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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혁신창업 생태계 강화한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부산지역의 창업 활성화와 전략산업 고도화 지원을 위해 함께 팔을 걷었다.
부산시는 오는 7일 오후 4시 부산국제금융단지 2단계 위워크 11층에서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와 지역특화 신성장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 내용은 부산지역의 혁신창업생태계 활성화 및 원활한 정책금융 공급, 지역특화 신성장산업 전문인력 양성·장기재직 지원, 중소기업 수출역량 강화와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역의 창업 인프라와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우수한 지역 창업기업을 발굴·추천하고 블록체인 규제자유 특구·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스마트 팩토리 보급사업 등을 통한 지역특화 신성장산업 육성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특화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연간 2,500억원 내외의 정책자금 지원 확대, 부산청년창업사관학교 의 특화산업 연계 지원, 내일채움공제를 통한 기술인력 장기재직 지원, 중진공 부산경남연수원 스마트공장 러닝팩토리 전문인력 양성지원, 블록체인 실무능력 과정 개설, 14개국 23곳 341실의 수출 비즈니스 인큐베이터 공간을 통한 글로벌 진출 등을 지원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4차산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우리 시의 산업지형고도화와 성장모멘텀 확보가 중요한 과제”며 “협약체결을 계기로 관계기관이 상호 협력해 지역 창업·중소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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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머니쇼에서 최신 재테크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2019 부산머니쇼’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글로벌 금융중심지로서 부산의 위상을 높이고 성공적인 자산관리 방법들을 안내할 ‘2019 부산머니쇼’를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인 이번 행사는 금융기관 홍보, 재테크 세미나, 화폐박물관 및 대학생금융상품 포트폴리오 경진대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통해 참관객을 확대할 계획이며 73개 업체가 참여해 245여 개의 부스로 운영된다.
개막식은 11월 7일 오후 2시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며 부산시를 비롯해 BNK금융지주,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등 금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전시는 BNK금융지주·KB국민은행·신한은행·KEB하나은행·NH농협은행·IBK기업은행·우리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 및 증권사, 보험사, 자산운용 등 국내외 금융기관의 금융정책 및 기업 홍보, 금융상품 마케팅 등으로 진행된다.
부산국제금융센터에 입주한 금융기관인 한국거래소,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등도 기관 홍보에 참여하고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신용보증기금 등의 금융기관이 각 기관의 역할과 서민금융 정책 등을 안내하고 각종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한국예탁결제원, 국민연금공단, 한국주택보증공사 등이 참여하는 ‘금융공기업 채용설명회’ 및 ‘금융인 선배와의 대화 프로그램’을 구성해 금융기관 취업에 관심이 높은 구직자들에게 채용 안내와 체험수기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 글로벌 핀테크 유니콘 기업 육성을 위해 부산국제금융센터에 구축한 유-스페이스 BIFC에 입주한 기업들이 참가하는 ‘유-스페이스 BIFC 공동관’도 운영한다. 요즘 부상하고 있는 핀테크 기술과 관련한 업체들이 대거 참여해, 미래 금융트렌드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최고 재테크 전문가들을 초청해 금융·부동산·주식·은퇴준비 등 참관객들의 재테크 실력을 높여줄 수 있는 강연도 펼쳐진다. 강사로는 정양범 매일경제 생애설계센터 본부장, 박합수 KB국민은행 WM스타자문위원,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 김찬영 삼성자산운용부장, 이호성 부산은행 WM사업부 세무사, 강정규 동의대교수, 전균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이사, 이재원 도원 풍수지리 교수, 차선호 한국거래소 부장이 실용적인 재테크 비법을 전해주고 월천대사, 슈엔슈, 춘희아줌마 등의 사회관계망서비스 영향력자들도 비법 전수에 가세한다.
이 밖에도 세계화폐박물관, 어린이·청소년·시니어 금융교육과 인기유튜버 에그박사&웅박사의 유튜버 진로 강연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맟춤형 부대행사가 준비돼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금융 기관 및 기업은 관련 정보 공유 및 네트워크 구축의 기회를 갖고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수요자들에게는 자산관리 및 자산증식에 관한 최신 재테크 금융정보를 접합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며 “시민들도 수준 높은 금융정보가 총망라되는 2019 부산머니쇼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세미나 참가는 부산머니쇼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하면 되고 현장에서 자리가 남는 경우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2019 부산머니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부산머니쇼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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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금사아파트 해운대구로 일원화한다
경계조정 대상지 현장 모습
[충청뉴스큐] 비효율적 행정구역으로 25년간 이어지던 시민 불편을 해소한다
부산시는 한 아파트 단지가 금정구와 해운대구 두 개의 자치구로 분리되어 있어, 1995년 이후 주민 생활 불편 및 행정 비효율성을 초래하고 있는 대우금사아파트의 행정구역 경계조정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계조정 대상 지역은 1995년 아파트 준공 이후 금정구 관할 지역으로 되어있는 101동, 106동, 상가동이 속한 총 2필지로 금정구 금사동에서 해운대구 반여 4동으로 행정구역이 조정될 예정이다.
아파트 단지의 행정구역 일원화는 그동안 자치구 간 이해관계로 합의에 이르지 못했으나, 민선 7기 들어 시와 해운대구, 금정구가 다시 의견을 모아 시민의 불편 해소에 목적을 두고 경계조정에 합의하게 됐다. 지난 5월 대우금사아파트 금정구 관할 지역 주민여론 수렴을 거쳐, 자치구 간 합의, 7월 금정구의회, 9월 해운대구의회 의견청취를 거쳤다.
시는 부산시의회 제281회 임시회에 의견청취안을 제출, 10월 25일 원안 가결되어 행정안전부에 조정안을 건의할 예정이다.
경계조정안 건의 이후, 행정안전부 검토 및 대통령령안 작성, 입법예고 및 법제처 심의, 국무회의 상정, 재가 및 공포 등의 절차를 거치면 행정구역 경계조정이 확정된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시의 적극적인 중재 및 구, 의회의 큰 결단으로 25년간 주민 숙원이었던 대우금사아파트의 행정구역 일원화라는 결실을 보게 됐다”며 “시, 구, 의회의 이해를 떠나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고 시민불편해소를 위해 함께 발로 뛰는 민선 7기가 되어 모두가 상생 발전하는 새로운 부산의 미래를 만들어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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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프랑스간 스타트업 및 스마트제조 협력 확대
한-프랑스간 스타트업 및 스마트제조 협력 확대
[충청뉴스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세드릭 오 프랑스 경제재정부 및 공공활동회계부 디지털 담당 국무장관을 만나 양국간 스타트업 및 스마트제조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면담에서 양국 장관은 자국의 스타트업 관련 주요 정책을 소개한 데이어 현재 진행 중인 스타트업 및 벤처투자 분야 한-프랑스 협력 현황을 공유했다.
중기부는 프랑스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스타트업에게 현지 엑셀러레이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7월에는 한국벤처투자와 프랑스 공공투자은행이 공동 출자해 벤처펀드를 결성하는 등 스타트업 분야에서 프랑스와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이번달 말에 개최되는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ComeUp2019에서도 ‘한-프랑스 테크포굿 서밋 2019’이 열려 양국 스타트업들이 교류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국 장관은 스마트제조 분야의 협력에 대한 논의도 심도있게 진행했다.
박 장관은 한국의 스마트제조 혁신 정책 및 데이터 센터 구축 방안 등을 설명하면서 향후 양국의 협력 사업을 AI와 제조 데이터 등 스마트제조 분야로 넓혀갈 것을 제안했다.
박 장관은 “프랑스는 ‘누구나 창업할 수 있는 스타트업 국가’를 목표로 적극적인 스타트업 육성 정책을 펼쳐 청년 실업률을 23%에서 19%까지 낮추는 데 성공했다”며 “한국도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는 만큼 양국이 스타트업 분야 협력을 강화하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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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안전보건네트워크, 재해예방결의 강화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와 전북 안전보건네트워크는 오는 6일 전주 그랜드힐스턴에서 산업재해 감소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중대결의대회 및 안전·보건 골든벨’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전라북도 강승구 도민안전실장을 비롯해, 전북 안전보건네트워크 오영민 총회장, 정영상 전주고용노동지청장, 박미심 군산고용노동지청장, 김재훈 익산고용노동지청장, 안전보건공단 이준원 전북본부장과 건설·제조·서비스업종 회원사의 대표자 및 안전·보건인 등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도내 건설·제조·서비스업 50인 이상 사업장에 근무하는 안전·보건인들과 50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가 함께 참여하며 산업재해예방 결의대회와 안전·보건 골든벨 등 지역사회 산업재해 감소와 안전문화 선진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행사는 재해예방 실천 및 청렴 결의문 낭독 우수 안전·보건인 표창, 감사패 수여 ‘도전 안전 도전골든벨 대회’ 등으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방송인 이정표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도전 안전·보건 골든벨’은 안전보건에 대한 기초 지식부터 전문적인 내용으로 문제가 출제되며 총 23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총 250만원의 상금을 걸고 진행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안전 전북의 토대 위에서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인 예방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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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0년 도지사인증상품 33개 최종 선정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가 도내 생산제품 중 품질이 우수하고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33개 상품을 ‘2020년 전라북도지사인증 상품’으로 최종 선정했다.
전북도는 지난 11월 4일 전라북도지사인증상품 선정관리위원회 최종 회의를 통해 43개 상품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지실사를 마치고 면밀한 검증과 심사 평가를 통해 전라북도지사인증상품 33개 상품을 최종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도는 지난 6월 14일 도지사인증상품 선정관리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 선정기준을 확정해 2020년도 도지사인증상품 선정 계획을 7월 1일에 공고했다. 시·군으로부터 신청 추천된 46개 상품에 대해 신청자격의 적격여부 및 품질인증, 매출액 등에 대한 정량평가를 실시한 후, 2차 선정관리위원회 심사를 거쳐 현지실사 대상 43개 상품을 선정했고 9월 18일부터 10월 25일까지 약 6주간 현지실사를 추진한 바 있다.
이날 선정관리위원회에서는 현지실사를 다녀온 선정위원의 브리핑을 통해 상품경쟁력 및 시장반응, 기업경영인의 기업관 및 의지, 시설 및 위생환경, 적정 원재료 사용 여부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시 전라북도지사인증상품의 브랜드 이미지와 대외경쟁력을 갖추고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우수한 상품을 선정하기 위해 숙고한 결과, 분야별로 ‘농축수산물 분야 8개, 전통가공식품 분야 19개, 공산품 분야 6개 등 총 33개 상품’을 최종 선정했고 인증기간은 2020년 1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3년이라고 말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전라북도지사인증상품에 대해 지역별 특판행사, 전북우수상품관 입점 등의 브랜드 홍보와 마케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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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신, 2024년까지 22만대 전기차 단계적 생산계획 발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명신이 한국지엠 군산공장 인수 후 자동차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기차 전용 생산공장으로 변환을 꾀하고 있다.
군산공장을 인수한 ㈜명신에 따르면 2021년 5만대 위탁생산을 시작으로 2023년 플랫폼 라이센싱을 통한 자체모델을 개발해 12만대 생산, 2024년 고유플랫폼 및 상용차를 포함해 22만대 규모로 전기차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한편 ㈜명신은 현재까지 1530억원을 투자해 지엠군산공장 인수절차를 마무리했고 2024년까지 총6180억원, 1800명을 직접 고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해수 주력산업과장은 “명신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착근하고 지역 부품기업과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성공적인 상생모델을 만들어 취약한 전북경제 체질을 극복하고 전기차 등 미래형 자동차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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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하늘과 바다에서…한국과 아세안이 하나 된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0일 오후 1시 30분부터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D-15를 기념해 북항 일대에서 ‘한+아세안 하나의 바다, 하나의 하늘’이라는 주제의 특별 환영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아세안 하나의 바다, 하나의 하늘’ 행사는 개막 15일을 앞둔 정상회의와 부산시에 대한 전국민적 관심을 끌어내기 위해 부산시·외교부, 군과 민이 하나가 되어 합동으로 진행한다. 오거돈 부산시장과 정부 각료, 주한 아세안국 대사들과 다문화 가족, 부산시 주요 인사들이 참가하며 일반 관람객에게도 무료로 개방된다.
행사는 오후 1시 30분 플래시몹과 마칭밴드 등의 사전행사로 시작되며 이어지는 본 행사에서는 ‘공군 특수임무단의 독도함으로의 고공 강하’와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에어쇼’가 하늘을 수놓고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오후 2시 10분부터 55분 동안 KBS1TV를 통해 전국에 생방송 된다.
또한, 행사 전날인 9일 오후 1시부터 5시, 행사 당일인 1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에는 이지스함인 서애 류성룡함에 올라 직접 견학하는 기회가 주어져 국민들에게 주말 동안 즐거운 볼거리와 재밌는 체험행사를 선사한다.
블랙이글스 에어쇼로 인한 사전훈련 및 본행사 등으로 11월 6일, 8일, 10일 3일에 걸쳐 일부 시간대에 상당한 소음이 예상됨에 따라 부산시는 사전에 소음 안내문자와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그간 부산의 대규모 행사들이 대부분 해운대, 광안리를 비롯한 동부산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나 원도심으로 중심을 옮겨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2030년 부산월드엑스포가 개최될 북항해상과 상공에서 개최됨으로써 동구, 서구, 남구, 영도구를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100만명 이상이 동시에 지켜볼 수 있을 것이다.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제1차 한-메콩정상회의’는 우리나라와 아세안 10개국 정상, 각료, 경제인, 기자단 등 각계각층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와 누리마루 등에서 개최된다.
지난 2014년에 이어 두 번째로 부산에서 개최되는 이번 정상회의에는 정상회의, 양자 정상회담과 함께 한-아세안 푸드 스트리트, 오백나한 특별전, 한-아세안 패션위크, 스마트시티 페어, 행정혁신전시회, 5세대 이동통신 등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부산시는 지금까지 만반의 준비를 해왔으며 성공 개최를 위해 남은 기간 빈틈없는 준비를 이어가겠다”며 “이번 정상회의를 통해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부산이 한-아세안 협력의 대표적인 중심도시가 될 것으로 확신하며 부산이 신남방정책 추진의 핵심도시로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부산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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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하고 아름다운 공연으로 깊어가는 가을밤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오는 15일 저녁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부산광역시 여성문화회관 ‘예술의 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 전통예술을 올바르게 전승하고 문화 소외 계층에 재능기부를 통한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된다. 공연에는 여성문화회관 소속 5개 팀이 직접 참여해 한국무용 민요판소리 풍물 가야금 기타연주 등 장르를 넘나드는 수준 높은 공연을 펼쳐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여성문화회관은 지난 1998년부터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익힌 재능을 바탕으로 한국무용과 민요판소리, 풍물, 가야금, 서예, 기타연주 등 총 6개 팀의 예술봉사단을 구성했다. 이들은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예술봉사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여성문화회관 관계자는 “이번 ‘예술의 밤’ 문화나눔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5개 분야의 특색 있는 공연으로 예술의 밤을 아름다운 감동으로 수놓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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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먹거리의 위생·안전을 위한 전문가 토론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수산정책포럼에서 오는 오는 6일 오후 2시 ‘수산물 위생·안전 관리방안’이라는 주제발표 및 전문가 종합토론을 벡스코 2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최근 수산물의 소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국민의 먹거리 안전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는 사회적 분위기에 기인한 것이다.
부경대학교 김영목 교수의 ‘수산물 생산·가공·유통단계에서의 안전 관리강화’, 수산경제연구원 박준모 박사의 ‘수산물 어획 후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주제발표 이후 수산물 위생과 안전에 대한 관리방안과 발표내용에 대한 관련 전문가의 종합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수산유통업 관계자에 따르면 수산물을 어디서 어떻게 잡느냐도 중요하지만 잡고 난 이후 어떤 과정을 거쳐 안전하고 신속하게 국민의 식탁까지 배송되느냐의 문제가 수산물의 가격결정에 더욱 크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수산물의 위생·안전관리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고 한다.
부산시 관계자와 부산수산정책포럼은 “이번 포럼에서 수산물 위생·안전 관리방안에 대한 정부, 연구기관, 유통업계, 소비자단체 등 각계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토론이 있을 것”이며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부 정책에 반영하는 등 수산물 위생·안전 관리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