 행복도시, 인천광역시’라는 비전을 목표로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 동안 1,581억원을 투입할 5개 정책목표, 17개 정책과제, 29개 세부 추진과제가 제시돼 있다.
우선 첫 번째 정책목표는 ‘최중증 발달장애인 지원체계 구축’이다.
현재 최중증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서비스로 1:1 집중지원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데, 국비로 지원되는 시간 외에 시는 월 44시간을 추가로 지원하는 ‘인천형 주간활동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지만 실제 이용률이 낮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인천형 주간활동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해 이용률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그 밖에도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 지원단을 구성해 최중증 발달장애인 지원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두 번째 정책목표는 ‘발달장애인 생애주기별 지원’이다.
장애 및 위험군 영유아를 조기에 발견하고 개입해 아동의 발달을 촉진하는 인천장애아동지원센터를 새롭게 설치하고 성인 발달장애인이 낮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주간 활동 서비스 제공 시간을 확대해 성인 발달장애인의 자립과 지역사회 참여를 활성화한다.
또 청소년 발달장애인을 위해 시행 중인 방과 후 활동 서비스 제공 시간도 확대해 방과 후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성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세 번째 정책목표는 ‘발달장애인 자립 기반 구축’이다.
중증장애인의 맞춤형 복지 일자리를 확대해 중증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한다.
또 청년 발달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월 15만원씩 3년간 지원하는 자산 형성 지원사업 대상자를 매년 200명씩 선발해 다른 장애 유형에 비해 취업률과 소득수준이 낮은 발달장애인이 안정적인 성인 전환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네 번째 정책목표는 ‘발달장애인 권리보장체계 구축’이다.
발달장애인 박람회을 개최해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에게 필요한 진로·취업·재활 등 다양한 영역의 정보를 제공한다.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권리를 보장받고 소외되지 않도록 추진할 예정인데, 비장애인의 참여를 독려해 발달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함께 도모한다.
또한, 올해 하반기에 학대 피해장애아동 쉼터 2개소를 설치해 피해장애아동에게 안전한 일시보호, 심리상담, 복귀지원 서비스 등을 적극 지원한다.
다섯 번째 정책목표는 ‘발달장애인 가족 지원’이다.
시는 이달부터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2개소를 운영 중인데, 센터는 발달장애인 보호자에게 입원·경조사 등 긴급한 사유가 발생할 때 발달장애인에게 24시간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공백 없는 돌봄을 지원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을 돕는다.
신남식 시 보건복지국장은 “발달장애인에게 꼭 필요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와 단체 등과 함께 고민해 이번 기본계획을 수립했다”며 “기본계획의 비전처럼 발달장애인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인천시를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정책을 마련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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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올 여름방학 사회적배려대상 청소년에 해외연수 기회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8월 여름방학 중 3박 4일 동안 사회적배려 대상 청소년 10명에게 일본 해외연수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평소 가정형편이 어려워 해외연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사회적 배려대상 청소년에게 해외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결정됐다.
해외연수에 참가하기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7월 17까지 구비서류를 갖춰 인천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 인원이 많을 경우 내부 심사 기준과 절차에 따라 대상자를 최종 결정한다.
이번 해외연수는 일본으로 떠날 예정인데, 연수국가 결정은 각 군·구를 대표하는 청소년들의 의견을 들어 결정했다.
또 친구들과의 위화감을 없애기 위해 방학기간 중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오사카, 교토, 고베 등에서 역사와 문화 체험 그리고 청소년 시설·활동을 견학할 예정이다.
김지영 시 여성가족국장은 “사회적 배려대상 청소년에게 해외 경험을 할 수 있는 특별한 사업을 처음 시행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해외연수에 다녀온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앞으로도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도록 해외연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연수 프로그램도 내실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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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사회서비스원, 인천 고립 청년 지원방안 연구 나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 지역 고립 청년들을 지원하는 방안을 찾는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지역 내 고립 청년들의 실태를 파악하고 사회적 고립과 편견을 예방하는 방안을 마련하는‘인천시 고립 청년 지원방안 연구’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연구는 지난 3월 인천시의회가 제정한 ‘인천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를 근거로 삼아 ‘사회·경제·문화적 원인 등으로 한정된 공간에서 외부와 단절된 상태로 생활해 정상적인 사회활동이 현저히 곤란한 사람’을 은둔형 외톨이로 정의한다.
은둔 기간은 3개월 이상을 기준으로 삼았다.
또 청년기본법에 따라 청년으로 정한 19세~34세를 연구 대상으로 한다.
연구 기간은 올해 4월~11월 8개월이고 인천 거주 19~34세 고립·은둔 청년과 가족, 지원 단체를 심층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현재 고립·은둔 청년 5명이 연구에 참여 중이다.
연구는 다양한 문헌, 자료 등을 참고해 고립 청년 수를 추산해보고 고립 청년이 겪는 어려움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데 집중한다.
또 주요 지자체가 추진하는 고립 청년 지원정책을 분석하고 전문가 자문, 심층 면접 결과 등을 분석해 지원방안을 제안한다.
여기에 은둔형 외톨이 자녀는 둔 부모 인터뷰 등을 통해 고립·은둔 청년 가족 지원방안도 찾는다.
이번 연구를 기반으로 내년에는 고립 청년 실태조사 등 후속 연구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연구를 맡은 김지영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정책연구실장은 “고립·은둔형 외톨이는 전 세대에서 나타나고 그 수가 늘어나고 있으나 ‘청년’을 연구 대상으로 삼은 이유는 정규교육 과정을 보내고 스무 살이 넘어서 은둔형 외톨이라는 사실을 인식하는 경우가 많아 장기적인 은둔을 막기 위해 적절하고 신속하게 개입할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이다”며 “인천시에서 선도적으로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고립·은둔 청년을 비롯한 은둔형 외톨이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만큼 의미 있는 결과를 끌어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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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삼산농산물도매시장 유통종사자 역량 강화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삼산농산물도매시장 5층 대회의실에서 중도매인·도매법인 임직원 등 유통종사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유통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농약 허용기준 강화제도 교육을 시작으로 시장 환경변화 대응을 위한 유통종사자의 도매시장 마케팅 전략, 고객 응대 기법, 관리능력 강화와 영업 활성화에 대해 강의했다.
특히 농산물도매시장 마케팅 전략 자료 및 경험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사례와 경험은 교육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설문조사를 통해 중도매인들의 의견도 수렴했다.
이재휴 인천시 삼산농산물도매시장 관리사무소장은 “유통종사자 스스로 의식을 변화하고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는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해 도매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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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도서관에서 보내는 시원하고 알찬 여름방학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미추홀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독서 교실, 방학 특강 등 다양한 강좌 및 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추홀도서관에서는 7~8월 방학 기간 도서관을 찾는 학생들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 교육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그림책, 과학, 다문화 등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2023년 여름 독서교실 ‘책으로 만나는 연극 세상’은 초등 3~4학년을 대상으로 7월 31일~8월 4일 5일간 운영된다.
책을 읽고 이야기를 새롭게 재구성하며 아이들의 창의성과 공감 능력을 향상시키는 독서 연극 활동으로 마지막 날에는 연극 발표와 수료증 및 상장 수여식이 이뤄질 예정이다.
여름방학 특별 강좌는 초등 저학년 대상 ‘꼬마작가 그림책 만들기’를 8월 8일 10일 총 2회 운영하며 초등 고학년 대상 ‘LEGO로 배워보는 코딩 교실Ⅱ’을 8월 7일~10일 4일간 운영한다.
상상력을 발휘해 나만의 그림책을 만들고 EV3 로봇 코딩 활동을 통해 논리적 사고력과 컴퓨팅 능력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어울림터 전시실에서는 7월 1일~7월 20일 김현좌 작가의 회화 작품 개인전이 개최되며 7월 24일~7월 31일 인천자치경찰 2주년 기념 사진전, 8월 5일~8월 24일 박현애 개인전이 개최된다.
도서관 1층 로비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7월 그림책 원화전시 ‘파도가 차르르’, 8월 원화전시 ‘바람을 만났어요’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인하대 로스쿨과 함께 기본3법, 헌법, 민법에 대해 알아보는 ‘멘토플러스 어린이로스쿨’,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경험해볼 수 있는 ‘다치 문화와 어울림’, ‘교과서가 쉬워지는 주말여행’ 등 풍성한 방학을 보내기 위한 강좌와 문화행사들이 준비돼 있다.
신순호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장은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보람찬 방학을 보내고 책과 함께 견문을 넓히며 성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도서관 강좌별 상세한 내용과 모집 일정은 미추홀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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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 공모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관내 의무관리단지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023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를 공모·선정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의 모범적인 사례를 발굴·시상해 아파트 관리 문화를 발전시키고 공동체 활성화 기반을 조성한다는 목적이다.
시는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신청 활성화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찾아가는 인천시 모범관리단지 신청 컨설팅’을 운영했으며 상반기 13개 단지 현장에 직접 찾아가 준비사항 등을 안내했다.
올해 모범관리단지 접수 기간은 8월 31일까지로 온-아파트 시스템을 통해 관할 군·구 공동주택 관리부서에 접수하면 된다.
특히 올해는 신청 단지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평가신청서를 전자파일로만 접수 받는다.
신청 단지는 선정 기준과 작성 시 유의 사항을 확인한 후 서류평가와 현장평가로 나눠 작성해야 하며 모범관리단지 신청서 양식은 온아파트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평가 기간은 2022년 7월 1일 부터 2023년 6월 30일까지 1년으로 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항목을 평가해,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3개소, 에너지절약 모범관리단지 1개소, 층간소음 줄이기 모범관리단지 1개소를 선정해 시상한다.
신청한 모범관리단지는 ‘인천시 모범관리단지 선정위원회’에서 1차 현장조사와 2차 서류심사를 통해 9월 중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최우수 단지에는 올 11월 인증패 제막식을 시행할 예정이며.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하는 우수관리단지 선정 평가에도 추천할 계획이다.
기타 모범관리단지 선정에 따른 상세한 내용은 군·구 공동주택 담당부서나 인천시 주택정책과 주택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