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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제물포역에 스마트도서관 문 열어
인천 제물포역에 스마트도서관 문 열어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수봉도서관이 지하철 1호선 제물포역에 스마트도서관을 구축하고 서비스 운영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수봉도서관 스마트도서관은 기기 내 비치된 500여권의 도서를 자유롭게 대출·반납할 수 있는 무인 도서 대출반납서비스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2022년 U-도서관서비스 구축지원사업’에 선정, 사업비 약 1억원을 투입해 조성했다.
제물포역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영향으로 유동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장소의 접근성 및 자동화기기의 편리성을 확보해 보다 많은 시민에게 도서관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트도서관은 수봉도서관 책이음회원증을 소지한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1인당 2권을 2주간 빌려 볼 수 있다.
박정남 시 문화예술과장은 “제물포역 내 스마트도서관 구축으로 시간적 제약을 이유로 도서관 이용이 어려웠던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일부 해소할 수 있게 됐다”며 “출·퇴근길 등 편한 시간에 도서 대출·반납이 가능해진 만큼, 스마트도서관을 적극 활용해 인천 시민의 독서 생활화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지난달 15일 ㈜공항철도 운서역에도 스마트도서관 ‘운서서가’를 개소한 바 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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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인천가족공원 정상운영, 온라인 성묘도 계속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오는 설 명절, 인천가족공원이 정상 개방되고 편리한 온라인 성묘 서비스도 계속 운영된다.
인천광역시는 오는 설 연휴기간에도 인천가족공원을 정상운영 한다고 밝혔다.
다만 설 당일인 1월 22일 일요일 인천가족공원의 차량진입을 전면 통제하고 대신 부평삼거리역에서 출발하는 무료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인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인천가족공원을 방문하는 성묘인원이 약 34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성묘를 위해 안전, 교통, 주차 대책 등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하기로 했다.
최근 코로나19 겨울 유행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어느 때보다 설 명절 성묘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인 만큼, 코로나19 재확산에도 대비한다.
인천가족공원 내 각 봉안당 및 장사시설 등에 열감지기 설치, 손소독제를 상시 배치하고 각 시설별 안내원을 배치해 실내음식물 취식금지 등을 계도하고 명절 당일에 운행되는 셔틀버스 내에도 안내원을 배치해 초과인원 탑승 금지 등 방역관리에 특히 신경 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정부의 실내마스크 해제관련 정부방침을 준수하며 성묘객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설 명절 당일인 1월 22일 일요일에는 인천가족공원 입구에서부터 차량진입이 전면 통제된다.
그 대신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부평삼거리역에서 인천가족공원을 순환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기로 했다.
설 당일을 제외한 설 명절 연휴기간에는 교통상황에 따라 인천가족공원 내 차량 진입을 탄력적으로 통제할 예정이다.
또한 1월 21일부터 1월 24일까지, 설 연휴기간 4일 동안 인천가족공원 개방시간을 평소 오전 8시에서 오전 6시로 앞당기고 제일고등학교 운동장을 임시주차장으로 개방하기로 했다.
시, 인천가족공원, 소방서 경찰서는 합동으로 인천가족공원 주변 교통 지도, 119 소방·구급 차량 대기, 장사시설 방역실시 등 성묘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직접 성묘를 오지 않고도 고인을 기리고 추모할 수 있도록 온라인 성묘 서비스도 운영된다.
시와 인천시설공단은 지난 추석 명절에 이어 이번 설에도 온라인 성묘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차례지내기 고인갤러리 유가족 메신저 고인위치 안내서비스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인천시가 2021년 전국 최초로 시작한 온라인 성묘 서비스는 지난 추석 명절에만도 2만9천여 건, 약 12만명이 이용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 설에도 성묘객 분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서비스는 인천가족공원 온라인성묘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인천시 관계자는 “인천가족공원을 찾는 성묘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성묘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며 “시민들께서는 설 연휴기간 동안 가족공원 내 혼잡과 코로나19 재확산 등이 예상돼니 성묘는 온라인 성묘 및 사전성묘를 적극 이용하고 방문 성묘의 경우에도 버스와 지하철 등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설 명절 인천가족공원 성묘 및 차량진입 통제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인천시설관리공단 인천가족공원사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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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일자리 확대위한 민생현장 소통 나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계묘년 새해맞이 민생현장 2일차 일정으로 계양구 서운산단에 위치한 ㈜성일기공을 방문해 기업 임직원들과 현장소통의 장을 가졌다.
이번 현장방문은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및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묵묵히 자기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성일기공은 2022년 일자리창출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수입에 의존하던 정밀급커플링을 국내 최초로 국산화한 업체로 산업통상자원부 및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정밀기기용 중소형축커플링으로 세계일류상품으로 인증받았으며 2020년에는 인천시 일하기 좋은 뿌리기업 표창을 받은바 있다.
유 시장은 “시민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이 일자리인 만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주신 기업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시는 기업의 협력적 관계를 바탕으로 기업 하기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양질의 일자리창출을 위한 바이오와 반도체 산업 등 미래 산업을 육성해 지역내총생산 100조 시대를 열어 시민이 행복한 초일류 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고용을 활발히 하는 중소기업을 적극 발굴해 인증·지원함으로서 더 많은 일자리창출을 장려하고 기업들의 지속적인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창출을 통한 고용활성화 및 고용안정 분위기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지난 2013년부터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를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176개 업체를 선정했으며 지난해 선정된 23개 기업에는 2년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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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일하는 방식 혁신적으로 개선한 적극행정 공무원 선발
인천시, 일하는 방식 혁신적으로 개선한 적극행정 공무원 선발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관행에 얽메이지 않고 일하는 방식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공무원을 선발해 적극행정을 독려한다.
인천광역시는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 추진으로 시정발전과 시민 편의증진에 기여한 공직자 8명과 1개 부서를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우수부서로 선정하고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부서 추천 15건의 사례를 대상으로 시민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가능성 등 4개 항목을 평가했다.
심사는 내·외부전문가 실무심사와 국민정책참여플랫폼‘국민생각함’을 통한 온라인 시민투표를 거쳐, 민간위원이 참여하는 ‘인천시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했다.
그 결과 ‘은행 방문은 귀찮아, “수입금 처리 개선”으로 일하는 방식 혁신’, ‘각기 다른 사양의 전동차를 통합발주라는 생각의 전환과 최적으로 발주시기를 조정해 예산절감 및 적기개통에 청신호를 켜다’ 등 총 8건의 우수사례가 최종 선정됐다.
이들 우수공무원에게는 표창과 함께 특별승급, 실적가산점, 포상휴가 및 포상금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최우수 사례로 선발된 ‘수입금 처리 개선’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민에게 받는 수수료·사용료와 공금통장 이자 수입 등을 은행 방문 없이 행정안전부 위택스를 통해 직접 처리하는 방식이다.
지난해 시중 은행, 관공서 등 직원들의 인터넷뱅킹을 이용한 공금횡령 사고가 잇따르자, 인터넷뱅킹을 대신해 행안부 위택스로 세입처리 할 수 있도록해 회계처리의 투명성과 업무편의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더불어 최우수 공무원 배출부서인 회계담당관실이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부서로 선정돼 표창과 포상금을 받았다.
시는 앞으로도 제도와 관행에 얽매이지 않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며 공공의 이익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인사상 혜택을 부여해 공직사회에 적극행정의 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공무원이 소신있게 적극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제도를 강화하고 지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유정복 시장은 “민선8기 3대 핵심가치 중 하나인 ‘창조’의 출발은 ‘혁신’”이라고 강조하며 “공직자들은 책임감을 가지고 관행과 타성에 연연하지 않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업무에 임할 때 시민이 행복한 인천을 만들 수 있는 만큼 행정혁신에 더욱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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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해양유물은‘토템폴’
새해 첫 해양유물은‘토템폴’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2023년 새해 첫 이달의 해양유물로 선정된‘토템폴’을 소개했다.
토템폴은 지난 1994년 7월 인천항과 밴쿠버항의 자매결연 기념물로 인천항 갑문에 설치돼 지금까지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조형물이다.
우리나라의 장승과 비슷한 모습인 토템폴은 북미 서부 연안 인디언들의 작품으로 인간과 자연의 평안과 안녕 그리고 소통의 의미를 담고 있어, 자매결연을 기념해 밴쿠버항에서 인천항에 기증했다.
이 토템폴은 인천항만의 운영주체가 변경된 2005년부터 인천항만공사에서 소장·관리해 오던 것을 지난해 12월 국립인천해양박물관 건립사업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다시 해양수산부로 기증됐다.
토템폴은 보존처리 과정을 거친 후 2024년 개관 예정인 국립인천해양박물관 야외전시장에 설치돼 관람객을 맞을 예정이다.
인천시와 해양수산부는 2024년 개관 예정인 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 전시될 해양유물 확보를 위해 인천시민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유물기증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어시장 상인·경매사, 어민, 선원, 항만 노동자 등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온 이들의 삶을 전시에 담을 예정이다.
이를 위해 각종 어업도구, 선원들의 항해도구 등 다양한 해양자료를 기증받고 있으며 기증과 관련한 문의는 해양수산부를 통해 할 수 있다.
임현택 시 해양항만과장은 “매월 ‘이달의 해양유물 소개’를 통해 소중한 해양문화재의 가치를 시민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고자 한다”며 “새해에도 국립인천해양박물관 건립을 위한 유물기증 운동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이를 통해 우리의 소중한 해양역사를 후대에 널리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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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미래 농업 이끌 후계농업경영인 모집
인천의 미래 농업 이끌 후계농업경영인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농업분야에 젊은 인재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천광역시는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영농 진입 초기의 소득불안이나 자금·농지 등 기반확보의 문제를 해결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후계농과 후계농업경영인을 선발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업 신청기간은 1월 27일까지다.
시는 점점 고령화되며 어려운 시기에 놓여 있는 인천 미래 농업을 이끌어 나가고자 영농의지가 큰 청년후계농과 후계농업경영인을 선발해 영농정착지원금과 정책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후계농 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은 만 18세 이상 만 40세미만으로 독립경영 3년 이하의 청년농업인들이다.
청년창업농으로 선정되면 최대 3년간 월90만원부터 최대 110만원까지 영농정착지원금을 독립 경영경력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지원금은 농가 경영비 및 일반 가계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 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 평가 및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하게 된다.
후계농업경영인은 만18세 이상 50세 미만으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독립 영농경력 10년 이하의 농업인이 대상이다.
선정 시 최대 5억원 한도로 5년 거치 20년 분할 상환, 연 1.5%의 융자조건으로 농지구입, 시설설치 및 임차, 농기계 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주소지 관할 군·구에 방문해 접수하면, 서류 평가 및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하게 된다.
강승유 시 농축산유통과장은 “이번사업으로 청년들의 조기 영농정착에 크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인 만큼 젊고 유능한 청년농업인들이 인천에 정착해 지역 농축산업에 활력소를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참신한 청년농업인들의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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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겨울방학 맞이 가족 대상 안전체험교육 프로그램
인천광역시교육청, 겨울방학 맞이 가족 대상 안전체험교육 프로그램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겨울방학을 맞아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안전체험관에서 가족 대상 안전체험교육 프로그램을 2월 17일까지 운영한다.
교육은 학생과 학부모의 안전의식을 내면화하고 위기 대처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 중심 안전교육으로 구성했다.
관내 유·초·중·고등학생 자녀가 포함된 5명 내외의 가족팀을 구성해 1일 2회 교육을 진행한다.
팀당 1명 이상의 학부모가 학생과 함께 체험하는 것이 필수 조건이다.
맞춤형 선택 체험교육을 위해 월·수·금은 지하철안전체험 화재진화체험 선박안전체험 완강기체험을 진행하고 화·목은 지진안전체험 생활안전체험 화재대피체험 응급처치체험을 운영한다.
심폐소생술 체험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10.29 참사 이후 필요성이 증대된 응급처치와 다중밀집상황에 대한 안전교육을 포함해 학부모의 높은 관심과 참여로 대부분 신청이 마감됐다.
교육에 참여한 학부모는 “가족이 함께 위기 상황을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위기는 예고 없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당황하지 않고 그 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위험한 순간을 알아차리도록 하는 것이 최선의 안전교육”이라며 “참가자들의 체험 후기와 건의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더욱 효과적인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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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2023년은 사제동행의 해…인천교육의 표준 만들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2023년은 사제동행의 해…인천교육의 표준 만들자”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일 시교육청 주간공감회의에서 “2023년은 사제동행의 해”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인식으로 모든 일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사제동행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인천교육의 표준을 만들어가자는 의미”며 “이를 위해서는 현장 중심의 교육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천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좋은 점, 또 극복해야 할 점을 감안해 표준을 만들고 이것이 대한민국의 표준을 넘어 국제표준이 되는 원년으로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날 신년을 맞아 본청 각 과 사무실을 돌며 직원들에게 격려 인사를 했다.
도 교육감은 직원들과 악수하며 “지난 한 해 직원들 모두 고생이 많았고 그 고생 덕분에 우리 인천교육이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인천교육의 일원인 우리 스스로를 더욱 높일 수 있는 계묘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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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스마트 의회 구현에 앞장
인천시의회, 스마트 의회 구현에 앞장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의정한올네트워크 시스템 구축 사업이 스마트 의회 구현에 모범 사례로 인정받았다.
3일 인천시의회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2년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 의회혁신 분야에서 ‘의정한올네트워크 구축 사업’이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의정한올네트워크 구축 사업’은 정보화·디지털 시대에 맞게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비대면 의정활동 지원체계 마련을 위해 통합자료 관리가 가능하게 만든 시스템이다.
총 3단계로 구성된 이 시스템은 의정활동에 필요한 모든 자료를 집행부와 전자문서 형태로 주고받으며 데이트베이스화하는 ‘의정자료유통시스템’과 의정 지원 프로그램 통합관리 및 의정활동에 필요한 통합정보를 제공하는 ‘의정포털시스템’을 구축해 지방의회 핵심 자산인 정보자산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앞으로 구축 예정인 ‘의안처리시스템’는 의안 처리 전체 과정을 전산화해 실시간 조회가 가능하며 조례 발의 후 집행부의 처리상황, 관리실태 등 사후 모니터링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조례 제정 후 실효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인천시의회는 지난 4월 변주영 사무처장을 단장으로 ‘비전·전략 추진 TF’를 발족해 대한민국 최초 지방 의정의 선도모델 구현을 위해 ‘VISION 2026 인천광역시의회 비전·전략’을 수립하고 3대 핵심 전략과 10개 전략과제, 39개 세부실천과제 등의 성공적 안착 및 실행을 위해 ‘전략관리시스템’과 ‘의안처리시스템’ 등을 올해 중으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식 의장은 “지방 자치분권 실현과 디지털에 기반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시스템 활용을 통해 인천형 스마트 선진 의회를 구현하고‘함께하는 의정, 행복한 시민, 더 나은 내일'이라는 슬로건이 실현될 수 있도록 우수한 조직·인적·정보자산을 확보해 시민들이 보다 행복하고 살기 좋은 인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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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특수교육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특수교육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3일 인천지역 내 공립특수학교인 미추홀학교와 청선학교에 방문해 특수교육 현장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지난 2008년 개교한 미추홀학교는 중등·고등·전공과를 편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2017년 개교한 청선학교는 유치·초등·중등 과정을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신충식 위원장은 이날 학교 현장을 둘러보면서 교직원들을 격려하고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신충식 위원장은 “인천의 특수교육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학급과밀에 대한 우려가 높은 현실이다”며 “인천지역 내 특수학교의 과대·과밀학급 문제와 원거리 통학으로 인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해 주민과의 소통 및 학교부지 확보 등 특수학교 추가 설립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위원회는 지난 인혜학교에 이어 6일까지 인천지역 내 소재한 공립특수학교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