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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 행복 기원, 입춘 맞이 입춘방 무료 써주기 행사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20년도 새해를 맞이해 지역주민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에서 ‘부산광역시지정 무형문화재 제24호 전각장 안정환’ 선생이 직접 주도하는 ‘입춘방 무료 써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입춘방’은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인 입춘을 맞이해 한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며 대문이나 기둥에 ‘입춘대길 건양다경’ 글귀를 붙이는 전통 풍습이다.
부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입춘방 무료 써주기 행사’는 오는 1월 29일부터 1월 31일까지 3일에 걸쳐 부산전통예술관 1층 복합공간에서 열린다.
한편 안정환 선생은 추사 김정희의 계보를 이으며 전각 분야에서 55년 이상 맥을 잇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쏟아오고 있는 인물이다.
부산전통예술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는 전통예술관이 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통예술의 맥을 잇고 널리 전파하기 위해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들을 위한 전수교육 및 체험교실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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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청년의 역량 강화 아이디어, 구·군과 함께 찾습니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청년의 사회참여 및 역량 강화를 위한 ‘2020 청년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오는 2월 24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청년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청년이 주체가 되는 다양한 분야의 창조적 청년활동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청년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의 사회참여 및 역량강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구·군이 민간과 컨소시엄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공모는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청년이 주체가 되는 창조적 활동 프로그램을 선정하며 1개 프로그램당 최고 2천만원, 총사업비 4억 8천만원을 지원한다.
올해는 특히 구·군의 참여 및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구·군비를 매칭할 경우 공모·선정 시 가산점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사업 기간 중 구·군별 사업추진 간담회와 사업 성과교류회를 개최하는 등 청년들이 의미 있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군이 청년단체, 대학, 전문기관 등과 컨소시엄으로 신청하며 접수기간은 2월 17일부터 2월 24일까지 8일간 부산시 청년희망정책과로 신청하면 된다.
그 밖에 신청에 필요한 사항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청년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청년이 주체가 되어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개발하고 사회참여 활동을 경험하는 좋은 기회”며 “청년활동 활성화를 위해 사업 공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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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응 비상회의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연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응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부산시 보건당국은 23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국내 발생과 관련해 변성완 행정부시장이 주재하는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변성완 행정부시장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하라”며 철저한 사전대비를 주문했다.
부산시는 관내 보건소와 의료기관 일부를 포함하는 선별 진료체계를 구축하고 설 연휴 중에도 24시간 대응할 수 있는 의심환자 감시체계를 가동한다.
또한, 관내 일부 대학교에서 우한시와 교류프로그램을 실시·예정 중인 것을 확인. 학교 측에 프로그램을 연기할 것을 요청하고 중앙부처에도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오거돈 부산시장도 오늘 아침 회의에서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된 만큼, 대비에 총력을 기울여 바이러스가 확산되지 않도록 물샐틈없이 막아라”고 사전 대응을 강조하며 특히 “시민들이 과도하게 불안해하지 않도록 관련 정보 안내와 홍보도 철저히 하라”고 당부했다.
부산시는 현재 국내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진 2명과 우한시를 방문한 후 증상이 발생한 1명에게 1:1 담당자를 지정, 매일 발열·호흡기 증상 등을 모니터링 중이다.
또한, 복지건강국장을 반장으로 하는 ‘중국 우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비 비상 방역대책반’을 구성·운영하는 등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책반은 매일 오후 8시까지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진행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바이러스를 막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개인위생을 청결히 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시민분들께서는 손 씻기와 기침예절 지키기, 마스크 끼기 등을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중국 우한시를 다녀온 후 14일 이내에 발열,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국번 없이 1339 또는 구·군 보건소에 반드시 문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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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시장, “이번 연휴 노콜, 노톡 한다”
오거돈 시장, “이번 연휴 노콜, 노톡 하겠습니다!”
[충청뉴스큐] 오거돈 부산시장이 그간 관례로 진행해온 연초 시무식을 올해 들어 온라인 새해 인사로 대체한 데 이어 설 명절 연휴를 앞둔 오늘 청내 방송을 통해 직원들에게 깜짝 격려인사를 하며 격식없는 소통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수평선 바라보며~ 푸른꿈을 키우고~ 아, 아 잘 들리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직원 동료 여러분 저는 7층에서 근무하는 쥐띠 시장 오거돈이다” 23일 오후 2시, 조용한 부산시청사 건물 내부에 느닷없이 부산찬가 노랫소리가 나오는가 싶더니 이내 청내 방송이 이어졌다.
오 시장이 마이크를 잡은 것이다.
오 시장은 “경자년이 시작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설이다 설 명절 연휴 앞두고 일이 손에 잘 안 잡히지요? 비록 기간을 짧지만, 푹 쉬다 오기를 명한다”며 명절 연휴 인사를 시작했다.
이어 “근데 이래놓고 연휴에 일정 꽉 만들어 머리 아프게 만드는 상사들 참 싫지요? 그래서 이번 연휴에는 저부터 어떤 일정도 하지 않고 직원 여러분에게 ‘노콜’ ‘노톡’ 할 생각이다 잘했다고 생각하시면 박수 한번 보내주십시오” 오 시장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청내는 온통 박수소리로 뒤덮였다.
특히 오 시장은 “아이들 키우느랴 일하느랴 고생하는 직원들이 많다”며 즉석에서 자녀 4명을 둔 다둥이 엄마인 한 주무관을 부르며 “특별히 고생이 많다 오늘은 일찍 들어가 아이들과 놀아주세요”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 시장은 또, “어쩔 수 없이 상황 근무하는 직원들도 많다 시민 모두와 함께 감사를 드린다”며 따뜻하고 여유로운 설 명절 보내고 돌아와 또 웃으며 한해 신나게 달려보자”고 당부했다.
이어 “마지막으로 쥐띠 시장이 각 사무실로 ‘복’ 보내드린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며 유쾌하게 마무리 지었다.
현재 부산시청 건물에는 약 2,800명의 공무원과 공무직이 근무하고 있으며 새해 온라인 시무식 이후 또 한 번 깜짝 소통을 접한 직원들은 “신선하다”, “시장님이 친근하게 느껴진다”는 등의 반응을 내놨다.
이와 함께, 오 시장은 사회관계망서비스 동영상을 통해 기존의 명절 영상과는 달리, 현장감을 살린 색다른 명절 메시지를 내놨다.
지역임에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젊은 바리스타들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촬영된 이번 영상에서 오 시장은 새해 희망을 강조했다.
오 시장은 불안한 미래가 두려운 청년들, 자식교육과 취업 걱정인 부모, 아이를 키우고 있는 신혼부부들의 고단함에 대해 공감하면서 “다 해결하겠다고 약속은 못 하겠지만, 그 어려움을 언제나 함께 느끼고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여기 젊은 분들의 웃는 모습을 보니 힘이 난다 여러분에게 제가 지금 느끼고 있는 이분들의 힘찬 에너지를 선물로 드리고 싶다”며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새해가 되자”며 인사를 마무리했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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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역화폐‘동백전’TV광고 추진
부산시가 온라인과 오프라인 옥외광고 라디오 캠페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지역화폐 동백전 홍보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MBC ‘나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부산 출신 배우 이시언 씨를 모델로 하는 동백전 TV 광고를 곧 선보인다.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온라인과 오프라인 옥외광고 라디오 캠페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지역화폐 동백전 홍보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MBC ‘나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부산 출신 배우 이시언 씨를 모델로 하는 동백전 TV 광고를 곧 선보인다.
시는 최근 광안리 등 부산 현지에서 로케이션 광고 촬영을 마친 상태다.
동백전 TV광고는 오는 1월 말까지 심의를 거친 후, 2월 초 공식적으로 지상파 3사 광고방송으로 론칭할 예정이다.
이시언 씨는 부산에서 태어나 고등학교까지 졸업했다.
‘나혼자 산다’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자영업자인 아버지와 친구들과 함께 출연해 애환을 공감해 왔으며 지역소상공인 살리기라는 동백전의 발행 취지에 크게 부합하는 등 모델 선정에 크게 영향을 줬다.
또한 이시언 씨의 이미지가 젊은 층과 노년층 모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장점 등이 동백전 모델 선정에 크게 고려됐다.
시는 이시언 씨가 가진 광고모델로서의 효과를 최대한 이끌어내 동백전 홍보를 전방위로 진행한다.
우선 시는 이번 촬영과정 중 제작한 방송광고 메이킹 필름을 22일 시 페이스북, 유튜브 채널인 ‘붓싼뉴스’ 등 SNS 매체와 동백전 공식 블로그에 공개해 관심을 받고 있다.
아울러 이시언 씨 이미지가 삽입된 카탈로그와 포스터 등 동백전 홍보물을 새로 제작해 관계기관에 배포하는 등 후속 작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지하철 음성안내와 버스중앙차로 필름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도 진행해 동백전에 대한 시민들의 인지도를 한층 더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설 연휴를 앞두고 시와 의회에서는 대시민 캠페인을 펼치는 등 동백전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히 오거돈 시장의 경우 각종 행사와 회의 석상에서 동백전 사용을 지속적으로 홍보·요청하는 등 시가 온 힘을 모아 동백전 홍보에 힘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이러한 응원과 홍보 노력에 힘입어 동백전 총 발행액이 22일까지 100억원을 돌파하는 등 빠른 속도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향후에도 시는 앱 회원가입과 충전금 매출액을 더욱 높여 시민과 지역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디딤돌이 되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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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 금요일 박물관에서 전통자수를 만나요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정관박물관은 1월부터 6월까지 매월 마지막 금요일인 ‘부산 문화가 있는 날’에 전통자수를 이용해 생활소품을 만들어 보는 ‘손끝에서 피어나는 우리 문화 - 자수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 전통자수는 꽃과 새, 곤충, 십장생 등 자연의 아름다움과 민족적 정서를 섬세하고 우아하게 표현하는 규방 공예의 정수지만, 오늘날에는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이에 정관박물관에서는 우리 자수의 멋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다양한 전통문화를 쉽게 접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통자수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본 프로그램은 국가무형문화재 제80호 자수장 이수자인 박화옥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현대적 감각의 생활소품에 전통자수의 아름다움을 더해보는 체험교육이다.
초보자라도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절해 기획했으며 작품을 완성해가는 과정에서 참가자들 모두 실용성에 예술성까지 갖춘 전통자수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교육은 회당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매월 마지막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정관박물관 강당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교육 10일 전부터 정관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 1만원은 별도다.
이 외에도 정관박물관은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매월 마지막 금요일마다 사전신청 없이 참가할 수 있는 상설전시 해설을 제공하며 개관도 오후 8시까지 연장한다.
정관박물관 관계자는 “비록 2시간가량의 짧은 체험이지만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수를 놓으며 마음을 다스리고 수놓는 이의 정성과 솜씨를 담아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소품을 직접 만드는 과정에서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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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화 헌화로 환경·지역 화훼산업 모두 살린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4일 오전 9시부터 부산영락공원 내 이수현 묘소 앞에서 화훼산업 활성화를 위한 ‘생화 헌화 캠페인’과 ‘1만송이 국화 무료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부산경남지역절화자조금위원회는 국화 등 화훼류의 주 소비처인 헌화 시장에서 조화 판매가 늘면서 생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하자 생화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최근 성묘객들이 헌화 시에 생화보다 색상이 화려하고 가격이 저렴한 플라스틱 조화를 선호하면서 화학 염료로 물들인 중국산 조화 소비가 늘어나는 추세이다.
그러나 값싼 중국산 조화는 쉽게 퇴색되고 심지어 잘 썩지도 않아 환경오염까지 초래하고 있다.
반면, 우리 지역에서 생산하는 생화를 소비하면 지역 화훼농업도 활성화하고 꽃 소비의 품격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환경보호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경조사 시 생화를 사용하는 것은 어려운 화훼농가를 도울 뿐 아니라 후손에게 물려줄 환경을 지키는 가치 있는 소비”며 “앞으로 생화를 헌화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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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 겨울 철새와 특별한 만남 어떠세요?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설 명절 연휴, 겨울 철새를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온다 낙동강하구에코센터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휴무일 없이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방시간은 평소와 같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은 오후 5시까지이다.
연휴 다음날인 28일은 휴관한다.
낙동강하구에코센터는 을숙도 철새공원 내에 위치해 부산에서 철새를 만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주요 탐방 장소로는 을숙도 생태공원,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전시실, 탐방체험장 작은도서관, 을숙도 철새공원 등이 있다.
을숙도 철새공원은 낙동강 하류 철새 도래지 문화재 지정구역으로 겨울철에는 약 15종의 철새가 모여드는 곳이기도 하다.
에코센터 2층 전망대와 을숙도 남단에 위치한 남단탐조대에서는 겨울 철새를 가장 가까이 탐조할 수 있다.
특히 탐방체험장과 남단탐조대까지는 전동카트가 운행돼 관람객들의 이동을 돕고 있다.
이용료와 입장료는 모두 무료이다.
이영애 낙동강하구에코센터장은 “설 연휴를 맞아 에코센터 및 남단탐조대에서 겨울의 진객 고니의 화려한 비상을 볼 수 있으니 많은 시민분들께서 가족과 함께 낙동강하구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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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마트쉼센터, ‘예방교육강사 및 가정방문상담사’ 모집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에서 운영하는 부산스마트쉼센터에서는 2020년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사업 추진을 위해 함께할 예방교육강사와 가정방문상담사를 오는 2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사업으로는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기관 등을 방문해 생애주기별 맞춤내용으로 과의존 예방교육을 495회 하고 취약계층 및 일반가정의 과의존 위험군 85명을 대상으로 가정을 직접 방문해 스마트폰 선용교육과 정보통신기술 분야 진로·적성 탐색 등 활용중심 상담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지역축제와 연계한 이동교육·상담도 6회 실시한다.
부산스마트쉼센터에서는 이와 같은 사업을 함께 수행할 예방교육강사와 가정방문상담사를 모집하며 2월 3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한다.
응시자격은 상담 관련 국가공인 자격증 소지자 또는 상담 관련 전공학과 석사과정 및 실무 경력 2년 이상인 자 등이다.
제출서류, 선발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정보화진흥원 스마트쉼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되며 자세한 문의는 부산스마트쉼센터로 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사업뿐만 아니라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부산이 될 수 있도록 뜻있는 많은 인재가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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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국방벤처기업, 맞춤형 지원으로 2019년 국방분야 매출 UP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난 한 해 동안 부산국방벤처센터를 통해 지역의 국방분야 중소·벤처기업들이 1,352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하고 국방분야 정부지원금 75억원 획득과 389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부산국방벤처센터는 부산시-국방기술품질원-부산은행의 협약으로 2008년 12월 설립됐으며 현재 사상구 엄궁동에 있다.
그동안 축적된 기술 노하우와 국방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방과제 발굴, 국방기술 개발, 교육 및 판로 확보 등 사업 과정 전반에 걸친 맞춤형 지원으로 부산 중소·벤처기업의 효과적인 방위산업 진출을 돕고 있다.
설립 첫해인 2008년도에 협약기업 15개로 출발해 2019년도에는 48개의 협약기업을 지원하며 최근까지 국방분야 매출 4,600여억원, 국방과제 정부지원금 530여억원, 일자리 1,300여 개를 창출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뤄 우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최근 3년간 방위사업청 등 전국 공모 국비지원 개발과제 사업에 적극 참여해, ㈜엠케이 등 5개 기업은 국방벤처지원사업에, 소나테크㈜와 삼호정밀 등은 핵심부품 국산화개발지원사업 과제에 선정되는 등 170여억원의 국비지원 과제를 획득했다.
2019년 주요 성과로는 ㈜코닥트가 사우디아라비아 경찰특공대에 10만 달러 상당의 전동등강기를 수출했고 ㈜지비엘에스는 경찰특공대와 공군에 0.5억원 상당의 훈련용 모의총기를 납품했으며 미국 NYPD SWAT 및 경찰학교에 0.4억원 상당의 훈련용 모의총기를 수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한국인더스트리는 부산시 지자체개발비 지원사업과제를 통해 개발한 잠수함용 온수기를 해군 및 조선소에 1.5억원 상당 납품하는 성과를 거뒀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들은 주로 조선·해양기자재 및 AR·VR 기술보유 기업으로 부산국방벤처센터를 통해 진입장벽이 높은 국방 분야에 우리 지역 중소·벤처기업이 효과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국방기술품질원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