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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구·군 미소친절 시책 평가결과, 최우수 ‘중구’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난 9일 ‘미소친절 대구 만들기’운동의 확산을 위해 한 해 동안 구·군에서 추진한 미소친절 시책추진 전반을 평가했다.
이번 시책평가는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 제고를 위해 시에스전문가, 언론인, 연구기관 시민단체 대표, 교수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1차 서면심사를 하고 2차 평가위원회를 거쳐 최우수 중구, 우수 달서구, 장려 달성군을 선정했다. 올해 12월중에 상장과 상사업비 1,500만원, 1,000만원, 500만원을 각각 전달한다.
평가기준 중에 정성평가는 시민 미소친절 운동분야 1개 항목, 우수사례 및 특수시책 1개 항목으로 심사위원들이 직접 점수를 산정했다.
정량평가는 공직자 미소친절 운동 분야 4개 항목, 시민 미소친절 운동 분야 3개 항목에 대해 구·군에서 제출한 증빙자료를 서면평가 했다.
최우수로 선정된 중구는 생활 속 미소친절 분위기 확산과 친절한 손님맞이의 일상화를 위해 미소친절 시민모니터단 중구지회가 중심이 되어 ‘미소중구, 반갑데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최접점 민원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정기적 워크숍을 운영해 공무원들의 친절마인드 함양에 힘썼다.
우수로 선정된 달서구는 시장을 중심으로 미소친절 시범기관을 운영해 찾아가는 미소친절 교육 등 미소와 친절이 넘치는 활기찬 시장분위기를 확산하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장려로 선정된 달성군은 개인 에스엔에스 활용 홍보 참여를 독려하고 미소친절 캐릭터인 함박이, 생글이 굿즈를 제작해 미소친절 대구 알리기에 노력했다.
‘미소친절 대구’운동은 대구시민의 숨어있는 미소를 살려 친절한 시민성을 회복하고 이를 통해 따뜻하고 소통하는 글로벌 도시로 나아가고자 하는 대구시만의 차별화 된 시민의식 운동으로 공직자부터 범시민으로 확대·추진해, 이젠 생활 속 실천운동으로 정착되어 대구의 도시이미지 개선에 일조했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미소친절 운동이 밝고 친절한 도시이미지 개선 등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내년에는 2020 대구경북관광의 해를 맞아 시 및 구·군에서도 발전 된 미소친절 운동 추진으로 따뜻한 대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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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를 통한 성공 창업의 길이 가까워졌다
소셜드리머즈 스타트업 협약식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12일 오후 3시에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창업 인큐베이팅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
대구시는 2018년부터 사회적경제기업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을 시작해 올해 2년차로 성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성과보고회는 경과보고와 현재 참여중인 15개의 사업결과와 향후계획을 발표하는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핵심공약인 도시재생 뉴딜 정책과 사회서비스 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육성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도시재생 사업의 지속성 확보, 사회서비스 질 향상 등 지역 사회문제 해결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작됐다.
올해 창업팀 중 ㈜엠에스엔터테인먼트는 지역 뮤직션 발굴을 통한 예술인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기업으로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는 등 지난 2년간 사업 추진으로 7개의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1개, 사회적협동조합 1개가 설립됐으며 현재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등을 15여개의 팀이 설립을 준비중이다.
특히 마을기업으로 지정받은 ‘새벽수라상’팀은 낙후된 지역의 아파트 단지 주민들이 공동체를 결성해 주거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주민돌봄사업을 수행하며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우수모델로 평가되고 있다.
그 밖에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진입한 팀들도 지역 청년문화예술인들의 일자리 창출, 청소년 교육문제 해결, 친환경 세재 개발 등의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며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했다.
예비 창업자들이 창업 준비단계에서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고 아이디어를 사업계획으로 구체화해 창업하기 위해 전년도 사업 참여팀에 대한 후속지원과 현정부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에 대응한 분야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사업모델 개발 등 컨설팅, 창업지원금 지원을 진행했다.
아울러 스타트업 투자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12월 23일 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개최되는 스타트업 투자대회는 지역 금융기관이 이번 사업에 참가한 스타트업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자금을 지원하고 지역 방송사 티비시와의 연계를 통한 소셜 크라우드 펀딩 대회를 개최했다으로써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전영하 대구시 사회적경제과장은 “사회적경제기업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기업이 설립되고 양질의 일자리도 많이 창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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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대전환을 통해 미래 50년을 준비하다
2018년 대구시 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내년도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을 앞두고 ‘생명·평화·공경운동’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실천하고 다짐한다.
대구시와 대구시새마을회는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을 맞아 2019년 새마을운동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다짐하기 위해 12일 오후2시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에서 ‘2019 대구시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한다.
대구시새마을회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대구시, 시의회, 새마을지도자 1,000여명이 모여 새마을운동 현장에서 묵묵히 봉사와 헌신을 실천해온 지도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포상 수여와 내년도 사업계획과 비전을 공유한다.
특히 ‘생명·평화·공경운동’이라는 새로운 새마을운동의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앞으로 사회적 가치에 중점을 둔 봉사활동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새마을지도자들의 헌신과 노력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내년은 새마을운동 5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서 새마을운동의 현대적 의미를 계승하고 발전시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과 건강한 에너지를 전파해 온 대구시 새마을지도자들은 올해 ‘새마을 세계화 사업’을 추진해 키르기스스탄에 마을진입도로 개설·새마을 교육 실시 등을 통해 자립기반 조성 및 새마을운동의 필요성과 가치를 전파하였을 뿐만 아니라, 태풍 ‘미탁’ 피해지역 봉사활동, 홀몸노인 등 저소득 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과 ‘김장나누기 사업’ 등 각종 봉사활동을 의욕적으로 추진했다.
또한 대학생·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공기업·민간기업 취업담당자가 직접 취업 준비 요령 등을 설명하는 ‘취·창업 토크콘서트’,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한 ‘독서왕 선발 도전골든벨’, ‘국민 독서경진대회’ 개최를 통해 경제·사회·문화·환경 등 다방면에서 더불어 사는 행복한 대구 공동체 문화 만들기에 힘썼다.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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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파고를 넘어, 흔들리지 않는 무역강국으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경상북도, 한국무역협회는 ‘무역의 날’을 기념해 수출의 탑 수상기업 및 수출유공자 300여명과 함께 ‘제56회 대구경북 무역의 날’행사를 개최한다.
이 날 행사에서는 대구지역의 경우 수출의 탑 38개사, 정부 수출유공 23명, 대구시 수출 유공 9명이 각각 수상의 영애를 안게 됐다.
‘변화의 파고를 넘어, 흔들리지 않는 무역강국으로’라는 무역의 날 슬로건처럼 올 한해 세계 교역환경은 보호무역주의 강화, 미중 무역분쟁, 일본의 수출 규제 등 변화의 파고가 많아, 우리 수출기업이 녹록지 않은 한해를 보낸 게 사실이다. 이러한 영향으로 2019년 우리나라 수출은 두 자릿수 감소율을 보이고 있으며 대구경북 지역 또한 비슷한 상황이다.
그런 의미에서 올해‘제56회 대구경북 무역의 날’수상기업의 선전은 더욱 주목받을 만하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에스케이실트론㈜, 에스엘㈜ 등을 포함해 105개 기업이 수출의 탑을 수상한다.
또한 ㈜영호엔지니어링 김기현 대표가 금탑산업훈장을, ㈜희성전자 조기주 부사장이 동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어려운 세계교역 환경에도 불구하고 세계시장 개척과 수출 증대에 힘쓴 공로로 모두 49명이 정부의 수출유공을 수상한다.
그 밖에도 ㈜보광아이엔티, ㈜와우텍, ㈜진영피앤티 등 3개 기업과 부호체어원㈜ 이영진 팀장, 아이테크디젤 이재근 대표, ㈜와이앤피 안동현 대표, 엘앤에프 김승환 팀장, 신화에스티 김동환 부장, 유진섬유 이승봉 공장장 등 6명이 대구시 수출유공표창을 수상한다.
2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대영합섬은 폴리에스테르 복합사를 생산하는 업체로 설비 혁신을 통해 오일역류 방지, 안정적인 공기압 유지가 가능해져 에너지 절감의 효과를 얻게 됐고 이는 원가 절감으로 이어져 해외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을 획득할 수 있었다. 그에 따라 전년 동기대비 30% 이상의 수출 증대가 가능해져 올해 2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게 됐다.
유도형 전력량계를 생산하는 서창전기통신㈜은 기술개발과 품질 향상 노력으로 풍력발전시스템의 출력 안정화 장치 등 다양한 특허를 획득했으며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필리핀, 중국 등 아시아지역과 함께 콜롬비아, 과테말라, 도미니카공화국 등 수출 지역을 다양화 해 전년동기 대비 350% 이상의 수출 증대를 기록해 5백만불 수출의 탑과 함께 산업통상자원부표창도 함께 수상하게 됐다.
㈜하이테크디젤의 이재근 대표는 자동차 정비시장에 적용되는 장비 개발로 전년동기대비 370% 이상 수출 증가를 기록해 이번 기념식에 대구시장 표창을 수상한다.
영국, 스페인, 벨기에 등이 주요 수출국이였던 ㈜하이테크디젤은 대구시 지원사업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 일본 미츠비시자동차 정비사업부에 부품세척기를 판매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빠른 수출 증가율로 다음해에는 수출의 탑 수상을 기대하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오늘의 성과를 이루어내신 기업인에게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그 열정과 노력에 대구시도 적극 부응하겠다”며 “지금의 어려운 세계 교역환경이 오히려 우리의 숨은 저력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내년에는 수출시장 다변화와 전략·신흥·주력시장별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별, 기업 역량별 전략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말했다.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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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메트로환경 신입직원 51명 3일간 맞춤형 교육실시
신입사원 양성교육 실시
[충청뉴스큐]도시철도의 청결과 위생을 책임지고 있는 대구메트로환경은 지난 9일부터 3일간 공채에 합격한 신입직원 51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인재교육을 실시했다.
회사는 청소, 경비, 기관사 수송, 모터카 운전 등 각 분야에 걸쳐 공개 채용된 신입직원을 대상으로 이론교육, 현장체험, 비슬산 극기훈련 등을 통해 도시철도 환경분야 최고의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공공서비스기관으로서의 헌신과 책임을 강조하고 대구시와 시민들을 위한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공직의식 함양에도 중점을 둘 예정이다.
강의는 직접 제작한 교재를 통해 분야별로 경험과 자격을 갖춘 임직원과 교수 등이 담당한다. 이론 수업은 법정 이수 과정인 안전·보건교육을 비롯해 사규와 근무자세, 청소방법 등 직무교육과 역사와 차량기지 현장에서 시설의 구조를 파악하는 한편 세제와 소독액 등 청소용품과 청소용구 사용법을 체험하고 마지막 날에는 비슬산 등반과 시이오특강 등으로 진행된다.
김태한 사장은 “지역내 최대규모의 청소 전문기관답게 교육도 체계화하고 내실화하려 노력했다”며 “신입직원들이 교육을 통해 애사심과 동료애를 키우고 ‘도시철도 환경지킴이’로서 소명의식을 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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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 ‘2019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국무총리표창 수상
제23회 대구자원봉사자대회 개최
[충청뉴스큐]대구시설공단은 지난 9일 대구시에서 마련한 2019 대구자원봉사자대회에서 ‘2019 대한민국자원봉사대상’ 단체부문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하고자 제정한 자원봉사분야 최고의 상으로 행정안전부, 한국자원봉사협의회,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공동 주관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시상하고 있다.
대구시설공단은 2005년 노사평화선언에 따라 사랑나눔봉사단을 구성해 봉사단 가입 임직원 730여명이 지역사회 다양한 부문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공단은 겨울철 연탄지원, 김장나눔 등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사랑의 집수리 사업 참여 등 주거취약계층 환경 개선에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신입직원 교육 시 자원봉사프로그램을 기획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어울림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공단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사랑의 손수레 제작·지원’으로 지역 내 폐지수거 어르신의 자립 및 생활지원에 도움을 드리고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동체 발전에 함께 동참해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2019 대한민국사회공헌 대상’에서 국회 위원장상을 수상했으며 청송군으로부터도농교류활동 10주년 기념 감사패도 받았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이사장은 “이웃사랑을 위해 꾸준히 실천한 사회공헌 활동 덕분에 ‘2019 대한민국자원봉사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영예를 얻게 됐다”며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실천해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과 사랑을 실천하는 지방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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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성공 개최 위해 대구·경북이 뭉쳤다.
한국관광공사, 수서역 등에서 대구경북 관광의 해 홍보관 운영
[충청뉴스큐] 한 달 앞으로 다가온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앞두고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본격적인 공동 마케팅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오는 9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와 수서역에서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구관광뷰로는 경북문화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와 손잡고 관광의 해 홍보관을 운영하며 이색 포토존을 설치해 깜짝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의 공식 슬로건을 활용한 ’오소2020 홍보관‘은 3가지 테마로 구성·운영되는데 메인 홍보관으로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홍보관과, 대구관광뷰로에서 주관한 2019 대구 관광 사진 공모전 수상작품 전시회, 경북관광 가상현실체험 홍보관이 함께 운영된다.
이번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홍보관 운영은 서울을 방문하는 외래 관광객과 국내 여행을 계획하는 내국인 대상으로 꼭 방문하고 싶은 대구·경북의 모습을 적극적으로 알리는데 첫 신호탄이 될 예정이다. 여행하고 싶은 감성을 자극하기 위해 ’셀프 포토존‘을 운영하고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에 참여하면 경품도 증정한다.
특히 서울을 여행 중인 외국 관광객 대상 포토존 인증샷 프로모션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2020 행운의 선물’을 국제우편으로 직접 배송해 감동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오소2020’ 홍보관은 12월 9일부터 22일까지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2층에서 2주간 진행되며 유동인구가 많고 수도권 개별 관광객이 밀집된 에스아르티 수서역에서도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홍보관을 준비하면서 대구관광뷰로 오용수 대표이사는 “2020년을 맞이해 대구와 경북이 함께 대표 관광 콘텐츠를 만들고 대구시민·경북도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365일이 풍성한 관광의 해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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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정책공유를 위한 문화포럼 개최
문화예술 정책공유를 위한 문화포럼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구문화재단은 오는 13일 대구예술발전소 수창홀에서 예술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향후 대구의 새로운 문화예술 정책 방향을 제안하기 위한 ‘문화창의포럼’을 개최한다.
2016년 처음 열려 4회째를 맞이한 ‘문화창의포럼’은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재단이 지역문화예술의 발전방향과 각 종 제도개선을 위해 매년 최신 주제를 선정해 추진하는 민관협의 행사이다. 올해는 ‘대구예술인지원체계’와 ‘대구시민 문화적 권리향상’을 주제로 빠르게 변화하는 대구문화예술현장을 살펴본다.
대구시와 대구문화재단은 생애주기별 예술인 지원체계 구축 방안과 대구시민 문화권 구축 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지역 예술인을 대상으로 간담회,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고 대구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민토론회 등 다양한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대구형 문화예술정책에 반영하고자 했다.
이번 행사는 정책공유회 형태로 대구시 문화예술정책과에서 대구예술인지원체계와 대구시민 문화적 권리 향상을 위한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정책발표 후, 주요 쟁점에 대해 지정토론과 관련 질의응답의 시간을 마련해 예술인과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도 들어볼 예정이다.
박영석 대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올 8월 ‘대구광역시 문화예술진흥 조례‘가 전부 개정 되며 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 뿐 아니라 시민의 문화권 보장에도 관심이 높아진 상태다. 관 주도형 행사를 탈피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을 공유하는 자리인 만큼 문화예술현장의 발전 토대를 마련할 수 있는 제도적 방안을 논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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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회관, 2019 예술아카데미 수강생 발표회 개최
2018년도 아카데미 수강생발표회
[충청뉴스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8일부터 19일 저녁 7시까지 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예술아카데미 수강생 발표회 ‘다함께 겨울소리’를 개최 한다. 가야금, 한국무용, 색소폰, 오페라&가곡 등 예술아카데미 수강생들이 준비한 다채로운 공연을 관람 할 수 있다.
12월18일 첫 번째 발표회는 국내 외국인 학생들의 사물놀이 무대를 시작으로 가야금, 한국무용, 해금 수업 수강생들의 국악가요와 무용 그리고 섬세한 해금 선율을 감상할 수 있으며 색소폰과 오카리나 수업 수강생들의 신나는 대중가요와 부드러운 동요 음악이 준비되어 있다. 수강생 발표회 첫날의 무대를 더욱 화려하게 장식할 소프라노 노예진, 테너 조규석의 무대 또한 특별 출연으로 만날 수 있다.
12월19일 두 번째 발표회는 바리톤 이인철의 오페라&가곡교실 수강생들의 감미로운 성악 공연을 만날 수 있다. 대구시립예술단 브라스퀸텟의 금관5중주 무대를 시작으로 오페라&가곡교실 수강생들의 독창 공연이 피아니스트 박선민의 반주와 함께 펼쳐진다.
‘고향의 노래’, ‘수선화’, ‘그리운 금강산’ 등 다채로운 한국가곡의 향기를 느낄 수 있으며 지도강사인 바리톤 이인철의 수준 높은 독창과 수강생 전원의 합창 노래가 연말 발표회를 아름답게 장식할 것이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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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취약계층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기후변화 대응 한파 영향 취약계층 지원 실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한파 영향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한파 영향 취약계층 지원 사업은 환경부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취약계층의 한파 대응력 강화를 위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전국의 취약계층 2,000가구를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구시는 대구기후환경네트워크와 함께 구군으로부터 한파에 취약한 독거노인 180가구를 추천 받아 12월 9일부터 2주간 진행한다.
기후변화 컨설턴트가 대상 가구를 방문해 한파 대응요령을 안내하고 보온병, 난방텐트, 이불 등 방한용품을 전달하며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문풍지, 단열 에어캡 등을 이용해 단열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홍병탁 대구시 기후대기과장은 “한파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초겨울 한파를 고려해 12월중 집중 추진할 예정”이라며 “방한용품 지원 외 단열환경 개선을 동시에 실시해 한파 대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2019-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