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농촌지도자대구광역시연합회 농촌환경 정화활동 발대식 개최
농촌환경 정화활동 참여를 위한 발대식 개최
[충청뉴스큐] 한국농촌지도자대구광역시연합회는 지난 2일 대구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환경 정화활동 참여를 위한 발대식을 가졌다.
농약빈병과 폐비닐 등의 영농폐기물을 수거해 환경을 깨끗하게 지키고 농촌지도자회의 위상을 높이며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기여하자는 취지다.
이날 발대식에는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 강중진 회장과 임원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으며, 농촌환경 정화활동의 사업 추진 경과와 취지를 설명하고 폐기물 수거망 전달식을 실시해 대구 지역 회원들의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참석한 회원들은 농약빈병 수거활동은 환경도 살리고 지도자회 기금도 모을 수 있는 1석 2조의 활동이라는 중앙연합회 임원의 설명에 공감하고 이러한 활동을 통해 쓰고 남은 잔류농약 처리 방법에 대한 고민도 함께 하며 이를 위한 제도적인 뒷받침이 필요함에 공감대를 조성해 환경 보전을 위한 정책 마련이 절실하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배선관 농촌지도자대구광역시연합회장은 “이번 발대식을 통해 올바른 농약사용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회원들 스스로가 농촌 환경 지킴이로서 자발적으로 환경 정화에 앞장설 수 있는 의지를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하면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정화활동에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영농이 끝난 후 농촌 환경을 오염시키며 미관을 저해하는 농약 빈병과 비닐 등의 각종 폐기물은 소리 없이 땅을 해치는 주범이 되어 왔으나 개인이 수거해서 처리하는 데 한계가 있어 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에서는 2019년 3월부터 한국환경공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매입을 하고 있다.
2019-10-04
-
‘대구-광주 달빛동맹’ 대구시민이 맛보고 즐기는 광주명품김치타운 체험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시민 70명과 ‘도농상생 농업체험투어’를 진행했다.
대구-광주 달빛 동맹의 연장선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7회차 개최되는 ‘도농상생 농업체험투어’행사로서 광주명품김치타운에서 진행됐으며, 김치를 직접 만들어 보고 체험 하면서 달빛 동맹의 의미를 다졌다.
김치타운은 한국인의 대표음식인 김치의 문화·역사·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김치복합테마파크로, 팔도의 특색 있는 김치를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다.
김치 체험 행사를 마친 시민들은 무등산으로 둘러싸여진 지산유원지를 방문해, 리프트를 타고 광주를 한 눈에 내려다보는 힐링의 시간을 가지며 이번 행사를 마무리했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이번 대구시민들의 광주 방문이 대구-광주 달빛동맹을 더 끈끈하게 이어주는 두 도시의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04
-
대구지역 유통 위생용품 안전관리기준 모두‘적합’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9월 17일부터 10월 1일까지 위생용품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종이 재질 위생용품 등 30건에 대한 규격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관내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화장지, 일회용 타월, 일회용 종이냅킨 등 종이재질 위생용품 4품목, 30건에 대한 품목별 규격기준이 설정된 이화학적 시험항목을 검사했다.
조사결과 납, 비소, 포름알데히드, 형광증백제 등 모두 규격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도주양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위생용품의 소비가 증가하고 있어 안전성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들의 보건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위생용품 위해정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처 ’ 정책정보 ’ 위해정보 ’ ‘위생용품위해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0-04
-
대구시, 2019 사물인터넷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2019 IoT 아이디어 경진대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지역 사회의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사물인터넷아카데미에서 주관해 ‘2019 사물인터넷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펼친다.
이번 경진대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사물인터넷 기술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스마트홈·스마트시티 구현에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다.
사물인터넷 기술과 관련된 자유주제로 지역과 연령, 성별 등의 제한 없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서류 접수는 7일부터 25일까지이며, 사물인터넷 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발표 평가 및 시상식은 11월 9일에 개최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사물인터넷 아이디어 경진대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대회는 서류 심사와 발표 심사를 거쳐 총 3개 팀을 선발하며, 대상 수상자 상금 300만 원, 최우수상 수상자 상금 200만 원,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 원이 수여된다.
이와 함께 수상자들에게는 아이디어의 구현을 위한 시제품 제작비용을 지원해 우수하고 창의적인 제품 구현과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도울 예정이다.
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이번 대회는 대구시 5대 미래산업과 미래 4차 산업혁명 시대 중요 기술인 사물인터넷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다”라며 “시민의 우수한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생활을 편리하게 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지역의 새로운 사물인터넷산업 모델 육성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가 운영하는 사물인터넷아카데미는 시민에게 신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17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최근에는 사물인터넷 전문 인력 양성과 신기술 보급·확산을 위한 시민 대상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창업자들에게 입주 공간 제공 및 시제품 제작 등의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물인터넷 관련 지역 기업의 창업과 비즈니스 모델 발굴, 사업화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19-10-04
-
대구시,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장학생 선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역 중소기업 근로자의 사기진작과 자녀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2019년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장학생’을 선발한다.
대구시는 관내 중소기업체의 동일 사업장 또는 사업장 폐업으로 이직한 경우 6개월 이내 재취업해 전·현 사업장 실근무기간이 2년 이상인 근로자의 자녀로서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자녀를 대상으로 50명의 장학생을 선발한다.
장학금은 고등학생 150만원, 대학생은 350만원 까지 등록금 범위 내에서 지급하고, 선발인원 및 지급금액은‘인재육성기금 운용심의위원회’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신청자격은 주된 사무소 및 사업장이 대구시에 소재하고 중소기업체의 사업장에서 2년 이상 근무한 상시근로자 자녀로서, 공고일 전일 기준 대구시에 주소지를 둔 근로자이다.
가구당 소득이 2018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80%, 노사화합상 수상 및 유공자 등은 90% 이하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장학생은 구청장, 군수 또는 근로자단체 또는 경영자단체장의 추천을 받아‘인재육성기금 운용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시장이 선발한다.
기준은 월평균 소득액이 차상위 계층에 해당하는 자 월평균 소득액이 차상위 범주를 벗어난 자 중 소득이 적은 자 노사화합상 및 유공자 수상자 등의 자녀 순으로 성적, 재직기간, 재산 등을 고려해 형평성 있게 선발한다.
신청기간은 10월 7일부터 10월 25일까지로 주소지 해당 구·군에 접수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공고 내용을 참고하고, 대구시 일자리노동정책과 또는 주소지 구·군 경제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지역 근로자 자녀들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해 근로자의 경제적 생활안정과 자긍심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10-04
-
대구시 시정현안, 데이터기반 행정으로 해결한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4일 대구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데이터분석 결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한 ‘2019년 상반기 데이터분석 사례발표회’를 개최한다.
대구시는 올해 1월 데이터통계담당관을 신설해 대구시 데이터기반 행정 로드맵 수립, 빅데이터 통합플랫폼 구축 등 대구시 전반을 아우르는 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시정현안에 최적화된 정책 수립에 활용하고, 시민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각 실·과·사업소를 대상으로 분석과제를 발굴해 지난 7개월간 경북대, 계명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과 데이터통계담당관실에서 총 8개 과제를 분석했으며, 그 중 4개 사례를 발표한다.
‘공원 증감 및 이용현황 분석’ 과제는 일몰제 대비 우선조성 대상공원 선정에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사례로 지난 9월 국토교통부의 지자체별 장기미집행 공원 대응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청년인구 유출·유입 원인 및 실태조사 분석’ 과제는 최근 10년간 성별·연령별·지역별 청년인구 유출·유입 현황 및 원인을 분석한 것으로 청년정책과에서는 분석결과를 토대로 청년유출 대응방안 및 맞춤형 청년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지역 자영업자현황 분석’ 과제는 대구지역 자영업자 업종별 분포, 연매출액 규모, 창·폐업 현황 등을 분석한 것으로 민생경제과에서는 분석결과를 자영업자 활성화 대책 수립, 각종 지원정책 개발시 활용하고자 한다.
‘민원 등 키워드 분석을 통한 부서별 키워드 데이터베이스 구축’ 과제는 기존 수작업으로 처리하던 부서 지정·배부 업무를 자동화 하기 위해 행정문서, 민원 등 106개 부서 접수데이터를 키워드 분석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 것으로 시민소통과에서 구축중인 ‘토크대구’ 시스템 내 부서자동지정기능 개발에 활용하고 있다.
정영준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사례발표회를 통해 우리시 모든 부서에서 데이터기반 행정 추진이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데이터분석을 통해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행정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10-04
-
청년 일자리창출 위해 대구 산·학·관 힘 모은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4일 오후 2시, 영진전문대학교 본관 회의실에서 영진전문대학교, 토요코인코리아주식회사와 지역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학·관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 최재영 영진전문대학교 총장, 홍지명 토요코인코리아㈜ 사장이 참석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학·관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 지역인재 일자리 문제해결에 인식을 같이하고 인재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구시와 영진전문대학교, 토요코인코리아는 기업이 원하는 인재 양성 및 공급에 협력한다.
대학과 기업에서는 현장중심의 맞춤형 실무교육과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해 우수한 지역인재를 기업에 공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대구시는 산학협력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주력할 예정이다.
특히, 영진전문대학교 글로벌호텔항공관광계열과 경영회계서비스계열은 토요코인코리아 맞춤형 주문식교육 협약반을 개설하고, 토요코인코리아는 재학생에게 현장실습과 인턴십의 기회를 제공하며 우수인력을 우선 채용할 계획이다.
최재영 영진전문대학교 총장은 “지역기업의 활성화, 청년취업 및 글로벌 인재육성에 두 기관과 힘을 합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미래의 주역이 되고 지역인재 고용 및 경제활성화에 우리 학생들이 기여할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는 보다 높은 수준의 교육, 협약기관과는 더욱 긴밀한 협력을 통해 목적을 달성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내 투자기업과 대학과의 상호협력과 상생발전의 계기가 마련됐다”며 “대구시는 유치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신규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학관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2019-10-04
-
대구시, 태풍피해 입은 경북도 돕기 위해 팔걷어
태풍 피해복구현장(울진군 기성면) 대구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태풍 ‘미탁’으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도를 지원하기 위해 신속한 피해복구에 나섰다.
우선 시 공무원 200명을 경북수해 복구지원단으로 긴급 편성해 4일 영덕군 수해현장에 투입했다.
또한, 굴삭기·덤프트럭·살수차 등 복구장비도 수해복구현장에 신속히 투입하기로 하고, 성금 지원도 검토하고 있다.
영덕과 자매결연을 맺은 동구청 등 대구시 각 구·군에서도 경북도와 협의해 지원책을 강구하고 있다.
대구지역 민간단체에서도 발빠르게 수해복구지원에 나서고 있다.
대구시 자원봉사센터와 대구적십자봉사원은 이날 각각 울진군과 영덕군으로 자원봉사자 40명을 보냈고, 밥차 등 구호물품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대구시 자율방재단과 새마을, 바르게, 자유총연맹 등 민간단체에서도 긴급 회의를 열고 복구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밖에도 대구시는 민간단체나 민간기업의 자원봉사도 잇따를 것으로 보고 경북도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적재적소에 지원이 연결되도록 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경북지역 도민 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대구시도 경북지역 피해가 신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경북도와의 끈끈한 우정을 확인했다.
2019-10-04
-
삭막한 도심에서 힐링을 느껴보세요
도시농업 힐링관
[충청뉴스큐] 대구시농업기술센터는 삭막한 도심에서 자연을 통해 몸과 마음을 쉴 수 있는 공간인 ‘도시농업 힐링관’을 동대구역 광장에 조성, 오는 20일까지 운영한다.
동대구역 광장의 활성화와 이용 시민에게 휴식공간과 도시농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한 ‘도시농업 힐링관’은 시설공단과의 협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4회째 조성으로 동대구역 이용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대구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재배한 작물을 활용해 조성하는‘도시농업 힐링관’은 대구에서도 재배 가능한 파파야, 바나나, 패션후르츠 등 열대, 아열대 작물을 활용했다.
아열대 작물 정원과 직접 만지고 향기를 맡을 수 있는 힐링 향기정원과 도시민 누구나 도시 어디에서나 쉽게 재배 가능한 도시작물을 전시한 도시텃밭정원, 조, 수수, 벼 등 추억의 전통작물 뿐만 아니라 미니수박, 멜론, 관상용 박 등으로 조성한 터널 등을 활용해 쉼과 볼거리가 있는 공간을 조성, 마치 휴양지에 온 것 같은 느낌과 힐링을 선사하며 도시민들의 발길을 머물게 하고 있다.
이솜결 대구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매년 도시농업 힐링관 조성을 통해 동대구역 광장 이용객들에게 힐링의 공간과 도시농업을 홍보하고 있다”며 “대구 시민뿐만 아니라 대구를 방문하는 타 지역민들에게도 쾌적하고 행복한 도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10-02
-
관광사업체 역량강화 컨설팅 희망업체 모집
‘관광사업체 역량강화 컨설팅’ 희망업체 모집 안내문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대구관광뷰로와 함께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이해 지역 관광사업체를 대상으로 ‘관광사업체 역량강화 컨설팅’을 지원하기로 하고 대상업소를 공개 모집한다.
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는 테마10선 선비이야기여행권역 내 운영 중인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경영·마케팅·위생·소방안전 등 업소별 맞춤형 종합컨설팅 운영·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해 대구를 대표하는 중저가형 관광숙박업소를 육성할 계획이다.
관광사업체 역량강화 컨설팅 신청자격은 아래 조건에 해당되는 업소만 신청이 가능하다.
관광사업체 역량강화 컨설팅 지원사업 설명회 및 접수는 14일 오후 1시 대구시 중구 소재 대구청년센터 2층 상상홀에서 진행되며, 설명회가 끝난 후 현장 신청서접수 데스크를 통해 바로 신청하면 된다.
사업설명회 당일 신청서류 평가 및 대면 인터뷰가 진행되며, 선정결과는 10월 16일 수요일 대구관광뷰로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최종 컨설팅 지원업체로 선정되면 업체별 컨설팅 무료 지원 및 마케팅, 물품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구비서류 및 신청양식 등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청 홈페이지 또는 대구관광뷰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이해 관광사업체 역량강화 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한 숙박업소 수용태세 개선 및 대구 숙박업 이미지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