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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산국제수산엑스포 화려한 개막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주최하고 벡스코, 한국수산무역협회, 수협중앙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7회 ‘2019 부산국제수산엑스포’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해운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30개국 420개사 1,19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11월 6일 10시 30분에 열리는 개막식에는 주요기관장, 참가업체 및 해외 국가관, 바이어 대표 등 국내외 초청자들과 함께 비전선포 퍼포먼스도 있을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바이어 초청 무역상담회 개최는 물론 해외업체의 참가를 확대하기 위해 수산식품관, 수산기자재관, 해양수산산업 창업·투자지원센터관, 양식산업관 등을 조성해 다양한 수산 관련 산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부산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제고할 부산 시어홍보관, 부산어묵홍보관 등도 함께 운영된다.
아울러 11월 25일부터 26일, 부산에서 개최되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성공적인 개최 기원을 위해 전시장 내 조성되는 ‘한-아세안 파빌리온’과 ‘한-아세안 수산요리 특별전시’도 관람객들에게는 독특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다.
2019 부산국제수산엑스포에는 아시아 최고 수산산업 전시회 위상에 걸맞게 정부는 물론 국내외 수산 관련 전문기관과 단체도 총 출동한다.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한국수산자원공단, 수협중앙회 등과 캐나다, 미국, 라트비아, 세네갈, 페루 ,베트남 등의 협회 및 업체가 대거 참여, 국내외 수산업 관계자들 간 다양한 정보와 신기술, 주요 정책 등을 공유한다.
또한 신규 국가의 참여와 규모가 확대되어 기존 참가국인 중국, 에콰도르, 필리핀, 태국, 대만 외 신규로 미얀마, 탄자니아, 니제르, 스페인, 핀란드 등이 참가한다. 국내에서는 지자체와 해양수산산업 창업투자지원 홍보관도 전년보다 확대된 규모로 운영, 주요 기업 및 단체에 신규 바이어 발굴과 신제품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위해 해외바이어 초청 무역상담회,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 국내 MD상담회 등을 개최, 수산 관련 상담회를 강화한다. 그리고 수산산업 일자리 창출을 위한 수산산업 취업설명회 및 상담회도 동시 개최한다.
우선 국내 수산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전략적 수출확대를 위해 수협중앙회와 공동 개최하는 ‘해외바이어 초청 무역상담회’는 3일 동안 해외 10개국 , 약 94개사의 해외 바이어가 참석한다.
특히 베트남에 한국산 활어 보급에 앞장서고 있는 엔에이치아이 코퍼레이션, 대만 앤 엔 브라더스, 태국 프레어리 마키션 리미티드 등 빅바이어들이 행사장을 찾아, 국내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확대 및 신시장 개척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9 국내 MD상담회’에는 현대백화점, 롯데마트, CJ 제일제당, 공영홈쇼핑,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위메프 등 대형마트, 백화점, 홈쇼핑업체, 리조트, 소셜커머스의 국내 주요 MD들도 대거 참가해 질 좋고 우수한 국내외 관련업체와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질 것이다.
수산산업 일자리 창출을 위한 ‘수산산업취업설명회 및 상담회’는 국내 주요 수산산업 관련기관, 업체등이 참여하는 1:1 취업상담, 이력서 사진촬영, 메이크업, 면접 컨설팅 등 부대행사를 진행,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문학술행사로 ‘한국수산과학총연합회 국제학술대회’, ‘한-아세안 수산전략세미나’, ‘부산 해양수산ODA포럼’, ‘한국양식기술워크샵’, ‘수산정책포럼’ 등이 개최되며 ‘전국 민물고기 요리 경연대회’, ‘참치 해체쇼’, 부산 시어인 고등어를 활용한 ‘부산 시어 요리 대회’, 스타셰프 ‘마카엘의 고등어 쿠킹 쇼’ 등 올해 더욱 더 다채로운 부대행사 개최로 참가업체 및 참관객들에게 수산분야의 전반에 관한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를 높이기 위해 무역 상담회, MD상담회 등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산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부산이 수산산업의 미래비전 제시와 지속 성장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 부산국제수산엑스포 입장료는 5천 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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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텃밭 운영사례… 위봉초등학교 ‘대상’ 수상
위봉초등학교 텃밭 활동 모습
[충청뉴스큐]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주관 ‘제15회 생활원예 중앙경진대회’에서 해운대구에 위치한 위봉초등학교가 학교학습원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초 학생들이 직접 농작물을 보고 기르고 관찰하면서 농업의 가치와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초등농업원예 프로그램 시범학교로 위봉초등학교와 광남초등학교를 선정한 바 있다.
위봉초등학교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놀이공간 같은 텃밭 디자인과 계곡물을 이용한 자동 스프링클러 시스템, 특용작물을 포함한 다양한 식물의 재배관점을 제시해 즐겁게 가꾸고 배우는 학습원을 조성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번 성과는 평소 학교 생태환경에 대한 가치를 인식하고 교육적으로 활용한 학교의 노력과 더불어 농업기술센터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이루어낸 결과라 더욱 의미가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위봉초등학교 텃밭 사례를 널리 알리고 학교 텃밭이 학생, 교사, 학부모 모두가 행복한 학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향후 부산형 학교 교육형 텃밭 모델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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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정을 담아 버무린 김치를 이웃과 나눠요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5일 오전 10시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19 사랑의 김치나눔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부산시자원봉사센터가 벡스코와 공동으로 주관하고 31개 기업·기관·단체들이 1억4천3백여만원을 후원한다. 오거돈 부산시장 부부,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후원기업봉사단 및 일반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이 참가해 약 2만여 포기의 김장을 하는 부산 최대 규모의 김치 나눔 행사다.
올해 9회째를 맞이하는 행사는 더욱 쾌적한 환경인 실내에서 진행하며 김치와 떡국 떡을 함께 담아 풍성한 먹거리를 준비한다. 이날 포장한 김치와 떡국 떡 3800박스는 홀로어르신·소년소녀가장 세대, 무료급식소, 복지시설 등에 전달한다.
또한, 재능기부공연단인 100세문화봉사단의 식전공연으로 즐거운 축제의 문을 열며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푸드트럭에서 어묵탕, 시락국밥, 커피 등을 제공해 흥겨운 나눔의 잔치를 벌인다.
부산시 관계자는 “많은 분의 후원과 봉사가 있었기에 3800여 세대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다”며 “이번 행사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고 사랑과 정을 나누는 따스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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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사람들과 함께 낭만가득 달달한 산책
달달한 사람들과 함께 낭만가득 달달한 산책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5일 다대포 일원에서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발맞춰 걸으며 깊어가는 가을밤 달빛과 어우러진 부산의 밤을 체험해 볼 수 있는 SNS 시민참여 프로모션 ‘달달한 산책’을 마련했다.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달달한 산책’은 올해 ‘보행혁신’ 원년을 맞아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부산의 다양한 매력을 접할 수 있게 하고 이를 SNS 콘텐츠로 활용해 ‘함께 걷기 좋은 도시’라는 공감대를 불러일으켜 보자는 취지에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지난 10월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부산시 대표 SNS에서 ‘가을밤 걷기 좋은 명소’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장소를 추천받았으며 그 결과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다대포해수욕장 일대에서 오후 3시에 출발, 해안 산책로를 따라 오후 8시까지 몰운대까지 걷는 ‘달달한 산책’ 코스를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행사 전 몸풀기 체조와 행사 중간마다 추억의 비눗방울 놀이, 보물찾기 등을 함께할 예정이며 참가팀이 직접 고른 랜덤박스 속 아이템을 활용한 인생샷 찍기 미션 등도 진행된다.
11월 4일부터 10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부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자 중 심사를 통해 프로모션 참가 10팀을 선정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은 산과 해안, 강과 들, 도심 골목에까지 걷기 좋은 곳들이 아주 많다”며 “시민들과 가장 가까이서 소통하는 부산시 대표 SNS는 앞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매력적인 곳들을 공유하고 직접 참여해 볼 수 있는 기회도 많이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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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년도 소비자정책위원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6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12층 회의실에서 2019년도 소비자정책위원회를 개최, 부산시의 소비자 권익증진 및 소비생활에 관한 주요시책과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2020년 소비자정책시행계획을 발표, 소비자행정의 발전방향을 모색한다.
소비자정책위원회 회의에는 소비자단체 및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소비자정책 추진성과와 2020년도 소비자정책 시행계획 등을 설명하고 소비자행정의 발전방향 등에 대해 참석위원들 간 심도 있는 토의가 있을 예정이다.
또한, 부산시는 내년도 소비자 정책 운영방침을 ‘소비가치를 주도하는 역량 있는 소비자 양성과 소비자 권익을 증진하는 협력 기반 정책 추진’으로 정하고 그에 따른 추진전략으로 맞춤형 소비자교육 및 소비자 정보제공 활성화,소비자피해의 원활한 구제 강화 소비자단체 지원 육성 강화 등의 소비자 정책 추진계획도 발표한다.
소비자정책위원회는 소비자단체 대표 및 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기능은 소비자의 권익증진을 위한 시책수립 소비자정책의 평가 및 제도개선 소비자의 권익증진 및 소비생활의 향상 등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한다.
부산시 배병철 민생노동정책관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우리 경제가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소비자의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소비자의 능력향상이 절실하다”고 강조하면서 “소비환경의 변화와 그에 따른 정책대응 방향 제시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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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한국 선용품산업의 메카로 발돋움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세계선용품협회와 한국선용품협회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 부산항만공사가 후원하는 제64차 세계선용품협회 총회가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부산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다.
세계선용품협회총회는 40개국의 정회원국 대표와 세계 선용품관계자 400여명이 참가해, 선용품산업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와 참가국 간 최신 정보교류 및 선용품 전시회 등 세계선용품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선용품 관련 국제행사이다.
이번 총회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와 선용품산업의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특히 제4회 한국선박관리포럼과 연계 개최했다으로써 선주사와 선용품업체 간의 파트너쉽 구축 및 비즈니스 기회 창출이 기대된다.
11월 8일 개막식에는 변성완 부산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남기찬 부산항만공사 사장, Saeed al Malik. ISSA회장, Danny Lien SASS회장 등 국내·외 주요인사 및 선용품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김영득 한국선용품산업협회 회장은 이번 총회를 통해 국내 선용품의 우수성과 국제경쟁력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해 새로운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동시에, 선박수리, 조선기자재 등 항만연관산업의 발전에도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와 부산항만공사는 ‘제64차 세계선용품협회총회‘ 부산 개최를 계기로 선용품산업을 비롯한 항만연관산업이 부산항의 고부가가치와 일자리를 창출하는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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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대학의 혁신역량을 지역기업으로 확산한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산업과학혁신원은 오는 5일 오전 10시 30분 해운대 파크하얏트 호텔에서 ‘2019년 부산시 산학협력 연구개발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 중심 지역혁신의 일환으로 시가 추진하는 산학협력 연구개발 사업을 통해 발생한 성과를 알리고 대학의 공공기술을 활용한 수혜기업의 기술사업화 및 시장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자체 주도의 산학협력 연구개발 대표사례로 꼽히는 ‘대학산학연연구단지조성사업’을 비롯해, ‘지역특화 기술개발·확산 개방형연구실 운영사업’ 및 ‘지역 우수연구자 기업연계 R&BD사업’의 우수성과사례가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2015년부터 추진한 URP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5월 교육부의 ‘대학 내 산학연 협력단지 조성사업’ 신규과제로 선정된 부경대학교 사례는 중앙정부 의존성을 벗어나 지역 스스로 정책수립, 사업기획·추진 및 성과관리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다.
그 밖에도 기술투자 전문기관 및 사업화 전문가를 초청해 기술사업화, 자금지원 및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의 애로점을 해결해주는 컨설팅 세션과 지역 내 산학연 주체 간 교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초 부산시 대학협력단이 만들어지고 대학을 활용한 지역기업의 기술력 향상, 신제품 개발 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대학과 기업의 연구자들이 서로 교류하고 자발적인 산학협력이 이뤄질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길 기대한다”며 “우리 시도 부산산업과학혁신원과 함께 대학의 혁신역량들이 지역기업으로 확산해 나갈 수 있는 환경조성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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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10년의 시작, 금융중심지 부산의 위상 높인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글로벌 금융중심지 부산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11월 첫째 주를 부산국제금융주간으로 지정하고 문현 금융단지와 해운대 일원에서 각종 금융 세미나와 시민참여 금융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5일에 시작하는 부산국제금융주간의 첫 행사는 부산글로벌 금융포럼으로 선박금융 세계 최대 네트워크를 보유한 마린머니 회장 제임스 로렌스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블록체인특구로 지정된 부산, 성공의 길과 글로벌 파생·해양금융 중심지 부산의 도약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와 패널토론이 펼쳐진다.
6일에는 한국선박 금융포럼이 개최된다. 선박금융, 컨테이너선 금융, 해운금융 등 다양한 주제와 더불어, 최근 주요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인공지능을 해양산업에 접목하는 방안도 다룬다. KFW-IPEX Bank, BNP Paribas, City Bank 등 해양금융 부문의 세계적인 금융기관 전문가들과 현대상선 대표이사를 비롯한 한국 해양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해양금융 특화 전략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은 부산머니쇼가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부동산 투자, 절세 전략, 올바른 투자방법 등 재테크 스타강사들의 강연에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고 초등학생 대상 유명 유튜버인 에그박사&웅박사의 진로특강 및 어린이 금융교실까지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주말 가족나들이 및 금융지식 쌓기를 위한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 유재수 경제부시장은 “지난해 9월 발표한 새로운 10년 금융중심지 추진전략, 국제금융중심지 위상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부산국제금융주간을 통해 금융중심지 부산의 분위기 및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자 한다”며 “시민들도 수준 높은 금융 세미나와 행사가 총망라되는 부산국제금융주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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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김순주 주무관, 민원봉사대상 본상 수상
부산시 김순주 주무관, 민원봉사대상 본상 수상
[충청뉴스큐] 부산시 통합민원과 김순주 주무관이 행정안전부와 SBS에서 공동 주관한 ‘제23회 민원봉사대상’의 ‘본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일 오전 11시 SBS 상암동 공개홀에서 열렸으며 민원업무 추진 실적이 뛰어나고 이웃에 대한 봉사와 헌신을 실천한 1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주무관은 2008년 12월 부산시 120바로콜센터의 개소부터 현재까지 11년 동안 시민의 궁금증을 신속·정확·친절하게 해결해 주는 콜센터 상담사로 근무해 온 진정한 민원공무원이자 전화상담의 달인이다.
평소 ‘시민의 소중한 의견에 귀 기울인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친절과 진심을 담은 응대와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는 세심함으로 시민 편의증진을 위한 신규 서비스 발굴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부산시 120바로콜센터가 ‘대한민국서비스만족대상 7회 연속 수상’ 등 다수의 우수한 실적 창출과 시민소통의 열린 창구로서의 역할을 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고객응대 전문성을 높이고자 감정코칭학을 공부해 신규 상담사의 고객 응대 교육과 멘토링을 전담하고 있으며 취미로 배워온 꽃꽂이 재능기부로 매주 동료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물하는 등 봉사의 생활화로 민원공무원으로서의 기본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김 주무관은 “시민의 말씀을 경청하고 시민의 입장에서 상담하면서 오히려 많은 걸 배웠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도 “지난해 통합민원과 직원이 부산시 최초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도 ‘본상’을 수상했다”며 “최일선의 민원부서에서 민원공무원의 최고 영예인 민원봉사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고 공감하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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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문화회관, 제23회 미루샘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회관 소속 미루샘합창단이 오는 5일 저녁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부산여성문화회관 미루샘합창단 제2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하는 이번 공연은 일반 시민과 문화 소외 계층에게 재능기부를 위해 미루샘 합창단원들이 ‘풀잎’,‘남촌’, ‘나 가거든’ 등 국내외 노래를 합창한다. 이밖에도 정미향, 하영언, 박미정, 서수정, 권혁득 찬조출연으로 분위기를 한껏 더 고조시킬 예정이다.
미루샘합창단은 1994년부터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익힌 재능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정기공연, 부산아시안게임 기념행사공연, 부산-후쿠오카 교류음악회, 시청 장식탑 점등식 축하 공연 등 활발한 공연과 바쁜 일상 중에서도 사회복지시설에 찾아가는 등 아름다운 재능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여성문화회관 관계자는 “이번 정기공연뿐만 아니라, 앞으로 더욱 다양한 재능기부의 장을 마련해 많은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