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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찾아가는 현장맞춤형 대체인력 여성일자리 창출사업 발표회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7일 오전 10시 30분 광안리 호메르스 호텔에서 ‘찾아가는 현장맞춤형 대체인력 여성일자리 창출사업’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대체인력 사업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육아휴직 부담 없는 직장 만들기’에 동참하는 사업체와 협약식도 개최한다.
부산시는 직장에서 육아휴직으로 인한 업무공백을 직장 동료가 해결하는 곳이 45.5%에 달하고 있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2016년부터 위 사업을 3년째 수행하고 있으며,
대체인력 일자리 개척단을 구성하여 찾아가는 기업 컨설팅, 현장적응훈련 등의 활동을 통해 올해 200여 명의 대체인력을 양성했다.
이번 우수사례발표회는 대체인력을 채용한 사업체와 근로자, 그리고 대체인력 취업자의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지원 방안 논의로 진행된다.
또한, 인력 수요처와 공급처의 상호 협력을 위해 부산여성가족개발원, 부산시여성인력개발센터, 100여개 사업체와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대체인력 여성일자리창출사업 협약식’을 개최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대체인력이 충분히 충원된다면 직원들이 회사의 눈치를 덜 보고 마음 편히 육아 휴직을 할 수 있어 출산율 증가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또한 경력단절여성들은 대체인력으로 취업하여, 정규직으로 진입하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어 여성 고용률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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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따"100인의 부산 아빠단"사진전 개최
100인의 부산 아빠단 사진전 전시작품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6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100인의 부산 아빠단’의 활동 모습 및 육아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00인의 부산 아빠단’은 아빠들의 육아참여 장려를 위해 부산시가 올해 처음 마련한 아빠들 모임으로, 지난 7월 14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아빠가 들려주는 성평등 이야기’ 등을 주제로 하는 멘토링, 아이의 거짓말에 대한 대처법 등 아빠들의 육아관련 주제별 네트워킹, 아빠와 함께 하는 1박 2일 별자리 캠프 및 가을 소풍 등 약 5개월에 걸쳐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날 사진전은 아빠단에 참여한 아빠들이 육아하며 행복한 모습, 혹은 아빠가 직접 찍은 우리 아이 모습을 주제로 선별한 사진 30점을 비롯, 전체 활동사진 포토월, 그리고 아빠단의 아빠들이 제시하는 아빠육아 노하우가 담긴 판넬 10여점이 함께 전시되며, 이를 통해 아빠단 모임의 취지 및 활동 내용을 시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아울러, 사진전의 피날레이자 ‘100인의 부산 아빠단’ 전체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은 12월 2일 오전 10시부터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아빠단 가족 전체를 초청,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 및 활동사항에 대한 영상 보고회, 활동 우수자에 대한 수료증 전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100인의 부산 아빠단’의 올 한해 성공적인 시행 및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이 주는 의미가 크다. 가정 내 아빠들의 역할에 대한 지역적 오랜 편견에 대한 우려가 무색할 정도로 아빠들이 열정으로 육아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 내년에는 보다 많은 아빠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아빠단 운영을 상·하반기로 나누어 2회로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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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2018 청소년 드림 토크 콘서트"개최
2018 청소년 드림 토크 콘서트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7일 오전 10시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수험생을 비롯한 청소년 3,800여명과 함께 "2018 청소년 드림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수능준비로 애쓴 청소년들을 위로하고 미래설계를 돕기 위하여 유명인사의 초청강연 및 축하공연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의 개회사, 부산시장의 격려메세지, 부산시교육감의 축사 등과 함께 유튜브 구독자 290만명의 유튜브 크리에이터인 밴쯔의 초청강연 및 토크로 구성된다.
또한, 초청 강연에 이어 전국 스트릿 댄스대회 대상 경력이 있는 스트릿 무브먼트 팀의 댄스 공연과,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시범부분 1위, 세계 태권도 한마당 태권체조 3위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이 있는 동아대학교 태권도학과의 태권도 시범공연이 펼쳐져, 수능 준비로 지쳐 있는 고3 수험생을 응원하고 힐링의 시간도 가짐으로써 인생의 변환기를 현명하게 극복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입시를 위해 쉼 없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낸 청소년들에게 수능결과 보다는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이 되길 바라며, 아울러 청소년 여러분들의 빛나는 내일을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는 서부산권의 청소년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강서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게 됐다.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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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폭력예방교육 우수기관으로 선정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여성가족부 주관 ‘폭력예방교육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오는 27일 서울 페럼타워에서 개최되는 ‘2018년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 기념행사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받는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폭력예방교육 의무대상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추진실적 우수기관에 대한 서면평가 및 현장실사를 실시하고, 외부전문가의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폭력예방 우수기관을 선정하는데, 부산시는 광역시 중 유일하게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시는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예방지침 개정, 외부전문고충상담원 지정, 사이버 고충상담창구 설치 등으로 직원간의 소통창구를 마련하고, 전 직원에 대한 적극적인 맞춤형 폭력예방 통합교육과 성희롱·성폭력 예방 캠페인을 하는 등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없는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해 다양한 폭력예방 시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각급학교·사회복지시설·기업체 등에 강사 파견으로 찾아가는 폭력예방통합교육과 아동·청소년 폭력예방 문화공연 등 맞춤형 교육을 하고, 공영방송을 통한 여성·아동 폭력예방 CF제작·홍보, 대학내 화장실 등 공공이용 시설에 대한 디지털 불법촬영 탐지활동 등 17개 주요시책에 2억3천7백만원의 순수 시비를 투입하는 등 지역사회내의 폭력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사업추진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앞으로 민관이 함께하는 적극적인 폭력예방 교육과 홍보활동을 통해 양성이 상호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분위기 만들기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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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8 WE BUSAN 포럼"개최
인증등급별 우수기업 인증마크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7일 오후 오후 4시 부산 롯데호텔에서 해운항만 우수기업 인증업체 및 업계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WE BUSAN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 주제는 ,부산항 선용품 생태계 지원사업 3차년 추진성과 ,부산항 WE BUSAN 플랫폼 개발현황과 활성화 방안이며 주제발표와 함께 지난 한해 선용품공급업 및 선박수리업에 대한 우수기업 인증취득에 대한 성과와 향후 플랫폼을 활용한 기업홍보 등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부산시는 해운항만산업 선도기업 육성 및 규모화를 위해 2015~2019년까지 국비 20억과 시비 4억원을 들여 부산항 선용품 생태계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우수기업 인증 브랜드 개발과 선용품종합정보관리플랫폼를 구축하고 지난 5월에는 해운항만산업 우수기업 인증 및 지원에 관한 조례을 제정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1Star 및 2Star 등급의 우수기업 인증을 취득한 선용품공급업, 선박수리업 22개 업체에 대한 인증서를 수여하게 되며 3Star 및 4Star 등급에 대하여는 인증심사단을 구성하여 현장심사를 거쳐 내년 초에 수여할 계획이다.
인증을 받은 우수기업은 향후 기업활동에 있어 인증브랜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부산본부세관과 연계한 혜택 부여, 부산시 우수기업으로 추천하는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해운항만산업 우수기업 인증사업은 선용품 공급업과 선박수리업 대상에서 향후 해운항만산업 전체로 확대하여, 부산항 해운항만산업의 국내외 경쟁력 확보 및 중장기적 성장 유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부산이 세계 제5위 고부가가치 항만도시로의 도약하는데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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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 부산시에 연말 이웃돕기 성금 3억원 전달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6일 오후 2시 시청 7층 접견실에서 아이에서동서 권혁운 회장이 오거돈 시장에게 3억 원의 이웃돕기성금을 전달하며, 이 자리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에 부산시에 전달된 성금 3억원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산지역 저소득 시민이 따뜻한 동절기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된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부산시에 이웃돕기 성금을 지원해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기업의 사회공헌활동과 기부문화 운동이 널리 확산되어 우리 부산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도시로 거듭나기 바란다”고 말했다.
권 회장은 “경제 불황 등 어려운 시기에 삶의 기반이 흔들린 가정과, 어린이·장애인·노인 등 경제적, 사회적 취약계층에 작은 희망이라도 함께 나누며 더불어 행복한 사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에스동서는 지난 21일에도 대구에 성금 2억원을 전달하였으며, 지난해에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산과 대구에 총 5억 원을 전달하는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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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발전 위해서라면 누구라도, 어디라도 찾아가서 협력 요청할 것”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2019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오거돈 부산시장이 이해찬 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여야 국회의원, 김현미 국토부 장관을 비롯한 정부 각 부처 주요 인사 등을 연이어 만나 부산에 대한 국비 증액을 요청하는 등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전방위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오 시장은 23일 오전 국회 민주당 대표실로 찾아가 이해찬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민주당에 대한 부산시민의 기대가 크다”며 “이 대표께서 부산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이 대표는 “부산 발전을 위한 현안을 적극 챙기겠다”며 “경부선 철로 지하화를 비롯한 관련 예산 확보에도 민주당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 시장은 이에 앞선 22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전재수, 박재호 민주당 국회의원, 김세연, 장제원, 이헌승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등 부산 지역 여야 국회의원들과 한꺼번에 만남을 갖고 부산시의 내년 주요 국비사업에 대한 추가 예산확보 전략을 놓고 머리를 맞댔다.
23일에는 이해찬 대표에 이어, 안상수 예결특위 위원장, 김광묵 수석, 구윤철 예산실장, 안일환 총괄심의관, 양충모 심의관을 만나 부산의 숙원 사업인 ,도시철도 노후시설 개선 지원 ,도시철도 노후전동차 교체 ,도시철도 무임승차 지원 사업에 대해 중점적으로 건의했다.
연이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의 면담에서는 “경부선 구포와 부산진 구간을 지하화하고, 지상구간을 공원으로 조성해 시민 삶의 질을 개선하는 것이 절박하다”며 경부선 철로 지하화와 부전복합역 개발의 필요성을 거듭 어필했다. 또한 김해공항 국제선 청사 2단계 확장사업과 중장거리 노선 신설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설득전을 펼쳤다.
부산시가 국비 증액을 요청하고 있는 15개 주요사업은 SOC 사업에서부터 문화예술 분야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아우르고 있다.
오 시장은 “부산발전을 위해서라면 각 당 대표는 물론이고 누구라도, 어디라도 찾아가서 협력을 요청할 것”이라며 “다음달초 국회 본회의 의결까지 지역 국회의원은 물론 당정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부산발전을 위한 국비확보에 총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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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부산시장, 부평깡통야시장 방문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3일 오후 6시 전국 최초 상설야시장이자 제로페이 도입의 최적지인 부평깡통야시장을 방문,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예정이다.
이번 오거돈 부산시장의 부평깡통야시장 방문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의 제로페이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부산시가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전격적으로 방문을 결정한 사항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부평깡통야시장은 제로페이의 활용도가 가장 높은 지역 중에 하나이다. 현재 신용카드 수수료율은 영세 0.8%, 중소 1.3%, 일반는 2.3%이나 제로페이 도입 시, 연매출 8억원 이하의 소상공인 업체는 결제수수료 부담을 ‘0’로 파격적으로 줄일 수 있다. 또한, 소액 결제가 많아 현실적인 카드 사용이 어려운 전통시장이야말로 제로페이 도입이 꼭 필요하며, 부평깡통야시장은 12월 시범선정을 결정한 자갈치 시장과도 가까워, 확산을 위한 최적입지라고 생각하여 방문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제로페이는 중소벤처기업부 주도로 구축하는 소상공인을 위한 간편결제시스템으로 최근 정식명칭이 확정됐다.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촬영해 결제하면, 소비자의 계좌에서 판매자의 계좌로 금액이 이체되는 방식이며, 이 과정에서 중간 결제사를 거치지 않아 수수료가 대폭 감면된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에서는 제로페이를 부산, 서울, 경남 일부지역을 대상으로 12월부터 시범도입을 결정했으며, 부산시는 12월 17일부터 자갈치 시장과 시청사 인근에 시범 도입후 내년 1월부터 부산지역에 본격 보급할 계획이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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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정화식물 가득한 ‘그린힐링오피스·그린힐링스쿨’시범 운영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농업기술센터은 실내공기질 개선에 탁월한 공기정화식물 활용 그린힐링오피스와 그린힐링스쿨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린힐링오피스는 오피스 면적 2%에 식물을 적용하면 먼세먼지와 유해물질 저감효과를 볼 수 있으며. 직원들의 업무 능률도 15% 향상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농업기술센터는 2016년부터 도시농업지원센터를 그린힐링오피스로 조성하여 공기정화식물 교육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관내 중학교 두 곳에 공기정화식물을 이용한 그린힐링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그린힐링스쿨’은 농촌진흥청"학습능력향상을 위한 원예활동 프로그램 적용"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였으며, 교실 내 정체된 실내 공기질을 개선하고 교실 내 분위기를 ‘그린 그린’으로 바꿔주어 학업에 대한 긴장감과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주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실내 활동이 점차 많아지는 요즘 같은 시기에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해 비용이 저렴하고, 심미적·시각적인 선호도가 높은 공기정화식물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며 향후 그린힐링오피스와 스쿨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 한다” 고 전했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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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8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성과 발표회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 시립박물관은 2018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조선통신사 대취~타" 수업 성과 발표회 공연을 오는 24일 오전 10시 부산관 로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아동·청소년과 그 가족들에게 건전한 주말 여가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2012년부터 전국 151개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올해에는 900여 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는 전국단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대취타는 조선시대에 관리들의 공식적인 행차에 따르는 행진 음악으로 그 중 부산은 조선통신사와 깊은 관련이 있는 지역임을 착안하여 학생들에게 조선통신사 대취타 음악을 배워보는 시간을 제공했다.
참가학생들은 4월 14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수업에 참가하였으며, 30주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11월 24일 성과 발표회를 끝으로 2018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수업을 마무리 한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2018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성과 발표회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통신사 기록물 국제전시와도 연계되어 국제전시 막바지 박물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더욱 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2018-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