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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키르기스스탄, 교류 협력 강화하기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이 글로벌 신흥시장으로 부상 중인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과의 협력을 강화한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5일 키르기스스탄 최대 기업인 도르도이 그룹의 아스카르 살름베코프 회장과 아만게르디 무라리에프 키르기스스탄 전 총리 등이 인천시를 방문해 이행숙 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을 접견하고 인천-키르기스스탄 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키르기스스탄은 천연자원이 풍부하고 성장잠재력이 큰 국가로 국제정세 변화에 따라 글로벌 공급망이 재편되는 가운데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중앙아시아의 주요 국가이다.
인천시는 지난 12월 우즈베키스탄 방문에 이어 이번 키르기스스탄 경제사절단과의 접견을 통해 중앙아시아, 독립국가연합 지역과의 글로벌 경제·문화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
또한, 이번 접견을 통해 인천시와 도르도이 그룹은 재외동포청 유치, 키르기스스탄 소재 1만8천 명의 고려인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스카르 살름베코프 회장은 “세계 초일류도시로 도약하는 인천시를 방문해 이행숙 부시장 등 인천시 관계자를 만나게 돼 매우 기쁘며 앞으로 인천시의 선진화된 물류인프라와 제조산업분야가 키르기스스탄에 진출해, 키르기스스탄 도시인프라 구축산업의 큰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행숙 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은 “키르기스스탄은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라고 불리우는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진 국가로 인천시와의 교류협력을 통해 보다 발전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며 “키르기스스탄에서 큰 영향력이 있는 도르도이 그룹이 인천시와의 경제협력과 재외동포청 유치에 많은 도움을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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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우리나라 관문 인천공항 방역상황 점검
유정복 시장, 우리나라 관문 인천공항 방역상황 점검
[충청뉴스큐] 중국발 입국자 중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우리나라 관문인 인천국제공항의 방역상황을 점검했다.
인천광역시는 1월 5일 유정복 시장이 인천국제공항에 설치·운영 중인 코로나19 검사센터를 찾아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검사과정과 확진자 이송상황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유정복 시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정부가 중국발 항공편의 입국 루트를 기존 4개 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일원화하면서 인천시가 대한민국 방역의 최전선이 됐다”며 “인천공항에서의 방역이 무너지면 그 피해가 국가 전체로 확산되는 만큼 국민의 안전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방역에 있어 새로운 변이 발생 여부가 매우 중요하므로 중국 입국자들을 대상으로 변이 발생 여부를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며 “만일 새로운 변이가 발생할 경우에는 질병관리청과 적극 협력해 초강력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인천시는 지금까지 늘 해왔던 것처럼 정부와 최대한 협력해 대한민국 관문을 굳건히 지키고 감염 확산을 차단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항 검사센터 점검을 마친 유 시장은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위로했다.
한편 정부는 최근 중국의 방역 완화 조치에 따라 지난 1월 2일부터 중국발 입국자들의 검역을 강화하고 코로나19 검사를 의무화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인천국제공항에는 단기체류자 유전자 증폭검사 검사를 위한 검사센터가 설치·운영되고 있으며 1월 5일 0시 기준으로 지난 2일 이후 입국해 검사를 받은 단기체류 외국인 917명 중 239명이 코로나19에 확진돼 26.1%의 양성율을 보이고 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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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시민과 함께 만든 인천교육서체 4종 무료배포
인천광역시교육청, 시민과 함께 만든 인천교육서체 4종 무료배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시민과 소통하며 만든 인천교육서체 4종을 무료 배포한다고 5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폰트 손글씨 공모전 참여작 60점 중 개성 있는 서체 4점을 최종 선발해 디지털 폰트로 제작했다.
서체는 시민과 소통해 제작했다는 의미와 인천시교육청 대표 캐릭터인 ‘힘찬’ ‘자람’을 활용해 인천교육시민체 인천교육소통체 인천교육힘찬체 인천교육자람체로 이름 지었다.
폰트 개발 담당자는 “인천의 시민과 교원의 손으로 만든 글씨체이며 ‘인천’ 이름을 갖고 등록한 최초의 폰트”고 설명했다.
인천교육서체 4종은 인천시교육청홈페이지와 시교육청 블로그에서 누구나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특별한 허가 절차 없이 영상매체, 인쇄매체, 웹, 모바일 CI, BI, 판매용 저작물 등 다양한 매체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유료 양도나 판매 등 상업적 행위는 금지된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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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반도체고 전환·설립 대상교로 인천정보과학고 최종 선정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광역시교육청은 지역 반도체 산업 맞춤형 기술 인재 육성을 위한 인천반도체고등학교 전환·설립 대상 학교로 인천정보과학고등학교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인천반도체고 설립은 도성훈 교육감 제2기 공약 사항으로 인천시교육청은 지자체와 관계기관, 대학, 산업체 등 반도체 관련 전문가로 자문위원회를 구성·운영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해 관내 특성화고를 대상으로 전환 대상교 공모를 진행하고 교육부의 ‘제18차 마이스터고 지정 추진 계획’에 따라 인천정보과학고에 대해 마이스터고 신규 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다.
신입생은 2025년부터 모집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반도체 산업은 인천의 압도적 1위 수출 분야이고 인천에는 반도체 후공정과 장비 분야의 글로벌기업이 있다”며 “인천의 산업 상황과 지리적 여건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인천반도체고를 통해 반도체 분야 고졸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것은 인천 시민과의 약속”이라며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산업계의 변화에 대응해 반도체 등 첨단산업을 선도할 미래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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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성공버스' 시범운영 TF 구성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성공버스' 시범운영 TF 구성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통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의 통학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중·고등학교 배정 담당, 통학 안전 담당, 관계기관 등을 중심으로 ‘학생성공버스’ 시범운영 사업 태스크포스를 구성한다고 5일 밝혔다.
학생성공버스는 교통인프라 구축이 지연되고 있는 지역의 일부 개발지역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권역별 학생통학순환버스 사업이다.
통학에 어려움을 겪은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통학하도록 지난해 12월 시범운영 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20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인천시교육청은 7월 첫 시범운영을 앞둔 학생성공버스의 최적 노선을 마련하기 위해 TF를 구성하고 운영지역 노선 안전한 통학버스 운영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성공버스 사업를 통해 편리하고 안전한 통학복지가 실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범운영 후 미비점을 보완하고 대상 지역을 확대해 더욱 많은 학생의 통학복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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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구, 2034년에 최대인 297만명 전망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034년까지 인구가 꾸준히 늘어 297만명에 달한 후, 감소세로 전환해 2040년에는 295만명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인천광역시는 인천시 군구별 미래 예상 총인구, 연령별 인구구조 등을 담은 ‘2020~2040년 인천광역시 군구별 장래인구추계’ 결과를 인천시 홈페이지 인천 데이터포털을 통해 공표했다.
이번 군구별 장래인구추계는 2020년 인구총조사를 기초로 최근의 출생, 사망, 인구이동 추이를 반영해 미래 인구변동요인을 가정하고 향후 20년간의 군구별 장래인구를 전망한 결과다.
이는 미래의 인구를 변동시키는 출산과 사망, 인구이동에 대한 가정에 기초해 통계청 추계 모형인 ‘코호트요인법’을 적용한 결과로 실제 실현되는 인구와는 다를 수 있다.
이번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인천의 총인구는 2020년 295만명이었던 인구가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며 2034년 297만명까지 증가하는데, 이는 6개 광역시 중 인천시만 유일하게 인구가 증가하는 것으로 예측됐다.
이후 감소세로 전환, 2040년에는 295만명으로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전국에서 인천의 총인구가 차지하는 구성비는 2020년 5.7%에서 2040년 5.9%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군구별로는 강화군, 옹진군, 중구, 연수구, 서구에서 증가하는 반면, 동구, 미추홀구, 남동구, 부평구, 계양구는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2020년과 2040년의 각각 구체적인 인구 수는 강화군 6만6천 명에서 8만1천 명, 옹진군은 1만9천 명에서 2만3천 명, 중구는 13만8천 명에서 17만7천 명, 연수구는 37만9천 명에서 44만2천 명, 서구는 54만3천 명에서 62만4천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반면, 동구는 6만2천 명에서 5만2천 명, 미추홀구는 40만9천 명에서 39만3천 명, 남동구는 53만2천 명에서 49만3천 명, 부평구는 50만6천명에서 41만3천 명, 계양구는 29만5천 명에서 24만8천 명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다.
연령별 인구 구조의 변화 역시 불가피할 전망이다.
먼저 중위연령의 경우 출생아 수 감소 및 기대수명 증가에 따라 2020년 42.9세에서 2040년 54.0세로 향후 20년간 11.1세나 높아질 전망이다.
인천시는 전국 평균 2020년 43.7세와 2040년 54.6세보다 낮게 나타났다.
군구별 2040년 기준 중위연령은 강화군이 67.9세로 군 지역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연수구 49.0세, 서구 50.6세, 중구 50.7세 등으로 신도시가 있는 구 지역에서 낮게 나타나는 경향을 보였다.
중위연령: 전체 인구를 연령 순서로 나열할 때, 한 가운데 있게 되는 사람의 연령다음으로 생산연령인구는 2020년 218만5천 명에서 2040년 171만2천 명으로 20년간 47만3천 명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2020~2040년 전국의 생산연령인구 구성비 평균에 비해 인천시의 생산연령인구 비중이 높게 나타나 긍정적인 전망이다.
주요 경제활동인구는 2020년 113만명에서 2040년 87만9천 명으로 향후 20년간 25만1천 명이나 감소할 전망이다.
주요 경제활동인구와 그 구성비는 지속적으로 감소해 2040년에는 중구를 제외한 9개 군구에서 감소할 전망이다.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2020년 39만8천 명에서 향후 20년간 58만2천 명 증가해 2040년 98만명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베이비부머 세대가 65세 이상 고령인구에 진입하는 2020년부터 고령인구가 급증해, 인천시는 2021년 고령사회, 2027년부터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군구별 고령인구 비중은 강화군, 옹진군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연수구, 서구, 중구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85세 이상 초고령인구는 2020년 3만7천 명에서 2040년 13만3천 여명으로 향후 20년간 9만6천 명이나 증가할 전망이다.
이밖에 생산연령인구 1백명당 부양해야 하는 유소년 및 고령자 인구를 의미하는 총부양비는 2020년 35.1명에서 2040년 72.2명으로 급증할 것으로 관측됐다.
시 데이터혁신담당관은 “인천시 인구가 증가하는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고령인구와 초고령인구 비중도 전국 평균보다 낮게 나타나지만 군구별 불균형이 가속화될 전망”이라며 “이번 군구별 장래인구추계가 각종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통계결과에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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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옹진군 고위험음주율 원인과 해결책 마련한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질병관리청에서 실시한 ‘2023년 지역 고유의 건강문제 심층조사 및 해결방안 마련을 위한 중재연구’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별 건강수준 특성과 지역고유의 건강문제 원인을 규명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사업이다.
질병청이 조사한 ‘지역사회건강조사 지표’ 결과에 따르면, 옹진군 지역주민의 고위험음주율은 전국 하위수준인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시는 건강취약지표 해소를 목표로 옹진군을 사업대상으로 발굴해 연구주제를 제시했다.
시는 발표력과 실행력, 사업수행의지, 기관 관심도 등 평가지표에서 거의 모든 심사 평가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앞으로 2년간 총 3억원의 공모사업비로 정책연구용역을 실시해 옹진군 건강문제에 대한 심층 원인규명 및 문제해결 전략, 중재사업을 기획할 예정이다.
이어 그 이후 3년 동안 연구결과에 따라 국비 보조사업으로 고위험음주율을 낮출 수 있는 중재사업 시범적용 및 지속가능한 방안을 제시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옹진군 지역주민의 고위험음주율을 포함한 주요 주요 건강문제 유형에 대한 심층 원인을 규명하고 해결전략 및 중재사업을 기획해 도서지역별 옹진군 특성에 부합하는 고위험음주 중재사업을 수행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석철 시 건강보건국장은 “이번 공모 선정를 통해 옹진군의 건강문제원인규명 및 옹진군 지역여건에 맞는 지속가능한 건강증진사업 지역 내 확산으로 지역간 건강 불평등 해소와 건강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개선과 건강행태 수준이 크게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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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설 연휴 원적산·만월산 터널 통행료 면제
인천시, 설 연휴 원적산·만월산 터널 통행료 면제
[충청뉴스큐] 오는 설 명절 동안 원적산터널과 만월산 터널의 통행료가 면제돼 교통흐름은 빨라지고 시민들의 부담은 줄어들게 됐다.
인천광역시는 설 연휴 4일동 관내 민자터널인 원적산 터널과 만월산 터널의 통행료를 면제한다고 밝혔다.
연휴가 시작되는 21일 오전 0시부터 연휴가 끝나는 24일 밤 12시 사이에 이들 터널을 이용하는 모든 차량은 카드나 현금결제 없이 요금소를 통과하면 된다.
현재 원적산 터널과 만월산 터널의 통행료는 경차 400원, 소형 800원, 대형 1,100원 이다.
정부의 ‘설 민생안정대책’으로 시행하는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정책’에 따라 설 연휴에는 전국 모든 고속도로의 통행료가 면제되는 만큼, 인천시도 이동이 많은 연휴 동안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정체가 예상되는 인천가족공원 주변도로의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통행료 면제 정책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
인천시는 이번 통행료 면제를 통해 설 연휴기간 동안 2개 민자터널을 이용하는 약 12만대 차량이 무료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민자터널 내 도로전광판 표출 및 현수막 게시, 시 홈페이지 등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통행료 면제에 대한 홍보를 시행할 예정이다.
조성표 시 교통건설국장은 “성묘, 친지 방문 등 이동이 많은 연휴 동안 시민들께서 가족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설을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는 국가정책과 연계해 인천의 민자터널 통행료를 면제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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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3년 전입직원 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2023년 전입직원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일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5급 이하 62명을 대상으로 전입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천교육정책의 이해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국가보안과 비밀관리 유의사항 업무관리시스템 사용 인천교육홍보와 보도자료 작성 요령 순으로 진행했다.
인천시교육청은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을 비전으로 안전에 안심을 더하는 책임교육 꿈을 디자인하는 진로·진학·직업교육 미래를 준비하는 디지털 ·생태교육 함께 성장하는 포용교육 세계를 품은 인천교육 등 5대 정책을 추진 중이다.
올해는 특히 ‘학생성공시대’의 원년으로 삼아 인천교육의 표준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은 “인천교육이 추구하는 방향과 목표를 정확히 이해하고 업무처리 방법 등 실무적인 부분에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모든 직원과 학부모, 시민과 아이들이 함께 해야만 ‘학생성공시대’를 열 수 있다”며 “인천교육을 성장시킨다는 자부심을 갖고 올 한해 업무에 임해달라”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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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2023년 업무보고 … “현장의견 반영해 빈틈없이 추진하라”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2023년 업무보고 … “현장의견 반영해 빈틈없이 추진하라”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본청과 교육지원청, 직속 기관 등 인천시교육청 조직 전체를 대상으로 4일부터 20일까지 2023년 교육감 업무보고를 실시한다.
보고에는 도성훈 교육감, 김환식 부교육감, 교육장, 국장, 각 부서 과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다.
중점사업과 정책과제의 사업 취지, 현안 과제의 문제점과 개선사항 등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4일 관·단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5일민주시민교육국, 교육행정국 6일미래교육국, 직속기관 9일남부교육지원청, 동부교육지원청 17일서부교육지원청, 북부교육지원청 20일강화교육지원청순으로 진행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육복지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장의견을 들어가면서 진행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교육균형발전교 맞춤형 지원과 학생성공버스 추진 등 사업을 빈틈없이 준비해달라”고 덧붙였다.
2023-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