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천박물관, 주말 가족 프로그램 '복작복작 복천공방' 인기
2026-03-20 07:27:09
-
TOP STORIES
-
부산시, 전기차 보급 '탄력' 운영…수요 증가에 발맞춘다
-
부산-몬트리올, 문화·관광 협력 '청신호'…박형준 시장, 몬트리올 시장과 면담
-
부산시청 열린도서관, '괜찮아지지 않아도 괜찮아' 봄 도서 큐레이션
-
부산시, '1000인의 아빠단' 출범…아빠 육아 참여 확대
-
부산시, 한국국토정보공사와 디지털 트윈 협약 3년 연장
-
2026 부산 치의학 전시회,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열기 더한다
-
부산시, 지방선거 앞두고 공직기강 특별 감찰
-
부산, 도시 전체가 미디어아트 물결로… '2026 루프 랩 부산' 개막
-
부산시, 감염안전돌봄 민간자문단 출범…민관 협력 강화
MORE NEWS
-
‘부산시 유학생 온라인 취업특강&멘토링’ 개최
‘부산시 유학생 온라인 취업특강&멘토링’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이하 재단)은 오는 17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비영리 재단법인 큐리아서티 프로젝트팀과 함께 하는 ‘부산시 유학생 온라인 취업특강&멘토링’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7개 기업의 전·현직 인사팀장과 노무사가 참여해, 온라인으로 500여명의 유학생 대상 취업특강 및 그룹 멘토링을 진행한다.
취업특강은 총 3회로 강남노무법인 대표의 외국인 취업 관련 준비 및 비자 등 안내, 유럽 최대 자동차 IT 부품기업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한국지사 인사팀장의 글로벌기업 취업분석, SK이노베이션 前 인사부장의 국내 대기업 취업 분석으로 구성됐다.
이후 이어지는 그룹 멘토링에서는 참가 유학생들이 7개 기업 7명의 멘토 중 2명을 자유롭게 선택해 취업 관련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등으로 고용시장이 더욱 악화해 외국인 유학생들의 고충 역시 나날이 커지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부산에 거주 중인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양질의 취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니, 유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11-16
-
모범노동자·기업인 등 10명 산업평화상 수상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17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제28회 산업평화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업평화상은 산업현장에서 노사 간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노동자 권익향상과 고용 창출, 노사분규 예방 등 산업평화에 공이 있는 자에게 시상한다.
올해는 산업평화상 부문 8명과 산업평화공로상 부문 2명 등 총 10명이 산업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먼저 모범노동자 부문 수상자로는 이운훈 부산항운노동조합 상임부위원장과 김석득 KT노동조합 부산지역본부 위원장 윤각열 대한제강노동조합 위원장 송정찬 ㈜해양공사노동조합 위원장이 노사상생과 협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기업인 부문에는 임진규 ㈜광성계측기 대표이사 오상훈 ㈜정현전기물류 대표이사 구종민 ㈜청호냉동 대표이사 김귀동 ㈜포코엔지니어링 대표이사가 수상자로 선정되어 노사화합 및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공로자 부문에는 건전한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노력해 온 김태현 부산지방고용노동청 근로감독관과 김성기 부산연제경찰서 경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에게는 상패가 수여되며 특히 모범노동자는 3년간 광안대교 통행료와 공영주차장 주차료 면제 등 혜택도 받는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노사가 서로 양보와 타협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모습에서 부산의 저력과 또 다른 희망을 발견한다”며 “이럴 때일수록 상생의 노사문화 조성에 대한 각계각층의 노력이 더 감사하고 의미 있게 다가온다”고 전했다.
2020-11-16
-
부산시, 신남방 외국인 근로자 ‘농업기계 교육’ 실시
부산시, 신남방 외국인 근로자 ‘농업기계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부산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취급과 정비기술 전수를 위한 ‘농업기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부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 추천한 베트남, 파키스탄, 캄보디아 국적 외국인 근로자 21명이 참가한다.
교육생들이 귀국 후 부산의 선진농업기술을 본국에 접목할 수 있는 농업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두고 관리기, 굴삭기, 예취기, 방제기 등 주요 농업기계에 대한 작동원리및 정비기술 교육 현장 실습에 기반한 실질적 이용기술 교육 등이 이뤄진다.
농업기술센터는 11월 8일부터 12월 13일까지의 기간 중 외국인 근로자 휴무일인 일요일마다 총 6회분으로 교육을 운영하며 지난 11월 8일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교육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입교식’과 주요 농업기계 기종별 작동원리 등에 대한 이론을 배우는 ‘제1회 교육’을 진행했다.
김윤선 부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부산의 선진농업기술 전수를 통해 신남방 국가의 농업발전을 도울 뿐만 아니라, 교육생들이 도시외교 사절로서 부산시의 뛰어난 농업기술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이라며 “국내 농업기계 수출 촉진 등의 수출기반을 조성하는 경제적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0-11-13
-
부산시, 불법 자동차 합동단속 결과… 1천여 건 적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구·군 및 한국교통안전공단부산본부, 자동차정비 조합, 경찰 등과 합동으로 불법 자동차 집중단속을 시행한 결과, 1천46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10월 한 달간,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주민들에게 불편함을 유발하는 무단 방치된 자동차와 운전자의 안전 운행을 방해하는 불법 구조변경 자동차 등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그 결과, 화물차 적재함 판스프링 임의설치 등 불법 구조변경 16건 무등록차량 3건 불법 LED 설치 등 안전기준 위반 254건 번호판 위반 111건 미신고 이륜차 260건 무단방치차 402건 등 총 1천46건을 적발했다.
이에 시는 고발 16건을 비롯해 과태료 355건 원상복구·현지 계도 454건을 조치하는 한편 단속기간 자진 또는 강제 처리하지 못한 무단방치 차량 221대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처리 절차를 진행 중이다.
특히 이번 단속에서는 차량 조회 단말기를 동원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시스템’을 이용해 속칭 ‘대포차’로 통하는 불법 명의 자동차와 무등록차량, 무단방치 차량에 대한 효율적인 단속이 이루어졌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각종 불법행위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대포차와 무단방치, 불법 구조변경 등으로 안전기준을 위반하는 불법 자동차에 대한 단속을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해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로 위에 안전 위협 요소를 제거하고 자동차의 구조 및 안전기준을 확보해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1-13
-
부산시, 과학기술로 지역산업 혁신에 기여한 연구인 2명 선정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11월 13일 ‘부산 연구·개발 주간×부산과학축전’ 공동 개막식 행사에 맞춰 ‘제1회 부산과학기술혁신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수상자는 선재하이테크 소속 이수영 이사 ㈜화인볼트산업 소속 정태형 이사다.
시는 첨단 과학기술 연구개발의 성공적인 기술사업화로 지역산업 혁신을 위해 노력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온 연구자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9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접수한 후보자 가운데 연구개발 관련 기술성, 기술사업화 관련 시장성, 사업성 및 지역산업 활성화 기여도에 대한 3단계의 전문가 심사와 확인을 거쳐 11월 2일에 결정했다.
시는 제1회 부산과학기술혁신상을 신설하면서 기존 기초과학 분야 우수연구자 위주의 포상과 차별화해 연구개발을 통한 매출증대, 국내기술개발로 수입대체효과와 수출증대 등 실질적 산업경제 발전과 향후 과학기술의 산업경제 활성화 기여에 대한 역할을 강조해 지역발전을 위한 과학기술 역할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대상의 ㈜선재하이테크 이수영 이사는 입사 후 9년여간 기술연구소에서 신제품 개발에 매진해왔으며 정전기 제거 분야 신기술 개발과 기술사업화로 수입대체효과와 매출신장에 핵심 역할을 했다.
제품개발 20여 건으로 소속 기업의 수출 1천만 달러 달성 등 혁신성장의 주역이다.
최우수의 ㈜화신볼트산업 정태형 이사는 전통 볼트제조 기업에서 해양플랜트, 잠수함, 원자력 발전소 등 특수분야 맞춤형 체결류 신제품 개발에 주력해 왔으며 전통 볼트 산업에 신기술 연구개발을 적용해 산업혁신을 이끌어왔다.
한편 수상자에게는 시장 명의 상장, 상패와 연구개발 지원금을 준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포상이 혁신적인 과학기술을 통해 지역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연구자와 기술인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과학기술을 통한 시정 혁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1-13
-
부산 사투리로 전하는 부산 소식 ‘붓싼뉴스’ 50회 특집 생방송
부산 사투리로 전하는 부산 소식 ‘붓싼뉴스’ 50회 특집 생방송
[충청뉴스큐] “오늘도 교양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부산말로 부산 소식을 음층시리 전해 드리겠습니다” 부산 사투리로 뉴스를 진행해 화제를 모은 뉴스 코너 ‘붓싼뉴스’가 50회를 맞아 특집 생방송을 진행한다.
부산시는 오늘 오후 6시, 부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붓싼뉴스에서 KNN 허형범 캐스터와 프리랜서 방송인 권보람 리포터를 비롯해 조지훈 롯데자이언츠 응원단장과 방송인 신지원씨가 참여하는 생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붓싼뉴스는 지난 2018년 11월 첫 방송을 시작해 2년만인 오늘 50회를 맞는다.
특히 부산 토박이 진행자가 생생한 사투리로 부산시정을 전달해 딱딱한 뉴스 형태에서 벗어나 친근하게 지역 소식을 전달하는 점에서 호응을 얻었다.
이날 특집 생방송에서는 붓싼뉴스 5대 뉴스 로고송 만들기 대결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출연자들이 재치 있는 입담을 펼칠 예정이다.
50회를 축하하기 위해 KBS 굿모닝 부산, MBC 자갈치 아지매, KNN 노래 하나 얘기 둘, 부산영어방송의 진행자들의 개성 있는 축하 인사도 준비되어 있어 기대를 모은다.
부산시는 50회 특집을 맞아 50명의 댓글 참여자에게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경품 이벤트 내용은 오늘 오후 6시, 생방송을 통해 공지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특집 생방송을 비롯해 앞으로도 구독자와 소통하는 콘텐츠 제작에 힘쓰겠다”며 “푸짐한 선물도 마련했으니 많은 시민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11-13
-
지속 가능한 항만도시 부산, 그 해답을 찾는다
지속 가능한 항만도시 부산, 그 해답을 찾는다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1월 13일 오전 10시 수영구 망미동 비콘그라운드에서 ‘제40차 열린부산·도시건축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부산시가 주최하고 ㈜상지E&A/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가 주관한다.
동의대학교 건축학과 이태문 교수가 사회를 맡았으며 ‘지속 가능한 항만도시, 부산’이라는 대주제로 ‘항만도시 부산의 지속 가능한 혁신 방안’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국해양대학교 해양공간건축학부 도근영 교수의 ‘환경친화적 도시 부산 만들기’, 부산·경남생태도시연구소 임호 소장의 ‘포스트 성장의 시대, 부산의 지속가능성 모색’ 등 강연과 중앙이엠씨 정연태 대표, 경성대학교 도시공학과 김민수 명예교수가 패널로 참여하는 전문가의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포럼은 지난 10월 제39차 포럼과 마찬가지로 부산시 인터넷방송 ‘바다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되며 시민들은 이에 참여해 부산시 공공 건축정책에 대한 의견과 질문을 실시간 댓글로 올릴 수 있다.
김민근 부산시 건축주택국장은 “열린부산·건축포럼은 항만도시 부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논의한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열린 자세로 시민과 소통하며 부산시 건축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0-11-13
-
‘2020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 수영만서 돛 올려
‘2020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 수영만서 돛 올려
[충청뉴스큐]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13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부산 수영만 일원에서 ‘2020 부산 슈퍼컵 국제요트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요트협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요트협회 등이 후원한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러시아, 영국 등 8개국 30척 2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외국인 선수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국내 거주 중인 선수들만 참가한다.
해양레저중심, 해양수도 부산의 아름다운 수영만에서 개막퍼레이드 행사를 시작으로 3일간 개최된다. 대회 기간 부산 앞바다에서 펼쳐지는 아름답고 역동적인 세일링 경기를 통해 요트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개막식은 14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수영만 일원에서 30척의 참가정이 함께 하는 해상퍼레이드로 펼쳐진다. 올해 대회는 비대면 경기 운영 방침에 따라 부산시장배 딩기요트대회와 시민 관람정 행사 등 부대행사는 개최하지 않지만, 해상에서 진행되는 박진감 넘치는 요트경기를 간접적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유튜브(Youtube)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세계적인 국제요트대회의 모범적인 경기 운영을 통해 요트 인구 저변 확대와 선수 육성에 이바지할 것이며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우리 시민들에게 활력과 희망을 주게 될 것”이라며 “빈틈없는 방역 대책으로 안전한 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 슈퍼컵 국제요트대회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크루저요트대회로 요트 대중화와 해양관광도시로서 부산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2006년 부산컵 요트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로 15회째를 맞고 있다.
2020-11-13
-
내일부터 마스크 미 착용 과태료 10만원 부과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개편안을 토대로 내일 0시를 기해 부산지역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방역수칙 준수 명령에 따른 과태료 부과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지난 3일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이 주재하는 ‘제5차 생활방역위원회’를 열고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과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에 대한 논의를 나누었다.
참석자들은 핵심 방역 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스크 미착용자 과태료 부과에 의견을 모았다.
이에 계도기간이 지나는 내일부터는 마스크 미착용 당사자에게 위반 횟수와 관계없이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관리·운영자에게는 1차 위반시 150만원, 2차 위반 시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가 시행중인 부산지역에서는 중점·일반관리시설 집회·시위장 실내 스포츠 경기장 대중교통 의료기관·약국 요양시설 주·야간보호시설 고위험사업장 종교시설 지자체에 신고·협의된 500인 이상 모임·행사에 대해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적용된다.
중점관리시설 ➊클럽·룸살롱 등 유흥주점 콜라텍 ➌단란주점 ➍감성주점 ➎ 헌팅포차 ❻노래연습장 ❼실내스텐딩공연장 ❽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❾식당·카페 일반관리시설 ➊PC방 ➋결혼식장 ➌장례식장 ➍학원 ➎ 직업훈련기관 ❻공연장 ❼영화관 ❽놀이공원·워터파크 ❾오락실·멀티방 ❿목욕장업 ⓫실내체육시설 ⓬이·미용업 ⓭상점·마트·백화점 ⓮독서실·스터디카페 특히 대중교통 실내 스포츠 경기장 종교시설 고위험사업장 집회·시위장 지자체에 신고·협의된 500인 이상 모임·행사 감염 취약계층이 많은 의료기관·약국 및 요양시설·주야간보호시설의 경우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구분 없이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시행된다.
다만, 만 14세 미만과 뇌병변·발달장애인 등 주변의 도움 없이 스스로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사람, 호흡기 질환·정신장애 등 마스크 착용이 어렵다는 의학적 소견을 가진 사람은 과태료 부과 예외 대상이다.
또한, 세면, 음식 섭취, 의료행위, 공연 등 얼굴이 보여야 하는 불가피한 상황은 예외로 인정해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는다.
예외 상황: 음식·음료를 먹거나 마실 때 수영장·목욕탕 등 물속·탕 안에 있을 때 세수, 양치 등 개인위생 활동을 할 때 검진, 수술, 치료, 투약 등 의료행위 중 마스크 착용이 어려울 때 얼굴을 보여야 하는 공연 방송 출연 및 사진 촬영 수어통역을 할 때 운동선수, 악기 연주자가 시합·경기 및 공연·경연을 할 때 결혼식장에서 신랑, 신부, 양가 부모님이 예식을 할 때 업무 수행 중 마스크가 안전업무 수행을 저해할 우려가 있을 때 본인 확인을 위한 신원확인 등 마스크를 벗어야 할 때 마스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의약외품’으로 허가한 보건용 마스크, 비말차단용 마스크, 수술용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며 ‘의약외품’ 마스크가 없는 경우 입과 코를 가릴 수 있는 천마스크, 일회용 마스크도 가능하다.
단, 망사·밸브형 마스크, 스카프나 옷으로 얼굴을 가리는 경우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마스크는 코와 입이 완전히 가려지도록 착용해야 한다.
과태료 부과라는 처벌의 목적보다는 시민들이 올바른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단속 시 즉시 처벌보다는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지도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시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해주시는 시민 여러분과 의료인 여러분, 희생을 감내하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코로나19 확산세가 빠른 시일 내에 진정되고 소중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개인위생과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1-12
-
부산시,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강력 대응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시청 18층 회의실에서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저지와 공동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1차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실무협의회에는 울산, 경남, 전남, 제주 등 한일해협에 접해있는 시·도 담당과장이 참석했다.
부산을 포함한 이들 5개 시·도는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대응을 위한 공동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정례회의를 통해 협력과제를 발굴하는 등 공동으로 대응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같은 날 오후에는 주한 일본대사관의 아난 케이이치 제1등서기관과 스즈키 마사토 주부산 일본총영사관 부총영사가 부산시청을 방문해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에 관한 일본의 입장을 설명했다.
이에 부산시는 국민 전체가 크게 우려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오염수 처리 방침에 일본정부가 기존 입장을 고수하는 데 대해 강하게 실망과 유감을 표했다.
부산시는 지난달 27일 열린 ‘한일해협연안 8개 시·도·현 지사 화상회의’에서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경남, 제주, 전남 시·도지사와 함께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에 대한 우려를 전한 바 있다.
부산광역시의회에서도 지난달 23일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및 중단 촉구 결의문을 채택해 정부에 건의하는 등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는 지자체 간 연대가 필요한 문제”며 “특히 시민의 건강과 안전에 직결되는 문제이므로 단호하고 강력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0-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