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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탁구연맹,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경기장 현장 답사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어제 오후 3시 국제탁구연맹이 부산 벡스코에 위치한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경기장을 현장 답사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답사는 국제탁구연맹 페트라 쇠링 회장,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유승민 조직위원장, 부산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페트라 쇠링 회장은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의 부산대회에 대한 추진계획을 경청하고 대회 장소인 벡스코의 경기구역 조성계획과 동선 등 세부 사항을 점검한 후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준비 상황에 대해 매우 감명받았으며 조직위와 국제탁구연맹이 남은 기간 잘 협력해 선수, 관중, 미디어가 모두 만족하고 즐길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유승민 조직위원장도 “앞으로도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리며 조직위원회도 남은 기간 부산시, 국제탁구연맹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성공적인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세부 운영계획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부산시 관계자는 “2024년 부산 대회를 착실하게 준비하기 위해 2023년 5월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대회를 직접 참관해 운영상황 등을 꼼꼼히 살펴볼 계획”이라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부산에서 개최되는 최고의 국제대회인 만큼 모두가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대회로 준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부산은 당초 2020년 세계대회를 유치했었으나 당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대회가 취소되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이번 대회는 좌절을 딛고 재유치한 무대인 만큼 성공개최 의지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2024년 2월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우리나라에서 처음 개최되는 세계탁구선수권대회로 남·여 각 40개국 2,0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하며 2024 파리올림픽 티켓 16장이 걸려있는 최고 권위의 국제탁구대회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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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취약계층 어린이 2,030명에 ‘2030엑스포스튜디오’ 체험 기회 제공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키자니아 부산은 지난 4월 한 달 동안 교육 취약계층 어린이 2,030명을 초청해 ‘2030엑스포스튜디오’를 체험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시와 키자니아 부산은 지난 3월부터 오는 6월까지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 부산 내부에 ‘2030엑스포스튜디오’를 운영한다.
키자니아 부산을 방문하는 미래세대 어린이들에게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의미와 당위성을 설명하고 ‘광고기획자’이자 ‘어린이홍보대사’가 돼 각종 활동을 펼치면서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홍보해보는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교육기부 활동은 세계박람회의 지향가치인 ‘교육, 혁신, 협력’을 직접 실천하고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 기관은 지난 4월 3일부터 26일 동안 일자별로 복지관, 드림스타트,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2030엑스포스튜디오’를 무료로 체험할 2,030명의 어린이를 초청했다.
또한, ‘2030엑스포스튜디오’ 체험 이외에도, 키자니아 부산에서 운영 중인 마트마케터, 승무원, 요리사 등 50여 가지의 직업체험 기회도 제공해 적성과 희망에 맞는 진로를 찾아볼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번 교육기부 활동이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개최의미와 당위성, 그리고 개최 후보도시 부산의 강점과 매력을 알아볼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범국민적 유치 열기 조성에 이바지했고 특히 평소 키자니아 부산을 방문하기 어려운 교육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체험의 기회를 무료로 제공해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부주제인 ‘돌봄과 나눔’도 성공적으로 실천했다고 설명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교육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체험해보는 소중한 경험을 선사하고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해주신 키자니아 부산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미래의 지속가능한 사회는 뛰어난 개인 한 사람만의 힘으로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사회 구성원 모두의 노력과 희생으로 만들어지는 만큼, 우리시는 ‘교육, 혁신, 협력’ 그리고 ‘나눔과 돌봄’ 실천으로 사회 구성원 모두가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오는 5월 19일부터 5월 28일까지 ‘더 웨이브’ 플랫폼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플랫폼에서 ‘2030엑스포스튜디오’ 체험 등 더 나은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만들기 위한 활동에 참여한 내용의 글을 작성하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누리소통망에 해시태그를 달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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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부산지방고용노동청 복지·고용 연계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산시-부산지방고용노동청 복지·고용 연계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오늘 오전 10시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복지·고용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점에 깊이 공감하고 저소득층 등 복지 수급자가 취업을 통해 탈수급 및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체결식에는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 양성필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이 참석해 지자체-중앙부처, 복지·고용정책의 연계 강화를 선언하고 지자체 복지사업과 국민취업지원제도를 토대로 부산시민에게 통합적인 복지·고용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이 체결되면, 부산시는 지자체 및 광역/지역자활센터, 노숙인 자활시설 등에서 관리 중인 근로능력 있는 복지대상자 중 취업 희망자에게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연계해, 부산지방고용노동청으로부터 개인별 취업활동계획 수립부터 직업훈련·일경험 및 취업 알선까지 통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한다.
이를 통해 연간 1만 3천여명의 복지사업 참여자에게 취업지원서비스를 안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부산시 ‘자립 꿀단지’ 상담 챗봇을 활용해 행정복지센터 및 복지/고용 기관이 잠든 시간에도 24시간 복지-고용 사업 통합 상담, 정보제공을 지원하는 등 복지-고용 연계사업 규모를 늘려나갈 예정이다.
또한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부산시 복지·자활담당자, 부산광역자활센터 등 복지 관련 담당자들이 참여하는 사례관리협의체를 적극 운영해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가 간병·금융·심리·건강 등으로 인한 취업 장애요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연간 부산지역 3만8천 명의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대상으로 복지서비스뿐만 아니라 부산시 자체 취업지원프로그램도 연계해 참여자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구직활동을 할 수 있도록 부산시와 긴밀히 협조해 나갈 예정이다.
양성필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은 “그 간에 중앙부처-지자체 간 고용·복지 연계의 필요성과 취업 취약계층 보호도 미래세대를 위한 노동개혁의 일환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으며 “이번 협약체결을 시작으로 취업 취약계층에 필요한 통합적인 고용·복지서비스를 찾아 제공해, 많은 국민들이 국민취업지원제도를 통해 적극적인 도움을 받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평했다.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부산지방고용노동청과의 협력체계 구축은 지자체-중앙부처가 협력해 통합적인 복지·취업지원서비스 제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이라며 “복지와 고용 정책이 둘이 아닌 ‘하나의 정책 패키지’로서 시민에게 전달되어 취약계층이 취업을 통해 안정적으로 자립해 희망을 찾는 수범사례들이 많이 탄생될 수 있도록 우리 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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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성년의 날 기념 ‘전통 성년례’ 개최
제51회 성년의 날 기념 ‘전통 성년례’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제51회 성년의 날을 맞이해 오늘 오후 2시 여성문화회관 2층 대강당에서 ‘전통 성년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성년의 날 기념 전통 성년례 행사는 이제 막 성년이 된 젊은이들이 성인으로서의 긍지를 갖고 어엿한 사회인이 되는 것을 축하하고 성년자들에게 책임과 의무를 다할 수 있는 건강한 성년 문화 정신을 심어주고자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기념식 성년 의식 식후 행사 순으로 진행되며 올해로 20세가 되는 남녀 성년자 18명이 전통 관례 복장을 갖추고 성년례의 의미, 한복 입는 법, 절하는 법 등 예절교육을 받게 된다.
본행사에서는 큰손님과 성년자 간 인사를 나누는 상견례 성년자에게 세 가지 축사를 하는 삼가례 갓을 씌우고 비녀를 꽂는 의식인 관례와 계례 성년자에게 성년이 됨을 선언하는 성년선서와 성년선언 성년자에게 교훈을 전달하는 수훈례 등의 순서로 전통 성년례를 현대에 맞게 재현할 예정이다.
식후 행사로는 여성문화회관 예술봉사단의 한국무용, 민요판소리, 가야금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부대행사로 한복체험 및 포토존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1층 로비에서 운영되며 부산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김정희 부산시 여성문화회관 관장은 “올해 성년이 되신 분들을 축하하고 앞날에 늘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한다”며 “이번 행사가 우리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관심 있는 시민분들이 많이 참여하셔서 성년자들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축하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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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수 중 노로바이러스 오염실태 조사 결과 발표… 20곳 모두 불검출
지하수 중 노로바이러스 오염실태 조사 결과 발표… 20곳 모두 불검출
[충청뉴스큐]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사고 사전 예방을 위해 지하수 노로바이러스 오염실태를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 시설 20곳 모두 노로바이러스가 불검출됐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집단 식중독 발생의 사전 예방 및 위생관리 강화를 위해 매년 부산시 소재 식품제조업체, 음식점,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지하수를 채수해 노로바이러스 유전자를 분석하고 있으며 매년 조사 대상 업체를 달리해 위생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이번 조사는 올해 2월부터 4월까지 지하수를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관내 식품제조업체, 음식점, 사회복지시설 등 20개 업소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조사 업소 모두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아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중독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병원체인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 이하의 낮은 온도에서도 생존한다.
이 바이러스는 특히 겨울철 식중독 사고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주요 증상은 설사, 구토, 복통, 발열 등이다.
겨울부터 봄까지는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발생위험이 커지는 시기이므로 개인위생과 식품위생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사람 간 전파력도 강해 집단 급식소와 음식점 조리 종사자의 감염이 확인되면, 즉시 식품 조리 참여를 중단하고 회복 후에도 2~3일간 조리과정에 참여하지 않는 것이 노로바이러스 전파를 차단하는 방법이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지하수의 노로바이러스 오염 방지를 위해 정기적인 수질 검사 및 지하수 관정의 위생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집단 급식소는 지하수 저장 물탱크에 소독장치를 설치하는 것을 권장하고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하는 경우 반드시 끓여 마셔야 한다”며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백신과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고 당부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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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부산시, ‘2023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열질환’이란 열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열사병, 열탈진이 대표적이다.
더운 날씨 및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두통과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방치 시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다.
이번 감시체계 운영은 여름철 폭염 기간 온열질환 발생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신속히 정보를 공유해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의료기관은 관할 보건소 및 부산시, 질병관리청과 협력해 응급실에 내원한 온열질환자를 파악하고 폭염의 건강영향을 감시한다.
부산에서는 지난해 34곳의 의료기관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한 곳이 추가돼 총 35곳의 의료기관이 감시체계에 동참한다.
지난해에 비해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더욱 신속히 인지하고 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올해는 평년보다 무더운 날이 많을 것으로 전망돼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대비가 더욱 필요한 상황이다”고 강조하며 “폭염 경보 시 어린이와 노약자, 만성질환자, 야외작업자는 특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이번 감시체계 운영에 빈틈없이 대응하고자 오늘부터 19일까지 5일간 시범운영에 나서며 감시체계 운영으로 수집된 일일 감시현황은 질병관리청을 통해 매일 제공할 예정이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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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눈높이 ‘생성인공지능 사용자 교육’ 시작
부산시, 눈높이 ‘생성인공지능 사용자 교육’ 시작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시민과 기업의 인공지능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챗지피티로 세상을 바꾸다: 생성인공지능의 이해와 활용’을 주제로 시민교육에 나선다.
부산시는 오는 5월 23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첫 교육을 시작으로 국내 다양한 분야의 인공지능 전문가를 초청해 9월까지 매달 1회씩, 총 5차례에 걸쳐서 다양한 생성인공지능 관련 사용자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챗지피티’로 대표되는 ‘생성인공지능’은 대화뿐만 아니라 영상, 코딩 등 다방면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인공지능 모델이 나오면서 기술 발전과 확산 속도가 한층 더 빨라지고 있다.
생성인공지능은 세계적인 핵심 미래기술로 정부와 민간 전 분야에서 주요 신성장동력으로 대두되고 있으나, 편향성, 저작권 문제 등 부작용도 그와 비례하고 있어 사용자의 올바른 사용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시는 생성인공지능의 기술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생성인공지능 관련 사회 변화에 대한 시민 인식도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일반시민 교육과정과 인공지능 개발자 교육과정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일반시민 대상으로는 생성인공지능과 사회변화 프롬프트 활용법을 내용으로 3회에 걸쳐 회당 300여명 규모로 진행한다.
인공지능 개발자 대상으로는 생성인공지능 개요와 다양한 모델 에이피아이 활용 서비스 개발 방법 등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의 풍부한 경험과 함께 2회에 걸쳐 회당 20여명 규모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강사진은 인공지능 관련 정책을 연구하고 기술을 선도하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인공지능 미래전략센터’ 김태원 수석연구원, 인공지능 개발, 실습·교육, 경진대회 전문기업 ‘에이아이팩토리’ 김태영 이사, 인공지능 개발 전문기업 ‘㈜더매트릭스’ · 유튜브 채널 ‘빵형의 개발도상국’ 이태희 대표가 함께할 예정이며 모두 인공지능 관련 전국 모임인 ‘에이아이프렌즈학회’ 회원으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신창호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인공지능 시장은 수도권 위주로 편중되어 있어 디지털 경제 불균형 및 지역인재 유출로도 이어지고 있으나, 생성인공지능이라는 신기술의 등장은 수도권과의 격차를 좁히고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시민교육을 계기로 교육, 기업지원 및 행정서비스 발굴 등 다방면으로 지역 인공지능 역량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달부터 시작될 교육은 부산시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교육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매달 부산시,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인공지능실증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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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예능 프로그램 방송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나서
부산시, 예능 프로그램 방송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나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5월 17일부터 3주간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10분 tvN 채널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예능 프로그램 ‘사이아트 코리아가 방영된다고 밝혔다.
‘사이아트 코리아’는 과학과 예술이 접목된 공연 형식의 신개념 서바이벌이다.
공대생과 예대생이 한 팀을 이룬 12개의 대학생 팀이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주제로 30일간 무대를 준비하고 경연을 펼친다.
경연주제는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부주제인 자연과 지속 가능한 삶 인류를 위한 기술 돌봄과 나눔의 장이며 각 경연주제를 키워드로 무대를 구성할 예정이다.
‘사이아트 코리아’를 이끌어갈 사회자는 뛰어난 입담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 씨가 발탁됐다.
또한, 공연연출가 박칼린, 안무가 가비, 과학자 장동선 등 과학과 예술 각 분야 전문가가 멘토 및 심사위원으로 합류, 각 팀을 지도해 무대를 보다 완성도 있게 만들어 갈 전망이다.
아울러 특별 심사위원으로 이경호 산업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원단장도 참여해 주제와의 연관성을 심사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도전정신으로 뭉친 대학생들의 청량한 젊음과 뜨거운 열정으로 만들어질 공연을 통해 국민들이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방송을 계기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가 순항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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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지역특화 벤처플랫폼 ‘동남권 스타트업 모닝 피치’, 부산에서 첫 개최
산업은행 지역특화 벤처플랫폼 ‘동남권 스타트업 모닝 피치’, 부산에서 첫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어제 오전 10시, 한국산업은행 이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에서 산업은행의 지역특화 스타트업 기업설명회 행사로 지역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한 ‘동남권 스타트업 모닝피치’의 첫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범하는 ‘동남권 스타트업 모닝피치’는 산업은행이 동남권금융센터 개설 후 지역 벤처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첫 발걸음으로 ‘동남권 혁신 스타트업의 가치와 성공을 쏘아올리다’라는 의미를 담아 ‘V:Launch’라는 브랜드로 동남권 지역에서 연간 5회 개최될 예정이다.
‘V:Launch’는 동남권 소재 유망 스타트업의 기업설명회, 산업계 전문가 및 투자자의 특강, 성공 창업가의 노하우 공유 등을 통해 지역 벤처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산업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국내외 다양한 투자자 관계망을 적극 활용해 참여기업들의 투자유치와 시장개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시 이성권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부산지역 스타트업 및 관계 유관기관, 투자기관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카이스트 윤용진 교수가 부산지역 창업자들의 사업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는 ‘디자인 싱킹 실전 창업’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후 이어진 기업설명회에서는 부산을 대표하는 스타트업 3개 사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열띤 발표를 진행해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산업은행은 부산의 벤처생태계 활성화에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 “우리 시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창업생태계를 고도화해 부산이 정책금융 중심지이자 아시아 창업허브 도시로 나아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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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8회 어르신체육대회’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오전 9시 사직실내체육관 주경기장 등 6곳에서 부산 어르신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축제인 ‘제18회 어르신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부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구군 체육회·회원종목단체가 주관하는 ‘어르신체육대회’는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건강한 생활체육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체육인 간 화합 및 교류를 도모하는 축제의 장으로 올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의 대회 규모로 완전 정상화해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16개 구·군체육회 1,500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국학기공,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배드민턴, 체조, 축구,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등 9개 종목에 걸쳐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체육활동으로 고령에도 여전히 건강하게 일상을 영위하고 계시는 어르신을 축하하는 최고 어르신상을 시상한다.
시는 어르신체육대회를 통해 종목별로 남녀 동호인 중 최고 연장자인 동호인에게 매년 시상해오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어르신 체육 동호인들에게 삶의 활력소가 되고 건강은 물론 대인관계의 폭을 넓혀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르신 누구나 언제든 편리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천국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