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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해외협의회, 서울지역회의 코로나19 성금 전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해외협의회, 서울지역회의 코로나19 성금 전달
[충청뉴스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지역회의는 지난 17일 오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를 방문해 민주평통 해외지역협의회에서 모금한 성금 8,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에 참여한 해외지역협의회에는 모스크바협의회, 아프리카협의회, 중동협의회, 영국협의회, 블라디보스톡협의회, 남유럽협의회, 중앙아시아협의회, 북유럽협의회, 유럽중동아프리카지역회의가 등이다.
아울러 중국 베이징협의회도 성금 3만8,900위안을 함께 전달하고 서울지역회의 운영위원회에서도 모금한 성금 1,500만원을 기부했다.
배한동 민주평통 대구부의장은 “민주평통 해외지역협의회와 서울지역회의에서 보내주신 따뜻한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두 함께 마음을 모으면 코로나19는 반드시 극복해 나갈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길 것”이며 “코로나19 로 막대한 피해를 입고 상심이 크실 분들에게 깊은 위로를 드리며 힘든 시기에 대구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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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다문화가족도 함께
해법독서논술 도서 기증
[충청뉴스큐] 대구지역 결혼이주여성들로 구성된 대구다문화강사협회는 18일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고자 성금 138만5000원을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구시에 전달했다.
대구다문화강사협회는 대구교육대학교, 영남대학교 등 지역대학의 ‘이중언어강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결혼이민자들이 주축이 된 비영리민간단체로 이번 모금에는 총 11개 나라 44명의 결혼이민자들이 동참했다.
중국 출신인 권하연 회장은 “결혼이주여성들도 도움을 받는 대상에서 이제는 지역구성원으로 도움을 나누자는 뜻에서 성금을 모았으며 코로나19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같은 날, 경기도 성남시 소재 11개 교회에서도 코로나19 여파로 경제 활동이 어려워진 한부모 가정을 위해 써 달라고 국제구호개발 NGO단체인 월드휴먼브리지를 통해 성금 3억 1천만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대구지역 저소득 한부모 가정 1,000여 세대를 대상으로 세대당 30만원씩 지원되며 사회 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5일에는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민인 누엔티낌튀씨는 친정인 베트남 방문 후, 비행기편이 끊겨 귀국을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대구에 있는 다른 베트남 결혼이주민들과 함께 마스크 등 약 70만원 상당의 물품을 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기증하기도 했다.
또한, 초·중등 독서토론논술 브랜드인 ‘해법독서논술’에서 지난 11일 코로나19로 개학이 미뤄어져 교육혜택을 받기 어려운 지역 저소득층 자녀들을 대상으로 총 2,430권, 약 22백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해 가정에서의 독서 활동을 지원했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여러 어려움이 있었을 결혼이주민을 비롯해, 경기도에서 먼 길 마다 않고 성금을 기탁하러 와주신 분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어려운 시기지만 전국에서 보내주신 정성과 감사의 마음을 잘 헤아려 어려움에 처한 시민이 없는지 더 촘촘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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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제19지원사령부, ‘힘내요 대구’ 힘찬 응원
주한미군 제19지원사령부, ‘힘내요 대구’ 힘찬 응원
[충청뉴스큐]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한반도의 안보증대와 평화유지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주한미군 제19지원사령부가 ‘힘내요 대구’ 응원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의 코로나19 확산방지에 힘을 보탰다.
대구를 기반으로 하는 주한미군 제19지원사령부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같이 갑시다’라는 정신으로 대구시에 “힘내요 대구” 응원 메시지와 함께 ‘장미 꽃다발’을 보내왔다.
또,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대구시의 코로나19 대응 노력에 함께 하기 위해 육군 제2작전사령부과 합동으로 방역활동도 실시했다.
이번 방역 작업은 지난 13일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코호트 격리가 됐다가 해제된 달서구 한마음아파트에서 진행됐다.
방역에는 제2작전사령부 소속의 30명과 주한미군 제19지원사령부 산하 주한미물자지원여단 소속 군인 20명이 투입됐다.
제19지원사령부는 평소에도 자체 ‘좋은 이웃 프로그램’을 통해 대구시민들과 소통하고 지역 사회와 교류, 협력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주한 미군관계자는 “대구는 미군들이 생활하는 터전이다.
미군 또한 지역의 일원으로서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대구시의 헌신적인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제19지원사령부가 대구의 큰 위기상황에 적극 협력하고 힘을 보태준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조체제로 이번 위기를 하루빨리 극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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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중앙청과, 의료진과 취약계층 위해 마스크 1만장 기부
대구중앙청과 마스크 1만장 기부
[충청뉴스큐]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내 도매시장법인인 중앙청과에서 마스크 1만장을 기부하며 코로나19 확산 극복을 위한 응원에 동참했다.
17일 대구중앙청과는 코로나19 감염자 치료를 위해 현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의료진과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 1만장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한 마스크는 대한적십자사 등 기탁기관에 전달돼 의료현장과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용우 대구중앙청과 대표는 “코로나19로 많은 대구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물품을 기부하게 됐다”며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의료진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요긴하게 쓰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구중앙청과는 1988년 설립 이후 지역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금과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나눔 실천에 꾸준히 기여해 왔다.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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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삼 먹고 코로나19 함께 이겨냅시다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대구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산지 방문객 급감과 소비위축으로 실의에 빠진 미나리 재배 농가들을 돕기 위해 미나리와 삼겹살로 구성된 미삼세트를 시중대비 30%정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도록 지원한다.
판매 지원을 위해 대구시는 구·군, 유관기관, 농협하나로마트, 로컬푸드직매장 등을 대상으로 미나리 판매촉진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수성구청에서는 전직원과 유관기관 등이 적극 동참해 수성구 생산 미나리 대부분을 구매하기로 했으며 국가기관인 농촌진흥청에서도 대구의 어려움을 함께하고자 지역 미나리를 구매했다.
하지만, 대구시는 기상호조 등으로 생산량이 증가한 미나리 물량 소화에는 아직 한계가 있고 코로나19 확산으로 산지 방문객 급감과 불가피하게 취소된 2020 미삼 페스티벌을 대신해 이번 기획세트를 기획했다.
이번 미삼세트 판매행사는 대구장터, 대구경북양돈농협, 공산농협, 화원농협에서 주관하며 동구 공산지역과 달성군 가창면·화원읍 일대에서 생산된 미나리와 경북지역에서 자란 무항생제 친환경 삼겹살로 구성했다.
시민들이 가정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하게 포장하고 무료로 배송한다.
최운백 대구시 경제국장은 “외출과 모임 등이 어려운 시기에 가족과 함께 미나리와 삼겹살을 많이 드시고 어려운 지역 농가도 돕고 코로나19도 함께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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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메시지 ‘대구, 기다려 봄’ 배포
‘코로나19 종식, 328 대구운동’ 생활수칙 홍보 이미지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내요 대구’를 이어갈 새로운 SNS 프로필 이미지 ‘대구, 기다려봄’ 등 3종을 제작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 15일 발표한 대시민담화문에서 “최근 코로나19의 기세가 조금씩 꺾이고는 있지만 결코 안정기는 아니다”며 “확실한 안정기로 만들어가기 위해 28일까지 2주만 더 감내하자”며 ‘328 대구운동’을 제안했다.
이에 대구시는 ‘328 대구운동’에 시민들의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민의 힘, 대구는 할 수 있다’와 ‘사회적 거리두기’는 이어가되 ‘심리적 거리’는 가깝게 하자는 ‘I’m Ok Are you OK?’ 문구를 SNS프로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미지로 제작했다.
또, 3월의 아픔을 이겨내고 다가올 4월의 봄을 대구시민 모두 함께 맞이하기를 기대하는 ‘대구, 기다려 봄’이라는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이미지도 만들어 대구시 홈페이지와 개별 SNS 채널 등을 통해 함께 배포하고 있다.
아울러 대구시는 ‘코로나19 종식, 328 대구운동’의 시민생활 5대 수칙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SNS용 이미지로 제작해 코로나19 완전 극복을 위한 대시민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권기동 대구시 홍보브랜드담당관은 “지난 한 달 동안 힘든 상황에서도 대구시민은 놀라운 힘과 지혜 그리고 품격을 보여줬다”며 “이제부터가 정말 중요한 시간인 만큼 이번 ‘328 대구운동’에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 대구의 진정한 봄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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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주택거래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대상 지역 확대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이달 13일부터, 비규제지역에서 6억원 이상의 주택 거래계약을 체결하는 경우에도 부동산 거래 신고 시 자금조달계획서 제출이 의무화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12월 정부가 발표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의 후속 조치를 위한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의 하위규정인 시행령과 시행규칙의 개정에 따른 것이다.
따라서 개정된 법령의 시행일인 3월 13일부터는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대상지역이 기존의 투기과열지구 내 3억원 이상 주택거래 계약에서 비규제지역 6억원 이상의 주택거래 계약까지로 확대돼 부동산 거래 신고 시 자금조달계획서 제출이 의무화됐다.
자금조달계획서 신고항목도 구체적으로 변경돼 증여·상속의 경우 자금 제공자의 관계를 구체적으로 명시해야 하고 금융기관 대출도 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등 대출 유형을 세부적으로 기재해야 한다.
특히 투기과열지구내에서 9억원을 초과한 주택거래 계약의 경우 자금조달계획에 대한 예금잔액증명서 소득금액증명원, 금융거래확인서 등 객관적 증빙자료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
자금조달계획서 제출을 회피하기 위해 거래계약 일자를 수정하는 등 거래신고 정보를 허위로 작성·제출한 것이 확인되면 취득가액의 2%에 해당하는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되고 미제출 시 불법행위 여부와는 별도로 5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김창엽 대구시 도시재창조국장은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지역의 확대 등 이번 조치가 주택 투기수요 억제와 실수요자 보호로 이어져 주택시장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개정사실을 몰라 불이익을 받는 시민이 없도록 개정사항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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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사회서비스원 긴급돌봄서비스지원단, 돌봄공백 제로를 위해 투혼발휘
대구시사회서비스원 긴급돌봄서비스지원단 활동 모습
[충청뉴스큐]재)대구시사회서비스원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돌봄서비스 운영체계로 전환한지 2주만에 각 시.군.구, 사회복지시설, 병원 등 돌봄의 손길을 요청하는 곳이 급증하고 있다.
지난 1일 긴급돌봄서비스지원단 채용 공고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지원단에 신청한 자가 400여명에 이르고 있으며 그중 인성검사·면접 등을 거쳐 200건의 재가, 시설, 병원 등에 파견하고 있다.
돌봄 지원 사례유형은 종사자 확진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한 사회복지시설에 인력파견, 기존 이용하던 복지기관들의 휴원에 따른 돌봄공백시 집으로 재가서비스 지원, 가족의 확진으로 혼자 격리된 아동, 노인, 장애인 등에게 재가에서 24시간 돌봄 제공, 병원에 입원한 확진자들의 24시간 병원생활 지원, 자가 격리되어 도시락, 약품 등 긴급물품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물품 배달 지원 등이다.
사업단 운영 후 3주째 접어들면서 병원입원한 확진자들이 의료적 서비스는 받고 있지만, 돌봄인력이 없어 입원이 어렵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에 대한 강화책으로 병원지원 경험있는 요양보호사와 간병사를 추가 모집하는 공고 중이다.
지난 3월 1일 긴급돌봄서비스지원단 채용 공고 이후 현재까지 지원단에 신청한 자가 400여명에 이르고 있으며 그중 인성검사·면접 등을 거쳐 200건의 재가, 시설, 병원 등에 파견하고 있다.
하지만 주위의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
김영화 대구시사회서비스원 대표이사는 “이번 상황이 끝날 때까지 돌봄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파견해 서비스를 계속 제공할 것”이며 “앞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 등 심리상담이나 갑작스러운 재난 상황에서 갖춰야 할 긴급돌봄서비스의 체계 구축도 함께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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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제주 사회적경제, 연대의 힘으로 코로나19 극복한다
희망꾸러미
[충청뉴스큐]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는 지난 13일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의 후원과 대구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와의 연계로 대구와 제주지역 취약계층에 5천만원 상당의 구호물품과 도시락을 지원했다.
제주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후원으로 마련된 ‘희망꾸러미’ 400세트는 마스크·쌀·라면·치약 등 구호물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주와 대구의 사회적경제 기업에서 전달받아 취약계층에게 제공한다.
또한, 구호물품 전달 외에도 무료급식 중단으로 당장 결식이 우려되는 지역의 취약계층 100명에게는 향후 일주일간 도시락을 제공해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
대구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인 대구쪽방상담소,레드리본사회적협동조합,따신밥한그릇, 다울건설협동조합, 반야월연근사랑협동조합,커뮤니티와경제와 꽃마리협동조합 등 제주지역 사회적경제기업 8곳이 참여하는 이번 나눔행사는 연대와 협동이라는 사회적가치의 실현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두 지역사회의 위기극복에 큰 힘이 되고 있다.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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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후보, “당진 관내 업체 수주 높이는 방안 등 지역경제 살리기에 힘쓸 것”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 후보(충남 당진시)는 16일 오전 당진지역레미콘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 정진우 당진지역레미콘협의회 사무국장을 비롯한 당진 관내 레미콘 생산업체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협의회 관계자들은 관내 건설시장에 있어서 관내 업체의 수주를 높이고 수요와 공급상황에 기초한 신규업체의 인허가 조율 등에 대한 다각적인 검토를 요청했다.
어 후보는 “석문산단 활성화와 LNG5기지, 석문산단 인입철도 사업 등을 비롯하여 어촌뉴딜, 도시재생 사업 등의 굵직한 국책사업들이 진행되면 지역의 건설경기도 살아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당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당진 관내 업체들의 수주를 높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개선시키는 방안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