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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0년 전국 가축방역 평가 우수지자체 선정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0년 지자체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의 이번 평가는 아프리카돼지열병·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 방역을 위한 지자체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사례 발굴·공유를 위해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정성평가 및 정량평가를 통한 종합 평가를 실시한 것으로 방역 여건이 다른 시와 도를 구분해 이뤄졌다.
평가는 객관성·투명성 강화를 위해 외부기관인 농촌경제연구원에 위탁해 실시했으며 평가 결과, 시는 대구와 세종, 도는 강원, 충남, 제주, 경남, 전북이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선정된 지자체는 인센티브로 포상금 500만원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여 받았다.
최운백 대구시 경제국장은 “이번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더 좋은 성과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포상금은 가축방역상황실 근무에 성실히 임한 직원들을 위한 격려품 제작에 사용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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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성로 클럽 핼러윈 데이 기간 문닫는다.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 동성로 소재 클럽들이 이달 31일 핼러윈 데이가 있는 주말 영업을 자진 휴업하기로 결정했다.
클럽들의 이번 휴업 결정은 서울 이태원발 집단 확산의 유사 사례를 방지하고 지역사회로의 전파를 차단하고자 하는 지자체와 클럽 영업주가 뜻을 함께해 이뤄지게 됐다.
대구시는 클럽의 영업 중단으로 핼러윈 데이를 즐기려는 인파가 클럽 대신 다른 형태의 불법변칙 업소로 몰리는 ‘풍선효과’를 방지하고자 동성로 로데오 거리 음식점을 비롯한 취약업소에 대한 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흥준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자진 휴업 결정을 내려준 업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아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만큼 핼러윈 데이 기간 클럽이 영업을 중단한 틈을 타 일반음식점이 클럽 형태의 영업을 하는 것을 집중 점검해 방역수칙을 위반하거나 불법변칙 영업으로 적발되는 업소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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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상상 칠성야시장’개장 1주년 기념 이벤트 개최
‘별별상상 칠성야시장’개장 1주년 기념 이벤트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 야간관광 명소인 별별상상 칠성야시장이 개장 1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30일부터 3일 동안 기념 이벤트를 개최한다.
별별상상 칠성야시장은 지난해 11월 1일 ‘상권 르네상스 1호 칠성시장’을 관광명소로 개발하기 위해 자연환경이 아름다운 신천둔치에 식품매대 60개, 상품 프리마켓 매대 15개로 개장했다.
야시장은 개장 이후 2개월 만에 100만이 넘는 방문객으로 불야성을 이루며 대구 야간관광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지난 2월부터 70여 일간 휴장 기간을 거쳐 5월에 재개장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오는 11월 1일 개장 1주년을 맞는 칠성야시장은 코로나블루로 많이 지쳐있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가족 또는 지인들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 밤 신천 야경과 함께 잠시나마 즐길 수 있는 쉼터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개장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3일 동안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무대행사와 경품 이벤트, 방문객이 함께 할 수 있는 체험 이벤트가 진행되며 야시장 할인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 QR코드를 이용해 스마트폰으로 퀴즈를 풀고 룰렛을 돌려 야시장 할인쿠폰으로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되며 GPS 연동으로 주변 관광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행사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매일 야시장 바닥, 테이블, 시설물 등을 소독하고 야시장 곳곳에 손소독제를 비치한다.
특히 전국 야시장 최초로 비대면 주문시스템을 도입해 접촉을 최소화하는 등 방역을 위해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
한편 현재 칠성야시장에서는 전통음식 30매대, 퓨전음식 30매대에서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을 판매하고 있으며 특히 칠성야시장만의 수제맥주와 특별히 개발한 칵테일 5종류를 맛볼 수 있다.
야시장이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칠성시장역 4번 출구와의 거리가 불과 5m 이내로 인접하고 자가 차량 이용객도 야시장 바로 입구에 주차할 수 있어 접근성이 우수하고 400여 석의 여유 있는 휴게 공간도 마련돼 있어 방문객들이 더욱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최운백 대구시 경제국장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지친 방문객과 야시장 상인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야시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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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체육인 인권보호 특별대책 시행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시청 핸드볼팀 지도자 성추행 사건’ 등 최근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는 체육계의 폭력, 갑질, 괴롭힘 등 인권침해로부터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등 체육인의 인권 보호를 위해 특별대책을 마련했다.
앞서 대구시는 지난 7월 선수 전체, 그리고 8월에는 여성 선수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전문기관 심층상담 등을 통해 인권침해 실태 파악에 나섰고 그 결과를 토대로 이번에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체육인 인권보호 방안을 내놓았다.
현재 대구시 직장운동경기부에는 시청 21개팀 176명, 구·군 9개팀 64명, 공사·공단 등 6개팀 54명, 총 36개팀 294명이 소속되어 있다.
이번 대책의 주요내용으로는 먼저 체육인 인권침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대구광역시 체육 인권 조례’ 및 지도자 행동강령 제정 성적 중심의 스포츠단 평가제도 개선 지도자 및 선수 대상 인권교육 강화 지도자와 선수간 소통프로그램 도입 등의 제도 보완을 추진한다.
또, 인권침해 사건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처리를 기하고자 대구시 체육진흥과 내 인권침해 신고채널 운영 종목별 현장밀착형 상담 및 정기 인권실태 설문조사 전문기관에 의한 선수 인권 상담주간 지정 인권침해 대응 매뉴얼 수립 등의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아울러 피해자 보호를 위해 인권침해 행위자를 즉시 직무에서 배제하고 집단 따돌림 및 계약해지 등 불이익이 없도록 조치하는 한편 가해자에 대해서는 해임 등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로 강력히 제재할 예정이다.
그밖에 성폭력전문상담기관, 지방변호사회, 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선수 전문상담, 법률 및 의료지원 등 체육계 인권침해 예방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해 협력하는 방안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청 핸드볼팀 사건으로 체육 현장의 인권보호 체계의 중요성을 새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대책 시행으로 체육계의 수직적인 위계질서 및 성적 지상주의 문화 개선 등 대구시 체육인들의 인권이 무엇보다 존중되는 ‘클린 스포츠도시 대구’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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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 달구벌커먼그라운드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 개선에 앞장서
대구시설공단, 달구벌커먼그라운드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 개선에 앞장서
[충청뉴스큐] 대구시설공단은 지난 27일 대구지역 공공기관 혁신 협의체인 ‘달구벌커먼그라운드’ 어린이재단과 함께 대구 달서구 용전초등학교에서 옐로카펫 설치 사업의 일환으로 옐로카펫 및 교통안전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
공단이 참여하고 있는 달구벌커먼그라운드는 2019년 7월 초록우산재단 간의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2년간 지역사회 어린이의 교통안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를 할 수 있도록 옐로카드, 안전속도 표시 커버, 투명우산으로 구성된 교통안전꾸러미를 지원했다 . 전달식에는 대구시설공단 외에도 달구벌커먼그라운드 소속 12개 기관이 함께했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공단이 참여하고 있는 달구벌커먼그라운드의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문제 해결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는 것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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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 사격팀, 전국사격대회 금빛 총성
대구시설공단 사격팀, 전국사격대회 금빛 총성
[충청뉴스큐] 대구시설공단 실업 사격팀이 제36회 대한사격연맹회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승리의 금빛 총성을 울렸다.
대구시설공단 실업 사격팀은 산탄총 트랩 종목에서 333점을 기록, 단체전 1위와 정창희 선수가 115점을 기록해 개인전 3위에 올랐다.
또한 스키트 종목에서 손혜경 선수가 109점을 기록해 2위를 차지하며 명실상부 국내 최강 클레이 사격팀임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10월 24일에서 27일까지 총 4일간 창원국제사격장에서 개최됐으며 10m, 25m, 50m, 산탄총 등 7개 종목에서 1,500여명의 선수가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공단 실업 사격팀은 2018년 1월 창단됐으며 조현진 감독 하 신현우, 손혜경, 조민기 등 6명의 우수한 선수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까지 전국체전, 올림픽 등 국·내외 주요 사격대회에서 맹활약을 펼쳐오고 있다.
대구시설공단 대구국제사격장은 이번 대회의 성과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지역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사격장 이용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에 승리의 소식을 전하는 선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대구시설공단 사격팀이 국내를 넘어 세계무대에서도 승리의 총성을 울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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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 대구광역시관광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대구시설공단, 대구광역시관광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대구시설공단과 대구광역시관광협회는 지난 27일 공단 본사에서 지역 관광산업 및 체육시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단은 이번 협약을 체결을 통해 양 기관 인프라를 활용한 상호 연계 프로그램을 개발해 다양한 협업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운영노하우와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체육시설이용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관광 프로그램 개선 및 확대에 앞장서기로 약속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신규 사업 발굴과 지역 내 새로운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 상생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양 기관은 기대하고 있다.
김수진 대구광역시 관광협회 회장은 “공동협력으로 다양한 협업사업을 도출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 발전에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관광 산업과 다중체육시설이 많이 침체된 상태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이 체육시설 및 지역 관광산업 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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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 1사1촌 자매결연마을 일손 돕기
대구시설공단, 1사1촌 자매결연마을 일손 돕기
[충청뉴스큐] 대구시설공단은 28일 50여명의 직원들이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청송을 방문해 힘을 모아 일손 돕기에 나섰다.
공단 임직원들은 자매결연 마을인 청송 개일리 과수 농가를 찾아 사과 열매를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공단은 2009년부터 도·농간 화합과 상생경영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 농촌사랑 실천과 임직원의 사회공헌활동 실천을 위해 자매결연마을을 방문해 사과 수확과 전기시설 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농가 돕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와 더불어 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으로 농사가 잘 되지 않아 농촌의 일손 부족이 더욱 심한 상태에서 낙담한 농민들을 위로하고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농촌 일손 돕기 행사를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앞서 참여한 모든 직원들은 체온 측정, 손소독제 사용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했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임직원들의 작은 일손이 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농촌지역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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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농업의 리더 양성을 위한 2020 대구농업인대학‘미래농업과’수료식 개최
미래농업의 리더 양성을 위한 2020 대구농업인대학‘미래농업과’수료식 개최
[충청뉴스큐] 지난 27일 대구시농업기술센터에서 ‘2020 대구농업인대학 미래농업 과정’ 수료식이 열렸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와 교육생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수료식에서는 38명의 교육생이 수료했으며 학생장 도은희씨가 공로상을 수상했다.
대구농업인대학은 지난 5월 12일부터 10월 27일까지 총 18회, 72시간 과정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운영됐으며 농업 분야에 대한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농업인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교육과정은 미래 농업환경, 미래 작목, 스마트농업 및 교양과목 등 이론 교육과 함께 우수농장 현장체험 등 수요자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실습교육 및 비대면 과제교육 등 탄력적으로 과정을 운영하고 현장 교육 시에도 교육생들의 철저한 개인위생 수칙 준수로 안전하게 진행됐다.
이솜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교육여건 속에서도 교육생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농업기술센터의 다양한 교육운영 시도를 통해 당초 계획된 교육 프로그램을 모두 진행할 수 있었다”며 “이번 교육이 미래의 농업을 대비하는 농업인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기술을 습득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 이번 교육과정에서 습득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농업의 소중한 가치를 지켜내는 유능한 전문 농업인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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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업인 육성으로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만들다.
청년농업인 육성으로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만들다.
[충청뉴스큐] 대구시농업기술센터는 젊은 농업인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안정적인 영농 조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 청년농업인 경쟁력제고사업’을 추진한다.
‘청년농업인 경쟁력제고 사업’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된 신기술과 청년 농업인들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융복합되어 농산물의 고부가가치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자율형 공모사업이다.
올해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대구 청년농업인이 운영하는 자라니농장은 체험농장 공유 플랫폼을 구축하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라니농장은 구암팜스테이 마을에 위치한 체험농장으로 본 사업을 통해 체험 관련 인프라가 부족한 창업농인 청년들에게 체험농장을 운영할 수 있는 공간과 노하우를 함께 공유해 청년 농업인들이 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해주고 소비자에게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한 공간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자라니농장은 ‘대구농촌체험’ 밴드를 운영하며 9월에는 알밤따기, 연근마들렌 만들기, 귀뚜라미 낚시 체험을 패키지로 진행했으며 10월 12일부터는 솔방울 가습기 만들기, 연근 찜케익 만들기, 사과따기, 징거미새우잡기 4종의 체험패키지를 11월 8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 농장은 농촌관광 클린사업장으로 선정돼 코로나 시대에 안전하고 새로운 체험거리를 찾는 가족 단위의 소규모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9월 12일부터 10월 25일까지 2,500여명의 체험객이 다녀갔다.
이솜결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대구 청년농업인들이 열정과 창의력으로 지역 농업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어 대구 농업의 미래가 밝다”며 “청년농업인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고령화되어 있는 농촌지역에 후계농업 인력을 꾸준히 양성해가겠다”고 전했다.
2020-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