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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5분 생활권 내 산림복지 실현… 숲토피아 부산 조성한다
부산시, 15분 생활권 내 산림복지 실현… 숲토피아 부산 조성한다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확대하기 위해 나선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오늘,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아홉산 산불피해지 현장을 찾았다.
지난달, 진화와 재발화를 거듭하며 축구장 30개 면적을 태운 아홉산 산불피해지 현장을 둘러본 박형준 시장은 “부산은 면적의 46%가 산림으로 이루어져 있고 이를 환산하면 1조2천억원에 달하는 공익적 가치를 지닌다”며 “지난번 아홉산 산불을 교훈으로 삼아 진화자원을 확충하고 산불 대응체계를 개선해 산림재해에 철저히 대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시는 앞으로 5년간 총사업비 1천989억원을 투입해 ‘안전하고 행복하고 건강한 숲’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시는 시민을 지키는 안전한 숲이 되도록 대형산불 대응·대비 태세를 강화한다.
산불 대응 단계별 동원기준을 강화하고 산불진화대를 통합 운영해 초기진화에 적극 대처한다.
임차 헬기를 확충하고 노후 진화차량을 교체할 뿐만 아니라 산불 상황 관찰기, 개인 진화장비, 드론 등 진화장비 보강에도 나선다.
중장기적으로는 산불에 강한 내화수림대를 조성하고 산불 진화차량 진입로인 임도 설치를 확대하는 등 예방·대응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음으로 숲에서 행복한 숲속 부산을 위한 산림복지 정책을 추진한다.
숲길 정비와 숲길 안전 사업 등으로 숲길을 재단장하고 상시 운영하는 13곳 외에도 산림휴양·치유 공간 93곳을 확충해 시민들이 15분 생활권 내에서 산림을 누리는 기회를 마련한다.
또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달음산, 승학산, 개좌산, 엄광산 등 4곳에 산림청 국가사업으로 추진되는 산림복지시설을 유치·조성해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시민들의 회복을 지원하고 산림복지 서비스 이용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산림을 위해 산림자원 보존·육성에도 나선다.
‘적지적수’ 미래목을 도입해 조림과 산림생태복원을 추진하고 탄소흡수량 제고를 위한 7천ha 규모의 숲을 가꿔 미래세대에 넘겨줄 산림자원을 육성·보호한다.
국산 목재와 산림 바이오에너지 이용을 확대해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생물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한 산림유전자원 보존·증식도 추진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시 면적의 46%가 산림인 점을 활용하면, 15분 생활권 내에서 산림복지를 누리는 ‘15분 도시, 숲토피아 부산’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 시민 여러분들께서 산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산림이 제 기능을 최대한 발휘하는 산림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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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로 만나보는 부산 웹툰 ‘어게인 마이 라이프’
SBS 드라마로 만나보는 부산 웹툰 ‘어게인 마이 라이프’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지역 웹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해오고 있는 웹툰 지원사업들이 부산글로벌웹툰센터 개소 6년 차를 맞이하면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부산시는 부산 웹툰 ‘어게인 마이 라이프’가 작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오는 4월 8일부터 SBS 금토 드라마로 방영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17년 전국 최초로 ‘부산글로벌웹툰센터’를 개소한 이래로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신인 작가 발굴 웹툰센터를 통한 창작공간 지원 웹툰 콘텐츠 제작 지원 기업 비즈니스 매칭에 이르기까지 지역 웹툰 창작자를 위한 모든 지원을 원스톱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에 드라마로 방영되는 웹툰 ‘어게인 마이 라이프’는 지난 2021년 부산글로벌웹툰센터에 입주해 부산시로부터 창작활동을 지원받으며 작품 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신용민 작가’의 작품이다.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억울한 죽음에서 살아나 삶의 기회를 다시 얻게 된 인생 2회차 열혈 검사의 절대 악 응징기를 다루고 있다.
2019년 6월부터 2021년 9월까지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카카오페이지’에서 70만명의 구독자를 모으며 인기리에 완결됐다.
특히 이번 드라마에는 부산 출신 이준기와 이경영 등 화려한 배우진들이 캐스팅되며 지상파 방영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어게인 마이 라이프’를 포함한 부산 웹툰 작품 OSMU One Source Multi Use : 하나의 자원을 토대로 다양한 사용처를 개발해내는 콘텐츠 마케팅 성공사례는 총 21개 작품에 달한다.
대표적으로 구독자 150만명을 기록한 웹툰 ‘샤크’는 웹 무비로 제작돼 온라인동영상 서비스 티빙을 통해 방영됐으며 최근 시즌2 제작도 확정됐다.
로맨스 웹툰 ‘85년생’은 정인선, 하니 주연의 ‘아직 낫 서른’이라는 제목의 드라마로 제작돼 온라인동영상 서비스인 ‘카카오 TV’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이와 함께, 부산 작가들의 인기작품 35개가 11개 나라에 연재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B-웹툰의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부산글로벌웹툰센터 입주작가인 구은민 작가의 웹툰 ‘마왕의 딸로 태어났다’는 대표적인 만화 강국인 일본, 프랑스를 비롯한 8개 나라에 연재되고 있으며 미국 웹툰 플랫폼 ‘태피툰’에서 실시간 순위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또한, 오영석 작가의 웹툰 ‘독고’, ‘통’은 일본 웹툰 플랫폼 ‘픽코마’에서 연 최다 매출을 기록했다.
배민기 작가의 웹툰 ‘무사만리행’도 중국, 일본 등에 연재되며 인기를 끌었다.
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K-웹툰의 경쟁력이 강화되면서 K-웹툰이 전 세계로의 신한류 문화 확산을 견인하고 있다”며 “부산시는 올해 부산 웹툰 육성계획을 수립해 오는 2026년까지 500억원 규모의 웹툰 산업 매출액 성장을 목표로 웹툰 창작자 500명을 발굴하고 200개 작품의 플랫폼 연재를 지원할 계획”이라며 “아울러 지역 작가의 우수한 콘텐츠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인프라 강화, 웹툰 비즈니스 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 다양한 지원책을 차질없이 이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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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대만 지하철에서 ‘부산의 봄’ 홍보
부산시, 대만 지하철에서 ‘부산의 봄’ 홍보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4월 한 달간 타이베이, 타이중, 가오슝 등 대만의 주요 3개 도시 지하철 랩핑광고를 통해 ‘부산의 봄’을 알린다고 밝혔다.
이번 ‘2022 부산 봄꽃 힐링 프로모션’은 코로나 엔데믹에 대비한 중화권 관광객을 타깃으로 대만 타이베이 해외홍보사무소와 함께 추진하며 부산의 봄꽃 및 봄꽃 명소 홍보를 통해 대만 국민들에게 부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한다.
타이베이, 타이중, 가오슝 등 3개 노선은 시청역, 대형쇼핑몰, 공공기관 등 번화가를 지나고 있어 홍보 기간 약 80만명이 해당 노선을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시는 80여만명 시민들에게 목련, 수선화, 유채꽃 등 부산의 봄꽃과 황령산, 온천천, 낙동강 생태공원 등 부산의 봄꽃 명소를 알린다.
또한, 광고 내 큐알 코드를 통해 비짓부산 누리집으로 접속해 댓글이나 부산사진, 여행담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봄꽃 키트가 제공된다.
대만은 부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도시로 이번 부산 봄꽃 힐링 프로모션은 대만시보, 대만 야후, 민중일보 등 현지 주요 일간지에도 소개되는 등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손태욱 부산시 관광진흥과장은 “대만 관광객들이 부산의 사계절 중 봄을 가장 좋아하는 만큼 봄 테마 콘텐츠로 대만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며 “코로나 이후 대만에서 약 4시간 거리인 부산을 가장 먼저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통해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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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대저 생태공원 유채꽃밭에서 노란 봄을 느껴볼까
올해는 대저 생태공원 유채꽃밭에서 노란 봄을 느껴볼까
[충청뉴스큐] 올해는 대저 생태공원 일원에서 노란색으로 가득 물든 유채꽃밭을 거닐며 봄날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부산시는 부산 대표 봄꽃 명소인 대저 생태공원 내 부산 낙동강 유채경관단지를 시민들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고 밝혔다.
접근성과 도심 속 대규모 단지를 자랑하는 부산 낙동강 유채경관단지는 매년 체험 및 공연 행사 등이 열려 상춘객의 필수 방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올해는 225,000㎡ 규모의 유채꽃밭에 관람로가 조성되어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유채꽃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단,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행사 프로그램은 운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시는 유채꽃 개화 절정기인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별도의 질서유지 인력을 배치해 불법 노점상 점거 방지, 교통 지도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손태욱 부산시 관광진흥과장은 “정부 방역지침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행사성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못하는 점은 아쉽지만, 시민들이 유채꽃 관람로를 걸으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치고 우울한 마음을 다소나마 날려버리시길 바란다”며 “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하고 있지만, 여전히 코로나19 확산의 우려가 있는 만큼 현장 관람 시 마스크 착용, 거리 두기 등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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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역기업의 에너지 효율 제고… 기업당 최대 1,300만원 지원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한국에너지공단 부산울산지역본부와 함께 ‘2022년 부산광역시 에너지 진단 및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는 사업은 에너지 비용 절감을 통한 생산원가 인하로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려는 사업으로 지역 중소기업 10개 사를 선정해 기업 맞춤형 에너지 진단과 에너지 절감 효과가 큰 설비 위주의 시설개선을 진행한다.
지난해에도 10개 사를 지원해 총 159toe, 1억여 원의 비용 절감을 통해 선정 기업의 경쟁력을 높였다.
구체적인 사업 내용은 고비용으로 에너지 시설개선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에너지 관련 지역전문가의 설비·공정별 에너지 효율 분석, 에너지시설 투자경제성 분석 등 에너지 진단 지역 중소기업 고효율 제품 활용 시설개선 등으로 기업에는 시설개선비가 최대 1,300만원까지 지원된다.
올해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동부지부가 사업에 참여해 시설개선 후 에너지 진단, 에너지 저감방안 수립 등에 필요한 진단·컨설팅과 시설투자, 경영개선 등에 필요한 정책자금, 바우처 등을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부산지역 중소기업은 오는 22일까지 한국에너지공단 부산울산지역본부으로 신청하고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또는 한국에너지공단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신창호 부산시 산업통상국장은 “이번 사업이 고가의 에너지 설비 교체 비용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이 고효율 시설개선을 통해 에너지 비용 및 생산원가를 절감해 기업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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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취업을 위해 부산시가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8일부터 18일까지 ‘2022 청년 사회진입활동비 지원 사업’에 참여할 청년들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청년 디딤돌 카드+’는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비용을 지원해 청년들이 구직활동에 전념해 취직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지난 2월 550명을 선발·지원한 데 이어 이번 2차 모집에도 55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 18~34세의 미취업 청년에게 구직활동에 필요한 직·간접비용을 매달 50만원씩 6개월간 총 300만원을 지원하며 청년들은 자격증 취득·시험 응시료·학원비·교재 구매비·식비·교통비·문구류 구매비·문화비 등에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
시는 구직 비용뿐만 아니라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취·창업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청년들의 취업을 도울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청년디딤돌카드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되고 최종 선정자는 5월 23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구직활동 지원금은 6월부터 11월까지 지급된다.
고미자 부산시 청년산학창업국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들이 구직활동을 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의 취업, 창업 등 사회에 진출해서 자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계속해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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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모바일 가족사랑카드’에 교통카드 서비스 추가한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모바일 가족사랑카드’에 다자녀 교통할인이 자동으로 적용되는 ‘모바일교통카드 서비스’를 추가하고 오늘부터 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가족사랑카드는 부산시에 주소를 둔 세 자녀 이상의 다자녀가정에 혜택을 주기 위해 발급되는 신분확인용 카드를 말한다.
단 막내 자녀는 만 19세 미만 시는 지난 2020년 다자녀가정이 언제 어디서나 가족사랑카드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블록체인 분산신원증명 기술 기반의 ‘비패스’ 앱을 통해 모바일 가족사랑카드를 도입해 시행해오고 있다.
이번에 추가로 시행되는 모바일교통카드 서비스는 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것으로 다자녀 도시철도 요금할인을 받기 위해 종이승차권 또는 별도 신용카드가 필요했던 기존 이용 방법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비패스 앱을 통해 모바일 가족사랑카드를 발급받은 다자녀가정 세대원은 모바일 가족사랑카드와 연동돼 다자녀할인이 자동으로 적용되는 선불형 모바일교통카드를 간편하게 발급받아 충전 및 사용할 수 있다.
단, 선불형 교통카드는 근거리 무선 통신 기술 결제가 지원되는 안드로이드 기반 기기에서만 이용할 수 있으며 와이파이망 대신 일반 모바일 데이터 사용이 권장된다.
안경은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모바일 가족사랑카드와 연동된 다자녀 모바일교통카드 서비스 시행으로 다자녀가정 세대원의 혜택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출산·양육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자녀가정 우대정책 확대와 이용 편의 개선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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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공유기업·단체 지정 및 공유촉진 사업비 공모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2년도 공유기업·단체 지정 및 공유촉진 사업비 지원 사업’의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유를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거나 해당 사업모델로 수익을 창출하는 부산 소재 기업이나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 기업 및 기지정 공유기업은 공유 촉진 사업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신규 지정 기업에 기업별 공통사업비 3백만원을 촉진 사업비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는 기업에는 성장단계에 따라 1천만원에서 최대 3천만원을 지원한다.
혁신적 사업모델 확대를 위해 친환경뉴딜, 지식기반서비스 등 비대면 산업 관련 분야는 특히 우대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지난 2015년부터 부산 공유기업을 지정해 촉진 사업비를 지원해오고 있으며 지정 인증기간인 3년을 기준으로 재지정 기업을 포함해 현재까지 지정된 부산 공유기업은 총 53곳이다.
시는 지금까지 공유기업의 저변 확대에 치중해왔다면, 올해부터는 부산 대표 공유기업 발굴·육성을 목적으로 기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시행해 공유기업 집중 육성에 전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신청서 제출기간은 오는 4월 15일까지이며 부산경제진흥원 홈페이지 및 공유경제부산 블로그에 게시된 공고에 따라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심사 결과는 5월 이내 발표될 예정이다.
김효경 부산시 민생노동정책관은 “4차 산업혁명 고도화로 공유경제가 더욱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추세에 힘입어, 부산 공유경제 도약을 위해 보다 체계적으로 기업들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공유경제에 관심 있는 기업·단체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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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민·관 협업으로 안정적인 노후준비 체계 구축 나선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부산지역 신중년들의 활기차고 성공적인 노후 준비를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선다 부산시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2022년 고령화대비 자립지원 지자체 기반구축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광역단위로는 최초 선정되는 쾌거도 이루었다.
이는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노후준비에 대한 인식개선 및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개인이 스스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광역노후준비지원센터와 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를 운영해 체계적인 노후준비서비스를 추진한다.
총사업비는 1억7천만원이다.
시는 이번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부산광역시 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 국민연금공단 부산 지역 본부, 부산 북구청과 협업을 추진한다.
부산시는 광역노후준비지원센터를 운영하고 북구청은 지역노후준비센터를 운영하며 앞으로 협업과 지원·연계를 통해 시민들을 위한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노후준비 지원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
시를 중심으로 국민연금공단 부산지역본부, 부산광역시 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 부산 북구 북이백세누리센터 등이 민·관 협업을 통해 노후준비 4대 분야 협업 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 및 협의체 운영 노후준비 진단 및 상담 교육 및 특화 프로그램 등을 통한 지역 노후준비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선아 부산시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사업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부산지역 신중년들에게 활기차고 성공적인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노후준비지원센터가 시민들의 노후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 시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신중년 세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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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2 부산 이전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합동설명회 개최
부산시, 2022 부산 이전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합동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국토부·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공동으로 ‘부산 이전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설명회는 누리집 내 유튜브와 화상회의 시스템를 활용한 온라인으로 열리며 부산 혁신도시 소재 공공기관 10곳이 참여해 라이브 채용설명회 공공기관 채용전략특강 신규채용자 취업 성공사례 인터뷰 등을 진행한다.
단, 모의면접은 취업준비생들에게 실제 면접과 같은 경험을 제공하고자 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라이브 채용설명회는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유튜브로 생중계되며 기관별 채용 관련 궁금한 점은 4월 1일부터 10일까지 누리집 게시판에 작성하면 된다.
공공기관 채용전략특강은 줌을 통해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전문강사가 ‘NCS 채용의 이해’, ‘자기소개서 작성방법’, ‘면접에 대한 이해’ 등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알려줄 예정이다.
특강 사전접수는 누리집 게시판을 통해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외에도 채용설명회에 참여한 취업준비생들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신규채용자 취업 성공사례 인터뷰 등 다양한 채용정보 제공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고미자 부산시 청년산학창업국장은 “이번 채용설명회가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는 부산지역 인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용정보를 제공해 취업준비생들이 원하는 곳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2022-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