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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대구교통(실시간 도로‧교통정보) 검색화면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월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유관기관 합동으로 교통종합상황실 운영, 교통 혼잡지역 특별관리, 귀성객에 대한 교통편의 제공과 각종 안전사고 예방·대응체계를 확립하는 등 설 연휴 기간 특별교통대책을 수립해 시민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금번 설은 전년도 연휴기간 보다 1일 늘어난 5일 동안 이어짐에 따라 전반적으로 교통량은 분산 될 것으로 예상되나, 연휴 전날과 첫날 고속도로 및 주요 국도에서 차량의 지·정체가 발생 될 것으로 예상되며, 유동 인구는 지난해 1,172천여명 보다 128천여명이 증가한 1,300천여명으로 예상되지만, 일 평균 이동인원은 186천여명으로 전년보다 일 평균 9천여명이 줄어 들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대구공항 활성화로 연휴기간 동안 항공 수요가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항공기 운항도 1일 평균 87회 운행 할 계획이다.
전년도 설 전·후에 교통정체가 심했던 공항교↔파계교 구간과 신천대로 구간, 칠곡네거리→팔거교, 국도5호선 구간을 비롯해 주요 도로 지·정체구간, 전통시장, 터미널, 공원묘지 주변 주요 정체 지점에 경찰관을 집중 배치해 탄력적 교통 신호조정 등으로 차량 지·정체를 적극 해소하고 대구교통방송이나, 대구시 교통종합정보 홈페이지 및 스마트폰 검색, 그리고 교통안내전광판을 통해 우회도로 및 교통소통 상황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2016년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개장에 이어 현재까지 동대구역 광장 도로 확장 및 중앙버스전용차로 시행, 택시 승강장 확대 등 동대구역 주변 일대의 교통 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불법 주·정차관리를 한층 강화해 전반적으로 소통이 원활하나, 연휴기간 귀성객 집중으로 인한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역 주변 주요 지점에는 1일 13명을 배치해 교통약자 승차도움, 버스승강장 안내 및 교통질서계도, 주요 관광지 안내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는 한편, 동대구터미널에는 매표창구를 평소 6개에서 12개로 증설하고 무인발권기와 상시 안내인력 배치하는 한편, 관내 터미널 5개소 사전 안전점검 실시 및 터미널 관리 인력도 25명에서 31명으로 증원하는 등 다중집합시설 귀성객 편의대책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한 귀성객들의 주차편의를 위해 설 연휴 기간 동안 市 소유 공영주차장 90개소, 구·군 소유 공영주차장 99개소 및 공공기관, 학교 운동장 등 공공주차장 454개소를 개방해 주택가 주차 문제도 적극 해소키로 했다.
특히, 동대구역 광장 서편 맞이주차장은 작년부터 유료화해 정상운영 되었지만, 연휴기간 동안은 무료로 개방해 귀성객들의 환승편의를 도모하고, 전통시장 주변도로는 26일부터 2월 6일 동안 상시 및 한시적으로 시장이용객에 한해 최대 2시간까지 주차를 허용하고, 시장 주변 공영주차장도 연휴기간동안 무료 개방해 설 제수용품 구입 등 전통시장 이용 시민들의 주차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시 및 구·군별로 교통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실시간 교통상황 관리 및 교통 불편사항 접수·처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실시간 교통상황 모니터를 위해 교통방송 교통통신원과, 市 교통국 전직원은 물론 구·군 교통업무 관련 공무원을 활용해 연휴기간 중 각자 위치에서 교통상황 발생 시 市교통상황실로 현장 사진 등과 함께 긴급 제보토록 함으로써, 돌발 상황 및 교통정체구간에 대해 즉시 대응할 계획이다.
대구시 김종근 교통국장은 “이번 설 연휴 대책은 지난해 시민들이 불편을 많이 느꼈던 부분을 집중 보완해 시민들께서 교통 이용에 불편함이 없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종 교통대책을 보다 세밀하게 수립해 최선을 다하겠다”하면서 “시민들께서도 운전시 전좌석 안전벨트 착용, 깜빡이 켜기, 양보운전 등으로 적극적인 교통질서 준수 협조와 안전운전으로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설명절을 보내시기를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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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의료진흥원 미국 FDA 인증 3관왕 쾌거
글로벌 임상연구 정상회의 2018 사진
[충청뉴스큐] 통합의료진흥원이 미국 식품의약국에 자음강화탕, 보중익기탕에 이어 육미지황탕도 신규 건강보조성분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FDA NDI 인증 3관왕의 쾌거를 국내 기관 최초로 달성했다.
US FDA NDI 인증은 미국 식품의약국에서 새로운 건강식품 원료에 대한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며, 원료의 안전성을 입증해야 하는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 때문에 최종 인증을 받기가 매우 어려운 것으로 유명하며, 2017년 이후는 더욱 더 그 규약이 엄격해졌다.
육미지황탕은 숙지황, 구기자, 산수유 등 6개의 약초로 만들어진 동의보감의 처방으로 간장과 신장이 허하고 진음이 크게 손상되어 정혈이 말라붙고 몸이 여위고 쇠약해지며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시큰거리며 가만있어도 땀이 나거나 잘 때 땀이 나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으로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는 따로 분류되지 않는 대사성 의약품으로 등재되어 있다.
통합의료진흥원은 2011년부터 보건복지부와 대구광역시의 적극적인 통합의료연구지원을 받아 위 3가지 성분과 양방치료제와의 병용투여 연구를 실시해왔다. 대구한의대학교 전임상연구팀의 동물실험을 통해 위 3가지 성분과 치료제와의 병용투여를 실시해 암, 치매 등의 난치성질환의 치료 및 부작용을 감소시키는데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으며 이후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 의료진의 임상시험을 통해 그 효과를 재확인했다.
특히, 미국 조지타운대와 하버드대, 중국 최상급병원인 장슈 의학·중의학병원을 포함한 TOP5 병원, 독일 바트겟찡 병원, 일본 동삿포로 병원 등 해외 우수한 연구기관과 함께 국제교류 및 공동연구를 진행하는 등 통합의료 연구를 통해 준비된 특허 및 기술을 국내외의 선진화된 기술로 확장하며 산업화의 길을 다지기 위해 힘껏 노력했고, 그 결과 SCI 논문과 국내 특허 및 해외 특허 출원, 기술이전 등 100여 건이 넘는 성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3건의 FDA 승인 또한 통합의료 연구 지원사업을 통해 이뤄진 영광스러운 쾌거이다.
2009년 설립한 통합의료진흥원은 대구광역시,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 대구한의대학교의료원과 함께 양·한방 통합의료의 실현으로 난치병 환자의 치료율을 높이고 환자의 삶의 질을 증진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설립되었으며, 국가연구개발사업인 통합의료연구지원사업과 함께 대구에 ‘전인병원’을 건립해 양·한방 협진시범사업 진행과 함께 통합의료의 확산을 위해 정진하고 있다.
또한, 2011년도부터 현재까지 통합의료연구지원사업을 통해 대구가톨릭대학교와 대구한의대학교 의료진 포함 국내외 50여명의 우수한 연구자들이 200여 건의 국가연구과제를 수행해 왔으며, 임상·전임상연구와 함께 통합의료의 국제적 확산을 위한 연구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구시 최운백 혁신성장국장은 “이번 NDI 인증으로 자음강화탕, 보중익기탕 및 육미지황탕이 미국 내 병용투여 임상시험이 가능해졌으며, 이를 통해 수많은 난치성환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고 통합의료의 과학화, 세계화, 산업화에 기여함은 물론, 전세계 최대 규모인 미국 시장을 비롯한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진출해 세계 의료산업 발전에도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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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주차문제의 새로운 해법‘주차공유제’ 시행
‘주차공유제’ 시행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주택 및 상가밀집지역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한정된 주차공간을 많은 시민이 나누어 쓸 수 있는 저비용 고효율의 ‘주차장 개방 공유사업’을 올해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주차장 개방 공유사업은 대형건축물, 학교, 종교시설 등의 부설주차장을 한적한 시간대에 외부에 개방해 여유 주차면을 이웃과 함께 사용하는 사업이다.
건물 소유주가 부설주차장을 최소 2년, 10면 이상 개방한다는 협약을 체결하면 주차시설 개선 공사비와 주차장 배상책임보험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 사업은 부설주차장을 소유한 건물주가 약정기간 동안 주차장을 개방·유지관리 하고, 주민은 주차장 이용방법, 개방시간 등을 준수해 부설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으로, 주차공유를 희망하는 건물주와 주민은 관할 구청에 문의 및 신청을 하면 된다.
일부 구청은 신청자가 많아 올해 접수가 마감되었으나 시민들에게 좋은 호응이 있을 경우 사업 예산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단독주택의 대문이나 담장을 개조해 내 집 주차장을 확보하는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2002년부터 총 647가구에 대해 지원한 사업으로 가구당 총공사비의 80% 범위 내 최고 200만 원까지 지원하며 관할 구청에서 접수하고 있다.
대구시 김종근 교통국장은 “주택 및 상가 밀집지역의 경우 주차공간 부족으로 불법 주정차가 늘어나고, 소방차 등 긴급차량 진입이 어려워 안전사고의 위험과 주민들 간 주차시비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주차장 개방 공유사업과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은 주택가 주차난 해소는 물론 공유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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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R&D성과관리시스템‘DTIS’전국으로 확산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구축한 연구개발사업 성과관리시스템 ‘대구과학기술정보서비스’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체계적인 성과관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부터 전국으로 확대 적용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DTIS 시스템 전국 확대는 대구시가 구축한 R&D 성과관리 시스템이 전국적인 롤모델이 되는 것이며, 기존의 중앙 주도적 사업 평가·관리체계에서 벗어나 지역에 맞는 성과중심의 평가체계와 우수한 성과의 공유·확산 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추진된 것으로 분석된다.
DTIS는 대구시가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한 연구개발사업의 투자 및 성과, 지원기업 정보 및 통계 자료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지역 과학기술정보 포털로서 지난 해 6월 정식으로 오픈했다.
DTIS는 매년 대구시의 재원이 투입되는 연구개발사업의 성과조사를 통해 수집한 관련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한편, 지원기업 이력조회 타겟기업 추출 유사과제 검색 성과조회 통계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DTIS를 통해 파악된 정보를 지역 경제·산업 정책수립 및 사업기획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예산의 중복지원을 사전에 방지해 투자의 효율성도 함께 제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대구TP 대구과학기술진흥센터에서 연구자 이력정보를 활용한 전문가 풀의 DB화 지역 유관기관 주요 콘텐츠 연계 사용자 정보접근 편의성 제고 등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기능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대구시 안중곤 일자리투자국장은 “지난해 대구의 대표 기업육성 정책인 ‘스타기업 육성사업’에 이어 올해 DTIS까지 또 한 번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는 것은, 지역의 경제정책이 실효성을 거두고 있다는 방증이다”며 “대구시는 DTIS에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R&D와 기업지원 정책 전반의 효율성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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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취업준비 청년 240명에 일경험 제공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역의 취업준비 청년에게 양질의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해 진로탐색 및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2019년도 청년 Pre-Job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최근 청년층 취업환경에서 인턴 등 취업 전 경력이 취업에 중요한 요소로 인식되는 상황에서, 대구시는 취업준비 청년들의 실질적인 정책적 수요를 반영해 ‘청년 pre-job 지원사업’을 마련했다.
대구시는 지역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경험 제공을 위해 대구상공회의소 등 대구소재 공공기관 13개소와 협업해 다양한 지역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일 경험과 함께 자격증 취득 지원, 자기소개서·면접 교육 등 취업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패키지로 준비했다.
2018년 8월 처음 시행된 이 사업은 취업준비 청년층들의 적극적인 호응으로 올해는 참여인원 규모가 2배 이상 늘어나고, 참여 공공기관이 확대되어 더 많은 청년들에게 보다 다양한 일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대상은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 대구시 거주 미취업 청년이며, 대학생은 휴학 중인 자는 참여 가능하다.
참여자는 대구도시공사, 대구신용보증재단, 대구테크노파크 등 13개 공공기관의 다양한 직무분야에서 약 5개월 정도 근무하며 급여는 시급 8,510원 정도 지급받게 된다.
‘2019년 청년 Pre-job 지원사업’ 참여 희망자는 2.8까지 신청서 및 관련서류를 대구상공회의소에 이메일 또는 등기우편 등으로 제출해야 한다.
대구시 안중곤 일자리투자국장은 “우리시는 청년 일자리 정책을 시정에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취업준비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일자리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시행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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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 주민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대구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과 관련해 오는 30일 오후 3시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2층 대강당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2018년부터 ‘혁신도시 시즌2’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혁신도시에 부족한 정주인프라 시설들과 창업지원 공간을 융합한 복합혁신센터 건립을 추진중에 있다.
지난해 8월 대구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10월 투·융자심사 및 공유재산 심의를 완료하였으며, 12월 제3회 추경에 예산을 반영하는 등 사전절차를 완료했다.
뿐만 아니라, 본 사업의 운영합리화 방안 모색 및 시민의견수렴 과정을 통해 복합혁신센터 내의 시설물의 종류와 규모를 확정할 수 있도록 지난해 10월부터 2019년 2월까지 사업타당성 등 연구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
용역에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올해 1월 21일까지 대구시와 동구청의 홈페이지 ‘공고란’과 ‘스마트보팅’ 등을 통해 약 한 달간 의견수렴을 실시하였으며, 모아진 의견들은 주민설명회에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설문조사 결과분석 및 질의응답 등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우선적으로 반영해 센터의 건립 및 운영방향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대구시 정영준 기획조정실장은 “주민설명회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주민들의 다양한 사회·문화·경제적 수요를 충족시킬 핵심 역할을 할 센터를 성공적으로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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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일자리사업 추진성과, 민간에서 평가한다
대구시 일자리사업 추진성과, 민간에서 평가한다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市주도 일자리창출사업 추진과 관련해 현장에서 느끼는 체감과 개선점을 발굴하고자 ‘2018년 일자리사업 성과평가 보고회’를 지난 24일 시청별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일자리사업 성과평가 보고회는 그 동안 사업량 달성에 따른 정량적 평가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현장에서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단체 실무책임자급들이 참석해, 일자리 현장 체감과 개선점 발굴 등 다양한 의견을 모아 금년도 일자리 창출 대책 수립에 적극 반영하고자 개최한다.
보고회 주요내용은 2018년 고용상황과 금년 고용전망, 2018년 일자리사업 실적 및 성과 분석, 일자리사업 현장의 체감 및 정책제언 등 다양한 의견 수렴으로 이루어진다.
한편, 2018년도 대구시 지원 일자리 창출실적은 총 122천개로 정부재정 일자리 52천개, 민간일자리지원 57천개, 기업일자리 창출지원 13천개로 2018년 대구 전체 취업자수 1,226천명의 10%에 달하는 수치이다.
또한, 일자리 질적인 부문으로는 2018년 대구시 임금 근로자 889천명 중 市 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는 121천명으로 13.6%를 차지하고 있다.
2018년 대구시 일자리사업 추진성과로는 일자리 사업모델 우수성을 인정받아 제1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정책 박람회에서 광역시 중 유일하게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업면에서 보면 저소득층 중심 일자리 안전망 구축과 맞춤형 인력양성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등 민간일자리 지원, 미래 신산업 육성 등 미래 산업 일자리 창출 여건이 조성됐다고 볼 수 있다.
특히, 향후 발전 방안으로는 지역고용정책들이 그 동안 취업자 중심에서 벗어나 기업 중심 지원을 통한 매출증가에 따른 고용증가를 유도하며 고용환경개선과 재직자 지원 정책 등 일자리 유지정책과 고용우수 기업에 대한 조세 지원 및 기업지원정책 확대로 민간 일자리 지원정책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진다.
대구시 이승호 경제부시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지금까지 官 중심 정책 입안자 시각에서 벗어나 사업수행 및 수요자 중심 시각에서 다양한 현장의견을 수렴하고자 한다”며 “특히,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금년도 일자리정책 수립에 반영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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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물도매시장 내"대구중앙청과"3천만원 성금기부
농수산물도매시장 내 성금 기부 기념촬영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내 도매시장 법인 대구중앙청과는 침체된 경기 속에서 25일 성금 3천만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대구중앙청과에서는 1월 25일 오전 10시에 대구시장 접견실에서 성금 3천만원 전달식을 갖고,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에게 전달했다.
대구중앙청과는 공동모금회를 통한 기부행사는 올해 처음이지만 2011년에는 지정기부금 전달 등, 2012년 지역 사회후원물품 기부 등, 2013년 장학금 후원 등 2014~2016년 지정기부금 전달 등 131백만원, 2017년 장학금 전달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하였으며, 지난해에도 대구도매시장 맛과사랑나눔행사에 12백만원을 기부해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을 나누는 등 설립이후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를 해왔다.
대구중앙청과 이용우 대표는 “우리 지역사회가 침체되어 많이 힘들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성금을 전달하며 “앞으로도 계속 불우이웃을 위한 기부행사와 장학금 후원, 도매시장 맛과 사랑나눔 행사 등 다방면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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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화재안전특별조사 업무 민간 유공자 표창
대구소방, 화재안전특별조사 업무 민간 유공자 표창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화재안전의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고, 화재안전 100년 대계수립차원에서 범정부적으로 추진 중인 화재안전특별조사 업무 민간 유공자에게 소방청장 표창을 전수했다.
화재안전특별조사는 지난 충북제천·경남밀양화재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해결해 대형화재가 재발되지 않도록 화재안전 전반에 대한 근본적인 개혁을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소방분야 뿐만 아니라 건축·전기·가스분야 전문가에 의한 합동조사로 위법·불량사항은 관련법령에 적합하게 개선 및 유지할 수 있도록 조치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지난 24일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소방청장으로부터 화재안전특별조사 업무 유공을 인정받은 박경준, 주현우, 이태영 민간 화재안전특별조사관에게 소방청장 표창장과 부상을 전수하고 그 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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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안전한 설 명절 소방안전 대책 강화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시민이 행복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방안전대책을 강화한다.
이번 대책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안전 확보를 위해 업무 분야별 현장 대응활동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심야 등 실질적 취약시간대에 화재예방 기동순찰을 실시하는 등 긴급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대구소방안전본부에서는 1월 24일 소방지휘관 긴급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소방관서장이 직접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현장 방문점검을 실시하는 등 설 연휴기간 화재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아울러 전 소방기관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하고, 재난사고 발생 시 초기에 우세한 소방력을 집중 투입해 피해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사고예방을 위한 예찰활동과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대구시 이지만 소방안전본부장은 “철저한 준비를 통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구 전 소방관서는 시민안전을 위해 화재예방 및 대응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19-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