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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의 시각으로 대구관광을 새롭게 상상한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대학생의 시각으로 참신한 대구 관광코스와 홍보영상 소재를 발굴하고자 공모전을 개최했다.
지난 9.20일 영상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작품 평가위원회의 1차 심사를 통해 80건 중 16건의 본선진출 입상대상 영상작품을 선정했다.
2일 오후3시 롯데시네마 동성로점에서 최종심사를 위한 상영회를 개최해 1차 선정한 16개 작품중 최종 수상 작품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한다.
심사결과는 대구시 홈페이지 및 대구관광뷰로 홈페이지 등에 공개할 예정이다.
1차 선정된 16건의 영상작품 에는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서문시장, 대구근대골목 등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한 기발한 작품들도 포함돼
있다.
1차 심사 평가위원들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전국의 젊은 대학생들이 대구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체험하면서 대구를 더 알아가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시상은 대상 1개 작품에 대구시장 상장과 상금, 최우수상 2개에 대구관광뷰로대표 상장과 상금, 우수상 13개에 대구관광뷰로대표 상장과 상금이다.
향후, 대상 수상작 등 우수한 영상물에 대해 대구시 공식 관광 블로그,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을 통해 적극적 홍보마케팅을 펼쳐 관광객들이 대구를 즐겨 찾도록 할 계획이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학생들이 대구를 보는 시각은 아주 색다르고 남달랐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영상작품을 발굴해 대구를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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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치매힐링프로그램‘우아한 소풍’진행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8개 구군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치매힐링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치매힐링프로그램 ‘우아한 소풍’은 치매친화적인 지역사회 환경조성과 치매환자와 가족의 힐링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치매환자의 인지·신체 기능 증진 및 가족의 부담경감과 스트레스 감소를 돕기 위해 대구광역치매센터의 지원으로 구군별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하며, 버스를 타고 지역의 박물관, 미술관, 관광지 등을 직접 관람하고 체험하는 투어 형식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색이다. 치매환자와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해외의 경우 뉴욕현대미술관에서는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미트 미’ 프로그램을 제공 중이며, 국내에서는 대한치매학회와 국립현대미술관이 함께 하는 ‘일상예찬’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대구광역치매센터는 국립대구박물관, 대구미술관과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국립대구박물관과 대구 미술관은 치매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치매극복 선도단체’로도 지정됐다.
일상에서 벗어나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문화감상과 작품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사문진 나루터 등의 산책코스를 걷고 느끼는 이번 프로그램은 대구광역치매센터와 국립대구박물관, 대구미술관에서 콘텐츠를 함께 개발했으며, 상반기 2차례 시범 운영을 실시했다.
백윤자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이 프로그램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문화 활동과 체험을 통해 인지기능 향상과 정서적 힐링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나아가 지역의 다양한 기관들이 참여해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함께 노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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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방세 연구동아리 세제 개선 선도한다.
동아리회원 체납ZERO
[충청뉴스큐] 대구시 지방세 연구동아리팀은 지난달 30일 한국지방세연구원이 주최한 ‘2019년 지방세 연구동아리 우수보고서 발표대회’에 참가해 우수작으로 선정돼
상장과 함께 시상금 1백만원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지방세 전문가 및 시·도 연구동아리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지방세연구원에서 발표대회를 가졌다.
한국지방세연구원이 매년 지방재정확충을 위한 신세원 및 숨은재산 발굴, 지방세 제도개선 창출 및 세무공무원의 전문가적 역량 강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 세무공무원으로 구성해 지방세 연구우수작을 출품한 시·도 지방세연구동아리팀을 대상으로 지원해 왔다.
이번 발표대회는 48개 자치단체에서 49개 지방세 연구동아리팀이 출품한 지방세 연구에 대한 독창성, 실용성, 논리성, 파급 효과 등을 기준으로 서면심사와 발표를 거쳐 최종 10건이 선정됐다. 대구시 지방세 연구동아리팀)에서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연구한 ‘신탁재산 체납세 징수방안’을 김태완 주무관이 발표했다.
이번 연구 주요내용은 투자와 분양자의 보호 목적을 위해 위탁사가 신탁사에 맡겨 놓고 부동산을 개발 사업하는 것이 일반화이나 토지 등을 취득한 후 개발·완료하는 과정에서 체납발생 억제 등의 제도개선 과제를 연구한 것으로 개발한 신탁재산의 체납세 징수방안이며 매년 전국적으로 2천억원의 지방세 체납발생 예방과 새로운 세원증대가 기대 된다.
배정식 대구시 세정담당관은 “이번 연구과제 발표대회 수상은 대구시 세무공무원이 꾸준한 노력과 연찬을 통해 조세의 형평성 제고와 신세원 증대를 함으로써 지방재정 확충에 일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방세를 연구하여 세정발전에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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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나들이 철 위험요인 ‘안전신문고’로 즉시 신고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가을 나들이 철을 맞아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할 목적으로 11월 말일까지 ‘안전위험요인 집중신고기간’을 정해 운영한다.
이 기간 중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신고 활성화를 위해 ‘시민 안전신고단’을 활용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시민 안전신고단’은 전년도 ‘안전신문고’ 신고 실적이 우수한 안전모니터 봉사단 중에서 안전모니터봉사단 대구시연합회의 추천을 받아 40명으로 구성했으며, 우리 주변의 안전위험요소들을 선제적으로 해소하는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장·유원지·야영장 내 위험시설물, 등산로·보행로 파손, 낙석 위험, 불법 취사나 소각행위 등 가을 나들이 철에 발생하기 쉬운 생활 속 안전위험 요인 모두가 대상이며, 안전신문고를 통해 즉시 신고하면 된다.
방법은 ‘안전신문고 포털’ 또는 스마트폰 앱 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올해 대구시의 안전신문고를 통한 신고 건수는 전년도 동기간 12,659건 보다 327% 증가했으며,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범시민 운동을 통해 교통안전분야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4대 불벌 주·정차 금지구역은 18,499건으로 구역별로는 횡단보도 11,875건, 교차로 모퉁이 3,538건, 버스정류소 2,354건, 소화전 732건 순이다.
최삼룡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가을 나들이 철에는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주변에 안전위험요인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구시의 안전신문고를 통한 안전신고는 서비스를 개시한 2014년 9월 30일 이후 지금까지 총 11만여 건의 안전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는, 2014년 35건, 2015년 4,382건, 2016년 13,943건, 2017년 15,934건, 2018년 22,446건, 2019년 54,089건으로 매년 증가 추세에 있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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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19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2019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 동구 각산푸르지오 2단지와 남구 래미안 웰리스트를 최종 선정했다.
공동주택 입주민을 위한 모범적인 관리와 공동체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해 관내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지난해 7월부터 1년간 평가했다.
그 결과 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우수사례 등 총 5개 분야에 단지규모별 최고 평가를 받은 ‘동구 각산푸르지오 2단지’ 최우수, ‘남구 래미안웰리스트’ 우수에 각각 선정됐다.
최우수 단지로 선정된 각산 푸르지오 2단지 아파트는 공동주택 관리의 의사결정 등 일반관리 부문, 시설물 유지 및 관리를 위한 개선 노력, 경로당·부녀회·봉사단의 주민 자율 활동과 공동체 활성화 사업, 자발적인 입주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분리수거 바로하기 봉사단의 활동이,
우수단지로 선정된 래미안 웰리스트 아파트는 관리비 및 수선비 절감을 위한 관리직원들의 개선 노력 온실가스 감축 우수아파트로 선정돼 에너지 절감을 위한 실천 어르신 및 어린이 등 입주민이 다함께 참여하는 한마당행사 등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활발히 추진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이희 대구시 건축주택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는 관리주체, 입주자대표, 직원들의 모범적인 관리 노력과 입주민간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노력의 결과다”며 “이런 모범사례를 통해 소통과 화합의 바람직한 공동주택 관리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이번에 선정된 2개 단지에 대해 모범관리단지 상패와 동판을 수여하고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후보로 추천하며, 내년도 대구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신청 시 최우수 단지는 우선 선정하고, 우수단지는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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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화재감식 경연대회’ 최고의 화재감식 전문가는 누구
대구소방, ‘화재감식 경연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달 30일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야외주차장에서 화재현장 감식 최고를 가리기 위한 2019년 화재감식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5번째인 이번 경연은 실물화재 감식을 통해 화재진행 상황과 연소패턴을 조사하고 증거물을 수집해 화재발생지점과 최종 발화 원인을 찾아내 화재조사요원의 감식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대회로 대구 8개 소방서 화재조사관 16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화재조사와 현장감식 능력을 발휘했다.
특히 실제 화재현장을 연출하기 위해 컨테이너 내부에 실제주택과 유사하게 가구, 가전제품 등 내부공간을 구성하여 화재를 진압한 후 현장 감식을 통한 화재발생보고서를 평가해 순위를 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고 심사 결과는 10월 2일경 발표될 예정이다.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수한 감식기법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해 화재감식 역량을 배양하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전문요원을 양성하여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화재감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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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회관, 2020년 상반기 정기대관 추가 신청접수
팔공홀 리모델링후 로비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1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7일간 2020년 상반기 공연장 정기대관 신청을 접수한다.
대관시설은 대극장인 팔공홀과 소극장인 비슬홀이며, 향토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공연 작품에 한해 신청을 받는다. 또 행사성, 흥행성, 종교성, 정치성, 단순한 친목 도모성 공연은 제외된다.
상반기 대관 기간은 2020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6개월간 신청을 받으며, 1월 1일, 설날 연휴, 무대시설 점검이 있는 매주 월요일은 대관 신청이 불가하다.
대관을 희망하는 자는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사용허가 신청서 및 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확인해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대구문화예술회관 공연운영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우편의 경우 접수 마감일 우체국 소인 분까지 유효하다.
대관 결과는 10월 중 개별 통보 할 예정이며, 기타 상세사항은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보 할 예정이다.
한편,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대관신청을 통해 향토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공연들이 많이 신청되길 기대한다”며 “보다 왕성한 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을 예술인들에게 제공하는 동시에 시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창조적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대구, 문화와 예술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대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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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차량등록사업소, 법인용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차량등록사업소 본소 법인용 무인민원발급기
[충청뉴스큐] 대구시 차량등록사업소는 법인 차량 관련 업무 편의 제공을 위해 법인용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운영한다.
본소 민원실 내 1대, 서부분소 민원실 내 1대 총 2대를 신규설치 했다.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과 공휴일은 이용할 수 없으며, 법인 인감증명서·법인 등기부등본·부동산 등기부등본 3종을 발급받을 수 있다.
법인은 등기소 또는 무인발급기가 설치된 곳을 찾아 법인 서류를 미리 준비해 차량등록 관련 업무를 처리하여 왔으나, 차량등록사업소에 법인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 설치함에 따라 법인이 좀 더 편리하게 법인차량 등록업무를 볼 수 있게 됐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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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제18호 태풍 ‘미탁’ 북상에 따른 긴급상황판단회의 개최
대구소방, 제18호 태풍 ‘미탁’ 북상에 따른 긴급상황판단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제18호 태풍 ‘미탁’이 대구지역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태풍으로 인한 재산·인명피해 방지를 위한 한발 앞 선 상황판단회의를 1일 오전 9시에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대구소방안전본부장 등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호 태풍 ‘미탁’ 대구지역 내습에 대비 긴급구조 종합대책 논의 했다. 특히 재해 우려지역에 대한 인명피해 제로화와 대응체계를 강화하는데 초점을 뒀다.
주요 대책회의 내용은 태풍상황 모니터링 강화를 통한 신속한 상황파악, 대형공사장과 인명피해 우려지역 등 사전 현장 확인을 통한 피해예방, 태풍 접근 시 비상근무 조기 실시 등 긴급출동태세 확립,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를 통한 신속 대응체계 구축 등을 논의했다.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태풍은 강한 비바람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니 저지대와 침수우려지역 등에 피해방지를 위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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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호 태풍 ‘미탁’ 선제적 대응체계 확립
제18호 태풍‘미탁’대비 상황판단 회의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제18호 태풍 ‘미탁’ 북상에 따라 1일 오전 10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13개 협업부서 및 구·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상황판단 회의’를 개최해 대구시와 구·군이 24시간 상황을 유지하면서 태풍에 총력 대응키로 했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금번 태풍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면서 특히 인명피해우려지역, 재해취약지역과 공사장 등의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와 펌프장 가동상태 점검, 등산객의 안전을 위한 입산통제, 주차장과 도로 통제 시 진입 전 사전 안내 철저 등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대구시 및 구·군은 기상상황에 따라 단계별 비상근무 시행 및 세월교, 징검다리 등 인명피해우려지역에 대하여는 사전점검 및 위험요인 발생 시 신속한 안전선을 설치·통제하고, 침수·붕괴위험 등 재해취약지 인접주민 출입통제 및 마을회관, 경로당 등으로 사전대피토록 할 계획이다.
또한 강풍에 따른 옥외간판 등 광고탑, 철탑, 위험담장, 낙하물, 유리창 파손 등 가설물 안전관리 대책 강화는 물론 침수예상지역 원활한 배수를 위해 하수도 덮개 제거와 농촌지역 농작물 및 비닐하우스 등 농축산 시설물의 파손대비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각종 공사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대책으로는 대규모 절개구간 비탈면 붕괴, 강풍대비 타워크레인, 입간판, 자재 등 안전관리를 위해 24시간 비상연락 체계를 가동한다.
그리고 시민들이 지켜야 할 태풍대비 행동요령을 언론 등을 통해 홍보하고 시민 모두가 실천함으로서 태풍의 피해가 없도록 당부했다.
2019-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