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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장서구성 이용자 만족도 설문조사’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장서구성 이용자 만족도 설문조사’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장서구성 이용자 만족도 설문조사 및 기념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도서관 자료에 대한 이용자 불편사항 개선 및 서비스 제공·확대를 위해 실시되며 조사 결과는 2022년 도서관 장서구성 및 정기간행물 구독 계획 반영 등 도서관 서비스 향상을 위한 자료로 활용된다.
주요 설문 내용은 도서와 신문을 포함한 정기간행물에 대한 만족도와 이용자 의견, 구입을 희망하는 자료 등 12개 문항이다.
설문 참여는 도서관 홈페이지와 설문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고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한 기념품도 제공한다.
화도진도서관 강신호 관장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향후 도서관 자료확충 정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며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이용자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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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마을연계교육과정 모델학교 워크숍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마을연계교육과정 모델학교 워크숍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1 마을연계교육과정 모델학교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1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교육문화센터 마을엔, 강화교육지원청, 시교육청 등에서 지역·학교급별 소규모 대면 협의로 진행됐으며 참가한 담당자들은 학교단위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 및 마을연계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마을연계교육과정 모델학교는 아이들이 마을을 배움터로 활용하고 주인의식을 갖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것으로 현재 7개 교육혁신지구 내 311개 마을연계교육과정 운영교의 거점 역할을 맡고 있다.
워크숍에 참가한 교사는 “다양한 사례 공유를 통해 마을연계교육과정 운영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모델학교 간 네트워크 구축으로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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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중3 대상 일반고 안내 자료 제작
인천광역시교육청, 중3 대상 일반고 안내 자료 제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1학년도 중3 진로지도를 위한 일반고 교육활동 안내 자료를 제작·배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자료는 2022학년도 고등학교 신입생 대상인 중3 학생들의 진로지도를 위해 제작돼 관내 중학교 139교에 배부됐다.
이 자료집에는 일반고등학교 87교의 교육과정 운영 특색 있는 교내 프로그램 학생 중심 동아리 운영 현황 주요 교육활동 소개 등이 담겼다.
또 일반고 현황과 평준화지역 일반고 학교군, 특수지 고등학교 현황, 교과특성화학교 및 과학중점학교 현황이 포함돼, 고등학교 진학 안내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병욱 중등교육과장은 “자료집이 중3 학생 및 학부모들이 고등학교를 선택하는 안내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돕는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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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온라인 인천직업교육박람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온라인 인천직업교육박람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2일부터 4일간 2021년 인천직업교육박람회 ‘i-Job 랜선 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 직업교육박람회는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 열리며 메타버스 가상공간에서 함께 진행한다.
인천직업교육박람회는 학생들에게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인천형 직업교육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인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입학정보나눔터 랜선 TV와 메타버스 가상공간을 통해 온라인으로 다양한 교육활동을 체험하고 상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특히 인천 직업계 29교의 학교동영상, 360°VR, 학교소개 자료, 직업계고 지원정책 등이 소개돼 초·중교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직업교육 이해와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메타버스 가상공간에서는 학교를 찾아가 가상현실 속에서 진로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플레이존·증강현실이벤트존·랜선 TV존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학생들이 진로 및 직업 선택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아 훌륭한 청년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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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학생 선수 격려
도성훈 교육감,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학생 선수 격려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포항야구장을 방문해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한 인천시 고등부 야구 학생선수들을 격려했다고 12일 밝혔다.
제102회 전국체육대회는 14일까지 경상북도 내 12개 시·군 71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인천은 고등학교 학생선수 476명과 지도교사 75명, 운동부지도자 82명, 임원 53명 등 총 686명의 선수단이 36개 종목에 참가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을 대표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는 모습이 자랑스럽고 감동적이다”며 “자긍심을 갖고 끝까지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선수들이 대회기간 동안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선수들의 경기력과 안전한 대회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는 학교장, 지도교사, 지도자, 학부모 등 학교운동부 관계자들에게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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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화물차 교통사고 감소방안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2021년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특성 분석 및 시사점”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인천광역시는 공항만이 입지한 국제물류 요충지이자, 수도권 매립지, 그리고 대규모의 산업단지가 위치하고 있는 지리적인 특성상 물류 및 경제활동을 위한 화물자동차의 통행이 빈번하며 화물자동차의 빈번한 통행으로 인한 피해와 고통은 인천 시민들이 고스란히 받고 있다.
화물자동차로 인한 문제점 중, 최근 교통안전에 대한 문제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화물자동차 교통사고를 감소시키기 위한 방안 모색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인천광역시에서 발생하는 화물자동차 관련 교통사고의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자료 및 심각도 분석을 실시했다.
최근 3년간 인천광역시에서 발생한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건수 및 인명피해자수는 타 특·광역시와 비교하면 많이 발생하지는 않았으나, 전체 발생 교통사고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상당히 높아 인천광역시에서는 화물자동차와 관련된 교통사고가 많으며 사고 발생 시 심각도가 높은 사고가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화물자동차와 관련된 전체 사망사고 중 주거지역 내에서 발생한 차대사람 사망사고 비율이 61.5%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화물자동차 통행금지 구역에서도 차대차보다 차대사람 사망사고가 더 많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심각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는 겨울과 관련된 요인이 사고 심각도 증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도출됐으며 비와 관련된 요인, 불법 유턴, 그리고 교통약자의 경우가 심각도가 높은 사고 발생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도출됐다.
인천연구원 박민호 연구위원은“인천광역시 관내 화물자동차 교통사고를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인천 지역의 특성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인천광역시의 역할이 중요하며 통행제한 구역 재검토, 화물자동차 단속 강화, 주차구역 확보, 화물자동차 관련 기존 수립 계획의 빠른 시행, 도로 정비 등 인천광역시의 적극적인 노력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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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프한 세상을 함께 살아나가는 힘
터프한 세상을 함께 살아나가는 힘
[충청뉴스큐]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다양한 삶과 각자가 꿈꾸는 스위트 홈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 관객들에게 가슴 찡한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찾아온다.
인천광역시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뮤지컬 ‘스페셜 딜리버리’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인천문화예술회관 자체 기획 브랜드 공연 '스테이지149'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뮤지컬 ‘스페셜 딜리버리’는 가정폭력에 시달리다 가출 후 조건 만남으로 살아가는 거리의 10대 강하리가 잊혀진 연예인 정사랑과 그의 룸메이트 라라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풀어내고 있다.
다른 것과 틀린 것 사이의 수많은 이야기들 중 주인공인 사랑, 하리, 라라의 삶이 교차하는 순간을 통해 각자의 삶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선택을 응원하며 진정한 가족이 무엇인지를 되짚어본다.
뮤지컬 ‘스페셜 딜리버리’는 ‘식구를 찾아서’, ‘한밤의 세레나데’ 등 세대를 아우르는 따뜻한 창작뮤지컬로 관객들을 감동하게 했던 극작가 오미영의 원작을 바탕으로 작가 유정민과 작곡가 조선형, 연출 오준석 등 대학로 창작뮤지컬 씬을 이끌어가는 제작진들이 의기투합해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가출팸과 청소년 임신, 비혼과 동성애 등 기존의 뮤지컬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소재를 진정성 있게 풀어내며 평단과 관객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상처 많은 캐릭터들을 무겁지 않게 그려낸 극작과 노래로 새로운 창작뮤지컬의 레퍼토리로 자리 잡는데 성공했다.
오영철 인천시 문화예술회관장은 “터프한 현실 속에서 우리가 꿈꾸는 가정, 언제든지 돌아가서 환영 받을 수 있는 곳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작품이다.
모두가 안심하고 돌아갈 수 있는 ‘집’의 의미와 가치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뮤지컬 ‘스페셜 딜리버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객석의 30%만 예매 오픈 한다.
또한 입장 시 출입 확인 및 발열체크, 공연장 내 상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을 강화해 공연장을 찾은 관객과 스텝의 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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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안전에 색을 입히다.
인천시, 안전에 색을 입히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교차로 등 29개소에 대한 노면 색깔 유도선을 오는 10월말까지 설치한다고 밝혔다노면 색깔 유도선은 도로의 편리한 이용과 안전 및 원활한 도로교통의 흐름을 확보하기 위해 설치하는 시설이다.
교차로 인터체인지, 분기점 등의 노면에 유도선을 설치함으로써 도로 이용자가 자신의 경로를 혼동 없이 명확히 인식 및 주행할 수 있도록 노면에 색을 입혀 차로의 방향을 안내하는 유도선을 말한다.
노면 색깔 유도선은 신광사거리 등 47개소의 교차로에 설치되어 있다.
경찰서 교통과 및 국민신문고 등을 통해 접수된 지역을 대상으로 경찰청 및 도로교통공단과 협의를 통해 서인천IC진출로 등 올해 대상지 15개소를 선정하고 군·구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대상지 10개소, 교통운영개선사업 대상지 4개소, 총 29개소 교차로 등에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년도에 색깔 유도선을 설치한 부평시장역 오거리의 경우 설치전과 비교해 약 30%, 송림오거리는 약 50% 교통사고 건수가 감소 됐다.
조성표 시 교통건설국장은“교통사고의 약32%가 교차로에서 발생하는데, 노면에 시인성 높은 색깔 유도선을 설치함으로서 차로의 명확한 안내로 사고예방에 효과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경찰청 및 도로교통공단과 협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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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 사업계획 변경 승인
‘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 사업계획 변경 승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의 사업계획 변경을 승인하고 12일 고시 했다고 밝혔다.
검단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은 계양구 다남동∼서구 불로동을 연결하는 총 연장 6.83㎞, 정거장 3개소, 총사업비 7,277억원으로 2024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는 도시철도 사업이다.
총 4개 공구로 추진되고 있는 이 사업은 2021년 3월 29일 전체 구간에 대해 국토부로부터 사업계획 승인을 득하고 공사를 추진 중이였으나, 사업구간 편입토지에 대한 토지이동 및 지적재조사로 인한 면적 변경 등으로 인해 보상업무 수행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따라 시는 면밀한 검토를 거쳐 관련규정에 따라 신속하게 사업계획 변경을 승인했다.
특히 이번 사업계획 변경은 지적 정리 등으로 인해 도시철도 부지 면적이 194.739.90㎡에서 194,507.09㎡로 232.81㎡가 감소되어 ‘도시철도법’ 제4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8조 제2항에 따라 ‘도시철도 부지의 100분의 10의 범위에서 변경’하는 것으로 시·도지사에게 권한이 위임된 사항이다.
시는 이번 사업계획 변경으로 신속한 보상업무 수행이 가능해져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기대하고 있다.
류윤기 시 철도과장은 “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은 제2기 검단신도시의 핵심 교통인프라로 이번 사업계획 변경을 통해 2024년 적기 개통과 검단신도시의 심각한 대중교통난 해소 및 교통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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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2021 국제기후금융·산업 컨퍼런스’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0월 12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시민, 단체, 전문가 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2021 국제기후금융·산업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제기후금융·산업 컨퍼런스’는 인천시와 인천연구원이 공동 주최하고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와 GCF가 공동주관, 기획재정부와 환경부가 후원하는 기후금융과 기후정책, 기후기술·산업의 글로벌 현황과 이슈를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함께 논의 하는 장으로서 2014년부터 8회째 개최됐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박남춘 인천시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GCF 하비에르 마나나레스 GCF 부사무총장과 이용길 인천연구원장의 환영사,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축사가 있었다.
개회사에서 박남춘 인천시장은 “탈석탄 추진정책의 일환으로 지난해 탈석탄 동맹가입과 시·구 합동 탈석탄 금고선언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실천의지를 표명했으며 영흥화력의 조기폐쇄 추진, 석탄금융을 줄이고 기후금융 확산노력, 신재생에너지 확대보급 등‘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된‘2021 국제기후금융·산업 컨퍼런스’는 원탁토론과 4개의 세션으로 탄소중립 전략과 민간의 참여 확대 기후변화와 ESG 지방정부의 탄소중립 기후금융 : 민간재원의 확대 탄소중립 교통 및 물류에 대한 주제로 열띤 논의와 심층적인 토론을 펼쳤다.
국제사회의 탄소중립 전략과 기후재원을 통한 개발도상국의 기후변화 대응 노력, 기업의 전략 등 2050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변화 위기에 대한 글로벌 대응을 강화해야 한다고 뜻을 같이 했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 “내년 3월에는 UNEP 산하 국제기구인 CTCN 한국 지역사무소가 송도에 둥지를 틀게 될 예정이며 이번 컨퍼런스와 내년 사무소 개소가 개발도상국 기후변화 대응 정책에 대한 민간금융과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고 기후금융 재원마련에도 촉진제 역할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GCF를 비롯한 15개 환경관련 국제기구가 소재한 글로벌 기후 중심도로서 기후변화 대응과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 나갈 것 이라고 ” 밝혔다.
2021-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