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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공유재산 관리·운영 종합계획’ 본격 시행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한국자산관리공사의 공유재산 위탁 관리가 종료됨에 따라, 정확하고 체계적인 재산관리와 정책사업의 지원을 위한 ‘공유재산 관리·운영 종합계획’을 수립해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을 기점으로 공유재산 관리 체계를 유지·보전 등 소극적 행정 목적에서 사회적 가치 제고·개발 활용 등 적극적 관리로 전환해 창업지원 및 외자 유치 등 부가가치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에 기여하고자 한다.
아울러 종합계획을 통해 그간 단기적·임기응변적 현안 처리 위주로 운영되던 공유재산의 운영·관리를 효율적이고 일관성 있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수립하는 종합계획은 ‘그린스마트 도시 부산 추진 지원 강화’를 목표로 관리기반 마련 체계적 재산관리 적극적 재산관리 효율적 재산 운영의 4대 분야, 12개 세부 추진과제로 구성했다.
첫 번째, 관리 기반 마련을 위해 공유재산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
공유재산은 자치단체 내부 행정정보시스템으로 현황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관리하고 있으며 공유재산의 매각·임대 등은 온비드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어 토지종합정보망과 같은 부동산 관련 시스템과 연계되지 않아 효율적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런 점을 고려해 지적정보 및 모바일 현장 행정 지원이 가능한 종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해 체계적 업무 처리를 통한 효율성을 도모함과 동시에 공유재산에 대한 시민 편의성 제공을 위해 공유재산 대부 계약 체결, 기간 연장 등을 모바일 전자고지로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문성이 강화된 공유재산 전담팀을 운영하며 부산시 정책사업 지원 기반 마련을 위한 공유재산 조례를 개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두 번째, 체계적 재산관리를 위해 국·공유지 상호점유 해소를 위한 교환을 추진해 국유지 사용료 재정부담 완화와 공유재산 관리의 효율을 도모한다.
또한, 공유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공유재산에 대한 정확한 실태 파악이 우선되어야 함에 따라, 부산시에서 일반재산을 직접 관리하는 원년인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개년간 정밀 실태조사를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공유재산 실태조사’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 5천만원을 지원받는다.
아울러 공유재산 사용에 대한 유·무상 기준을 마련해 무분별한 무상사용을 방지해 재정 건전성을 제고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 번째, 적극적 재산관리를 위해 정밀 실태조사 후 무단 점유에 대한 원상회복 및 변상금 부과 등 강력한 행정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시민의 세금으로 형성된 공유재산이 시민을 위해 합법적이고 투명하게 관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활용 및 보전 목적이 없는 재산을 일제 정리하며 활용 가능한 재산은 도시계획 및 이용현황을 조사해 민간부문이 필요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네 번째, 효율적 재산 운영을 위해 청년·소상공인의 창업 공간 지원 및 임대료 감면을 통해 창업 정착을 지원하고 원거리 소재의 공유재산 대부시 신청과 대부계약 체결을 위한 중복 방문을 해소하고자 ‘찾아가는 공유재산 대부 서비스’를 강서구 및 기장군에 시범 운영하며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필요할 때 공유재산을 활용할 수 있도록 부산시 전역에 분포된 공유재산 현황을 공개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 이와 같은 체계화된 재산관리로 정책사업을 위해 공유재산이 적재적소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하고 일자리 창출과 관련한 외국인 투자기업의 유치 가능 토지와 유휴 공유재산도 적극적으로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김효경 부산시 재정관은 “공유재산 관리·운영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재산관리의 효율성을 확보하고 정확한 재산관리를 통해 부산시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행정수요에 대응할 것”이라며 “궁극적으로 부산시의 재산인 공유재산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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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3회 부산 봄꽃 전시회’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부산시민공원에서 ‘제3회 부산 봄꽃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생활 속의 꽃 문화를 확산하고 그간 코로나19 등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일상회복을 맞아 다양한 화훼작품들로 쉼과 여유를 선물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농협중앙회 부산지역본부 등 총 37개 단체가 참여하며 ‘부산의 봄 꽃으로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개막식 봄꽃 조형물 및 화훼작품 전시 화훼 창착 경진대회 전국 꽃차 대전 직거래장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기간 관람객들은 꽃과 조형물이 어우러진 수준 높은 주제별 연출과 우수 플로리스트의 화훼작품과 야생화, 화려한 철쭉 특별전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봄꽃 조형물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8일까지 연장 전시된다.
특히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화훼 창작 경진대회와 전국 꽃차 대전을 통해 전시회를 찾은 자녀들도 가족들과 함께 행사를 즐겨 볼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전시회에 사용되는 초화 10만 본을 모두 부산지역 꽃으로 선정하고 산지 가격으로 할인 판매하는 직거래장터를 개설해 꽃 소비 촉진을 통한 부산지역 화훼 산업 활성화도 이끌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병기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은 “생활 속 꽃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봄꽃 전시회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전시회에 이어 시민 참여형 생활화훼 프로그램도 개발해 건전한 화훼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화훼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시회 개막식은 오는 4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 꽃 터널 입구에서 개최된다.
개막식에서는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과 부산진구청장, 부경원예농협조합장 등 내빈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선언과 테이프 커팅식, 퍼포먼스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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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쇼 공연’,‘백설공주와 마법거울 뮤지컬’ 등 풍성한 행사 개최
‘매직쇼 공연’,‘백설공주와 마법거울 뮤지컬’ 등 풍성한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오는 6일과 7일 이틀간 시 청사 1층 ‘부산시청 들락날락’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5월 6일 오전 11시에는 들락날락 무대에서 매직쇼가 열린다.
카드, 지팡이, 비둘기 마술, 관객과 소통하는 코믹반전 마술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신기한 마술이 2명의 전문 마술사 진행으로 40분간 펼쳐진다.
5월 7일 오후 2시에는 백설공주 이야기를 창의적으로 각색한 뮤지컬 ‘백설공주와 마법거울’ 공연이 개최된다.
3층 높이의 개방감 있는 열린 무대에서 부모와 어린이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
마술쇼와 뮤지컬 공연 이외에도 6일과 7일 이틀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다양한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이벤트 카네이션 꽃병 등 만들기 체험 스탬프 찍고 기념품 받기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매직쇼와 뮤지컬 공연은 당일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착석이 가능하며 이 외 행사는 만들기 체험을 제외하고 당일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부산시청 들락날락’은 공휴일을 제외하고 상시 개방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2022년 9월 개관 이후 13만여명이 찾는 등 어린이와 부모들에게 지속해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이번 특별행사 외에도 단체견학, 가상현실 체험, 미디어아트 전시, 3차원 동화 체험과 원어민 영어수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남정은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뜻깊게 마련한 부산시청 들락날락의 문화예술 행사에 오셔서 신나고 유쾌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즐길 거리와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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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부산 어린이날 큰잔치’,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함께해요
‘제50회 부산 어린이날 큰잔치’,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함께해요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일보사와 함께 어린이날 및 어린이 주간을 맞이해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영화의 전당 일대에서 ‘제50회 부산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 어린이날 큰잔치’는 지난해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과 병행해 오프라인 시간대별 공연· 프로그램을 나눠 운영했으나 올해는 실외마스크 착용 전면 해제 이후 처음 맞는 어린이날 행사로 어린이가 가족들과 함께 맘껏 즐길 수 있도록 시간·장소별 빈틈없는 프로그램을 구성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는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해피 데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는 즐거움’ ‘만드는 즐거움’ ‘함께하는 즐거움’ ‘배우는 즐거움’ ‘도전하는 즐거움’ 등 5가지 즐거움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5가지 주제의 어린이날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보는 즐거움’에서는 어린이들의 눈이 즐거워지는 어린이날 공연을 중심으로 스마일 벌룬박스 공연, 캐리와 친구들 특별 공연, 유튜버 팬미팅 등이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 및 야외무대에서 진행되며 ‘만드는 즐거움’에서는 레고벽 놀이터, 빅블럭 마을 쌓기, 아쿠아 매직, 달려라 오색 자동차 레이싱 등 어린이들의 오감 만족 및 두뇌 발달을 위한 체험장이 부산국제영화제 광장에서 진행된다.
‘함께하는 즐거움’에서는 디제이 뽕 디스 파티, 스마일 보드게임 룸 등 친구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야외무대에 마련되며 ‘배우는 즐거움’에서는 물건 선정부터 판매까지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어린이 해피 상점과 다양한 과학원리를 재미있는 마술 쇼로 구성한 과학쇼가 야외극장 및 더블콘 앞에서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도전하는 즐거움’에서는 어린이들의 도전정신을 기르는 프로그램인 도전 어린이 몸짱 헬스클럽과 다양한 도전 이벤트를 부산국제영화제 광장에서 진행한다.
이외에도, 부산소방재난본부의 안전체험 및 안전교육 인형극, 부산광역시 어린이집 연합회의 동화책 나눔·만들기 체험, 부산은행의 도서교환전, 부산경찰청의 싸이카 포토존, 부산아이파크의 축구공 차기 이벤트 등 어린이날을 맞이해 어린이들이 안전한 생활 습관을 가지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유관기관 또한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준비한 다양한 공연 및 프로그램을 통해 온 가족이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부산,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부산을 만드는 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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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잠벨리 브라질 국회의원 만나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박형준 시장, 잠벨리 브라질 국회의원 만나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충청뉴스큐] 박형준 부산시장은 어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칼라 잠벨리 브라질 국회의원을 만나 브라질과의 교류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은 중남미 지역 국회의원들과의 네트워크가 가장 활발한 브라질 잠벨리 의원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과 잠벨리 의원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의 교류와 부산과 브라질, 부산의 자매도시 리우 데 자네이루와의 도시 간 교류 등 폭넓은 화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부산-리우 데 자네이루 자매결연 : ‘85.9.23 박 시장은 먼저 부산방문에 대해 환영 인사를 전하며 “친구의 나라 브라질에서 방문해주신 것을 환영한다.
의원님은 2022년 브라질 최다득표로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되시고 사회관계망서비스 팔로워가 1천만명이 넘는데 이렇게 영향력 있으신 분이 부산을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부산은 그린스마트도시를 지향하면서 디지털 대전환을 빠르게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박 시장은 “브라질은 남미 최대국가이자 G20의 한 국가로서 앞으로 우리시와의 경제협력과 교류협력을 대폭 강화하고 싶다”고 밝혔다.
잠벨리 의원은 “부산과 리우 데 자네이루가 기술, 디지털 분야에서 성공적인 협력을 기대하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부산경찰청도 방문해 상파울루주의 교통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벤치마킹하고 싶다”고 화답했다.
또한, 잠벨리 의원은 이에 덧붙여 “부산에서 진행하는 해상도시 프로젝트에 대해 들었는데 자료와 정보를 주시면 좋겠다”며 부산의 해상도시 프로젝트를 언급했다.
박 시장은 “해상도시 프로젝트는 물론, 한국은 다양한 분야에서 스마트시스템 등 선진적 기술을 활용한 사례가 많은데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알려드리겠다”고 전했다 잠벨리 의원은 또한 “브라질은 83%의 클린에너지를 유지하며 기후변화 및 환경문제 해결에 앞서있는 혁신력있는 국가다”며 “브라질과 한국이 지향하는 바가 같으며 기후변화와 환경문제 해결은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가지고 인류 전체의 번영뿐만 아니라 아시아-중남미의 협력에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서 잠벨리 의원은 “박형준 부산시장과의 면담영상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영상을 저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올려 부산시와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에도 역할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잠벨리 의원은 같은 날 오후 부산경찰청을 방문해 교통정보센터 등을 시찰하고 한국의 선도적 치안행정을 벤치마킹했으며 이후 UN기념공원에 들러 참배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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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사회적경제 부산네트워크 정기총회’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사회적경제 부산네트워크 제12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부산시의 사회적경제 민관정책협의기구인 ‘사회적경제 부산네트워크’의 지난해 사업결산과 올해 사업계획 심의 및 공동대표 선출 등을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
‘부산네트워크’는 사회적기업 육성을 주도하기 위해 부산시, 시민단체, 학계, 언론·여성계, 경제계 등 72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하는 범시민 단체이다.
부산시 경제부시장, 부산상공회의소 부회장, 부산은행 경영기획본부장, 부산YMCA 사무총장, 부산YWCA 사무총장, 부산경실련 공동대표, 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사장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2022년도 사회적경제기업제품 공공구매 확대와 판로지원을 적극 추진해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큰 기관에 시장 표창장을 수여한다.
우수기관은 연제구청, 수영구청, 부산관광공사, 부산시설공단,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국주택금융공사이다.
이어 안건심의를 위해 공동대표인 이영활 상공회의소 부회장 주재로 2022년 사업 및 결산, 감사보고 공동대표와 감사 선출 및 2023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심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사회적경제 부산네트워크의 주요 사업으로는 부산지역 공공기관 사회적경제기업 이용실적 조사 정책토론회 개최 사회적경제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캠페인 전개 등이 있다.
부산시 이성권 경제부시장은 “사회적경제는 기존 사회서비스 개선,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지역공동체 상생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 실현 추구와 함께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협력적 거버넌스를 통해 지역혁신과 발전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시는 사회적경제가 가진 성장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내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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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개별주택가격, 전년 대비 3.06% 하락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이 지난해에 비해 평균 3.06% 하락했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오늘 관내 159,914호에 대한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했으며 올해 부산시 개별주택가격 평균 하락률 3.06%는 전국 평균 하락률 4.93%보다 1.87% 낮으며 최고 하락률을 보인 서울시보다 4.40% 낮은 수치이다.
부산시 16개 구·군에서는 중구의 하락률이 3.86%로 가장 높았고 강서구, 북구, 기장군 순으로 하락률이 높았으며 부산진구가 가장 낮은 하락률을 기록했다.
부산시 개별주택가격 평균 상승률이 지난해 8.35% 기록하는 등 계속 상승하다가 올해 하락한 원인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진 주택가격 시세 하락과 정부의 공시가격 현실화에 따라 2020년 수준으로 하향 조정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올해 1월 25일 결정·공시된 표준주택가격 변동률이 3.43% 하락했으며 개별주택가격도 비슷한 수준에서 하향 조정된 것이다.
올해 부산시 최고가 주택은 부산 서구 암남동 소재 단독주택으로 53억 4천만원의 공시가격을 기록했으며 최저가 주택은 동구 좌천동 소재 주택으로 공시가격은 145만원이다.
이번에 발표된 개별주택가격은 지난해 11월 주택특성조사를 시작으로 구·군의 주택가격 산정,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주택소유자 등의 가격열람 및 의견제출, 구·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개별주택의 소유자나 이해관계자는 ‘일사편리 부동산 통합민원 누리집’을 통해 공시가격을 열람할 수 있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오늘부터 5월 30일까지 누리집을 통하거나, 구·군 세무부서 방문 또는 우편이나 팩스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이의신청에 대해 6월 26일까지 가격의 적정성 여부 등을 재조사한 뒤,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및 구·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7일 최종 조정 공시할 예정이다.
또한, 국토교통부도 오늘 공동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공동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열람 및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개별주택가격과 동일한 6월 27일에 최종 조정 공시할 예정이다.
한편 개별 및 공동주택가격은 공시일 이후 취득세 및 재산세의 과세표준으로 활용되고 국세인 종합부동산세 및 양도소득세의 부과 기준 등 조세 및 부담금의 60여 개 행정 목적으로 활용된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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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개별공시지가, 전년 대비 5.38% 하향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23년 1월 1일 기준 관내 16개 구·군 개별 토지 705,438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조사·산정한 결과, 평균 지가 상승률이 전년대비 평균 -5.38%로 조사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평균 지가 상승률보다 5.38% 하향한 것이며 전국 평균 지가 상승률은 –5.73%이며 서울은 5.56%, 대구는 5.67%, 인천은 5.69%, 울산은 6.66%, 경남은 7.06% 하향했으며 부산시는 전반적으로 최근 집값 하락과 어려운 경제 여건 등 정부의 ‘공시가격 현실화 수정 계획’에 따라 전년대비 조사 대상의 95%가 하향 조정됐다.
부산시 지가 총액은 전년 363조 7,280억원보다 16조 8,305억원 내린 346조 8,975억원으로 조사됐으며 양호한 주거 입지 여건과 재개발, 재건축 등 개발 이슈가 많은 지역인 해운대구, 남구, 기장군, 부산진구, 수영구는 부산시 평균보다 낮게 감소했으며 특별한 개발 호재가 없는 원도심 지역인 중구, 동구, 북구, 영도구는 평균보다 감소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개발 이슈 호재가 있는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동부산 관광단지, 시민공원 재정비촉진, 서금사 재정비촉진, 에코델타시티 개발, 오시리아 관광단지 등은 일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특별한 개발 호재가 없고 지역 상권이 위축되어 상승 여력이 없는 원도심 지역인 중구, 동구, 북구는 평균보다 큰 폭으로 하락했다.
부산시 내 개별공시지가 제일 높은 곳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부산진구 부전동 241-1번지로 ㎡당 44,600,000원이며 가장 낮은 곳은 개발제한구역인 금정구 오륜동 산80-2번지로 ㎡당 969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공시지가는 해당 구·군 민원실이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열람할 수 있으며 공시가격에 대한 이의가 있는 경우 오늘부터 5월 30일까지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을 통해 온라인 신청과 해당 구·군 개별공시지가 업무부서에 서면, 우편, 팩스 등을 통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제기된 이의신청에 대해서는 공정성과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신청 내용을 재조사해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구·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가격의 재조정 여부를 결정하며 재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6월 27일 조정 공시 후 이의신청인에게 통보될 예정이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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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자치경찰위, 범죄예방 환경개선을 위해 한국셉테드학회와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는 오늘 오전 09시 30분, 위원회 중회의실에서 사단법인 한국셉테드학회와 ‘범죄예방 환경개선에 관한 상호교류 및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셉테드 기법을 활용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부산을 조성하는데 긴밀하게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0년 3월 창립한 한국셉테드학회는 ‘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 분야에 대한 연구, 교육, 산업 육성, 정책 개발 등을 추진하는 대표적인 학회이다.
협약에 따라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는 셉테드 연구사업 개발·수행에 필요한 범죄예방진단·취약지 분석 통계자료 등 정보를 제공하고 사단법인 한국셉테드학회는 효율적인 범죄예방활동을 위한 셉테드 기법 관련 자문, 평가 등을 추진한다.
위원회는 이번 협약으로 위원회, 부산경찰청에서 추진하는 각종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 시 셉테드 전문성과 노하우를 지닌 학회 측의 자문 등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업 수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정용환 위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부산자치경찰의 셉테드 기법 활용 전문성을 강화하고 이를 지역맞춤형 범죄예방 활동에 활용함으로써 범죄로부터 안전한 부산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부산자치경찰과 한국셉테드학회가 상호 협력해 안전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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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산하 공공기관 채용 필기시험, 평균 경쟁률 33.66대1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4월 18일부터 4월 24일까지 2023년도 상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 필기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12개 공공기관 237명 모집에 총 7,977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33.66대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관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부산교통공사 56.91대1 부산도시공사 18.36대1 부산시설공단 8.79대1 부산환경공단 17.56대1 부산연구원 18대1 부산테크노파크 9.6대1 부산정보산업진흥원 9.14대1 부산디자인진흥원 77대1 부산경제진흥원 147.33대1 부산문화재단 60대1 영화의전당 6.33대1 부산문화회관 14.43대1이다 상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 필기시험은 다음 달 5월 13일에 실시하며 시험장소 등 구체적인 사항은 오는 5월 4일 부산시 통합채용 홈페이지 및 해당 공공기관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일은 5월 24일이며 이후 서류심사, 면접시험 및 최종 합격자 선발은 해당 공공기관에서 실시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공공기관 직원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1년부터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실시하고 있다”며 “올해 상반기 시험에 많은 응시자가 지원한 만큼 공공기관 직원 채용 통합 필기시험을 안전하고 공정하게 실시할 수 있도록 시험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