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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2018년 심정지환자 소생률 대폭향상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2018년 한 해 동안 이송한 심정지 환자 1,161명 중 137명을 소생시켜 11.8%의 소생률을 기록했다.
이는 2017년의 8.5%에 비해 3.3% 증가한 것으로 전국평균인 10.6%에 비해서도 1.2% 높은 수치이며 소생환자는 전년대비 41명 늘어나 전국 최고 증가폭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심정지환자 소생률이 대폭 향상된 데는 신속한 현장출동과 높은 일반인 CPR시행률이 바탕이 됐다는 분석이다.
대구 119구급대의 출동에서 현장 도착까지 평균시간은 6분으로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빠른 것으로 나타나 대구 119구급대의 골든타임 확보가 전국 최고수준인 것으로 밝혀졌다.
일반인 CPR 시행률 또한 2017년 기준 33.4%로 역시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아 지역민들의 CPR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를 알 수 있다.
대구시 이지만 소방안전본부장은 “심정지환자의 경우 신속한 응급처치가 생존과 직결되므로 구급대원 도착 전 목격자의 심폐소생술 실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심정지환자 소생률을 높이기 위해 대시민 심폐소생술 교육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119구급출동 시스템 향상에도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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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하안전관리 촘촘히 다져 나간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하안전에 대한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지반침하 사고로 인한 인적, 물적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오는 24일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지하안전위원회 위원 10명에 대해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대구시 지하안전관리를 본격 추진한다.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지난해 1월부터 시행되어 1년이 지나는 시점이나, 최근 서울 금천구 가산동 가산두산위브아파트 땅꺼짐, 서울 상도동 유치원건물 붕괴, 고양시 백석역 및 서울 목동 온수배관 파열사고 등 지하안전과 관련된 사고는 우리 주변에서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대구 지역에서도 지난해 7월 25일 오전 4시께 대구 서구 평리동 평리네거리에서 500㎜ 상수도관이 파열돼 주변 지역 단수, 도로 침하 등 피해가 발생해 비산동, 평리동에 단수가 되는 사고가 발생한바 있다.
이와 같이 주로 도심지에서 지반침하 잇달아 발생하면서 지하공간개발 사업이 증가하는 추세에 지하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으며, 지반침하로 인한 인적, 물적 피해도 증가하고 있다.
대구시는 지역 지하안전관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하안전영향평가를 강화하고, 지하안전영향평가 전문기관 3개 업체가 지역 지하개발에 따른 전문 업무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역 지하안전관리를 총괄할 "대구광역시 지하안전위원회에 관한 조례"를 지난해 10월에 제정해 본격적으로 시행중에 있으며, 1.24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지하안전위원회 10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지역 지하안전관리를 전문위원들과 함께 추진한다.
지하안전위원회는 대구시의 지하안전관리계획,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개선사항, 지하안전기술 및 기준에 관한 사항, 그밖에 지하안전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기 위해 운영되며,
특히, 일정규모 이상의 지반침하 사고 발생시, 본 위원회들 중에 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사고의 경위 및 원인 등을 조사해 향후 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해 市에 주문할 계획이다.
대구시 최삼룡 시민안전실장은 “본 위원회의 운영을 통해 우리시의 지하안전관리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지반침하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는 등 대구시의 지하안전관리에 종합적인 시책을 마련하고 시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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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설 연휴 기간 공영주차장 무료개방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귀성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시와 구·군 공영주차장, 학교 등 공공주차장을 연휴기간동안 무료 개방한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구·군 공영주차장 99개소, 대구지역 관공서 및 학교의 부설주차장 454개소을 무료 개방한다.
칠성시장 등 29개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주차편의를 위해 교통소통 및 보행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한시적으로 노상주차를 허용하고,
소통에 방해가 되는 이중주차, 버스정류장 및 횡단보도 주변의 불법 주정차에 대해서는 경찰과 구·군 합동으로 주요구간 집중순찰을 통해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한다.
아울러 주차장을 이용하는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주차질서 지키기, 주차장 시설물 보호,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등 협조를 구하기로 했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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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하양연장사업 대구·경북 상생협력
노선도
[충청뉴스큐] 대구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대구·경북 상생협력으로 추진중인 1호선 하양연장사업에 경상북도 공무원을 1월부터 파견받아 함께 근무하기로 했다.
대구 도시철도건설본부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사업에 경상북도 공무원을 파견받아 대구, 경북, 중앙부처간 현안사안에 공동대응하고 조율에 힘을 합칠 예정이다.
경상북도도 이번 기회에 도시철도사업에 대한 노하우를 현장에서 몸소 체험, 습득하고 기술역량을 축척해 향후 경상북도의 도시철도사업 추진 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경상북도 공무원의 지원으로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 건설사업은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추후 필요시 인력을 충원해 사업추진에 더욱더 가속도를 낼 전망이다.
대구 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사업은 기존 도시철도 1호선 안심역에서 경산시 하양읍에 있는 대구선 하양역까지 철로를 8.89km연장하고, 정거장 3개소를 신설하는 광역철도사업으로, 총사업비는 2,865억원이며 지난해말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치고, 올해 4월경에 공사를 착공해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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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 고민 NO, 약령몰 설맞이 최대 70% 할인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대구 약령시 한방제품 특화몰인 ‘대구 약령몰’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들 중 우수·인기한방제품들을 선별해 2019년 설맞이 특별 할인행사를 개최한다.
약령몰은 361년 역사와 전통을 가진 대구 약령시를 대표하는 한방제품 특화몰로서, 대구시가 지원하고 사단법인 약령시보존위원회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설맞이 할인행사는 대구 약령시에서 생산하는 한방건강식품, 한방차, 한방화장품 등 우수·인기 한방제품들을 선별해 오는 2월 8일까지 약령몰을 통해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방제품 구매는 약령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고객센터로 하면 된다. 오는 27일까지 주문 시 2월 1일 이전에 전국 무료배송 가능하다.
아울러, 동대구역 메디시티대구전시·판매장 및 약령몰에서 약령시 우수 한방제품을 시중가보다 10~15% 저렴한 가격으로 상시 할인 판매중이다.
대구시 최운백 혁신성장국장은 “아직까지도 설 선물을 고민 중이라면, 이번 기회에 대구 약령시를 알릴 수 있는 건강한 한방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로 시민들은 우수한 한방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고, 한방기업들은 자사제품 홍보와 매출증대에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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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일자리사업 추진성과, 민간에서 평가한다
2018년 일자리사업 추진실적 분석(요약)-일자리 양적부문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市주도 일자리창출사업 추진과 관련해 현장에서 느끼는 체감과 개선점을 발굴하고자 ‘2018년 일자리사업 성과평가 보고회’를 오는 24일 오후 3시, 시청별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일자리사업 성과평가 보고회는 그 동안 사업량 달성에 따른 정량적 평가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현장에서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단체 실무책임자급들이 참석해, 일자리 현장 체감과 개선점 발굴 등 다양한 의견을 모아 금년도 일자리 창출 대책 수립에 적극 반영하고자 개최한다.
보고회 주요내용은 2018년 고용상황과 금년 고용전망, 2018년 일자리사업 실적 및 성과 분석, 일자리사업 현장의 체감 및 정책제언 등 다양한 의견 수렴으로 이루어진다.
한편, 2018년도 대구시 지원 일자리 창출실적은 총 122천개로 정부재정 일자리 52천개, 민간일자리지원 57천개, 기업일자리 창출지원 13천개로 2018년 대구 전체 취업자수 1,226천명의 10%에 달하는 수치이다.
또한, 일자리 질적인 부문으로는 2018년 대구시 임금 근로자 889천명 중 市 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는 121천명으로 13.6%를 차지하고 있다.
2018년 대구시 일자리사업 추진성과로는 일자리 사업모델 우수성을 인정받아 제1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정책 박람회에서 광역시 중 유일하게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업면에서 보면 저소득층 중심 일자리 안전망 구축과 맞춤형 인력양성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등 민간일자리 지원, 미래 신산업 육성 등 미래 산업 일자리 창출 여건이 조성됐다고 볼 수 있다.
특히, 향후 발전 방안으로는 지역고용정책들이 그 동안 취업자 중심에서 벗어나 기업 중심 지원을 통한 매출증가에 따른 고용증가를 유도하며 고용환경개선과 재직자 지원 정책 등 일자리 유지정책과 고용우수 기업에 대한 조세 지원 및 기업지원정책 확대로 민간 일자리 지원정책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진다.
대구시 이승호 경제부시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지금까지 官 중심 정책 입안자 시각에서 벗어나 사업수행 및 수요자 중심 시각에서 다양한 현장의견을 수렴하고자 한다”며 “특히,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금년도 일자리정책 수립에 반영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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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시민의 삶을 보듬는 따뜻한 복지도시 구현에 총력
국가유공자 현창 사업
[충청뉴스큐] 민선 7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기해년 대구시 보건복지 시정 방향은 어려운 시민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복지의 온기를 고르게 체감할 수 있도록 ‘달려가는 현장행정’과 ‘감동시정’에 역점을 두고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대구시 보건복지예산은 일반회계 기준 1조 6,809억원으로 시 전체 예산 6조 2,433억원 대비 26.9%를 차지한다.
세부내역으로는 노인복지에 8,091억원으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고 다음이 기초생활보장 3,503억원, 장애인정책 2,511억원 순이다.
보건복지정책 추진방향은 크게 6가지로, 지역 사회 중심의 보호체계 구축찾아가는 보건복지시스템 강화,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강화사회서비스원 설립, 노후 걱정 없는 100세 행복도시 구현경로당 활성화 사업, 장애인 맞춤형 지원 및 권리 보호장애인 등급제 폐지 및 발달장애인 지원, 전국최고 수준의 보훈 선양사업 추진독립유공자 현창사업, 치매에 대한 선제적 대응경증치매환자 기억학교 운영이다.
먼저, 복지의 온기가 미치지 않은 사각지대를 지역 사회가 중심이 되어 적극 발굴하고, 발굴된 복지대상자를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해 ‘대구형 찾아가는 보건복지시스템’을 역점 추진할 계획이다.
제천 화재사건과 같이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으로 주소득자가 사망하거나 송파 세모녀 사건의 예처럼 긴급하게 위기가정으로 전락해 생계유지가 곤란할 경우 139개 읍면동 행복복지센터와 민간과 연계해 즉각 대응해 지원할 계획이다.
아동, 장애인, 노인의 돌봄·요양서비스의 확대와 탈시설확대에 따라 늘어난 민간사회 복지서비스의 공공성을 높히고 종사자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대구사회서비스원을 출범시킬 계획이다.
1월에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2월에 법인설립 및 직원을 채용해 3월에 본격적으로 개원할 예정이다.
경로당 건강주치의제 도입과 더불어 경로당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밀착형 노인돌봄 서비스 기반 확충해 노후 걱정 없는 100세 행복도시 구현을 위해 힘을 쓸 계획이다.
2019년 7월부터 장애인 등급제를 폐지하고 장애인 당사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체계를 도입할 계획이며, 발달 장애인 및 가족지원 사업과 관련된 16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국 최고 수준의 보훈 선양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나라를 위해 헌신한 보훈대상자와 가족들을 섬기는 시책을 추진해 후손들에게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게 할 현창사업을 연차별 전개할 계획이다.
베이비부머 세대의 노인인구 진입 등 고령인구 증가에 따라 복지대상자가 증가하고, 최근 5년간 대구시 노인인구 21.7% 증가하는 동안 치매노인은 33.3% 증가함에 따라 어르신에 대한 치매 등 노인성 질환에 대해서도 선재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끝으로, 2019년부터 달라지는 제도를 살펴보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부양의무자 기준이 완화되고, 독립유공자 유족지원 대상인원이 확대되며, 저소득 초등학생과 어르신에게 각각 치아불소도포와 무료틀니가 무료로 지원된다.
또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기존 생후6개월 ~ 만12세이하 어린이, 어르신, 장애인에서 무료로 지원되던 것이 올해부터 임신부도 추가로 지원되며, 4월부터는 기초연금액과 장애인연금 기초급여액이 최대 30만원으로 인상된다.
대구시 백윤자 보건복지국장은 “올해도 경제여건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시기일수록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복지대상자와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시는 다양한 복지정책이 필요한 시민에게 틈새없이 골고루 펼쳐지도록 노력하겠으며,복지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보다 더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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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하철 역사 모든 화장실 온수 공급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시민의 만족도 향상과 관광객에게 대구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각인하고 공공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올해 상반기 내에 대구도시철도 역사 모든 화장실에 온수설비 공사를 시행한다.
대구도시철도 역사 화장실 91개역 100개소 중 현재 온수기가 설치된 곳은 12개소로 전체 12%에 불과하다. 그동안 화장실내 온수가 제공되지 않아 겨울철 이용시민의 불편호소와 개인위생 향상을 위한 환경개선을 요구하는 민원이 계속 제기되고 있었다.
지난해 5월 2019년 주민참여예산 대상사업으로 ‘대구 지하철 화장실 온수제공’을 건의받아 대구시와 대구도시철도공사에서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주민참여 예산위원회의 심도있는 심의를 거쳐 최우선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됐다.
이에 2019년도 예산에 주민참여예산 3억 원과 도시철도공사 자부담 1억 원 등 총 4억 원을 온수설치 예산으로 편성했다.
이 사업은 2019년 주민참여 예산위원회에서 만족도가 가장 높은 시정참여형 사업으로 선정된 만큼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대구도시철도공사에서 올해 2월부터 조기 착공해 5월경에 완공하게 된다.
온수시설 설치가 완공되면 대구시는 전국에서 인천 다음으로 두 번째로 도시철도 전역사 화장실에 온수가 제공되는 지자체가 된다. 현재 80~90%정도 온수가 제공되는 서울시를 제외하면 다른 지자체의 온수가 제공되는 화장실은 미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시 김종근 교통국장은 “이번에 설치하는 지하철 역사 온수설치사업은 대구가 글로벌 도시로서 관광객들에게 대구의 긍정적인 이미지 제공과 함께 공공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 온수설비 시설이 하루속히 설치되어 지하철 이용시민이 동절기 불편없이 지하철을 이용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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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료원 어린이집, 교육과정 발표회 개최
대구의료원 어린이집 원아들이 영어 율동 공연을 펼치고 있는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의료원에서 운영 중인 어린이집 원아들이 환우와 가족들을 위한 교육과정 발표회를 열었다.
이번 교육과정 발표회는 영어, 악기 연주, 율동, 연극 등 원아들이 어린이집에서 학습한 교육과정을 가족과 환우들이 모인 자리에서 뽐내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로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대구의료원 환우들과 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발표회와 2부 가족과 함께하는 마술공연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 발표회에서는 어린이집 원아들이 정성껏 준비한 오프닝 공연과 영어율동 동요 및 태권무 퍼포먼스 등 다양한 볼거리로 관객들을 즐겁게 했으며, 2부 가족과 함께하는 마술공연에서는 마술 공연단의 신기한 마술을 관람하고 원아와 학부모들이 직접 공연에 참여하기도 했다.
한편 대구의료원에서는 직원들의 안정적인 직장생활 지원을 위해 ‘05년 4월부터 대구의료원 어린이집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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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정화식물 식재로 미세먼지, 이용객 동시에 사로잡아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충청뉴스큐] 대구시설공단은 미세먼지 감축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공단에서 운영 중인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외 13개 사업장에 공기정화식물화분 27개를 비치했다.
최근 미세먼지 발생일수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대구시설공단은 시민만족 향상을 위한 미세먼지 감축 대책을 강구해왔다. 이에 따라 올해 첫 미세먼지 감축사업으로 사업장 이용객을 위한 휴식공간 내 공기정화에 탁월한 수종을 비치했다.
이번 설치대상 사업장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체육시설 및 지하에 위치해 깨끗한 공기가 요구되는 지하상가였으며 향후 설치대상 사업장을 지속적으로 늘려 공단 전사업장에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공기정화식물을 식재할 예정이다.
공기정화식물 비치에 대해 범어월드프라자 이용고객인 박혜영씨는 “공기정화식물을 설치한 덕분인지 지하 공기가 쾌적해 진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을 생각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내 주요 공공시설을 관리하는 대구시설공단은 시민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잡고 향후 공기정화식물 배치와 같은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효율적이고도 적극적인 방안을 점차 확대해 갈 예정이다.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19-01-22