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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제 32회 어린이 동요 부르기 대회’개최
제31회 어린이 동요부르기 대회 시상식
[충청뉴스큐] 어린이들의 음악적 재능 계발을 위해 대구시는 어린이 동요 부르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제32회 대구시 어린이 동요 부르기 대회’ 예선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어린이회관 꾀꼬리 극장에서 132개교 409명의 대구 지역 초등학생들이 참가해 결선참가자 49명을 선정한다. 결선대회는 오는 23일에 열린다.
성악 분야 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대회 당일 결과를 바로 발표하고, 예선과 결선 종료 다음 날 지역 초등학교로 결과가 각각 통보된다. 대상 1명, 금상 6명, 은상 12명, 동상 30명으로 총 49명에게 시상한다.
시상식은 11월 8일 오후3시 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수상자 사진 등은 연말 어린이회관에서 발간하는"제32호 꿈나무동산"문예지에 실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 관련 세부 사항은 어린이회관으로 문의하거나, 어린이회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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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일·생활 균형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개최
지난 워라밸 캠페인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와 함께 ‘2019 제2회 워라밸 캠페인’을 개최한다.
올해 두번째 실시하는 이 캠페인은 ‘일·생활 균형 실천문화’ 를 시민들의 삶에 보다 빠르게 확산·정착시키기 위해서다.
지역 내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주말 동성로 일대에서 12일 12시 부터 워라밸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함께 어울려 즐기면서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내용으로는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들기 캠페인 활동과 일·생활 균형 문화 체험존 운영, 워라밸 문화 공감 활동 제공 등으로 주제를 정했다.
세부일정으로 워라밸 정책 홍보, 워라밸 공연, 노무상담, 직장인 육아상담, 다양한 가족친화체험, 인스타 포토존, 가족친화인증 관련 전시, 이벤트, 거리 퍼레이드, 10여개의 체험부스 등 볼거리와 참여를 통해 워라밸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도록 자연스러운 홍보활동을 펼친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워라밸 균형 실천문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에 실시하는 캠페인으로 보다 많은 시민들의 체감으로 이어져, 삶의 행복지수가 향상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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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로 행복한 도시, 대구를 만들어요
제13회 대구 자원봉사박람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12일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자원봉사로 행복한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한 ‘제14회 대구 자원봉사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제14회를 맞이하는 이번 박람회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시·구·군 자원봉사센터와 기업자원봉사협의체가 공동 주관하는 민관협력 행사다. ‘안녕, 캠페인 자원봉사로 행복한 도시 대구’라는 주제로 사회문제해결형 자원봉사에 대한 체험을 통해 시민의 자원봉사 참여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다.
본 행사는 ‘안부 묻는 사회’, ‘안전한 사회’, ‘안심하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전국민 자원봉사 프로젝트인 ‘안녕, 캠페인’의 3가지 주제인 안부, 안전, 안심 부분으로 나눠 진행된다.
홍보·체험부스에서는 자신에게 맞는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상담 및 체험을 통해 평소 자원봉사에 대한 궁금한 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후 2시 개막식에는 올해 하반기 전국 최초로 대구시자원봉사센터에서 실시한 자원봉사 건강체조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팀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꽃보다 당신, 자원봉사자 모두가 꽃이다.’라는 감사 퍼포먼스도 함께 펼쳐진다.
아울러 두류공원 여울길을 다함께 걷는 ‘자원봉사 걷기 행사’ 도 마련해 걷기 구간에 재능 공연과 포토존, 사진 전시, 기념품 배부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제공한다.
당일 행사장에서 자원봉사자로 등록하고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체험할 경우 청소년은 2시간, 성인은 1시간의 자원봉사활동시간 인증을 받을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우리시는 65만 자원봉사자들이 우리 사회 곳곳의 간격을 좁혀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이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어 건강한 대구, 시민이 행복한 자랑스러운 대구로 나아가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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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세계기록유산 홍보 지원 공모사업, 대구시 2년 연속 지자체 최고액 선정
국채보상기성회 취지서(국채보상운동기념관 소장)
[충청뉴스큐] 대구시 ‘국채보상운동 기록물’이 문화재청에서 주관한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문화재청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19년에 이어 ‘2020년 세계기록유산 홍보 지원 사업’을 공모·발표했다.
한국의 세계기록유산은 총16개로 세계기록유산 소장 및 관련기관이 위치한 광역·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사업에서 7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대구시는 ‘국채보상운동 기록물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사업’으로 국비 5.5억원을 지원받는다.
특히, 올해 사업에 3.44억원을 확보한데 이어, 내년도 사업으로는 국비총액 17.63억원 규모에 지자체 최고금액인 5.5억원을 지원받게 되어 국채보상운동 정신 세계화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대구시 사업인‘국채보상운동 기록물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사업’은 전국 10여 곳에 흩어져 있는 국채보상운동 기록물을 소장하고 있는 타 기관과 협력해 디지털 기록물로 집대성하고, 전 세계인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기록물 언어번역 및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3개년 계획으로 추진한다.
올해 1차년도 사업으로 기록물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국제 컨퍼런스 개최 기록물 사진 촬영 외국어 번역, 내년도 2차년 사업에 기록물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아카이브 서비스 시스템 구축 홈페이지 다국어 서비스 기록물 언어번역 국채보상운동 아카데미 운영 등으로 확대한다. 2021년도에 기록물 디지털화를 완료해 향후 국채보상운동 기록물 전시관의 전시콘텐츠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국채보상운동 정신 세계화를 위해 기록물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남북공동 조사·연구, 기록물 전시관 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라면서 “우리시의 위상에 걸맞게 세계기록유산의 보존과 활용, 해외확산을 꾸준히 확대해 유네스코 도시로 성장·발전해 나아가는 데 시정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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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만관광객 유치 신규 관광상품 개발 업무협약
대구시, 대만관광객 유치 신규 관광상품 개발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8일 대구 중구 노보텔에서 ㈜강원랜드, ㈜성성여행사와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하이원 리조트 연계 대구·경북 관광상품 개발 및 대만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3개 기관이 대구와 경북, 하이원 리조트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연중 특별 상품을 기획·개발하고, 대구국제공항으로 지역을 방문하는 대만 단체 관광객의 유치 증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원석 ㈜강원랜드 영업마케팅본부장, 장건국 ㈜성성여행사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
㈜강원랜드와 ㈜성성여행사는 협약에 따라 대구국제공항을 거점으로 대구·경북 주요 관광지 투어와 하이원 리조트를 연계하는 관광코스 공동 개발과 대만 현지 상품 출시·모객을 통한 안정적 관광상품 운영을 담당하고 대구시는 원활한 관광 상품 운영을 위한 정책 지원 등 역할분담을 통해 체계적인 관광객 유치를 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시는 올해 12월부터 전통적인 관광 비수기 시즌 대응을 위해 대구국제공항 입·출국하고 하이원 리조트 스키체험과 대구·경북 주요 관광지를 투어하는 4박5일 신규 동계 상품을 대만 현지에 출시하고 모객·판촉 할 예정이다.
향후, 겨울 스키 관광상품 뿐만 아니라 봄 벚꽃, 여름 워터파크, 가을 단풍 등 사계절 연중 특별 기획상품 개발을 통해 대구·경북을 방문하는 대만관광객을 위해 하이원 리조트와 연계한 신규 관광상품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대구시에서는 10월말 대만 단체 관광객의 모객촉진과 원활한 상품운영 지원을 위해 대만 언론 미디어 초청 팸투어를 실시해 현지 언론매체를 통한 신규 관광 상품을 소개하고 11월8일부터 개최되는 대만 최대 국제관광박람회 참가를 통해 집중 홍보 할 예정이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지역을 찾는 해외 관광객들의 관광욕구 다변화에 맞춰 신규 관광 콘텐츠와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야 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그동안 겨울에 취약했던 대구·경북의 관광 상품이 더욱 다양해지고, 사계절 안정적인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관광실태조사에 따르면, 8월말 현재 대구방문 외래관광객은 468,425명으로 전년 동기간 360,469명 대비 29.9% 증가했다. 이중 대만 관광객의 대구 방문객수는 210,632명으로 전년도 115,909명 대비 54.5% 증가하는 등 대구 방문 전체 외국인 관광객 중 45%의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국가이다.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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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보건소 신속대응반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개최
2019 보건소 신속대응반 재난대응교육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실제 재난 상황 발생 시 대응능력 및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올해 처음 ‘보건소 신속대응반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를 개최한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국립중앙의료원 대구응급의료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8개 구·군 보건소장을 비롯한 50여명의 신속대응반 팀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에서 주어지는 모의 재난 시나리오를 가지고 도상훈련을 펼친다.
올해 처음 실시하는 이번 대회는 기존의 재난의료대응교육이나 단순훈련 참가에서 벗어나 보건소 신속대응반 중심 도상훈련 경진대회 방식을 도입해 각 보건소별 재난상황 초기 단계 대응능력을 평가해 성적이 우수한 3팀에게 대구시장상을 수여한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보건소는 12월에 개최되는 보건복지부 주최‘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에 대구시 대표로 참가할 자격이 부여된다.
아울러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재난 골든벨’은 개인별 재난의료대응지식을 점검하고 최후의 1인에게는 대구시장상을 수여한다.
또한, 재난의료지원차량과 천막·장비·의료장비·의료소모품 등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해 재난 현장을 몸소 느낄 수 있는 체험의 시간도 가져볼 수 있다.
박정배 대구응급의료지원센터장은 “매년 8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재난의료교육의 점검과 피드백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대회가 그 중요성을 가진다”며 “앞으로도 대구응급의료지원센터는 우리시의 실정에 맞는 보건소 신속대응반 교육과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윤자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점차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재난 등 다수사상자 발생 사고에 대해 보건소 신속대응반의 재난의료현장능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시는 지역사회에 체계적이고 신속한 재난응급의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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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재밌게 알고 즐기는‘2019 대구정신건강축제’
2019 대구정신건강축제 일정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2019 대구정신건강축제’를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동성로 일원 등에서 개최한다.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정확한 지식과 예방법을 제공하고자, 재미있는 체험과 문화공연으로 시민들을 찾아가는 이번 행사는 지난 2014년 정신건강박람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6회째를 맞이했다.
9일 금요일 오후 2시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시민, 정신건강증진시설 관계자, 정신장애인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을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며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기념식 후에는 고정 청취자 2만명의 팟캐스트‘뇌부자들’의 젊은 정신과 의사 3명과 함께 정신질환, 친구·연인 등 대인관계의 고민에 대해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32개 정신건강관련 기관이 참여해 3일간 운영되는 테마부스에서는 심리검사를 통한 정신건강 진단과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정신과 병원을 쉽게 찾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정신과 전문의와 1:1상담을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건강 이동 상담차’를 운영한다.
또한, 청소년들의 집단따돌림·학교폭력에 대한 뮤지컬 ‘하트비트’와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을 관람 후 정신과 전문의와 작품 속 정신건강 이야기를 풀어가며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정신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정신장애인의 성공 재활사례를 공유하고 장애극복 연극을 관람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1일 금요일 오후7시에는 가수 폴킴, 수안이 출연하는 힐링콘서트를 통해 따뜻한 감성의 시간으로 축제의 마지막 밤을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의 모든 행사는 무료이며 축제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접수 및 현장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으니 자세한 신청문의는 대구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전화로 하면 된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2019 대구정신건강축제는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정신건강행사로 많은 시민들이 쉽고 재밌게 정신건강에 대해 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준비했다”며 “시민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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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19년 인재육성 장학생 선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우수한 지역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장학생을 선발한다.
지원대상은 2019년 공고일 현재 대구에 거주 중인 고등학교, 대학에 재학 중인 자로 오는 11일 부터 25일까지 고등학생은 대구시 교육청, 대학생은 구·군에 신청하면 된다.
선발기준은 성적 상위 순, 저소득 순으로 고등학생 40명, 대학생 6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지원금액은 고등학생 한 명당 50만원, 대학생 한 명당 최대 200만원을지원하며, 장학금 지급은 장학생 선발 심의 후 12월중에 전달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고등학생은 해당 학교로, 대학생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재동 대구시 복지정책관은 “대구시의 장학기금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에 우수한 인재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갖고 꿈을 키워나가는데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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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의료관광 전문 매거진‘대구메디투어’발행
대구메디투어(DAEGU MEDITOUR) 표지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난 1일 전국 최초로 의료관광 전문 매거진 ‘대구메디투어’ 창간호를 발행했다.
‘대구메디투어’ 발행은 3년 연속 전국 1위로 선정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2019년 의료관광 클러스터사업’의 일환으로, 의료산업의 중심 메디시티 대구의 저력으로 세계인들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구시는 6월부터 기획회의, 자료 수집, 취재 및 인터뷰, 다국어 번역, 디자인 편집 과정을 거쳐 대구의료관광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대구메디투어 매거진 창간호를 발행했다.
이번 창간호는 에이4 규격의 총 44면으로 양면 제본해 대한민국 의료 특별시 메디시티대구의 품격 있는 의료관광 소개 등 풍부한 자료와 다양한 사진을 담아 전문성과 가독성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두고 제작했다.
주요내용은 1658~2019 메디시티대구 성장스토리, 미래형 도시, 첨단의료의 심장 대구, 대구메디투어 창간인사, 메디엑스포 코리아 2019, 미인이 많은 도시, 세계적인 의료관광 도시, 세계적인 종합 건강검진 시스템, 대구 특화 의료기술, 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 인증 대구선도의료기관 소개 등이다.
또, 예약 콜 서비스 의료관광 홍보도우미 택시 운영, 대구의료관광 할인카드 발급, 해외 진료상담회 개최, 대구소셜네트워크서비스홍보단 - 메디터 활동사항, 메디시티대구 선도의료기관 소개, 메디시티대구 특화서비스 등 내실 있게 구성했다.
대구시는 대구메디투어 창간호를 중국, 러시아, 몽골, 일본, 베트남, 캐나다,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에 있는 24개 해외홍보센터, 156개 외국인 환자 유치의료기관 및 유치업체, 재외공관, 주한 외국 대사관, 해외자매도시, 해외에이전트 및 의료관광객 등 의료관광분야 기관·단체에 배부한다.
이어 대구시는 대구메디투어 매거진 2호 발행 준비 중이다. 11월 초에 발행될 매거진 2호에는 ‘여성을 위한 의료관광’을 주제로 건강하고 당당한 아름다움을 위한 대구의료관광, 메디컬 푸드, 여성들이 열광하는 대구 뷰티케어, 메디시티대구 선도의료기관 소개, 나눔의료 외국인 환자 이용 후기 등 유익한 정보를 담을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에 창간되는 ‘대구메디투어’ 매거진을 통해 메디시티 대구가 세계무대에 널리 소개돼 국내·외 많은 분들이 대구에서 의료서비스와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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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을 품고 세상을 담다.’ 573돌 한글날 경축식 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573돌 한글날을 맞이해 한글날 경축식을 오는 9일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가장 과학적이고 독창적인 문자, 한글을 창제·반포하신 세종대왕의 큰 뜻을 기리고, 세계 속에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세계문화유산 한글을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새기기 위해서다.
이날, 경축식은 한글학회 임원과 회원, 대학교수, 학생, 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인 목관 앙상블을 시작으로 훈민정음 머리글 읽기, 한글유공자 표창, 축하말씀, 축하공연, 한글날 노래 다 함께 부르기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축하공연은 판소리와 민요에 기반 된, 우리의 창법과 전통음악의 표현 방식인 시김새를 살리면서 수직적 화음을 쌓아가는 국악아카펠라를 선보여 우리 고유의 소리를 유연하면서도 경쾌하게 펼쳐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
한국서예협회 대구광역시지회에서는 이날 문화예술회관 로비에 한글 서예작품 30여점을 전시하고, 경축식 후[10.9.10:50] 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초대 작가 3인이 참여해 ‘한글날 기념 서예 퍼포먼스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같은 날 오후 11시 회관 광장에서는 경북대 한국어문화원 주관으로 스마트폰 엔에프시 기능을 활용해 학생들이 회관 곳곳을 누비며 한글창제의 이념과 원리에 대해 문제를 풀이하는 ‘우리말글 퀴즈대회’가 진행된다.
또한, 8일부터 13일까지 대구한글서예협회 주관으로 문화예술회관 11전시실에서 한글 고유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는 한글서예 작품전과 시민과 함께하는 탁본행사를 개최한다.
아울러, 12일 오후2시 경북대학교 우당교육관에서 한글학회 대구시지회 주관으로 대구·경북 지역 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한국문화를 더욱 잘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외국인유학생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외국인유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연다.
대구시는 한글날 경축 분위기를 조성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드높이기 위해 경축식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태극기를 나눠 줄 예정이며, 9일까지 주요 도로변에 가로기를 게양하고, 모든 가정과 직장에서 태극기를 달도록 참여 캠페인을 전개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우리말과 글을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해 헌신해 오신 선현들의 고마움을 가슴에 새기고, 우리말과 글을 소중하게 가꾸어 후세들에게 아름답게 물려 줄 것을 다짐하는 날이 되길 바란다”고 하면서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창조정신을 이어받고 시민 역량을 결집해 자랑스러운 대구를 만드는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19-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