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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립국악단 제14회 한국무용의 밤 ‘별신別神’ 개최
대구시립국악단 제14회 한국무용의 밤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시립국악단은 제14회 한국무용의 밤 ‘별신別神’을 오는 11월 5일 오후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무대에 올린다.
계명대학교 장유경 교수를 객원안무로 초빙하다.
이번 ‘한국무용의 밤’ 공연은 객원안무 장유경 교수를 초빙해 연출과 안무가 이뤄졌다.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 무용전공 교수로 재직 중인 장유경은 우리 춤의 전통과 대중적인 감성, 정제된 감각을 통한 종합 예술적 작업을 펼치며 한국 창작 춤의 현대성을 제시하고 있다고 평가받는 안무가이자 무용가이다.
93년 대구무용제 대상, 94년 서울무용제 연기상, 12년 대구문화상 수상 등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대구를 중심으로 한국 전통춤을 전승하고 한국 창작 춤을 개발하는 데 힘쓰고 있는 인물이다.
코로나 시대, 안부를 묻다.
한국무용의 밤 ‘별신’은 코로나 시대, 서로의 안위를 걱정하는 데서 이야기가 출발한다.
‘1장. 안부’, ‘2장. 문굿’, ‘3장. 별신’, ‘4장. 꽃노래’, ‘5장. 그리고 내일’의 총 5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걱정과 염려에서 다독임과 위로 그리고 희망의 내일로 나아가는 여정을 가장 한국적인, 그리고 또 가장 대구적인 노래와 음악, 춤과 의상, 무대와 조명으로 연출해 낸다.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는 공동의 제, ‘별신굿’을 무대로 가져오다.
이번 공연에서 특히 주목할만한 점은, 코로나로 인해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단절과 우울을 해소하기 위해 ‘달구벌 별신굿’을 가져왔다는 것이다.
마을의 평안과 안녕을 위한 공동의 제 ‘동해안 별신굿’의 원형에 창작과 재구성이 더해진 작품이다.
‘동해안 별신굿’이 지닌 독특한 장단과 세련되고 풍부한 내용, 그 무악과 무가에 지역 특유의 가락을 더해 춤에 얹는다.
이렇게 무대에서 제를 올리고 놀이를 놀며 풍어와 안전을 빌듯이 인류의 희망적인 내일을 그린다.
대구시립국악단의 라이브 연주는 춤을 더욱 극적으로 보여준다.
‘한국무용의 밤’ 공연에서는 대구시립국악단의 수준 높은 연주가 라이브로 어우러진다는 특장점도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양성필 대구시립국악단 악장이 음악지휘를 맡아 지역의 색채가 묻어나는 무용음악을 선보인다.
관객들은 지역 최고의 국악단이 연주하는 음악과 함께 공연의 감동과 희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연출과 안무를 맡은 장유경 객원안무가는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두려움과 고립, 단절을 겪고 있는 대구시민들에게 공연예술로 위로를 드리고 싶었다. 그리고 이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는 한국적이고도 대구적인 퍼포먼스로 ‘달구벌 별신굿’을 구상했다. 가능한 많은 시민들에게 이번 공연으로써 따뜻한 안부를 건네고 싶다”며 기획의도를 밝혔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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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 재난발생 대비 다중이용시설 수어안내 교육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설공단은 지난 22일 다중이용시설의 유해·위험요소 및 긴급 재난발생 상황에 대비한 수어 안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대구시 곳곳에서 두류수영장 등 공공체육시설과 지하상가, 콘서트하우스, 명복공원 등 다양한 성격의 다중이용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수어 안내 교육은 이러한 다중이용시설에서 실제로 근무하는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실시 됐다.
대구농아인협회와 함께 실시한 교육은 청각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수어사용 시 주의사항 및 에티켓, 재난 상황별 수어를 직접 실습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공단 재난 관리팀은 앞으로 정기적인 수어 안내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각종 재난발생 및 안전사고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안전 위해요소 개선으로 공공시설의 안전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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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 온라인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 발표
대구시설공단, 온라인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 발표
[충청뉴스큐] 대구시설공단은 23일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대구와 대구시설공단의 모습’을 주제로 개최한 제3회 온라인 어린이 그림그리기 공모전 심사 결과 총 43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8일까지 비대면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유치부, 초등학생 저학년과 고학년 부문에서 총 24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작품의 창의성 주제적합성 표현성 대중성을 2차에 걸쳐 심사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방식으로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8절 도화지에 직접 그린 완성본을 사진을 찍거나 스캔해 이메일로 접수해 참가했다.
대상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 과일 장사를 하시는 할머니를 응원하는 주제로 그림을 그린 ‘힘들 때일수록 모두 힘내세요’가 수상했으며 ‘코로나19 STOP’, ‘코로나야 물러나라’, ‘함께하니 든든해요’가 각 부문별 금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공단이 운영하는 체육시설과 공원 등에 전시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시민들을 응원하고 경각심을 환기시키는 계기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하다”며 “이번 대회가 시민들이 코로나19 극복의지를 다지고 어린이들이 희망과 창의력을 펼치는 작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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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환경공단, 지역 청소년을 위한 4차산업 드론교육 지원
대구환경공단, 지역 청소년을 위한 4차산업 드론교육 지원
[충청뉴스큐] 대구환경공단은 23일 대구은행, ㈜밝은미래진로지원센터, 황금중학교, 경상공업고등학교와 함께 지역 청소년 양성 프로그램인‘4차 산업 드론교육’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
본 행사는 10월 23일 대구환경공단에서 진행된 사전행사를 시작으로 2달여간 지역기업인 대구은행과 ㈜밝은미래진로지원센터, 황금중학교, 경상공업고등학교가 공동 협력해 지역 내 거주하는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4차 산업의 하나인 드론교육 및 국가자격증 취득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을 위해 공단은 코로나19로 단체 이용이 중단된 실외 체육시설인 북부사업소 축구장을 드론교육 장소로 제공하고 지역기업인 대구은행은 황금중학교, 경상공업고등학교에 교육기금 600만원을 기부하는 한편 ㈜밝은미래진로지원센터에서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특별드론교육을 진행한다.
정상용 대구환경공단 이사장은 “모든 교육이 안전하게 잘 마무리 되고 수혜 청소년 전원이 국가자격증을 취득해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지역 일꾼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공단은 친환경 뉴딜 사업을 끊임없이 발굴하고 육성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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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환경공단, 대명유수지 탐방 시민을 위한 임시주차장 개방
대구환경공단, 대명유수지 탐방 시민을 위한 임시주차장 개방
[충청뉴스큐] 대구환경공단은 오는 24일부터 11월 22일까지 5주간 매주 토·일요일에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대명유수지 억새 숲길을 찾았을 때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임시 주차장을 개방하고 무료 셔틀버스도 운영하기로 했다.
공단은 최근 대명유수지를 찾는 시민들이 겪고 있는 주차 및 교통 문제 해소를 위해 100여 대 정도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을 개방하고 임산부, 노약자, 어린이들을 위한 소형 셔틀버스를 배치한다.
또 시민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탐방을 위해 공단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주차요원 등을 지원한다.
개방 5주간 매주 토·일요일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정상용 대구환경공단 이사장은 “대구 시민을 위한 공기업으로서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고자 하니 많은 시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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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어린이소비자 캠프 강사 및 지도자 양성교육 개최
대구시, 어린이소비자 캠프 강사 및 지도자 양성교육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대구경북소비자연맹과 함께 11월 경 진행할 지역 어린이 대상 소비역량강화교육에 앞서 어린이소비자캠프 강사 및 지도자 양성교육을 23일 대구경실련 세미나실에서 진행했다.
미래경제의 주역이자 소비의 주체가 될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소비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대구시는 대구경북소비자연맹과 함께 2009년부터 매년 ‘어린이 소비자캠프’를 실시해 지역의 어린이들과 학부모 등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로 다수의 어린이들을 한자리에 모아 교육하는 것이 어려워졌다.
이에 제12회 소비자캠프는 어린이들을 일선에서 직접 지도·교육·관리하는 지역아동센터 교사와 마을공동체 교육나눔 관계자 및 학부모 등이 직접 소규모로 진행할 예정으로 대구시는 이를 위해 23일 어린이소비자 강사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양성교육에서는 스마트 어린이 소비생활, 효과적인 강의기법과 레크리에이션 활용, 아이들과 소통하는 SNS활용법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으며 교육 수료자는 11 ~ 12월 경 소속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현명한 소비생활과 용돈관리 교육, 녹색소비생활을 위한 에코제품 만들기 체험, 경제퍼즐 풀기 등의 소비자캠프를 진행하게 된다.
정승원 대구시 민생경제과장은 “팬데믹 상황에 따라 어린이들과 밀접하게 교류하는 지역아동센터 교사들을 캠프 강사로 양성한 후 소수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소비자캠프를 진행하게 됐다. 이로 인해 교육지도자와 어린이들을 동시에 교육해 그 효과가 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소비자의 올바른 소비생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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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운동 우리 함께 해요
대구광역시청
[19-20201023135001.jpg][충청뉴스큐] 23일 대구시 전 직원은 독도 사랑 티셔츠입고 출근하기 운동을 전개하며 독도 사랑 및 영토 수호 의지를 다졌다.
대구시 직원들은 2008년부터 ‘독도 사랑 티셔츠 입고 출근하기 운동’에 동참하며 우리땅 독도에 대한 소중함을 되새기고 시민들의 독도사랑운동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독도의 날’은 1900년 10월 25일 고종황제가 대한제국칙령 제41호에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날로써, 올해는 독도 주권 120주년을 맞아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
심재균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일본이 교과서 왜곡 등 독도에 대한 잘못된 주장을 멈추지 않는 상황에서 독도 사랑 티셔츠 입기 운동에 동참해 독도가 우리 고유의 영토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시민들의 독도에 대한 관심을 일깨워 우리 땅 독도를 지키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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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예방접종 4일 후 사망, 관련 원인 조사 중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80대가 19일 오후 3시경 대구 동구 한 의원에서 독감 예방접종을 하고 23일 1시 52분경 부산의 한 주택에서 무호흡상태로 가족에게 발견돼 119에 신고 병원으로 이송된 후 2시 8분경에 사망했다.
80대 사망는 기저질환이 있었으며 접종한 백신은 질병관리청이 어르신 무료접종으로 공급한 ㈜엘지화학 ‘플루플러스테트라프리필드시린지주’이며 유통경로에서 상온 노출이 의심된 제품이 아니고 백색 입자가 검출된 제품도 아니다.
동구보건소는 환자가 사망한 의료기관에서 해당 사실을 통보 받은 즉시 질병관리청에 보고를 했으며 대구시에서는 예방접종을 실시한 의원에서 역학조사를 실시 했고 부산시에서는 사망한 병원에서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중이다.
또한 대구시는 해당 의원에서 19일에 동일한 백신으로 접종한 대상자 99명 전수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사망과 예방접종과의 인과관계는 역학조사 자료를 토대로 질병관리청에서 피해조사반 조사 및 피해보상전문위원회 회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판정하게 된다.
향후 대구시는 동일 번호의 백신 접종자의 이상반응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예정이며 안전한 예방접종에 대한 안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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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스케어, 취약계층 아동 위해 물품 후원
파파스케어(주), 취약계층 아동 위해 물품 후원
[충청뉴스큐] 22일 오후 대구시청 별관에서 파파스케어㈜의 취약 계층 아동을 위한 후원 물품 전달식이 열렸다.
본 행사에는 김원식 대구아동복지협회 회장, 강명숙 대구시 여성청소년교육국장, 윤건화, 장원욱 파파스케어㈜ 공동대표이사, 이희정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윤희광 대구시 사회적경제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기부된 후원물품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대구아동복지협회를 통해 아동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어린이들에게 전달된다.
2016년에 설립된 파파스케어㈜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 아동 관련 기관에서 사용하는 식기를 전문적으로 세척하는 기업으로 2017년 세스코 최우수 위생사업체 선정되기도 했다.
또 상표특허 출원 등을 통해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인정받고 있으며 대구소셜벤처 아이디어 기업 우수상 수상 및 대구창조경제 혁신센터 새싹기업 선정 등 최고를 향한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을 하고 있다.
아울러 2019년 예비사회적기업 선정과 함께 2020년 대구아동복지협회 MOU 체결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윤건화 파파스케어㈜ 대표이사는 “전달된 물품이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위생적인 환경에서 식사를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파파스케어㈜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기업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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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예방접종 3일 경과 후 사망 관련 원인 조사 중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 동구에 사는 80대가 지난 19일 오후 4시경 집 인근 의원에서 독감 예방접종을 하고 22일 8시 30분경 호흡곤란을 호소해 22일 9시 30분경 병원 응급실 도착 후 22일 9시 45분에 사망했다.
80대는 기저질환이 있었으며 접종한 백신은 질병관리청이 어르신 무료접종으로 공급한 ㈜엘지화학 ‘플루플러스테트라프리필드시린지주’이며 유통경로에서 상온 노출이 의심된 제품이 아니고 백색 입자가 검출된 제품도 아니다.
동구보건소는 환자가 사망한 의료기관에서 해당 사실을 통보 받은 즉시 질병관리청에 보고했으며 대구시에서는 예방접종을 실시한 의원 및 사망한 병원을 방문해 예방접종 이상반응 관련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또한 대구시는 해당 의원에서 19일에 동일한 백신으로 접종한 대상자 149명의 명단을 확보해 전수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며 9월 8일부터 현재까지 독감예방접종 후 경미한 이상반응 신고자는 25명이라고 밝혔다.
사망과 예방접종과의 인과관계는 대구시 역학조사 자료를 토대로 질병관리청에서 피해조사반 조사 및 피해보상전문위원회 회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판정하게 된다.
향후 대구시는 동일 번호의 백신 접종자의 이상반응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예정이며 안전한 예방접종에 대한 안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