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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빗물받이 대청소 및 안전하게 여름나기 캠페인 실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4일 주안역 일대에서 막혀버린 빗물받이로 인한 침수 피해 예방과 안전한 여름나기 홍보를 위해 유관기관·단체와 합동으로 빗물받이 대청소 등 안전 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안전모니터봉사단 인천연합회, 인천시 자율방재단연합회, 녹색어머니회 인천광역시지부, 미추홀구청, 인천경찰청 등 100여명이 함께 주안역 일대를 곳곳이 돌아다니며 빗물받이 주변 청소 태풍·집중호우 행동요령 폭염 행동요령 안전한 물놀이 수칙 칫솔질 잘하기 ‘가장 안전한 도시 인천’홍보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시는 빗물받이 청소뿐만 아니라 폭우로 인한 피해를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위험지역 점검 및 감찰 활동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 문화운동 캠페인도 지속 전개하고 있다.
캠페인에 참여한 박찬훈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민·관이 협력한 재난 예방·대비 활동은 재난 분야 시민 안전 거버넌스 활동의 기초이므로 인천시민의 안전의식 제고와 재난 대비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통한 안전 문화 캠페인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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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도 진두항 회센터, 화재 1년 6개월만에 재개장
영흥도 진두항 회센터, 화재 1년 6개월만에 재개장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21년 12월 발생한 화재로 영업이 중단됐던 인천 옹진군 영흥면 진두항 영흥수협 회센터가 약 1년 6개월 만에 재개장했다고 밝혔다.
7월 4일 열린 회센터 준공 및 개장식에는 문경복 옹진군수, 노동진 수협중앙회장, 신영희 인천시의원, 백동현 옹진군의원, 김성범 인천해수청장, 김영민 상인회장, 임병묵 영흥수협장과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진두항 영흥수협 회센터는 그동안 화재건물 철거, 실시설계, 인허가 등 관련분야 협의를 거쳐 지난해 8월 착공했다.
약 56억원을 들여 건축면적 약 2,962㎡ 지상 1층 규모로 회센터와 직판장 40개의 점포가 들어설 수 있는 규모다.
특히 반복되는 화재와 재난에 안전하고 회센터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편리하고 쾌적하게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 옹진군, 영흥수협과 상인회 등 모두의 협력과 노력으로 재건축됐다.
시는 재건축을 위해 화재 발생 후 시설물 재건축을 위한 토지 사용 승인, 화재공제금 약 12억3천만원 및 냉·난방 시설비 9천만원 등을 지원해 영흥수협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줬다.
옹진군에서는 화재 발생 초기 공공의 안전 확보를 위해 화재건물 안전 진단 및 내부 화재 잔해물을 철거했고 회센터 미운영에 따른 영흥수협 손해와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위해 어항시설 점·사용료 감면 및 수산물 임시 판매시설 등도 설치했다.
영흥수협은 약 43억원의 재건축 공사비 투입으로 인해 보증금 및 임대료 인상이 불가피함에도, 화재 피해 및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상인들을 위해 임대료를 올해 12월까지, 보증금은 2년간 동결하기로 했다.
상인회 A모씨는 “추위와 더위 등에 열악한 임시영업시설에서 영업하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새로 건축한 회센터에서 방문객을 맞이할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고 했다.
또한 상인회는 재개장에 발맞춰 상인들을 대상으로 위생교육과 친절·봉사·원산지 표시 철저 등 고객 응대 교육을 실시해 다시 찾아오고 싶은 영흥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는 입장이다.
윤현모 시 해양항공국장은 “진두항 영흥수협 회센터는 인천시, 옹진군, 인천해수청, 영흥수협, 상인회 등 많은 관계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한 결과물이자 영흥면의 대표 관광명소”며 “회센터 재개장으로 관광객 유치와 수산물 소비 촉진을 이끌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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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발달장애인 24시간 긴급돌봄센터 개소
인천시, 발달장애인 24시간 긴급돌봄센터 개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7월 4일 발달장애인 보호자에게 입원, 경조사, 신체적·심리적 소진 등 긴급상황이 발생할 때 발달장애인에게 24시간 돌봄을 지원하는 인천시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가 개소했다고 밝혔다.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는 남·여 이용자를 분리해 2개소로 운영되며 이용정원은 8명이다.
만 6세 이상 65세 미만 등록 발달장애인이라면 가구소득과 관계없이 이용 신청할 수 있고 이용 기간은 신청 사유에 따라 1~7일로 다르게 결정되는데 1년에 최대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는 하루에 이용료 15,000원과 식비 15,000원을 부담하면 되고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이용료가 면제되기 때문에 식비만 부담하면 된다.
개소식에 참석한 이행숙 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은 “긴급돌봄센터 개소가 발달장애인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용 기간에도 발달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유지될 수 있도록 안전한 돌봄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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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교육행정 핵심인재 양성에 첫발을 딛다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2023년 12월까지 교육행정 6급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핵심인재 양성과정 교육을 신설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6급 핵심인재 양성과정은 다변화하는 교육현장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중간 관리자로서 필요한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공직가치 확립과 인천교육정책의 이해 기획 및 문제해결역량 강화 현장중심 직무 전문가 양성 리더십 및 미래핵심역량 함양 인문·융합 사고 능력 강화로 5대 영역 840시간으로 구성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대전환 시대의 인천교육행정’ 이라는 주제로 “여러분의 배움이 인천교육의 발전이며 학생 중심,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결대로 성장하는 인천교육 비전과 교육철학을 겸비한 교육행정전문가로서 학생 성공시대를 함께 열어갈 핵심인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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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경인교육대학교 교육연수원과 교육연수 활성화 업무협약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과 경인교육대학교 교육연수원은 교직원 전문성 함양 등 인천 교육연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과 경인교육대학교 교육연수원은 인천광역시교육청 관내 교직원의 전문성 함양을 위한 교육연수 콘텐츠 공유 창의적 교육연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협력 각종 교육연수를 위한 장소 및 시설 사용 협조 기타 양 기관이 추진하는 제반 업무 등을 협력한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 “업무협약은 인천 관내 교직원의 전문성 함양, 교육연수 활성화는 물론 양기관의 체계적인 협력을 통해 예비 교원부터 현장 교원까지 아우르는 교직 생애단계별 교육연수 체제 구축에 초석이 될 것”이라며 “예비교원 및 교직원의 전문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협력하는 지원체제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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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 2023 숙박 체험형 생태환경 프로그램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 2023 숙박 체험형 생태환경 프로그램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은 인천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체험형 생태환경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체험형 생태환경 프로그램은 학생교육원 산하 4개의 체험학습장과 연계한 숙박형 프로그램으로 4일부터 14일까지 총 4기, 438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1일차 자연생태체험은 해양환경체험학습장, 국화리학생야영장과 연계해 강화의 해양과 숲을 배경으로 기후위기 인식과 생태감수성을 함양한다.
2일차 인문생태체험은 흥왕체험학습장, 서사체험학습장과 연계하며 강화의 역사와 통일에 관한 인프라를 활용해 올바른 역사 인식 및 세계시민의식을 키운다.
체험형 생태환경 프로그램은 2025년 흥왕숙박시설 개원을 앞두고 시범적으로 운영되는 숙박형 프로그램으로 올해 4기, 내년에는 8기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학생교육원 관계자는 “강화의 자연·인문 공간을 활용한 체험형 생태환경 프로그램을 확대해 공간이 들려주는 생생한 체험 교육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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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독서동아리‘책쉼표 1기’운영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독서동아리‘책쉼표 1기’운영 성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읽·걷·쓰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2023년 신규사업 독서동아리 ‘책쉼표 1기’를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책쉼표 1기’는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글쓰기, 문학의 의미 아버지와 딸, 이해 법, 존엄, 자유 존재, 소통, 가족 등 매월 주제도서를 함께 읽고 쓰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책쉼표 2기는 8월~11월까지 운영하며 7월 중순 이후 참여자 접수를 받는다.
독서동아리 참가회원은 “책을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북구도서관에 와서 서로의 생각을 듣고 나누고 글쓰기를 하면서 이게 바로 독서동아리의 묘미가 아닐까 생각을 했다”며 “독서동아리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갖고 싶다“고 말했다.
북구도서관에서는 대상별 7개, 자율 16개, 학교 17개, 작은도서관 13개, 지역서점 2개, SNS 11개 등 총66개의 다양한 독서동아리를 운영중에 있다.
지역 내 독서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독서동아리 회원을 상시적으로 모집한다.
북구도서관 관계자는 “읽·걷·쓰가 지역 내에 정착할 수 있는 토대가 바로 독서동아리”며 “독서동아리 네트워크 구축과 활성화하는데 앞장서 읽·걷·쓰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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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읽·걷·쓰’ 어반스케치 전시회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읽·걷·쓰’ 어반스케치 전시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책 읽는 인천, 함께 걷는 인천, 글 쓰는 인천’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탐방프로그램 ‘연수 따라 길 따라’를 운영하고 참여자들의 결과물인 ‘어반스케치’ 작품을 연수도서관 1층 로비에서 전시한다고 4일 밝혔다.
참여자들은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연수구 일대를 걷고 연수구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사진 속 연수구 모습을 어반스케치로 표현했다.
참여자들은 작품을 만들며 연수구의 과거와 현재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탐방을 통해 모르던 연수구와 인천의 역사를 알게 돼서 좋았다”며 “탐방하고 그림을 그리는 활동이 또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함께 걸으며 마을을 탐방하고 탐방한 곳을 그림으로 표현한 참여자들이 진정한 ‘책 읽는 인천, 함께 걷는 인천, 글 쓰는 인천’을 실천하는 성숙한 인천시민”이라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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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2023년 도서관‘길 위의 인문학’2차 탐방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2023년 도서관‘길 위의 인문학’2차 탐방 성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2023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의 일환으로 소래포구 주변 등 남동구 일대를 탐방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양진채 작가와 함께 ‘남동구’를 배경으로 한 소설 속 등장인물과 삶, 장소에 대해 인문학 강연 후 소설의 배경지를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소설 속 남동구를 걷다’라는 주제로 남동구 최초의 공립박물관인 소래역사관을 방문해 소래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협궤열차가 지나던 선로와 소래포구 및 어시장, 소래습지생태공원과 소래염전 등을 둘러보며 소설 속 남동구 곳곳을 문장으로 인물을 따라가며 감정을 교감해보고 직접 그 길을 걸어보면서 지역에 대한 특징을 이해하고 애향심을 고취시켰다.
탐방에 참여한 시민은 “작가와 함께 걷고 이야기를 듣고 나누면서 지역적 배경을 매개로 한 작품과 가까워지는 경험을 했다”며 “우리가 살고 있는 터전에 담긴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중앙도서관은 7월 6일부터 3차 프로그램으로 환경을 주제로 참여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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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우리말 우선 표기 앞장서기 및 우리말 다듬기 활동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우리말 우선 표기 앞장서기 및 우리말 다듬기 활동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서부교육지원청 전직원을 대상으로 ‘일상 속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우리말 우선 표기 앞장서기 특별강연 및 우리말 다듬기 참여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서부교육지원청은 무분별한 외국어 표기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가지 문제점을 알아보고 해결방안을 찾아보고자 ‘일상 속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우리말 우선 표기 앞장서기’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마련했다.
이후 전직원이 직접 문제 해결에 동참하며 실천하도록 ‘우리말 다듬기 참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참여활동은 ‘우리말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명’ 짓기 ‘생활 속에 난무하는 외국어를 아름다운 우리말로 바꾸기’ 활동으로 7월 10일까지 서부꿈누리 독서공간에서 운영한다.
행사에 참여한 서부교육지원청 직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주변에 외국어로만 표기된 안내판이 많다는 것을 알았다”며 “안내자료 등을 제작할 때 우리말을 우선 사용하도록 세심히 살펴야겠다”고 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공모에서 선정된 모임명으로 ‘쉬운 우리말로 우선 표기하기’에 대한 홍보물이나 안내 자료를 공유·게시할 예정이다”며 “앞으로 불필요한 외국어 사용을 줄이고 우리말을 사용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