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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시민북큐레이터 양성과정 수료생과 함께하는 북큐레이션 운영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북큐레이터 양성과정 수료생과 함께 북큐레이션 전시를 운영한다.이번 전시는 도서관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료생들이 기획한 시민 참여형 북큐레이션으로 배움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전시로는 도서관 1층 ‘시민의 서가’ 전시공간에서는 △청소년을 위한 ‘이 가족, 통역 되나요?’△성인 대상의 ‘가족의 재발견’을 주제로 각 6권씩 총 12권의 도서를 선보인다.아울러 어린이·유아 자료실에서도 △‘너도 나도 가족 모두 주인공’을 주제로 15권 △아빠와 아이의 교감을 다룬 ‘아빠 도서관 아빠 놀이터’를 주제로 7권 등 총 22권의 도서 전시를 함께 운영해 전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전시는 5월 한 달간 운영되며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북큐레이터 양성과정 수료생들이 이번 전시를 통해 전문성을 발휘하고 시민들이 책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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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도란도란 책방’ 공간 대여 서비스 확대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소모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이달부터 도서관 내 독립형 공간인 ‘도란도란 책방’의 대여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도란도란 책방’은 최대 10명까지 수용 가능한 도서관 내 커뮤니티 공간이다.화도진도서관은 그동안 주말 중심으로 운영되던 대여 서비스를 평일까지 확대하고 이용 대상 역시 기존 어린이 동반 모임에서 성인 모임까지 범위를 넓혔다.해당 공간에는 빔프로젝터와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으며 점자 라벨 그림책과 오목·체스 등 다양한 보드게임도 비치되어 있다.영화 관람을 원하는 경우 디지털자료실에서 DVD 를 대출해 바로 이용할 수 있다.운영 시간은 도서관 운영 일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1회당 2시간 단위로 이용 가능하다.이용 신청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의 ‘도서관서비스 도서관공간신청 도란도란책방’메뉴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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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담은 추천 DVD 코너 운영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함께 살아간다는 것’을 주제로 추천 DVD 코너를 운영한다.이번 전시에는 영화 ‘미나리’, ‘인생은 아름다워’, ‘빌리 엘리어트’등 서로 다른 공동체의 모습을 조명하면서도, 결국 ‘함께’라는 가치가 우리 삶을 지탱하는 힘이 된다는 메시지를 담은 작품들이 선정됐다.해당 DVD 들은 1층 디지털자료실에 영화 설명과 함께 전시되어 방문객들의 이해를 돕는다.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가족과 이웃, 나아가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자세한 내용은 연수도서관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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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의 선택으로 완성되는 단 하나의 결말, 연극 ‘쉬어매드니스’
관객의 선택으로 완성되는 단 하나의 결말, 연극 ‘쉬어매드니스’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문화예술회관은 전 세계적으로 흥행을 이어온 연극 쉬어매드니스 를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관객 참여형 추리극’ 이라는 이색적인 형식을 통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연극 쉬어매드니스 는 전 세계 36개국, 28개 언어로 공연되며 1450만명 이상의 관객이 관람한 글로벌 장기흥행 작품이다.국내에서도 대학로를 중심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대표적인 연극으로 자리매김했다.작품은 한 미용실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된다.사건 발생 당시 같은 공간에 있던 인물 모두가 용의자가 되고 관객은 이들의 진술과 행동을 따라가며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게 된다.일상적 공간에서 출발한 이야기는 점차 긴장감을 더하며 관객을 자연스럽게 극 속으로 끌어들인다.무엇보다이 작품은 관객 참여로 완성되는 ‘추리극’ 이라는 점에서 특별하다.관객은 수사 과정에 직접 개입해 단서를 찾고 용의자를 추리하며 사건 해결에 참여한다.관객의 선택이 결말을 바꾸는 열린 구조 덕분에 매 회차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반복 관람의 묘미까지 선사한다.한편 이번 공연은 인천시민 누구나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는 인천시의 ‘천원 문화티켓’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며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해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인천시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조기 매진으로 보여준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원활한 공연 운영을 위해 관람객께서는 공연 당일 인천시 거주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 또는 관련 서류를 지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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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도심 상업거리, ‘일상 속 좋은 장소’로 변화해야
인천 도심 상업거리, ‘일상 속 좋은 장소’로 변화해야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 도심 내 상업거리의 공간구성과 장소성 강화 방안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이 연구는 인천의 대표 상권인 부평과 구월 지역을 대상으로 도시설계적 관점에서 장소성 강화를 위한 해법 제시를 목적으로 한다.연구는 단순히 물리적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넘어, 활동과 의미를 담아내는 ‘좋은 장소’조성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기존 상업 활성화 정책이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되면서 물리적 공간 개선과 이용자 경험 간의 연결이 부족했던 점에 주목하며 상업가로 활성화는 단순한 시설 정비가 아닌 ‘걷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공간 설계’ 가 핵심이라고 밝혔다.이를 위해 다음 세 가지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첫째, 보행 중심의 가로환경 재편이다.부평과 구월 두 지역 모두 보도폭과 가로시설, 체류 공간이 개선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며 차량 속도 저감·무단차 보행면·전면부 오픈형 상가 배치 등을 통해 시민 활동을 자연스럽게 유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둘째, 상업가로의 장소성을 형성하는 거점공간과 보행연결축의 강화다.구월은 행정·문화시설과의 연계성이 크고 부평은 저녁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특성이 뚜렷한 만큼 지역별 차이를 반영한 공간 전략이 필요하다.특히 광장·교차부·지하상가 연결부 등 사람의 흐름이 집중되는 지점에 포켓플라자, 이벤트공간, 문화결합형 체류지를 배치하면 상권의 활력을 높일 수 있다.셋째, 공간 개선과 함께 운영·콘텐츠 전략이 병행되어야 한다는 점이다.보고서는 물리적 개선만으로는 매출 제고 및 거리 활성화로 이어지기 어렵다고 지적하며 상권브랜드 구축, 축제·마켓 등 정기 프로그램 운영, 야간경관 디자인, 지역상인 조직과의 협력체계를 핵심 요소로 제안했다.이는 단순한 ‘거리 정비’ 가 아니라 ‘도심 장소 만들기’로의 전환을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인천연구원 안내영 연구위원은 “향후 도심 상업거리 조성 및 정비 시 도시계획적 요소를 반영해 시민의 일상과 경험을 담아내는 ‘좋은 장소’로 발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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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년까지 ‘인천 하늘’ 확 바뀐다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4개 국가공사가 손잡은 ‘인천클린공사협의회’ 가 3단계 환경개선사업 첫해인 지난해, 총 605억 8100만원을 투입해 대기오염물질 375.2톤을 감축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이는 당초 계획했던 투자액을 40%나 초과 달성한 수치로 지역 대기질 개선을 위한 참여 기관들의 강력한 실행력이 입증된 결과다.이번 사업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한국가스공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참여했다.이들 기관은 자체 예산을 적극 투입해 질소산화물 256.7톤, 황산화물 85.4톤, 먼지 33.1톤을 걷어냈다.특히 이번 수치는 정량적 산출이 가능한 지표만 집계된 것으로 비정량적 저감 효과까지 고려하면 실제 감축 규모는 확인된 수치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분석된다.인천시는 협의회가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데이터 기반의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항공·항만·에너지·폐기물 등 분야별 17개 세부 과제 이행을 밀착 지원하고 있다.특히 지난 2~3월에는 주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등 파트너십 강화에 주력했다.이번 3단계 협약은 오는 2029년까지 지속된다.인천시와 4개 공사는 향후 협약 이행 점검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공동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공공기관의 자발적 시설 개선과 시의 행정 지원이 시너지를 내는 ‘그린 거버넌스’를 통해 인천을 청정 도시로 거듭나게 한다는 구상이다.정승환 시 환경국장은 “인천클린공사협의회 참여 기관들의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투자 덕분에 실질적인 대기질 개선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각 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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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개인지방소득세 6월1일까지 신고․납부 하세요
인천시 개인지방소득세 6월1일까지 신고․납부 하세요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개인지방소득세 납세자의 편리한 신고·납부를 지원하기 위해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10개 군·구청에서 ‘개인지방소득세 통합신고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납세자는 전자신고 우편신고 방문신고 등 다양한 방식 중 편리한 방법을 선택해 신고할 수 있으며 비대면 전자신고를 원하는 경우 위택스를 통해 신고와 납부가 가능하다.특히 ‘모두채움’ 대상자는 군·구청에 마련된 통합신고창구를 방문하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한 번에 신고할 수 있으며 가까운 신고창구 위치는 위택스를 통해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인천시는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매출액 감소 소규모 사업자, 유가 민감 업종 사업자, 플랫폼 미정산 피해 사업자를 대상으로 납부기한을 직권으로 8월 31일까지 3개월 연장한다.아울러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2개월 이내 분할 납부 제도를 활용해 납부 부담을 줄일 수 있다.한편 올해부터는 그동안 적용되던 가산세 특례가 종료 됨에 따라, 종합소득세를 신고했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를 별도로 신고하지 않을 경우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또한 5월 말에는 위택스 이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원활한 신고·납부를 위해 사전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김범수 시 재정기획관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신고하고 납부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소규모 사업자 등 대상 납부기한 연장 소규모 사업자 ‘24년 연매출액 10억원 이하로 ’ 25.1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감소한 사업자 제조, 건설, 도매, 소매, 음식, 숙박, 운수, 서비스업 사업자 전체 단, 부동산임대업, 전문직사업자 제외 유가 민감 업종 유가에 민감한 업종 영위 사업자 화학물질 관련 제조업, 운송업 플랫폼 미정산 피해자 티몬·위메프·인터파크의 대규모 정산 지연사태로 물품대금을 지급받지 못한 플랫폼 미정산 피해 사업자 단, 성실신고확인사업자와 금융소득이 2천만원 이상인 납세자는 직권 연장 대상에서 제외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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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방선거 앞두고 선거광고물 관리 강화 나서
인천시, 지방선거 앞두고 선거광고물 관리 강화 나서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광고물 난립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본격적인 관리 체계 가동에 나섰다.시는 지난 4월 30일 10개 군 구 옥외광고물 담당 실무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행정안전부의 ‘선거광고물 관리지침’을 공유하며 구체적인 현장 집행 기준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선거철마다 반복되는 현수막 관련 민원을 사전에 해소하고 공직선거법상 정치적 표현의 자유와 옥외광고물법상 공공질서 및 안전을 조화롭게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선거부터 달라지는 사항인 △'투표권유 현수막 신고 후 지정게시대 설치‘△'후보자 외벽 현수막 자율책임관리’등에 대해 군 구의 철저한 현장 관리를 당부했다.아울러 시는 선거기간 중 현수막 난립을 막기 위해 ‘일반 현수막 게시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공공 목적의 디지털 게시 시설을 우선 사용하도록 권장할 계획이다.임철희 시 창의도시지원단장은 “2023년 정당현수막 관리 강화 조례를 전국 최초로 추진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도시 환경을 지키기 위해 군 구와 협력해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광고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선거광고물 관리지침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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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에 공립 예술중학교 들어선다…인천기계공고도 새 단장
추가3.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예술중 신설 및 인천기계공고 증개축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 주관 ‘2026년 제2차 중앙투자심사’에서 인천예술중학교 신설 및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공간재구조화 증개축 사업이 ‘적정’승인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먼저인천예술중학교는 송도 8공구에 총 18학급 규모로 203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된다.특히 수도권 최초의 공립 예술 특성화중학교가 신설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시교육청은 해당 학교에 클래식과 대중예술을 포함하는 음악, 미술, 무용과를 운영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클래식 및 대중예술 인재 조기 발굴과 육성 △예술 인재의 타 시도 유출 방지 △공교육 내 예술교육의 연속성 확보를 통한 사교육비 경감 △지역 문화예술 인프라와 연계한 균형 발전 등 다각적인 효과가 기대된다.이와 함께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의 공간재구조화 사업도 본궤도에 오른다.45년 이상 경과한 노후 교사동을 철거하고 해당 부지에 총 412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만1926㎡ 규모로 증개축하는 사업이다.오는 2029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첨단 실습환경과 융합 교육이 가능한 공간을 조성해 미래형 직업교육 환경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저마다의 결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로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예술 교육에 최적화된 시설을 갖춘 예술중학교 설립을 위해 전문가와 교육 주체들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우수한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해 노후 시설 개선이 시급했던 만큼, 이번 승인을 계기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직업계고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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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노동절 맞아 우수 교육공무직원 120명 표창
추가1.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우수 교육공무직원 표창 수여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30일 노동절을 기념해 우수 교육공무직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번 표창은 인천시교육청 소속 교육공무직원 중 학교 현장에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인천교육 발전에 기여한 우수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창 대상자는 교무실무사, 조리실무사 등 총 120명이다.도성훈 교육감은 “노동절을 맞아 교육 현장에서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교육공무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람이 우선인 노사문화를 바탕으로 노동의 의미와 가치가 존중받는 인천교육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