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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타[HuStar] 대구혁신아카데미, 73%의 높은 취업 성과 보여
휴스타[HuStar] 대구혁신아카데미, 73%의 높은 취업 성과 보여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미래신성장산업을 견인할 지역혁신인재 양성에 매진해 휴스타 1기 혁신아카데미 74명의 수료생 중 45명이 지역 기업 등에 취업하는 높은 성과를 올렸다.
지역 기업과 사업 참여기업 등에 취업한 대구혁신아카데미 1기 수료생들은 약 3.7대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됐으며 2019년 10월부터 5개월간 600시간의 현장실무 교육과 3개월간의 기업인턴 과정을 거친 로봇, 의료, 정보통신기술 분야의 지역혁신인재들이다.
미래신성장산업을 이끌어 갈 혁신인재를 양성하고 인재의 지역 정착을 위해 산학연관이 공동협력하는 휴스타 사업은 기업실무·현장중심의 교육 및 인턴과정을 운영하는 혁신아카데미와 기업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혁신대학으로 나뉜다.
참여기업과 교육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교육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여기업과 교육생 모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참여기업은 교육생을 공동선발하고 기업수요의 맞춤형 교육과정 및 교재를 공동 개발하는 등 실질적인 교육과정에 참여하는 부분에서 교육생은 취업 지원과 연계된 교육과정 및 우수한 교육환경, 교육운영 지원 부분에서 만족도가 높았다.
1기 혁신아카데미 교육과정을 통해 ICT 분야의 참여기업인 ㈜위니텍에 취업한 김태현 학생은 “다양한 수업과 최고의 기업 강사분들의 교육을 들으며 프로젝트의 피드백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수정하면서 스스로 많이 성장했다고 느꼈다. 또, 교육과정 중 지역기업에서의 인턴 경험은 고정관념을 깰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역의 미래는 인재에 달려있다. 대구시는 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지역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미래신성장산업의 혁신인재 양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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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대구시 비대면 온라인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23일 오전 8시, 국민의힘 의원들과 함께 ‘대구 주요 현안사업’과 ‘내년도 국비 확보’ 총력 대응을 위한 예산정책협의회를 시정 최초로 비대면 온라인 회의 방식으로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최근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됨에 따라 대구시 주요사업의 정부 반영 현황을 살피고 국회 단계의 대응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기조에 발맞춘 조치이다.
이날 회의에는 주호영 원내대표와 곽상도 대구시당위원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소속 지역의원 14명이 참석하며 대구시에서는 권영진 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등 간부들이 참석해 코로나19 발생 현황 및 방역대책 보고 2021년 주요 국비사업 및 정책현안 보고 지역현안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논의될 주요 국비사업은 정부안에 미반영되거나 일부만 반영되어 국회 단계에서 추가로 반영이 필요한 미래산업 육성사업 분야와 지역경제 역동성 회복사업 분야 등 26건, 1,598억원이다.
주요 건의사업으로는 ‘미래산업 육성 분야’ 제약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구축, 미래차 디지털융합산업 실증 플랫폼 구축, 차세대 전기모터 상용화 기술개발 및 보급확산, 의료기술시험연수원 건립, 물산업 분산형 테스트베드‘지역경제 역동성 회복 분야’ 금호워터폴리스~서북권 산업클러스터 연결도로 건설, 금호워터폴리스~동북권 산업클러스터 연결도로 건설, 제3산단 스마트 주차장 인프라 구축, 대구행복페이 발행 등이다.
국비사업 보고에 이어 대구경북에 꼭 필요한 ‘대경권 감염병전문병원’ 추가 설립, ‘도시철도 엑스코선 건설’과 ‘초실감 한국형 가상휴먼 디지털 융합 의료사업’의 예타 대상사업 통과, ‘서대구 하·폐수처리장 통합지화화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 ’대구소년원 이전‘을 법무부 국가사업으로 추진을 건의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지방재정 여건은 물론 지역경제 피해가 심각한 가운데 내년도 국비 확보 여건 또한 녹록치 않지만, 지역 정치권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주신다면 하루속히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대구가 재건될 수 있을 것”이라며 “무너진 지역경제를 되살리고 팍팍해진 민생을 추스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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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추석 연휴 음식물 조리‘주의’당부
대구소방, 추석 연휴 음식물 조리‘주의’당부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추석 연휴 기간 중 화재 발생 빈도가 높은 주택화재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대구소방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추석 연휴 기간 대구지역에서 74건의 화재에 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장소별로는 주거시설 29건으로 평상시 주거시설 화재 26.9%에 비해 높은 발생 빈도를 나타냈고 야외에서 12건으로 뒤를 이었다.
원인별로는 부주의 화재와 전기화재가 많이 발생했다.
특히 부주의 화재는 음식물 조리중 13건의 화재로 발생 빈도가 높았다.
시간대별로는 하루 중 음식물 준비와 조리 및 식사를 하는 시간대인 11~오후 1시와 19~오후 9시에 총 23건의 화재가 발생해 추석 음식물 조리로 인한 화재 발생 빈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추석 연휴 기간 주거시설과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많이 발생한 이유는, 명절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가정 내에서의 음식물 조리, 차례를 지낸 후 가족과의 외출 시 부주의 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식용유를 이용한 음식물 조리 중 화재 발생에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편 대구소방에서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 등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전 소방관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고 주택용 소방시설이 미설치된 주택에서 화재 발생 확률이 높게 나타나고 있는 만큼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영익 소방안전본부 화재조사팀장은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만큼 추석 연휴 음식 조리할 때는 절대 자리를 비워서는 안되며 장시간 집을 비울 때는 전기나 가스를 차단하는 등의 주의가 필요하다”며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안전하고 편안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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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이 도로시설물 일제 정비
추석 맞이 도로시설물 일제 정비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추석 연휴를 맞이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시민들과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주요 관문도로 및 역,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도로 37개 노선 340km의 도로시설물에 대해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주요 정비사항으로는 소성 변형된 아스팔트 포장과 요철이 심한 인도를 보수했으며 훼손된 가드레일 도로표지판, 가로등 등 각종 도로시설물에 대해서는 대구시와 구·군, 대구시설공단과 합동으로 정비를 실시했다.
또 절개지, 배수로 배수펌프장 등 재해 시설에 대해서도 점검했다.
대구시는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는 도로 굴착공사를 제한하고 진행 중인 공사장에 대해서는 임시 포장 등의 조치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대구시, 구·군, 시설공단 등 도로시설물 관리 기관별로 상황 대책반을 운영해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사항에 대해서도 적극 대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정희 대구시 교통국장은 “추석 연휴 대비 도로시설물 사전정비 및 관리에 만전을 기해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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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달쑤 이모티콘과 함께, 건강한 추석 보내세요
도달쑤 이모티콘과 함께, 건강한 추석 보내세요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추석맞이 수달 이모티콘을 제작, 오는 9월 23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을 통해 선착순 3.5만명에게 무료 배포한다.
이번에 대구시가 제작한 ‘추석맞이 수달 이모티콘’은 추석에 많이 사용하고 공감할 수 있는 문구와 코로나19 심리·생활 방역 내용을 담아 16종으로 디자인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추석 연휴에도 가족, 지인들과 예전처럼 만나지 못하는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문구와 모션으로 제작해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 명절을 기원하는 마음을 모았다.
수달 이모티콘을 받는 방법은 카카오톡 친구 검색 메뉴에서 ‘대구시청’을 검색한 후 채널을 신규로 추가하면 선착순 3만5천명까지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또한 대구시 홈페이지에서도 수달이모티콘 파일을 받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도달쑤는 설날, 생활방역 수달 이모티콘을 통해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구행복페이,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마스크쓰GO’운동 등으로 활발하게 활용 중이다.
아울러 대한민국 지역·공공 캐릭터 발굴의 장, ‘제3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예선을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해 현재 본선 투표 중에 있다.
권기동 대구시 홍보브랜드담당관은 “수달 이모티콘을 코로나19로 직접 만날 수 없는 가족, 지인들과 정을 나눌 수 있는 메시지로 구성했다”며 “멀리 떨어져 있어도 건강하고 안전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하는 소통수단이 되어 잘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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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연휴 공영·공공기관 주차장 654개소 무료 개방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와 주차관리인과 이용객의 대민접촉을 차단하고 귀성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시와 구·군 공영주차장 및 공공기관 부설주차장을 연휴기간동안 무료 개방한다.
대구시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84개소는 명절 장보기를 지원하기 위해 29일부터 개방하고 구·군 공영주차장 및 공공기관 부설주차장은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개방한다.
명절 연휴기간 중 무료 개방하는 전체 주차장은 654개소 35,269면이고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구시는 추석 제수용품 구입 등을 위해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주차편의를 위해 교통소통 및 보행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한시적으로 시장 주변도로의 주차를 허용하되, 이중주차, 버스정류장, 소방시설 및 횡단보도 주변 불법 주·정차에 대해서는 경찰과 구·군 합동으로 집중순찰을 통해 계도와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윤정희 대구시 교통국장은 “추석 연휴기간 중 주차장 개방은 귀성객 편의 증진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조치다. 추석 연휴 동안 한 건의 사고도 없이 안전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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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판매촉진행사 개최
대구시,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판매촉진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유관기관·단체, 혁신도시 공공기관 등이 참여하는 온누리상품권 판매촉진 행사를 오는 24일 오전 11시 대구은행 시청지점 영업부에서 개최한다.
권영진 대구시장,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 강은희 교육감, 이재하 대구상의 회장, DGB금융그룹 김태오 회장, 김영오 상인연합회장 및 지역의 주요 기관·협회·단체장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대구은행 10억원, 대구상공회의소 10억원, 대구시교육청 7억원, 한국가스공사 5억원,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5억원, 신용보증기금 5억원 등 관내 13개 기관 및 단체에서 총 50억원을 구매 약정한다.
또 대구은행에서는 온누리상품권 1억원을 구매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등 지역 사랑과 상생협력의 의미를 확산시키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한편 대구시는 관내 150개 전통시장의 매출 증대와 고객유치를 통한 전통시장 경기 활성화를 위해 추석 명절 전 1주간을 집중 홍보·판매기간으로 정하고 온누리상품권 판매촉진에 적극 나선다.
대구시와 시 산하기관 및 구·군에서는 부서별로 인근 전통시장을 정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아파트단지 등 주거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아파트연합회, 대구상인연합회 등과 합동으로 온누리상품권 판촉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그동안 대구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온누리상품권 판매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판매실적이 ’15년도 678억원, ’16년도 898억원, ’17년도 1,166억원, ’18년도 1,578억원, ’19년도 1,842억원 등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해왔다.
대구시에서는 올해 온누리상품권 판매목표를 2,200억원으로 설정하고 판매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2020년 7월 말 현재 판매액은 3,322억원, 시민 1인당 온누리상품권 구매액은 136,800원으로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도 추석 명절 기간 민생안정대책의 일환으로 온누리상품권 판매확대 및 전통시장 이용촉진을 위한 특별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추석 명절 특별판매 기간동안 한시적으로 지류는 1인당 구매한도 100만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고 할인율 10%는 9월 2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적용된다.
또한, 모바일 상품권도 9월 21일부터 연말까지 1인당 구매한도 100만원으로 상향하고 할인율 10%도 연말까지 적용된다.
온누리 모바일 상품권 구매 및 사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통시장 통통’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추석명절에도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 등 추석맞이 물품을 구입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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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달라진 대구시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이달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6일간을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위주의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지난해와 달라진 점
코로나19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귀성인파가 몰리는 동대구역에는 해외입국자의 동선을 일반시민들과 분리하고 현장에 마련된 워킹스루에서 코로나 검사 후 바로 안전한 방역 택시를 이용해 자택 등으로 이동하는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한다.
타지역 유입인구가 많은 동대구역과 복합환승센터 터미널에는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해 잠재적 코로나19 감염원 유입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했다.
또한 역·터미널 대합실에 방역물품을 적정 배치해 개인위생을 관리토록 조치했으며 고객접촉빈도가 높은 엘리베이터 버튼, 발매기 등에 항균필름 부착, 고객접점 직원 발열 체크 및 개인보호구 착용 철저, 확진자 발생 시 특별방역을 위한 24시간 대응체계 유지 등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게 다중이용 교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특히 비대면 추석인사 분위기로 명절선물 주문 폭주로 물동량이 크게 늘어난 데다 공동분류작업으로 코로나19 감염우려가 높은 택배물류센터에 대한 특별점검을 통해 방역관리체계 및 방역수칙준수 등을 지도·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동전망 및 수송력 증강
코로나19 상황 이후 첫 명절인 이번 추석 연휴는 이동자제 분위기 등으로 열차 및 항공, 고속·시외버스를 이용한 이동수요가 전년대비 대폭 감소한 41만5천명수준이 될 것이며 전반적인 이동량도 전년대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개인차량을 이용한 귀성이 상대적으로 늘어 추석 전일인 9월 30일 추석 당일인 10월 1일에는 고속도로 및 주요 국도에서 차량 지·정체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연휴기간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열차는 창가 좌석만 판매하고 평시 대비 일 17회 증회된 433회를 운행한다.
시외버스는 34회 증회된 785회 운행하고 항공 및 고속버스는 수요 감소로 증편없이 각각 일45회와 606회 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정체 구간 소통대책
대구시 교통종합상황실에서는 실시간으로 교통상황을 모니터링하며 교통상황관리 및 불편사항 처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전년도 교통정체가 심했던 주요 도로 지·정체구간에는 경찰과 협조해 탄력적으로 교통신호를 조정하고 대구교통방송, 교통종합정보홈페이지 및 스마트폰 검색을 통해 우회도로 및 교통소통 상황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차편의 제공
9.29부터 市소유 공영주차장 84개소를 무료개방하고 구·군 및 공공기관 부설주차장은 9.30.부터 10.4.까지 개방해 전체 654개소를 무료로 시민들에게 개방한다.
또한, 전통시장 주변도로는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하되 버스정류장, 소방시설 및 횡단보도 주변 불법 주·정차에 대해서는 계도와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윤정희 대구시 교통국장은 “올 추석 연휴는 코로나19 상황인 만큼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이 되도록 다중이용 교통시설 등에 대한 방역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대중교통 이용할 때는 물론, 평상시에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철저한 개인위생관리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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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등 사업주 마스크 착용 고지 의무화 합동 점검 결과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유동인구가 많은 다중이용시설 밀집지역에 대해 지난 21일 구·군 및 경찰과 함께 대대적인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사업주와 종사자는 영업시간 중 마스크를 착용하고 이용자가 해당 업소 내에서 마스크 착용상태를 유지하도록 고지할 것’을 의무화한 행정명령 위반 업소 13곳을 적발하고 경고 조치했다.
앞서 대구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행정명령에 따라 일반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 사업주는 해당 업소 내의 이용자에게 대화 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고지할 것을 의무화한 행정명령을 시행하고 9월 20일까지 계도기간으로 정해 집중 홍보해왔다.
이번 점검은 계도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이행 실태를 확인하고 참여 분위기를 더욱 확산시키고자 대구시가 구·군, 경찰과 함께 20개반 50명을 편성해 다중이용시설 548곳에 대한 지도와 점검을 실시한 한 것이다.
점검 시 적발된 13개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행정명령을 준수하도록 행정지도하고 경고 조치했으나, 재차 위반하는 경우 집합금지 등의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유동인구가 많은 다중이용시설과 코로나19 전파의 우려가 있는 업소에 대해서는 수시로 긴급 점검을 실시하는 등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방역수칙이 잘 이행될 수 있도록 다각도의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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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희망지원금, 이번주 금요일까지 신청해야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시민 모두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는 대구희망지원금 신청이 이번 주에 마감된다면서 오는 9월 25일까지 시민들께서 한분도 빠짐없이 신청해주길 당부했다.
대구희망지원금 신청은 21일 24시 기준으로 2,329,949명의 시민이 신청해 95.8%의 신청률을 보이고 있으며 미신청 시민은 10만 2천명 정도다.
아직까지 대구희망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시민은 25일까지 신청해 하는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대구행복페이를 방문신청하려면 근무시간 내에, 신용·체크카드 온라인 신청을 하려면 오후 11시까지 본인 명의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신청해야 한다.
대구시는 카드사 홈페이지 신청 시 23:00까지만 신청을 받는다는 점을 강조했다.
“카드사 신청자료 정리작업 관계로 한 시간 일찍 마감할 수 밖에 없다”며 혹시나 시민들이 신청 시간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25일 신청이 마감되지만, 예외적으로 25일 24:00까지 태어난 신생아는 출생증명서를 첨부해 이의신청 기간인 10월 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대구희망지원금 지급과정에서 가장 걱정한 것은 행정복지센터에 많은 사람이 몰려 방역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것이었는데 시민 여러분의 성숙한 시민의식 덕분에 차분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며 “25일 마감시까지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시면서 한분도 빠짐없이 대구희망지원금을 신청하시고 이것이 지역상권에 잘 스며들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