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120미추홀콜센터, 설 명절에도 쉼없이 24시간 운영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설 연휴 기간에 120미추홀콜센터를 24시간 특별운영해 시민생활에 불편함이 없이 궁금한 사항을 신속·정확하게 상담안내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20미추홀콜센터는 설 연휴 기간인 1월 21일부터 24일 까지 4일간 상담사 84명을 투입해 교통정보, 응급의료, 전통시장, 문화행사 외에 인천가족공원 정보 안내 등 시민생활에 필요한 정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설 연휴기간 문의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응급의료상황, 공공심야약국 안내, 쓰레기 수거, 상수도 단수 안내와 같이 일상생활에 밀접한 민원사항에 대해서는 상담자료를 추가로 확보해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민원요청 즉시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120미추홀콜센터는 2011년 12월 개소해 현재 83명의 상담사가 365일 24시간 행정민원, 인천시 교통민원, 상수도 관련 민원사항을 처리하고 있으며 인천시 행정관련 궁금한 사항등에 대해 친절하게 상담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홍준호 시 행정국장은 “설 연휴를 맞아 시민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콜센터를 24시간 운영하는 만큼, 시민들께서도 문의사항이나 불편사항이 있는 경우 언제든지 콜센터를 이용하셔서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9
-
인천시, 올해도 노인일자리 늘려 어르신 소득 증대에 집중
인천시, 올해도 노인일자리 늘려 어르신 소득 증대에 집중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올해도 다양한 노인일자리를 발굴해 지난해보다 늘어난 규모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인천광역시가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을 지난해 보다 595명이 늘어난 4만 6,646명을 목표로 총 1,788억원을 투입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정부 노인일자리 사업 정책기조에 맞춰 학교급식 도우미 등 일부 사업의 유형 재편을 통해 어르신들의 추가 소득 확보와 지속적인 일자리 참여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민간업체 취업알선형 사업을 통해 1,097명의 어르신 일자리를 마련해 제공한다.
특히 내실있는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해 구성된 ‘인천형 노인일자리 발굴 전담팀’에서 선정된 9개 사업을 통해 어르신의 안정적인 소득 보충 및 베이붐 세대 진입에 따른 다양한 노령세대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를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대표적 사업으로는 교육청 협업 사업인 학생건강지킴이, 아침이 행복한 학교, 학교시설 야간관리원과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GS25 시니어드림스토어 확대 노인주유원, 취약계층 노인의 맞춤형 돌봄을 특화한 취약계층 건강관리사, 키오스크알림이, 눈높이 상담, 인천시티투어 해설사 등이 있다.
앞서 시는 예산집행 특성 상 해가 바뀌면서 발생할 수 있는 어른신들의 소득 공백이 일어나지 않도록, 노인일자리 사업에도 이미 착수했다.
노노케어, 취약계층 지원 등 공익활동형 일자리와 어르신의 경력과 활동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공공전문서비스 지원 등의 사회서비스형 일자리는 지난해 11월부터 신청을 받아 일부 사업은 이미 지난 6일부터 시작됐다.
연중 추진하는 식품제조, 실버카페, 편의점 운영 등 소규모 매장운영, 아파트 택배와 같은 시장형 일자리 사업은 지난 12월부터 신청받아 어르신들이 참여하고 있다.
유용수 시 노인정책과장은 “2023년은 노인이 행복한 인천을 목표로 어르신이 일자리를 통해 행복한 노후를 영위할 수 있도록 보다 내실있고 보람있는 일자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군·구 행정복지센터, 노인인력개발센터, 노인복지관, 노인회 등에서 수행하고 있으며 사업 문의는 주소지 관할 군·구청 노인일자리 담당부서 및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으로 하면 된다.
2023-01-09
-
인천시, 3천여 복지시설 종사자에 종합건강검진비 지원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종합건강검진비 지원사업’이 올해로 4년 째를 맞이해, 올해 약 3,000명의 종사자가 23개 협력 병원에서 20만원 상당의 종합검진을 받게 된다.
인천시와 시 사회복지사협회는 1월 6일 인천사회복지회관에서 인천의료원, 인하대 병원 등 23개 병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개최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시는 그간 사회복지시설의 우수한 전문 인력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시 재정을 투입해 임금 수준을 향상하고 대체인력지원, 병가 등 각종 유급휴가, 복지점수, 직무교육비 지원 등 다양한 후생복지제도를 마련하는 등 전국적으로도 모범적인 처우개선사업을 추진해 왔다.
시는 장애인, 어르신, 아동 등 서비스 이용자에게 직접적인 돌봄과 대면서비스를 담당하는 종사자의 업무 특성을 고려해 이들의 건강권 보호가 매우 중요하다는 인식 하에 지난 2020년부터 인천시 사회복지사협회와 함께 종합건강검진비 사업을 지원해 오고 있다.
3년간 총 6,500여명의 종사자가 특수초음파, CT, 내시경 등 정밀검사 항목을 포함한 종합검진을 받은 바 있다.
신병철 시 복지정책과장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복지 향상이 곧 질 높은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진다”며 “우리 시는 앞으로도 종합건강검진비 지원사업 등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위한 다양한 후생복지제도 방안을 마련해 종사자의 생활안정 및 복지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6
-
인천서부교육지원청, 2023년 신설학교 개교추진점검단 회의
인천서부교육지원청, 2023년 신설학교 개교추진점검단 회의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개교를 앞둔 인천서로꿈유치원 인천아람초등학교 인천루원중학교의 원활한 개교 업무지원을 위해 신설학교 개교추진점검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신설 학교 개교추진점검단은 행정지원국장을 단장으로 서부교육지원청 6개 부서와 학교 관계자 등 총 32명으로 구성한 신설 학교 개교 업무지원 협의체다.
고 문제점에 대한 해소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는 최상의 학습공간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개교 지원업무에 대한 전문지식을 토대로 교육과정 유치원 원아 모집 돌봄 시설공사 급식 통학로 안전 등 분야별 추진상황을 검토하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그동안 축적한 개교 지원업무 노하우를 통해 교육수요자가 다각적으로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6
-
인천광역시교육청, 2023년 마을교육학습공동체 운영팀 공모
인천광역시교육청, 2023년 마을교육학습공동체 운영팀 공모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3년 마을교육학습공동체 운영팀을 9일부터 공모한다.
마을교육학습공동체는 마을교육활동가의 역량 강화와 동 단위의 마을 교육력 제고를 위해 모인 자발적 학습공동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4년째 운영 중이다.
인천 관내 10개 구·군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마을교육활동가, 교사, 학부모라면 누구나 마을교육학습공동체를 구성하고 연간 학습 계획을 수립해 신청할 수 있다.
학습 계획은 동일 생활권에 거주하거나 소속된 성인 5명 이상이 마을교육공동체에 관한 다양한 교육 이슈에 대한 학습을 목표로 강사 초빙 강연이나 독서토론 등을 진행하는 내용으로 구성하면 된다.
올해는 사업 취지에 부합하는 학습공동체 80~100개 팀을 선정해 100~15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산 규모는 팀별 운영 계획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학습 주제와 운영 방법 제출 서류와 신청 기간 온라인 사업설명회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9일부터 인천시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1-06
-
인천광역시교육청, 코로나19 대응 2차 백서 '10일하다' 발간
인천광역시교육청, 코로나19 대응 2차 백서 '10일하다' 발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 대응 과정을 담은 두 번째 백서 ‘10일하다 프로젝트’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백서는 방역 대응과 교육활동 정상화를 위한 회복 사업, 미래 교육을 위한 계획 등을 총망라해 코로나19 최신 발생 동향 분석 인천시교육청 코로나19 예방-대응-회복 노력 쉼 없이 달려온 1,000일의 여정 등 3부로 구성했다.
인천교육 현장의 특수성을 감안해 감염병 상황 발생 시 맞춤 대응할 수 있도록 구축 선도 지원 연대 출동 치유 소통 공감 회복 나아가다 등 10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주요 활동을 다뤘다.
인천시교육청은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등 전국 주요 기관과 인천시교육청 관내 전기관에 백서를 배포하고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파일을 게시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백서는 그간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직접 업무를 수행해왔던 현장 교사들이 중심이 되어 제작했다”며 “WHO와 관련 학술지 등의 전문적 자료를 참고해 내용을 구성하고 감염병 전문가의 감수를 받아 최종 완성해 전문성 있는 백서가 탄생했다”고 설명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지난 3년간 코로나19 대응을 하며 얻은 교훈은 교육의 기본이 안전한 학교에서 시작된다는 것”이라며 “이번 백서는 계속되는 학교 감염병 위협에 슬기롭게 대처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훌륭한 길라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06
-
인천시 산하 공공기관도 세계 초일류도시 조성에 한 뜻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지난 연말 각 실·국별로 2023년 주요 업무보고를 받은 데 이어 산하 기관들의 올해 사업계획을 살핀다.
인천광역시는 오는 1월 9일부터 유정복 시장이 공사·공단 등 시 산하 7개 공공기관을 방문해 신년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업무보고에는 유정복 시장과 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하며 공사·공단의 2023년 주요 업무계획, 주요 현안 사항과 기관간 협조가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업무보고 일정은 9일 인천교통공사, 11일 인천관광공사, 12일 인천테크노파크, 13일 인천연구원, 인천시설공단, 17일 인천환경공단, 18일 인천도시공사 순이다.
인천시는 이번 공사·공단 등의 현장 방문을 통해 시의 시정운영방향을 알리고 시와 공사·공단 간 긴밀한 협력과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소통의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민선 8기의 정책들이 본격화되는 해인 만큼 시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도록 속도감 있는 추진을 주문할 예정이다.
유정복 시장은 “올해는 민선 8기 시민이 행복한 정책 실현의 첫해인 만큼 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공사·공단 등의 직원들을 격려하고 주요 현안들을 현장에서 논의할 계획”이라며 “시 산하 공공기관들도 인천시의 일원으로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원팀이 되어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06
-
인천대공원 어린이동물원,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위해 임시휴원
인천대공원 어린이동물원,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위해 임시휴원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전국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1월 5일부터 인천대공원 어린이동물원을 임시휴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인천대공원사업소는 이달 2일 인근지역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해 확산 위험이 있는 만큼 동물원 내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방지를 위해 임시휴원 조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인천대공원 어린이동물원에는 37종 240마리의 동물이 있으며 이중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가능한 동물은 앵무새, 독수리, 공작, 닭 등 18종 103두의 조류다.
이세진 시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은 “인천대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다소 불편을 드릴 수 있으나 조류인플루엔자 차단을 위해서는 불가피한 조치이니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당부”했다.
2023-01-06
-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3년 연속 성과평가‘우수’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3년 연속 성과평가‘우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가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2년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 성과평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비 1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 구축을 위한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0년 9월 개소한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는 관광스타트업 발굴과 육성 전통적 관광기업 지원 관광전문인력 양성 및 관광일자리 창출 관광산업 활성화 사업 등을 추진했으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인천 관광산업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간 센터는 42개의 혁신적 관광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관광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11개의 지역특화 관광상품을 개발했다.
산학 연계 인턴십 등으로 265명의 직·간접 관광일자리를 마련했으며 1,334명의 관광전문인력도 양성했다.
또한 관광창업 기업의 단계별 성장을 위해 엑셀러레이팅을 고도화한 결과, 지난해 말 8개의 관광스타트업이 약 12억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뿐만 아니라 전통적 관광기업과 혁신적 관광기업 간의 네트워킹을 위해 이음콘서트를 개최했으며 전통적 관광기업의 디지털 전환 및 국내 최대 소비재 박람회 참가 지원을 통해 B2B, B2C로 관광기업들의 판로를 개척했다.
특히 인천의 대표 관광기업인 파라다이스시티와 함께 복합리조트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 민관이 서로 협력해 지역의 현안사항 해결 및 관광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한 우수 모델을 구축했다.
올해는 관광스타트업의 성장 고도화 및 관광기업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 관광기업 위기 회복 컨설팅, 관광협업 프로젝트, 관광일자리 사업 및 다양한 관광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시대 인천 관광산업 재도약을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김경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에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가 관광기업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돼 줬다”며 “풍요와 번영의 상징인 계묘년 토끼해를 맞아 침체됐던 관광산업이 회복해 혁신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06
-
인천시, 건축자산 멸실·훼손 막는다.
인천시, 건축자산 멸실·훼손 막는다.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건축자산의 멸실과 훼손에 대해 적극 대응한다.
인천광역시는 지역 정체성 보전과 사라지는 건축자산 대책의 일환으로 인천시 내 가치있는 건축자산에 대한 상세조사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세조사 사업은 인천시 내 인천의 건축자산이 밀집돼 있는 중·동구 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가와바타 창고 이십세기 약방 해안성당 교육관 미츠코시 백화점이 대상 건축물로 선정됐다.
건축자산은 자산 가치에 대한 인식부족과 개발위주의 사업으로 대안 없이 멸실·훼손되는 경우가 많으며 한번 사라지게 되면 그 흔적을 다시 찾기 어렵다.
반면 역사적·문화적·사회적·경제적 부가가치를 내재하고 있는 건축물을 잘 보전하고 적절히 활용하면 지역 활성화 및 지역 경제 재창조를 기대 할 수 있는 훌륭한 미래자산이 되기도 한다.
인천시는 4개소의 건축자산 상세조사 대상지 선정을 위해 관련 전문가들과 상세조사의 타당성에 대한 검증을 마쳤으며 성과품의 제고를 위해 3D 스켄 조사 기법을 도입하고 문화재 실측조사에 준하는상세한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건축자산 상세조사 용역에는 건축물의 재료, 구조, 설계 등 물리적 측면과 역사적 근거 및 이야기, 유명인물 연계 등 인문적 조사와 도면작성, 사진 촬영 등 활용전략 및 방안이 포함되며 오는 8월경 마무리 될 예정이다.
손병득 시 건축과장은 “향후 건축자산 상세조사사업은 연차별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다양한 근현대 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우리 인천의 정체성이 무의미하게 사라지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