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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위센터, 학업중단 예방 학부모 연수 실시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위센터, 학업중단 예방 학부모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6일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업중단 예방을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학부모 연수는 김은지 강사가 ‘우리 아이 사회성과 적응력 향상을 돕는 부모 양육 가이드’라는 주제로 자녀의 슬기로운 학교생활을 위한 양육 기술에 대해 강의했다.
이날 연수에서는 학생들의 사회성 및 적응력 결핍 예방을 위한 ‘친구 사귀기 도와주는 방법’, ‘학교 적응 도와주는 방법’에 대해 토론하고 학생들의 대인관계 미숙과 부적응에 대한 학부모들의 고민을 나누는 시간이 진행됐다.
한 학부모는 “아이가 학교에서 친구들과 어떻게 어울리는지 답답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아이의 성향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아이가 자신의 사회성을 키우도록 부모로서 조력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사회적 활동이 제한돼 걱정이 많았을 학부모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연수였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학업중단 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에서부터 학교까지 꼼꼼한 교육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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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학생 개별 맞춤형 수업 운영 지원
인천서부교육지원청, 학생 개별 맞춤형 수업 운영 지원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서부 중학교 블렌디드 수업 현장지원단과 블렌디드 수업영상 개발자료 활용 방안에 대한 협의회를 실시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의회에서 원격수업 플랫폼 ‘서부ON쌤’에 탑재된 44편의 수업동영상이 학교 현장에서 적극 활용되도록 안내했다.
이러한 온·오프라인 연계 블렌디드 수업 자료를 활용한 디지털 기반 교육은 학생들의 디지털 기반 미래역량을 신장하고 학생 개별 맞춤형 수업을 지원하고자 함이다.
이와 함께 서부 중등 블렌디드 수업 현장지원단 중심으로 관내 연구부장과의 컨설팅을 통해 수업영상 사례를 공유하고 2학기 등교수업 확대에 따른 서부 원격수업 플랫폼을 기반한 학생의 참여와 소통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우리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키우기 위해서는 개별 맞춤형 수업과 평가 운영이 필요한 시기”며 “서부 선생님들이 정성껏 제작한 블렌디드 수업영상을 통해 학생들이 참여하고 토론하는 학생 중심 수업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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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취약계층 학생 심리지원 사업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복지안전망센터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8개소 취약계층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내 마음이 들리니 감정코칭’ 프로그램을 11월 12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중한 나의 가치 찾기 회복탄력성 알기 소중한 나의 강점 찾기 자기 효능감 연습 감사 표현하기와 칭찬 등을 주제로 진행되며 사춘기를 맞은 아동 및 청소년의 심리정서적 지원을 통해 긍정적 자기표현과 소통역량을 강화한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감정코칭 프로그램은 지역 기관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 아이들을 지원하는 탄탄한 연계망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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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인사이트 투어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인사이트 투어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6일 영화국제관광고에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인사이트 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투어는 2021년 및 2022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대상 12개교 관리자 등이 참석해 사용자 참여설계 강의를 듣고 공간혁신 사례를 직접 방문했다.
영화국제관광고는 지난 2019년부터 교육부 특성화고 재구조화 사업 및 기타 사업 예산을 투입해 본관동과 별관동의 내부 리모델링을 추진했다.
특히 영화국제관광고는 가변성, 개방성, 다목적성에 기반한 미래교육을 위한 공간혁신을 시도한 점이 우수해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모습이 유추 가능하다.
투어에 참석한 인천재능중 교사는 “투어를 통해 막연했던 미래학교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사전기획 추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인사이트 투어는 혁신적인 공간을 구축한 곳을 방문해 공간 구성 전략을 배우고 미래학교에 적용가능 한 방안을 찾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시교육청은 올해 하반기 2021년 본 사업 대상 14교의 실시설계를 비롯해 12개교의 사전기획 용역을 준비 중에 있으며 교육과정과 연계된 혁신적인 공간 구축을 위해 인사이트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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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자치경찰에 대한 배려와 사기진작 필요
인천 자치경찰에 대한 배려와 사기진작 필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윤재상 의원은 6일 열린 ‘제27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인천시 자치경찰에 대한 배려를 강조했다.
이날 윤재상 의원은 자치경찰제 관련 조례 제·개정 시 인천경찰청장과 직장협의회 등의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경찰관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경찰서별 간담회를 열어 실무진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취합해 보고하도록 했다.
윤재상 의원은 “자치경찰제 도입은 주민요구에 부응하는 ‘지역맞춤형 치안서비스’”며 “생활안전 분야 범죄예방을 위한 자치경찰의 중요성을 헤아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시 집행부에는 경찰관들이 현재 지급받고 있는 1인당 40만원의 기본 복지포인트를 인천시 직원들과 동일한 100만원에 맞춰 내년도 예산에 증액해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고 있는 경찰관들의 사기 진작에 힘써 달라”고 촉구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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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학교상담 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Wee프로젝트 제3차간담회 개최
인천광역시의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6일 교육위원회 세미나실에서 ‘학교상담 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Wee프로젝트 제3차 간담회’를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방식으로 개최했다.
이날 교육위원회 소속 정창규 의원이 주최·주관한 간담회에서는 김정옥 전문상담교사, 임희정·김창숙 전문상담사, 유정미 임상심리사, 인천시교육청 관계자 등이 온라인으로 참석해 ‘인천시교육청 학생상담 지원 및 활성화 조례안’ 세부 내용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실효성 있는 ‘인천시교육청 학생상담 지원 및 활성화 조례안’ 제정을 위해 세부 내용 점검 및 향후 추진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토론했다.
또 임지훈 교육위원회 위원장, 서정호·김종인·김진규·이오상 시의원 등도 직접 참석해 여러 의견들을 개진하면서 큰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를 주관한 정창규 의원은 “‘인천시교육청 학생상담 지원 및 활성화 조례안’ 제정을 통해 내실 있는 학생상담을 지원하겠다”며 “이 조례가 보다 나은 위 프로젝트의 기틀을 마련하는 마중물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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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인천 앞바다 조성 위해 인천시, 서울시·경기도·환경부와 함께 힘 모은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최근 ‘해양폐기물 및 해양오염퇴적물 관리법’ 시행 등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지상과 하천에서 해양으로 유입되는 쓰레기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와 환경부, 서울시·경기도가 해양쓰레기 없는 깨끗한 인천 앞바다 조성을 위한 대책 강화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환경부, 서울특별시, 경기도와 함께 오는 10월 15일 ‘인천앞바다 쓰레기 처리 비용분담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열린 하구인 한강하구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인천앞바다는 매년 장마, 태풍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한강 기인 쓰레기로 생태계 파괴·어업생산성 저하·관광자원 및 경관 훼손 등 심각한 피해를 겪고 있다.
이에 한강을 공유하고 있는 수도권 3개 시·도는 인천앞바다의 쓰레기 피해와 책임을 공감하고 2001년부터 5년마다 쓰레기 처리 비용분담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2007년부터는 환경부도 함께 협약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제5차 협약은 한강 유입 해양쓰레기 수거량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해 2022년부터 2026년까지의 협력사항을 규정한 것으로 환경부 예산 27억원을 제외한 한강수계 기금 및 3개 시·도의 분담금을 55억원에서 58억원으로 증액해 매년 85억원씩 5년 간 425억원을 편성키로 합의했다.
분담금 58억원 중 한강수계기금을 제외한 금액에 대해서는 인천광역시 50.2%, 서울특별시 22.8%, 경기도 27%로 나눠 부담하며 인천앞바다 쓰레기 처리비용 분담 방안 등에 대해 필요한 경우 공동용역을 실시하고 차기 협약에 결과를 반영토록 했다.
이와 더불어 수도권 3개 시·도는 수도권 시민들의 젖줄이자 인천앞바다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한강의 쓰레기 처리를 위한 ‘한강 본류 중 서울특별시 구간 쓰레기 처리사업 비용분담 협약’을 함께 체결하기로 합의했다.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서울특별시 89.2%, 인천광역시 2.5%, 경기도 8.3%를 부담, 매년 30.5억원씩 5년간 152.5억원을 편성하는 한강 서울구간 협약은 4차 협약보다 1.5억원 증액해 5년간 7.5억원 상향 지원한다.
조택상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인천앞바다 및 서울 한강구간 쓰레기 처리 비용분담 협약은 최근 이슈화된 육상기인 해양쓰레기 관리 문제를 20년 전부터 공감하고 협력방안을 강구한 중앙정부 및 수도권 3개 시·도의 선진 행정사례”며 “수도권 시민들이 즐겨 찾고 안전한 수산물이 국민들의 식탁에 오를 수 있도록 깨끗한 인천앞바다 조성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환경부 및 수도권 3개 시·도가 조성한 예산으로 한강 유입 인천앞바다 쓰레기 수거, 부유쓰레기 차단막 설치, 해양환경정화선 운영 등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지역주민의 참여를 독려하는 등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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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맞이 월미공원, 국화꽃 향기로 물들다
가을맞이 월미공원, 국화꽃 향기로 물들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가을을 맞아 9월 24일부터 한 달간 월미공원 내 달빛누리길과 전통정원에 국화와 자체 재배한 호박을 전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각양각색의 아치, 강아지 등의 국화 조형물과 향토식물류 145점, 국화 3,200본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자체 재배한 슈퍼 호박과 16종의 관상 호박을 재배지에서 자연스럽게 관람할 수 있다.
월미공원사업소에서는 코로나19 방역대책으로 공원 내 주요 동선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주기적인 방역 소독을 실시해 안전한 관람을 추진하고 있다.
김천기 인천시 월미공원사업소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 바이러스 상황에 지친 시민들께 가을 국화와 호박 전시가 힐링과 치유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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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정확한 대기질 정보를 제공한다
인천의 정확한 대기질 정보를 제공한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부평역 도로변대기측정소의 노후 측정 장비의 전면 교체 및 시험가동을 마치고 10월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올해 환경부에서 국비를 9,000만원을 확보하고 노후 장비를 교체해 시민들에게 정확한 대기환경정보 제공 및 건강권 보호를 위한 미세먼지 감시체계를 강화했다.
시험가동 기간 중 측정된 데이터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상시 운영과정에서 측정기의 정도를 유지하기 위한 테스트 및 충분한 데이터 검토 후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도로변대기측정소는 차량 통행으로 인한 대기오염물질을 모니터링 해 교통량에 따른 대기오염물질이 일반 대기질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저감 정책에 활용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인천시는 현재 도시대기측정소 24개소, 도로변대기측정소 6개소 등 총 30개소의 대기오염측정소와 환경자동감시센터 및 대기오염환경전광판 6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실시간 대기환경정보는 환경부‘에어코리아’ 및 ‘우리동네대기정보’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권문주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자동차 통행량이 증가하고 도시의 교통 환경이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도로변 대기오염측정소 확충을 통해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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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버려진 유기견 돌봄을 시작한다
인천시, 버려진 유기견 돌봄을 시작한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지난 3일 영종도 지역의 유기견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와 중성화 수술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그동안 진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도서지역 가축을 대상으로 매년 2회 이상 무료진료를 실시해 왔으나, 최근 길고양이, 떠돌이개 등이 증가하면서 무료진료 대상을 유기동물까지 확대했다.
이번 진료는 주변 민원이 잦아 문제가 됐던 중·대형 유기견 12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현재 영종역 인근 임시호보시설에서 보호 중이던 해당 유기견들은 인도적 개체 수 조절을 위한 중성화 수술과 입양 촉진을 위한 기본건강검진, 심장사상충 검사, 종합예방접종 등을 실시하고 수술이 끝난 개체에게 영양제 및 항생제 치료도 병행했다.
이 자리에는 인천수의사회 수의료 봉사단체인 야나, 강원대 수의대동아리 와락, 그리고 영종도 유기견 보호소 활동가들이 참석해 그 뜻을 같이 했다.
YANA는 지난 3월 인천시와의 MOU 체결을 통해 진료 수의사와 수술 인력을 전담하고 보건환경연구원은 수술과 진료에 사용되는 수술도구, 약품 등 제반사항을 지원하기로 협약한 바 있다.
오보현 YANA 단장은 “인도적인 중성화수술은 동물들과 지역사회 주민이 함께 공존하기 위한 필수적 요건이다”며“손길이 필요한 곳에 언제든지 동참 하겠다”고 말했으며권문주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유기견 무료진료 및 중성화 수술 등 동물과 시민들의 보건과 건강을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며“앞으로도 민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인천지역 유기동물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고 동물복지에 뒷받침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활동을 확장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