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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11월 재능기부 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몸과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주 내용은 그림책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엄마를 위한 특별한 그림책 테라피’와 아로마를 통해 몸을 힐링하는 ‘아로마테라피 2급 이론과정’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수강 신청은 10월 18일 10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학습 기간은 11월 2일부터 12월 10일까지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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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유치원 방역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연수 및 점검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유치원 원감 및 안전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강화를 위한 ‘2021년 유치원 원감 코로나19 대응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학교 및 유치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해 유치원에서의 감염병 차단을 위한 관리 방안이 요구되는 실정이다.
이에 시교육청은 ‘안심방역을 위한 유치원의 효과적 전략 모색’을 주제로 연수를 실시했다.
강의 내용은 유치원 환경 특성을 고려한 방역 중점 사항 유아별 등원 여부 및 관리 방안 유치원 확진자 발생시 코로나19 대응 절차 위드코로나 교육회복을 위한 방안 등이다.
더불어 자가격리, 능동감시, 수동감시 상황에서의 대처법 일시적 관찰실의 현실적 운영방안 확진자 발생 시 유치원의 준비 사항 등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와 함께 인천북부교육지원청도 유치원 방역 체제 정비를 위해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14일부터 방역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방역점검의 목적은 최근 유치원 집단 감염 발생에 따라 유치원 방역체계 강화와 확진자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 조치가 되도록하기 위함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확진자 발생시 대처방안 숙지 여부유치원내 방역 수칙 준수 예방 관리 등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로부터 유아의 교육회복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교육청도 단계적 교육회복과 위드코로나에 대비해 촘촘하게 준비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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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유네스코학교 담당교사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유네스코학교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유네스코학교 담당교사 연수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현재 관내 초·중·고 50교가 평화와 인권, 문화간 학습, 지속가능발전교육, 유엔의 역할 이해 등 4가지 학습주제를 바탕으로 학교의 특색에 맞게 유네스코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유네스코학교 국제교류 사업 현황과 운영사례 공유를 통해 국제교류 활성화와 운영방안에 대한 이해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유네스코학교가 평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하는데 앞장서는 촉매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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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난독증 치료지원 학생 학부모와 간담회
인천광역시교육청, 난독증 치료지원 학생 학부모와 간담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난독증 치료지원 학생의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을 비롯해 치료지원 학생의 학부모, 인천시교육청 지정 진단 및 치료기관인 경인교육대학교 총장이 함께했다.
이 자리는 시교육청의 난독증 학생 지원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학부모들에게 필요한 지원이 무엇인지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는 “난독증이 있는 자녀가 학업스트레스로 인해 틱장애가 생기고 심리적 어려움을 겪었으나 치료지원을 받으며 장애가 없어지고 자신감이 생겼다”며 “자녀가 지속적으로 난독증 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현재 인천시교육청은 난독증 의심학생 137명에 대한 진단을 실시하고 90명을 대상자로 선정해 치료를 지원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난독증 학생 진단 및 치료를 통해 기초학력 사각지대에 있는 난독증 학생을 지원하고 있다”며 “모두가 안심하는 학생교육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인천시교육청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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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발전방안 논의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발전방안 논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지역 내 녹색어머니연합회 위상 강화를 위한 대안 마련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최근 교육위원장실에서 임지훈 위원장을 비롯해 서정호 부위원장, 이오상 의원, 인천녹색어머니연합회 각 기구별 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연합회는 지역 내 학교 등·하굣길 교통지도와 통학로 안전지킴이 역할을 자처하며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인천녹색어머니연합회는 인천시경찰청·한국교통안전공단·도로교통공단 등에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체계적으로 받으며 단체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또 관계기관의 시민교육인력 훈련프로그램을 통해 ‘교통안전리더’를 선발해 교통안전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날 임지훈 위원장은 “인천녹색어머니연합회는 사시사철 밤낮으로 진심어린 교통봉사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영원한 수호천사로 통하고 있다”며 “점점 위축돼 가는 단체의 위상 강화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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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우수 미술품 수집 기준 마련 나서
인천시, 우수 미술품 수집 기준 마련 나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0월 8일‘인천시립미술관 소장품 수집정책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뮤지엄파크’는 300만 인천 시민 및 지역 예술계의 오랜 염원 사업으로 사업비 2,014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4만 2,183㎡ 규모의 미술관, 박물관 및 공원으로 조성하는 전국최초 복합문화시설이며 2025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술관은 연면적 14,982㎡이며 지하1층, 지상 4층에 전시실, 수장고 등으로 조성된다.
이번 연구용역은 미술관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정리하고 그에 맞는 소장품 수집계획을 도출할 예정이다.
지역미술계의 의견 수렴, 전문가 자문, 문헌 연구 등의 방법을 통해 미술관 소장품과 자료의 수집 기준을 마련할 방침이다.
소장품 연구용역은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내년 4월까지 총 7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지역미술계 자문단을 구성하고 설문조사를 진행해 전문가 및 지역미술계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내 타시도 미술관에서 건립 전에 소장품 수집 관련한 연구를 거의 찾아볼 수 없으며 인천시는 후발주자이지만 탄탄한 기초 연구를 발판삼아 단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또한, 그 동안 시립미술관 부재에 따라 지역미술사, 작가와 작품에 대한 연구 실적이 부족한 상태에서 인천미술을 정리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소장품은 미술관의 핵심요소이자 존립 근거다.
소장품 수집 전에 수집을 위한 객관적 기준과 원칙, 과정에서의 전문성 확보 등은 공립미술관으로서 갖춰야할 중요한 요소이다.
홍준호 시 문화관광국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인천시립미술관의 성격을 규정하고 우수한 미술품을 수집할 기준과 절차를 마련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시민에게 알리는 자리마련과 지역미술계와 전문가 등의 의견수렴으로 용역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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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훈 교육위원장, 미래학교 공간혁신 관련 현장의견 청취를 위해 지역 내 학교 12곳 교육시설 점검
임지훈 교육위원장, 미래학교 공간혁신 관련 현장의견 청취를 위해 지역 내 학교 12곳 교육시설 점검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임지훈 위원장은 미래학교를 위한 공간혁신에 발맞춰 지역 내 학교를 찾아 교육시설 점검과 학부모 의견을 청취했다.
14일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에 따르면 임 위원장은 최근 인천미추홀외국어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인천후정초등학교 등 5개 초교, 갈산중학교·인천영선고등학교 등 6개 중·고교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일선학교들은 코로나19 이후 원격수업 활성화 등에 따라 교실수업환경 개선과 학교 노후화로 인한 교육시설 개선, 스마트도서관과 창의 융합적 공간혁신, 학부모와 교사를 위한 협업 커뮤니티실 구축 등의 요구가 많았다.
특히 학급당 학생 수에서 평균인원을 상회하는 삼산중은 과밀·과대 학급에 대한 제도적 개선을 요청하는 등 학교현장의 문제점 개선을 부탁했다.
또 인천부일초교에서는 학부모들이 간담회 현장을 찾아 학생안전을 위한 비상계단 신설, 1·3층으로 분리 운영되는 유치원 교실 통합 운영, 스마트 도서관 확대 이전, 교사 쉼터 및 학부모 커뮤니티실 구축 등 전면적인 학교 공간 혁신에 대해 의견을 개진했다.
임지훈 위원장은 “원도심 지역 내 학교가 마을교육공동체의 중심거점으로 제역할을 충분히 할 필요가 있고 지역사회 상생의 문화예술근거지로 발돋움해야 한다”며 “아이들이 스마트교육시스템과 자연친화적인 쉼을 통해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위원회 차원에서 여러 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오는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과 함께 2022 개정교육과정에 발맞춰 40년 이상 노후화된 학교시설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로 개선·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기서 말하는 ‘미래학교’는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인정하고 신장하는 자기주도형 학습 공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 공간, 자연친화적인 친환경 숲 놀이터, 메타버스와 코딩 등 스마트 교육시설 등을 의미한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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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이터를 연계한 인천이음카드 플랫폼 제안
마이데이터를 연계한 인천이음카드 플랫폼 제안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2021년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이음카드의 지속가능성 구현을 위한 플랫폼 전환 방안” 결과보고서에서 마이데이터를 연계한 인천이음카드 플랫폼 사업을 제안했다.
2019년 상반기부터 본격화된 인천이음카드가 2021년 추정 결제액이 3조 원을 상회하고 카드 발행 수준이 150만 건에 근접하며 지역사회의 열띤 호응을 얻고있는 가운데, 카드사용에 따른 재정 지원도 연간 3천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되며 중앙 정부의 예산 지원이 향후 2~3년 이후에도 지속될 가능성은 상당히 낮아 보여 인천이음카드의 지속성을 위한 대안 모색이 절실한 시점이다.
인천이음카드는 오프라인 중심, 지역형 거래라는 구조적 단점이 있으나 인천이음카드가 인천시의 정책이란 점에서 공신력이라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데이터가 향후 부가가치 창출의 핵심 항목임에 주목해 인천이음카드 결제로 산출되는 기존의 데이터에, 수익성이 높으나 프라이버시가 강해 일반적인 방식으로 이용이나 접근이 제약되는 마이데이터를 결부하는 것이다.
이렇게 산출된 데이터를 플랫폼에 탑재해 데이터 제공 및 판매 수익 확보, 데이터를 적용한 자체 사업 운영, 복수의 플랫폼을 연계하는 신규 비즈니스 운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인천연구원 조승헌 연구위원은 “인천이음카드 결제자를 주축으로 판매자, 마이데이터 제공자를 인천이음카드 플랫폼 기업의 주주로 참여시키거나 배당 형식을 도입해 경영의 다양성과 지속성을 담보할 구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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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관내 김 양식어장 실태 조사 실시
인천시, 관내 김 양식어장 실태 조사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관내 김 양식어장을 대상으로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양식어장 실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중구, 옹진군 및 강화군 내 김 양식어가로 2019년 및 2020년도 생산량 및 2021년도 시설책수 등을 포함한 김 양식 전반에 걸친 기본 자료를 수집 조사한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김은 내수용 마른 김 이외에 조미 김 등으로 가공해 판매되고 있으며 김 가공품의 해외 수출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국내 김 양식 생산어가의 소득 증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지구온난화 및 바다 수온 상승으로 생장 저하와 질병발생 증가로 인해 매년 김 양식 작황 및 생산량은 줄어들고 있는 상황으로 김 양식어장의 체계적 관리 및 생산량 증대 방안 마련을 위한 실태조사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김율민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 소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인천지역 유휴 수면적을 활용한 새로운 양식어장 개발 및 김 양식어장의 체계적 관리 방안 등을 수립하고 무기산 사용 금지 홍보, 양식어장 예찰을 통한 질병 예방으로 김 양식 등 해조류양식이 인천지역 어업인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확대 보급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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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56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은메달 획득
인천시, 제56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은메달 획득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21년 대전광역시 제56회 전국기능경기대회’한복 및 의상디자인 2개 분야에서 은메달 1개, 장려상 2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제56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고용노동부, 대전시와 대전시 교육청이 주최하고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 대전시 기능경기위원회 주관으로 지역 간 숙련기술 수준의 상향평준화를 도모하고 범국민적 숙련기술 우대풍토 조성을 통한 산업발전 기여를 목표로 지난 4일부터 8일간 대전시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총 7개 경기장에서 모바일로보틱스 등 53개 직종 약1,8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인천시 여성복지관에서는 한복과 의상디자인 2개 분야에 출전해 은메달 1개, 장려상 2개를 수상하며 인천의 위상을 높였다.
한편 인천시 여성복지관은 1987년 3월 개관 이후 여성의 특기와 적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실시해 여성의 잠재능력개발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황선미 인천시 여성복지관장은 “그동안 땀과 열정으로 훌륭한 기술을 연마해온 참가선수들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2022년도 경기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