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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해외마케팅지원정책 혁신으로 성과 극대화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가 추진 중인 해외마케팅 전문 파트너링 서비스의 핵심인 ‘1社 맞춤형 무역사절단’이 큰 성과를 내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수출은 미·중 무역분쟁, 일본 수출규제 등 대외여건 악화와 반도체, 석유화학 등 주요품목 업황 부진에 따라 2018년 대비 10.3% 줄어들었다.
두 자릿수의 수출 감소율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있었던 2009년 이후 처음이다.
이러한 경제상황 속에서 지역의 수출 또한 영향을 받아 전년대비 7.5% 감소해 지역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 공공분야 마케팅지원정책의 전문화·고도화가 더욱 필요해졌다.
전문성 없는 단순 예산지원 위주의 지원방식은 지원효과 및 기업만족도 향상에도 한계가 있다.
이에 대구시는 국제무역 전문인력을 활용해 지역기업의 수출프로젝트를 발굴·접수하고 개별기업 역량과 시장여건에 맞는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1社 무역사절단’을 2017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1社 무역사절단’은 그 동안 뿌린 씨앗들이 큰 결실을 얻고 있다.
일신프라스틱㈜, 원창머티리얼㈜, ㈜영풍 등 기업이 대표적인 사례다.
자동차 플라스틱 부품을 생산하는 일신프라스틱㈜의 경우 당시 수출경험이 없는 기업이었으나 ‘맞춤형 중장기 시장공략 프로젝트’를 추진한 결과, 일본 글로벌 자동차부품업체와 올해 283만불 규모의 수출계약과 함께 단가협의 중에 있으며 후속물량까지 고려하면 약 1,500만불 규모의 수출 실적을 확보했다.
일신프라스틱㈜은 2017년 말부터 차량공조기용 부품수요가 많은 일본을 타겟국가로 선정하고 수출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노력을 해왔다.
스타기업 지원사업과 중앙정부 지원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연계하고 중장기 시장공략 프로젝트를 기획해, 수출경험이 전혀 없던 내수기업에서 ‘유력 자동차부품 수출기업’으로 거듭나는 계기를 마련했다.
원창머티리얼㈜은 기능성 아웃도어 원단의 제품 특성과 현지시장상황을 감안한 시장진출 전략을 수립해 일본 오사카 현지에서 단독 제품상담회를 열고 다수의 유력 바이어를 우리 지역에 초청해 상담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그 결과, 일본 내 수요는 많으나 자국 내 생산량이 부족한 시장상황과 원창머티리얼㈜의 지속적인 품질개선로 향상된 제품경쟁력을 내세워 신규바이어와 최근까지 955만불의 수출실적을 올렸다.
이것은 꾸준한 품질개선과 기술개발로 일본시장에 적합한 제품을 준비한 원창머티리얼㈜의 노력과 함께, 심층시장조사 및 제품특성을 고려해 ‘바이어 초청 제품상담회’를 기획·추진한 ‘기업별 맞춤형 수출 프로젝트’의 결과이다.
‘요뽀끼’라는 브랜드로 떡볶이를 수출하는 ㈜영풍은 베트남 남부 호치민을 중심으로 진출했지만 소극적인 기존 거래처로 인해 거래물량 확대에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대구TP와 현지 프로모션 전략을 수립해 신규바이어 발굴과 현지 전시회에 참가하는 기회를 만들었다.
㈜영풍이 현지바이어 방문상담과 함께 참가한 하노이 국제식품전시회는 베트남 북부지역 소비자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하는 좋은 기회였으며 신규바이어 발굴에 따른 위기감을 느낀 기존거래처가 수입규모를 대폭 확대해 2016년 50만불 규모의 수출액이 2019년에는 150만불로 증가했다.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지역기업 33개사가 ‘1社 무역사절단’ 파견사업의 지원을 받았으며 올해도 20개사 정도를 1월 중 선정해 사전시장조사 등을 거쳐 6월부터 파견을 시작한다.
‘1社 무역사절단’은 개별기업의 여건과 수출프로젝트 특성을 고려한 정확한 지원프로그램 구성 전세계 현지 네트워크 등과 유기적 협업 관계를 구축해 시장수요에 적절한 대응할 수 있는 점 예산지원 위주의 지원형태를 지양하고 전문서비스 제공을 통한 직접지원 위주의 지원방식 고도화로 지역기업의 사업만족도와 수출성과를 크게 높인 점이 특징이다.
어느 시도보다 선도적으로 해외마케팅 지원정책을 추진 중이라는 평가를 듣고 있는 대구시는 올해도 수출 조기 플러스 전환을 위해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간 부서별·기관별로 추진 중인 지원사업의 통합 관리로 상호연계해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고 화장품·식품 등 소비재를 중심으로 품목 다변화를 준비해 신흥·전략시장을 중심으로 주력산업의 중점시장을 선정, 대형화·전문화로 성과를 확대할 예정이다.
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수출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입체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17년 처음 도입한 1社 무역사절단사업이 더욱 많은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해외시장진출에 관심 있는 지역기업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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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설 연휴 고농도 미세먼지 대비 비상대책 시행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안심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기간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비상대책’을 시행해 시민건강보호에 만전을 기한다.
대구시는 설 연휴기간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 구·군, 대구환경공단과 함께 미세먼지 비상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근무인원은 평소 주말 일간 10명보다 강화된 21명으로 비상대기 인원으로 매일 투입되며 미세먼지 주의보·경보 발령 시에는 고농도 발생지역과 그 외 미세먼지 집중관리도로에 중점적으로 진공청소차, 안개분무장치 장착 살수차, 분진흡입차 등을 투입해 제거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구시는 대기오염상황실도 함께 병행 운영해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오존, 이산화질소, 일산화탄소, 아황산가스 등을 24시간 연속 측정해 대구시대기정보시스템과 모바일앱 ‘우리 동네 대기 정보’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개한다.
특히 미세먼지 경보발령 즉시 시민에게 문자 발송과 함께 방송사에도 상황을 공지해 방송자막 등을 이용해 알릴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우리시는 설 연휴기간 빈틈없는 대비체계를 구축해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추석연휴기간이 끝난 후에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 발 맞추어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중점 추진 한다.
먼저, 미세먼지 등 대기질을 촘촘하게 진단하고 대처하기 위해 대기측정망을 2018년 15개소에서 ’21년 21개소로 대폭 확대하고 올해는첨단 분석장비를 장착한 이동측정차량과 무인항공기를 도입,이동형 대기질 측정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다음으로 우리시 특화사업으로 2018년부터 도로 재비산먼지 측정차량 운영결과 농도가 높게 나타난 지점 16개소 ‘미세먼지 집중관리도로’에 대해 분진흡입차, 진공청소차, 살수차 등 미세먼지 제거장비를 집중 투입하는 ‘도로 미세먼지 집중제거의 날’을 매월 첫째, 셋째 수요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때에는 시민이 참여하는 내 집 앞 물 뿌리기, 공사장 주변 물 뿌리기, 세차의 날, 공기청정기 필터 세차의 날도 함께 운영한다.
경로당, 도서관 등 42개 시설을 미세먼지 쉼터로 지정·운영하고 건강취약계층 사용시설, 지하철 등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관리 실태 점검을 강화한다.
또한 미세먼지 민감·취약계층에 대한 마스크 지급 및 고농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대한 교육·홍보도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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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원하는 혁신인재, 이제 휴스타에서 찾아요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전국 최초로 지역미래신성장 산업분야 기업수요 맞춤형 혁신인재 양성·지역 정착을 위해 산·학·연·관이 공동협력 추진하고 있는 대구경북형 일자리 창출모델 휴스타 를 금년 실질적인 성과 창출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했다.
지역미래 신성장산업 육성의 기반인 인재를 확보하고 지역 청년인구의 유출을 막기 위해 기획된 휴스타는 2023년까지 혁신인재 2,500명 이상 양성 및 지역정착을 목표로 기업, 학생, 연구·지원기관 간 80여 차례의 설명회 및 간담회 등을 통해 2019년 3월 기본계획을 마련했다.
이후 연구·지원기관·지역대학 등을 대상, 공모를 통해 역량이 우수하고 사업추진의지가 높으며 기업수요를 가장 충실히 반영한 사업계획을 제시한 사업단을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혁신대학 5개 분야 6개 사업단, 혁신아카데미 6개 분야 7개 사업단을 선정했다.
휴스타 프로젝트는 지금까지 중앙정부 주도로 추진되었던 인재양성사업과는 달리 지방정부가 주도해 지역대학, 연구·지원기관, 지역기업이 함께 기업수요에 맞는 혁신인재를 길러내고 이 인재가 지역에 정착해 기업의 성장을 주도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내는데 목적이 있다.
휴스타 프로젝트의 주요 특징은 교육생 선발, 교육과정 공동운영, 취업연계 등 전 과정에 기업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에 대한 애정·헌신을 가지고 산학협력에 대한 역량을 지닌 혁신지도자가 중심이 되어 사업단을 운영한다.
1단계인 2022년까지 혁신지도자 50명, 혁신인재 2,500명 이상양성·정착을 목표로 크게 3개 분야 사업으로 추진한다.
우선 올해 3월부터 처음 운영하는 혁신대학은 로봇, 물, 미래형자동차, 의료, 정보통신기술 분야 등 5개 분야 6개 사업단에서 대학재학생 220여명을 교육생으로 선발해 2년 과정을 운영한다.
특히 2년간 실험·실습 및 프로젝트형 교과목 40%가 포함된 특별과정을 운영하며 기업현장실습, 지역애향심 함양을 위한 지역학, 기업가 정신, 4차산업혁명 신기술, 분야별 실무교육 등 다양한 비정규교과도 병행 진행해 과정을 이수한 학생이 기업에서 필요한 업무를 바로 수행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음으로 매년 연2기로 운영하는 혁신아카데미는 총8개월 과정으로 대구의 로봇·미래형자동차·의료·정보통신기술 분야, 경북의 로봇·미래형자동차·바이오·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정보통신기술 분야 등 총9개 사업단에서 약 470여명의 교육생을 선발,고급현장 실무교육과 기업인턴과정을 운영한다.
또한, 지난 해 10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1기의 경우 교육생들이 3월부터 3개월 간 휴스타 참여기업 등에 인턴으로 참가해 실제 기업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실무경험을 쌓도록 기회를 가지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시는 혁신대학 및 혁신아카데미에서 배출된 휴스타인재들이 지역기업에 취업해 정착할 수 있도록 참여기업과 연구·지원기관에 정규직 취업기회를 부여하고 고용노동부 청년내일채움공제 등 정부와 대구시의 다양한 인센티브 정책과 연계해 지원한다.
또한 휴스타 참여기업에게는 혁신아카데미 기업인턴비 지원, 재직자 무료교육 지원, 연구개발·기업지원·고용환경 개선사업 등 대구시 기업지원사업과 연계해 가점부여 등 특별우대 적용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경북의 미래는 이번 휴스타 성공여부에 달려있다”며 “특히 올해는 혁신아카데미를 통해 배출된 혁신인재가 지역기업에 많이 취업해 미래신성장 산업 및 기업 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가시적인 성과창출을 만드는 한 해가 되도록,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말했다.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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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스마트시티 국제표준 획득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가 국내 광역지자체 최초로 스마트시티 국제표준을 획득하고 영국왕립표준협회로부터 인증서를 전달받았다.
22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인증서 수여식’은 대구시의 우수한 스마트시티 운영 모델을 소개하기 위해 시민과 산학연관이 함께하는 행사로 마련됐으며 개방과 협력을 통한 스마트시티 협업의 중요성을 확산하기 위해 성과공유 세미나가 함께 개최됐다.
이번에 대구시가 획득한 ‘스마트시티 국제표준’은 ‘국제표준화기구 ISO’가 2018년 세계 스마트시티 구축과 확산을 위해 마련한 기준으로 ‘BSI ’를 통해 스마트시티로 인증 받은 곳은 국내 4개 도시 가 전부이며 광역지자체는 대구시가 최초이다.
‘스마트시티 국제표준 인증’은 대구시의 스마트시티 전략과 활동에 대해 진단하고 인프라, 거버넌스, 운영 조직의 탁월성을 검증해 명실상부 ‘글로벌 스마트시티 선도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추진됐다.
‘국제표준’은 비전, 시민중심, 디지털, 개방 및 협력 등 4대 실행원칙 기준으로 22개 세부항목으로 구성되며 대구시는 시민 중심의 서비스 관리, 디지털·물리적 자원관리 등 세부항목별 성숙도 평가에서 평균 3.3 레벨의 높은 점수를 획득, BSI로부터 스마트시티 국제표준 인증을 받게 됐다.
특히 대구시는 ‘전략관리’ 5개 항목에서 4레벨을 획득하고 ‘디지털·물리적 자산 관리’ 2개 항목에서 4레벨을 획득, 타 스마트시티에 비해 스마트시티 운영체계와 인프라 측면에서 앞서나가고 있음을 검증 받았다.
우수사례로는 ‘스마트시티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와 리더십’, ‘도시 인프라의 선진화’, ‘데이터 개방과 공유’, ‘다수 리빙랩 운영과 시민참여’가 선정됐다.
이를 통해 2016년부터 ‘산업성장과 시민행복이 함께하는 글로벌 선도도시’라는 비전을 가지고 타시도보다 선도적으로 스마트시티를 추진한 대구시의 미래신성장산업 육성 정책에 더욱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국제표준 인증으로 대구시가 추진해온 ‘5+1 미래신성장산업’육성 정책의 방향이 올바름을 확인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대구시 전체를 미래산업의 거점이 되는 일자리 창출도시로 만들어 지역 기업의 혁신과 성장을 촉진하고 시민참여를 기반으로 한 성숙한 스마트시티로 내실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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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설 연휴 고농도 미세먼지 대비 비상대책 시행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안심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기간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비상대책’을 시행해 시민건강보호에 만전을 기한다.
대구시는 설 연휴기간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 구·군, 대구환경공단과 함께 미세먼지 비상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근무인원은 평소 주말 일간 10명보다 강화된 21명으로 비상대기 인원으로 매일 투입되며 미세먼지 주의보·경보 발령 시에는 고농도 발생지역과 그 외 미세먼지 집중관리도로에 중점적으로 진공청소차, 안개분무장치 장착 살수차, 분진흡입차 등을 투입해 제거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구시는 대기오염상황실도 함께 병행 운영해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오존, 이산화질소, 일산화탄소, 아황산가스 등을 24시간 연속 측정해 대구시대기정보시스템과 모바일앱 ‘우리 동네 대기 정보’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개한다.
특히 미세먼지 경보발령 즉시 시민에게 문자 발송과 함께 방송사에도 상황을 공지해 방송자막 등을 이용해 알릴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우리시는 설 연휴기간 빈틈없는 대비체계를 구축해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추석연휴기간이 끝난 후에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 발 맞추어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중점 추진 한다.
먼저, 미세먼지 등 대기질을 촘촘하게 진단하고 대처하기 위해 대기측정망을 2018년 15개소에서 ’21년 21개소로 대폭 확대하고 올해는첨단 분석장비를 장착한 이동측정차량과 무인항공기를 도입,이동형 대기질 측정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다음으로 우리시 특화사업으로 2018년부터 도로 재비산먼지 측정차량 운영결과 농도가 높게 나타난 지점 16개소 ‘미세먼지 집중관리도로’에 대해 분진흡입차, 진공청소차, 살수차 등 미세먼지 제거장비를 집중 투입하는 ‘도로 미세먼지 집중제거의 날’을 매월 첫째, 셋째 수요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때에는 시민이 참여하는 내 집 앞 물 뿌리기, 공사장 주변 물 뿌리기, 세차의 날, 공기청정기 필터 세차의 날도 함께 운영한다.
경로당, 도서관 등 42개 시설을 미세먼지 쉼터로 지정·운영하고 건강취약계층 사용시설, 지하철 등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관리 실태 점검을 강화한다.
또한 미세먼지 민감·취약계층에 대한 마스크 지급 및 고농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대한 교육·홍보도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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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어린이 교통안전에 팔걷고 나선다
옐로카펫 설치후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총 180억원을 투입하는 ‘2020년 어린이 교통안전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지난 해 사회적 관심이 컸던 도로교통법 개정을 바탕으로 대구시는 정부와 협업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 사고 예방을 위해 총 180억원을 투입,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관리를 대폭 강화한다.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종합대책의 주요 내용은 교통안전시설 개선, 교통체계 강화, 고질적 안전무시 불법관행 근절, 안전한 어린이 통학로 교통문화 조성 등이 포함됐다.
먼저 교통안전시설 개선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을 신규·확대 지정및 정비에 사업비 25억원을 투입해 차량속도제한, 과속방지턱, 안전휀스, 교통안전표지판, 미끄럼방지시설 등을 설치하고 보행공간이 협소한 남구 봉덕초등학교는 교육청과 협의해 학교 부지를 활용한 어린이 통학로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이번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보호구역 내 과속단속카메라와 신호기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어린이 보호구역 주 통학로 교차로와 간선도로에 위치한 어린이 보호구역에 과속단속카메라, 신호기 설치를 위해 사업비 150억을 투입하는 등 보호구역 관리의 실효성을 증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통학로 횡단보도 주변, 어린이 대기 공간 시인성을 높이기 위해 황색으로 표시하는 옐로카펫을 올해는 30개소 추가 설치할 계획이며 장애인용 점자블록과 색상이 비슷해 시각장애인에게 혼돈을 일으켰던 문제는 관련부서와 협의해 이른 시일 내 옐로카펫 개선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둘째, 교통체계 강화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제한속도 40km/h 이상 운영되던 일부구간을 30km/h로 일괄적으로 하향해 어린이 보호구역내 모든 도로의 제한속도를 30km/h로 일원화 하며 보도가 없는 이면도로 통학로는 제한속도 20km/h이하로까지 낮추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셋째, 보호구역 내 고질적 안전무시 불법관행 근절을 위해 지난 해 보호구역 내 학교 주 출입구 노상주차장 폐지에 이어 올해는 나머지 노상주차장도 모두 폐지한다.
보호구역 내 절대 주·정차 방지시설을 설치해 어린이 보행공간 확보와 함께 보호구역의 시인성을 높인다.
‘생활불편 신고앱’과 ‘안전 신문고’ 등 주민신고를 적극 활용,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를 완전히 근절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안전한 어린이 통학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지금까지 등굣길에서만 활동하던 경찰, 녹색어머니회 등 안전요원을 하굣길에도 배치해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활동을 강화한다.
올해 상반기 중 팔공산 테마파크 내‘교통안전체험시스템’을 구축해 어릴 때부터 안전한 보행방법 및 운전습관 등을 갖게 하는 조기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며 어린이회관내‘어린이 교통랜드’에서도 교통안전 체험 및 실습코너도 활성화하는 등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정희 대구시 교통국장은 “어린이가 우선이 되는 명실상부한 어린이 보호구역이 될 수 있도록 시설물 개선과 현장점검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께서도 어린이 교통안전에 관심을 두고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는 내 자녀가 길을 건넌다는 마음으로 서행 및 안전운전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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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플랫폼, 대구에서 전국으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난해부터 최초로 시행중인 신기술플랫폼 제도의 전국적인 확산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신기술플랫폼은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정부인증 신기술이나 특허를 전문가 그룹의 검토를 거쳐 플랫폼에 등록하고 등록된 신기술을 대구시와 구·군, 공사·공단에서 발주하는 사업에 적극 활용하도록 함으로써 지역 신기술이 활성화 되도록 하는 제도이다.
지난 1년간, 천여명의 전문가그룹을 구성해 신기술플랫폼에 297건의 신기술을 등록 했으며 신기술 사용은 ’18년 52건, 140억원에서 2019년 91건 354억원으로 건수로는 75%, 금액은 153% 증가하는 성과를 얻었다.
또 지역 기술개발 촉진을 위한 가점제도 운영으로 우리 지역으로 기술 이전 26건, 기술유입 4건, 기술개발 7건이 이루어졌다.
테스트베드 시범시공으로 4건의 우수한 신기술이 초기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1건은 현재 정부인증 건설신기술 신청 중이다.
‘신기술플랫폼’은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적극행정 우수사례’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대구시는 제도 시행 시 도출된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는 한편 전국 모든 기관이 대구시 신기술플랫폼에 등록된 신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전국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광식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전국의 많은 기관들이 대구시의 신기술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전국적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신기술 활성화를 적극 지원해 우수한 기업이 성장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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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원하는 혁신인재, 이제 휴스타에서 찾아요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전국 최초로 지역미래신성장 산업분야 기업수요 맞춤형 혁신인재 양성·지역 정착을 위해 산·학·연·관이 공동협력 추진하고 있는 대구경북형 일자리 창출모델 휴스타 를 금년 실질적인 성과 창출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했다.
지역미래 신성장산업 육성의 기반인 인재를 확보하고 지역 청년인구의 유출을 막기 위해 기획된 휴스타는 2023년까지 혁신인재 2,500명 이상 양성 및 지역정착을 목표로 기업, 학생, 연구·지원기관 간 80여 차례의 설명회 및 간담회 등을 통해 2019년 3월 기본계획을 마련했다.
이후 연구·지원기관·지역대학 등을 대상, 공모를 통해 역량이 우수하고 사업추진의지가 높으며 기업수요를 가장 충실히 반영한 사업계획을 제시한 사업단을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혁신대학 5개 분야 6개 사업단, 혁신아카데미 6개 분야 7개 사업단을 선정했다.
휴스타 프로젝트는 지금까지 중앙정부 주도로 추진되었던 인재양성사업과는 달리 지방정부가 주도해 지역대학, 연구·지원기관, 지역기업이 함께 기업수요에 맞는 혁신인재를 길러내고 이 인재가 지역에 정착해 기업의 성장을 주도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내는데 목적이 있다.
휴스타 프로젝트의 주요 특징은 교육생 선발, 교육과정 공동운영, 취업연계 등 전 과정에 기업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에 대한 애정·헌신을 가지고 산학협력에 대한 역량을 지닌 혁신지도자가 중심이 되어 사업단을 운영한다.
1단계인 2022년까지 혁신지도자 50명, 혁신인재 2,500명 이상양성·정착을 목표로 크게 3개 분야 사업으로 추진한다.
우선 올해 3월부터 처음 운영하는 혁신대학은 로봇, 물, 미래형자동차, 의료, 정보통신기술 분야 등 5개 분야 6개 사업단에서 대학재학생 220여명을 교육생으로 선발해 2년 과정을 운영한다.
특히 2년간 실험·실습 및 프로젝트형 교과목 40%가 포함된 특별과정을 운영하며 기업현장실습, 지역애향심 함양을 위한 지역학, 기업가 정신, 4차산업혁명 신기술, 분야별 실무교육 등 다양한 비정규교과도 병행 진행해 과정을 이수한 학생이 기업에서 필요한 업무를 바로 수행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음으로 매년 연2기로 운영하는 혁신아카데미는 총8개월 과정으로 대구의 로봇·미래형자동차·의료·정보통신기술 분야, 경북의 로봇·미래형자동차·바이오·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정보통신기술 분야 등 총9개 사업단에서 약 470여명의 교육생을 선발,고급현장 실무교육과 기업인턴과정을 운영한다.
또한, 지난 해 10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1기의 경우 교육생들이 3월부터 3개월 간 휴스타 참여기업 등에 인턴으로 참가해 실제 기업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실무경험을 쌓도록 기회를 가지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시는 혁신대학 및 혁신아카데미에서 배출된 휴스타인재들이 지역기업에 취업해 정착할 수 있도록 참여기업과 연구·지원기관에 정규직 취업기회를 부여하고 고용노동부 청년내일채움공제 등 정부와 대구시의 다양한 인센티브 정책과 연계해 지원한다.
또한 휴스타 참여기업에게는 혁신아카데미 기업인턴비 지원, 재직자 무료교육 지원, 연구개발·기업지원·고용환경 개선사업 등 대구시 기업지원사업과 연계해 가점부여 등 특별우대 적용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경북의 미래는 이번 휴스타 성공여부에 달려있다”며 “특히 올해는 혁신아카데미를 통해 배출된 혁신인재가 지역기업에 많이 취업해 미래신성장 산업 및 기업 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가시적인 성과창출을 만드는 한 해가 되도록,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말했다.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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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스마트공장으로 제조업 경쟁력 높인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 대구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2019년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으로 270개사를 선정·지원해, 구축 목표를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의 생산 및 품질을 향상하고 고객 맞춤형 제품 생산이 가능하도록 제조현장에 정보통신기술과 사물인터넷 기반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스마트공장 구축에 소요되는 총사업비의 50% 내에서 기초 수준은 최대 1억원, 고도화는 최대 1억 5천만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정부는 2022년까지 전국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50%인 3만개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구는 2018년까지 650개, 2019년 270개를 구축했다.
현재 추세라면 대구는 2022년까지 약 1,700개 정도의 스마트공장이 구축될 전망이다.
본 사업은 2014년 이후 2018년 상반기까지 정부 중심으로 추진되어 왔으나, 대부분 지역에서 구축 수요가 발생하자 ‘지역 중심으로 중앙이 협력’ 하는 연계지원 형태로 전환해 전국 TP 내 제조혁신센터를 중심으로 구축·운영되고 있다.
대구TP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지난해 대구시로부터 국비 외 12억 5천만원의 예산을 추가로 지원 받아 선정기업의 자부담 경감을 위한 추가 지원, 인식개선 홍보활동 및 기업 역량강화 교육 등 스마트공장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공장 구축 사각지대에 있는 영세·소기업을 대상으로 저비용형 스마트공장 사업을 추진해 44개사를 선정해 스마트공장 기초 수준 확보의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지역 제조기업의 스마트 공장 수요 발굴과 구축 관련 무료 컨설팅을 지원하는 ‘대구 스마트공장 수요발굴 자문단’을 운영했다.
지역 컨설팅 전문가 50명이 위촉된 자문단은 133개사를 방문해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했다.
올해도 지난해 경험을 바탕으로 스마트공장 구축을 희망하는 기업들을 직접 방문해 사업을 안내하고 무료 컨설팅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2018 ~ 2019년까지 스마트공장 구축에 참여한 기업 중에서 산업분야, 스마트공장 활용성, 만족도 등 다양한 부분을 고려해 구축 사례집을 제작했으며 대구형 스마트공장 모델 개발, 수요·공급기업 역량강화 교육 등 사업 효율화를 위해 노력을 쏟고 있다.
2020년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은 단계별 유형에 따라 신규구축, 고도화, 시범공장 등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추후 설명회와 홍보를 통해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운백 대구시 경제국장은 “지난해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위기를 기회로 만들려는 지역 기업의 의지로 사업목표를 달성 할 수 있었다”며 “스마트공장이 지역 경제 발전의 새로운 토대가 될 수 있도록 기업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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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콘서트하우스관장에 이철우씨 내정, 다음달 초 임용 예정
이철우 관장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의 심사와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방형직위인 대구콘서트하우스관장에 이철우씨를 선임했다.
이 내정자는 계명대학교 작곡과를 졸업하고 단국대학교에서 음악석사를, 독일 로베르트 슈만 음악대학에서 작곡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대구문화재단 비상근 이사로 재임 중이며 컬러풀퍼레이드 조직위원회 조직위원, 대구국제현대음악제 감독, 2004세계 솔라시티총회 총감독 등 지역의 문화예술 단체에 오랜 기간 몸담으며 관련 국제 행사 등에서 큰 역할을 해 온 지역 대표 예술인이기도 하다.
이번 대구콘서트하우스관장 선발은 작년 10월 1차 공모에서 ‘적격자 없음’ 으로 선발시험위원에서 결정한 이후 두 번째 공모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재공모에서는 최종 3명의 후보가 치열한 경합을 펼쳤으며이례적으로 권영진 시장이 직접 최종 후보 3명을 직접 만나 콘서트하우스의 도약과 지역 예술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심층적으로 면담을 하며 고심을 거듭했다.
그만큼 이번 콘서트하우스관장 선발에 심혈을 기울인 방증이기도 하다.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그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온 이 내정자는 이번 관장 선발심사와 권 시장과의 면담 등에서 대구콘서트하우스가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의 허브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공연장의 국제기준을 정립해야 한다는 어젠다를 비롯해 세계적 오케스트라와의 합동공연을 통해 시립교향악단을 글로벌 오케스트라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는 등 지역 문화예술에 누구보다 애정을 가지고 발전시킬 수 있는 적임자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철우 신임 대구콘서트하우스관장은 “전임 관장들이 이뤄놓은 기초 위에 대구콘서트하우스가 ‘음악을 통해 순수예술의 이상을 보고 듣고 느끼고 즐기고 배우는 공간’으로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순수예술의 이상인 ‘절제의 미’를 통한 감동·감성적인 것, 충동적인 것, 이기적인 욕심 등을 배제하고 인류애로 사회에 유익을 끼치는 이타적 지도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이상의 터전이 되도록 외부적으로는 음악계 전반과 내부적으로는 콘서트하우스에 속한 시립교향악단, 시립합창단을 비롯해 각 부서에서 일하는 모든 가족들과 힘을 합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예술의 도시 대구에서 콘서트하우스를 통해 대구시민들이 클래식을 쉽게 접하고 문화생활로 삶이 풍요롭고 행복해지길 기대한다”며 “지역 문화예술계에서 오랫동안 기여해온 신임 관장이 재임 기간 콘서트하우스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더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